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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손의 등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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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매 벌써 5권째 읽어내려가고 있는데요.. 읽으면 읽을수록 그 재미와 흥미가 올라가네요.. 서평을 쓰는 이순간 6권을 얼른 읽고 싶다는 마음이. 이번권에서는 마법이 엉키면서 시간의 틈이 생기는 이야기와 새로 선출된 하트읍장의 사람들에게만 세금을 걷으면서 사람들을 페리포트랜딩에서 쫏아버릴려고 하는 계획이 주된 이야기같아요. 물론 그 사람들속엔 그림가족이 포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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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매

벌써 5권째 읽어내려가고 있는데요..

읽으면 읽을수록 그 재미와 흥미가 올라가네요..

서평을 쓰는 이순간 6권을 얼른 읽고 싶다는 마음이.

이번권에서는 마법이 엉키면서 시간의 틈이 생기는 이야기와 새로 선출된 하트읍장의 사람들에게만 세금을 걷으면서 사람들을 페리포트랜딩에서 쫏아버릴려고 하는 계획이 주된 이야기같아요.

물론 그 사람들속엔 그림가족이 포함이 되어 있고 그림가족을 쫏아내기 위한 하트읍장의 숨어 있지요~

하지만..

읽으면서 내내 우울해지더군요.

그림가족은 패리포트랜딩의 많은 애버에프터들에게 도움을 주려 하지만

그들의 마음속에 이미 그림가족은 떠나갔음을 느껴야 했기 때문이라고 해야 할까요~

누가 적이고 누가 동지인지 알 수 없는

그림가족가 애버에프터들의 대치...

또 인간과 애버에프터들의 공존이 어렵다는 것을 느끼게 해 주는 신데렐라과 그의 남편 톰의 이야기도 책은 담아냅니다.

영원한 삶 그것은 어쩜 희망이자 비극인 것 같아요.

영원한 삶을 사는 신데렐라와 함께 영원한 삶을 원하는 그의 남편 톰

둘 사이에 사랑은 멋지지만..

그걸로 인해 페리포트랜딩은 시간의 틈이 생기고 사브리나와 다프네는 전쟁의 한 가운데 서 있는 미래의 그림가족과 만나게 되지요~

파멸과도 같은 미래의 삶..

그 시간의 틈 속에 먼저 딸려간 차밍읍장을 만나게 되고..

그 틈을 이용해 다시 현재의 삶으로 되돌아온 세사람은 미래의 모습을 바꾸기 위해 노력하지만...

차밍읍장은 사랑하는 사람 백설공주 화이트 선생을 위해 자신의 또 다른 삶을 살려고 하죠

그것이 붉은손일망정...

마지막 장면이...

눈에 밟히네요...

붉은손이 집단이 되어 그림가족의 집을 방문하는 모습...

그 한가운데 서 있는 차밍왕자...

어떻게 다시 되돌려질것인지... 6권이 기대되는 가운데 이야기가 끝나 너무 아쉬웠답니다.

b********0 2009.09.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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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수록 흥미진지해지는 미스테리 환타지 소설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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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자매 시리즈 5권 사라진 그림 자매와 마법의 시작 편입니다.제가 그림 자매를 읽기 시작하면서 우리의 동화의 캐릭터들을 가지고 미래의 모습을 상상하면서 이런 이야기를 엮어갈 수 있는지 작가인 마이클 버클리 라는 사람이 무척 대단하다는 생각을 했어요.이 책에 나오는 그림 자매(사브리나와 다프네)는 그림 형제들의 후손으로 페리포트 랜딩 마을에서 일어나는  나쁜 일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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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자매 시리즈 5권 사라진 그림 자매와 마법의 시작 편입니다.
제가 그림 자매를 읽기 시작하면서 우리의 동화의 캐릭터들을 가지고 미래의 모습을
상상하면서 이런 이야기를 엮어갈 수 있는지 작가인 마이클 버클리 라는 사람이
무척 대단하다는 생각을 했어요.

이 책에 나오는 그림 자매(사브리나와 다프네)는 그림 형제들의 후손으로
페리포트 랜딩 마을에서 일어나는  나쁜 일들을 막기 위해 할머니인 렐다와 요정 퍽,
빨간모자에 나오는 늑대 카니스씨, 제이크삼촌 등 가족들과 함께 이야기를 풀어나가죠.
엄마, 아빠를 잠재워버리고 나쁜 일의 배후에 있는 빨간손이라는 인물을 밝히기 위해서
위험을 무릎쓰고 여러가지 일들을 겪에 되요.

이번 5권에서는 시간의 틈이 벌어지면서 미래에서 온 사브리나와 다프네 자신들을 만나게 되고,
훗날 빨간손과의 전쟁을 벌이는 모습들을 보게되면서 이런 미래의 일어날 일들을 막아내기 위한 이야기에요.
지금까지 그림 자매 시리즈를 읽었는데, 5권은 정말 가슴졸이면서 읽었어요.
정말 무지 재미있어요.
백설공주에 나오는 마법의 거울이 하나가 아니라는 것, 헨젤과 그레텔에 나오는 마녀도 있고,
원탁의 기사에 나오는 아서왕과 기사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 나오는 하트여왕등
다양한 동화책 속의 주인공들이 우리가 생각했던 것과 다른 진실들을 가지고 있는 내용들이
나오기도 하는데, 정말 그럴 수도 있겠구나하는 생각이 들 정도에요.
백설공주, 잠자는 숲 속의 공주, 신데렐라, 라푼젤 등에 등장하는 왕자가 바로 챠밍왕자 ,
한 사람이였다는 사실. 생각만해도 재미있지 않나요 ㅎㅎㅎ
정말로 사랑했던 공주는 누구였을까요^^

무한한 상상력을 펼쳐볼 수 있는 동화 속에 나오는 여러캐릭터들이 어떤 모습으로 현재에 살고 있는지 궁금하시죠? ^^
미스테리 환자지 소설을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에요.
전 5권이 마지막인 줄 알았는데, 6권도 조만간에 나온다고 하네요. 뒷 이야기가 너무 궁금해요.
아~ 6권이 얼른 나왔으면 좋겠어요.

r*****p 2009.10.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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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그림가문이 위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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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을 잃은지 한참만에 만난 그림자매 5권은 환타지의 세계가 더욱 강렬해졌습니다. 어느날 갑자기, 사라진 엄마와 아빠 그로인해 자신들이 아름다운 동화를 만들어낸 그림형제의 후손임을 알아가고 에버 애프터라고 하는 특별한 세상에 어느정도 적응하게된 사브리나와 다프네에게 닥친 믿지못한 현실이 펼쳐지면서 더욱도 흥미진진해지고 강한 모험으로 무장되어있었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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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을 잃은지 한참만에 만난 그림자매 5권은 환타지의 세계가 더욱 강렬해졌습니다. 어느날 갑자기, 사라진 엄마와 아빠 그로인해 자신들이 아름다운 동화를 만들어낸 그림형제의 후손임을 알아가고 에버 애프터라고 하는 특별한 세상에 어느정도 적응하게된 사브리나와 다프네에게 닥친 믿지못한 현실이 펼쳐지면서 더욱도 흥미진진해지고 강한 모험으로 무장되어있었던 것입니다.

 

지금까지 매권이 시작될때마다 새로운 모험이 도사리고 있었지만 5권은 특히나 강하게 느껴지네요. 더이상의 그 무엇이 없을만큼 새로웠고 창의적이어 아이들은 쉽사리 책속에서 헤어나오지를 못합니다. 이번권에서는 특히나 카니스씨와 할머니의 도움으로 새로운 세상에 적응해갔던 아이들이 주인공이 되어버립니다. 스스로 문제를 이해하고 해결하며 한결 더 성숙해가는 모습을 볼 수있었습니다.

 

잠자는 마법에 걸려버린 엄마 아빠를 어떻게 하면 만날수 있는걸까 도움을 받기위해 그림가족은 페리포트 랜딩의 에버애프터들을 모두 초대 조언을 받기로 합니다. 하지만 화기애애한 파티 분위기와 달리 특별한 해결책은 얻지못한채 파티는 끝나버리네요. 그리곤 다음날 마법지팡이를 도둑맞은 바바야가 할머니의 공격을 받게됩니다.

 

처음엔 단순히 도둑이란 누명을 벗기위해 사건 해결을 위해 나서지만 두번째 새번째 도난사건이 연달아 일어나고 하트읍장과 노팅엄보안관의 음모가 더해지며 그림가족은 위기에 몰립니다. 거기에 환각인지 실제일지 모를 이상한 사건들의 연속으로 도대체 어떤 모험이 기다리고 있는걸까 싶어지는게 사브리나와 다프네 만큼이나 긴장된 마음으로 책장을 넘기게 되네요.

 

그러다 결국 그림자매는 미래세계에서 폐허가 되어버린 페리포트랜딩을 보게됩니다. 결국은 이렇게 되는걸까 도대체 난 어디에 있는걸까 걱정과 의문에 휩싸인 그림자매의 이야기가 진행될수록  모험세계의 극치를 맛볼수 있었습니다.

 

결국 잃어버린 마법의 도구를 누가 훔쳐갔는지 알아낸 그림가족은 시간의 틈을 만들어낸 비밀까지 갈무리하지만 마지막 대반전이 있었으니 그들을 도왔던 차밍읍장이 빨간손의 일원이었던것입니다. 그렇게 5권이 마무리되며 6권에서 펼쳐질 가공할만한 모험을 예고하네요.

 

아이들의 동심을 책임졌던 동화속 주인공들이 살아있었다니 라는 놀라움으로 시작된 그림자매 1권은 5권에 와서는 감히 상상할수 없었던 가공할만한 새로운 세계를 만들어내며 다욱더 탄탄하고 신비한 모험을 보여줍니다. 처음 어떤 모험이기에 8권으로 구성되었을까 조금의 의구심을 갖기도 했는데 만나는 횟수가 늘어날수록 새로워지고 깊이있었지는 내용은 더욱더 큰 매력을 발산하고있었기에 더욱 깊이 빠져듭니다.

d****0 2009.09.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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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자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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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너무 너무 재미있다...   이 책을 덮었을때 너무 재미있어서 가슴이 무척 떨리더군요. 전편 1~4편들도 재미있었지만 이번편이 더 속도감도 있고 재미있었던것 같아요. 어쩜 전편들은 사브리나가 애버에프터에 대한 증오와 너무 버릇없는 태도에 살짝 울화통이 치밀었었다면, 5편부터는 사브리나가 그림 가문을 인정하고 동생 다프네와 함께 즐거운 마음으로 임무를 수행하면서 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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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너무 너무 재미있다...

 

이 책을 덮었을때 너무 재미있어서 가슴이 무척 떨리더군요. 전편 1~4편들도 재미있었지만 이번편이 더 속도감도 있고 재미있었던것 같아요. 어쩜 전편들은 사브리나가 애버에프터에 대한 증오와 너무 버릇없는 태도에 살짝 울화통이 치밀었었다면, 5편부터는 사브리나가 그림 가문을 인정하고 동생 다프네와 함께 즐거운 마음으로 임무를 수행하면서 제 마음도 가벼워져서인것 같습니다.

 

그림자매의 이야기를 읽으면서 우리가 알고 있던 동화속 주인공들이 재해석되고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 간다는 것이 무척 흥미로웠습니다. 신데렐라, 백설공주, 잠자는 숲속의 공주, 라푼델이 좋아했던 백마탄 왕자님 차밍은 이속에서는 덜떨어지고 허영만 많은 그다지 매력적인 인물이 아니예요. 하지만 백설공주인 화이트에 대한 사랑만으로 그의 단점들이 많이 희석되는것은 사실입니다. 항상 마음에 들지 않았는데, 이번편에는 그래도 사랑 때문에 정말 멋진 모습으로 보여줬습니다. 솔직히 마지막 그가 붉은손에 가입되어 있을때는 아마도 그림 자매에게 마지막으로 한말을 생각해보면 화이트의 미래 때문에 그렇게 행동했을거라 봐요.

 

(스포일러 있습니다.)

 

이번편에 눈에 띄는 인물이 있다면 바로 인간과 결혼한 신디라고 불리는 신데렐라예요. 늙지 않는 애버에프터인 신디와 결혼한 톰은 자신이 늙어가면서 사랑하는 사람과 헤어지기 싫어 타임머신을 만들게 됩니다. 그 타임머신으로 인해 시간의 틈이 벌어지고 그림자매는 자신들의 미래와 마주하게 되어요. 시간의 틈으로 본 미래는 무척이나 우울했습니다. 미래를 본 그림자매와 차밍왕자는 미래를 바꾸기 위해 계획을 세웁니다.

 

타임머신으로 인해 과거, 현재, 미래가 뒤엉키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된 신디는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하기위해 영원한 삶을 포기하고 톰과 함께 늙어가기로 결정할때는 뭉클했어요. 그리고 인간과 애버에프터간의 사랑이 나온것을 보고 사브리나와 퍽의 관계에 대해서 생각하게 되었는데, 미래에 둘이 결혼을 한다고 하니 웃음이 나오더군요. ㅎㅎ

 

항상 개구장이인 퍽이 의젖해진것도 좀 어색하긴 하지만 둘이 예전부터 잘 어울린다는 생각을 했었던터라 반가웠어요. 혹 이번 현재를 바뀌었다고 미래에 둘이 헤어지는것은 아니겠지요.

 

모든것이 잘 해결된듯해 보였지만, 하트여왕이 읍장이 되면서부터 그림가족에게 적대적이었던 애버에프터들이 붉은손과 손을 잡고 그림가족을 위협하기 시작했습니다. 과연 그림가족들은 그들과 잘 싸워나갈지, 그래서 사브리나와 다프네의 부모님은 깨어날수 있을지 그리고 붉은손의 진짜 우두머리는 누구일지 궁금하네요. 빨리 다음편이 출판되면 좋겠어요.

 

 

 

책 겉표지예요. 하드커버인데, 외서 스타일 그대로 가져왔더군요. 사실 재질감이 좋아서 소장하고 싶게 만드는 책이랍니다.

 

 

한페이지 가득 삽화도 있지만, 한 챕터가 시작되었을때 그림자식의 그림도 있어요. 바바야가의 움직이는 집이네요.

 

 

신디와 톰이예요. 신디는 우리가 알고 있는 신데렐라로 애버에프터라 늙지 않지만 그녀의 배우자는 인간인지라 늙었습니다. 인간과 애버에프터간의 사랑도 있는것을 보니 사브리나와 퍽의 관계도 심상치 않을듯^^

 

 

장화 신은 고양이가 헬멧도 썼네요.ㅎㅎ

 

 

이상한 나라 앨리스에서도 못된 하트여왕이었는데, 여기서도 악역이예요. 페리랜딩에서 그림가족을 쫒아내려고 엄청난 세금을 매겼습니다.

 

 

미래의 사브리나와 다프네와 만나게되었습니다. 카니스 아저씨는 나쁜 늑대로 되어 버려 슬퍼요.

 

 

언제나 멍청해 보였던 차밍왕자가 너무 멋져보이네요.

 

 

시간의 틈이 벌어지면서 과거의 그림자매의 조상인 빌헬름 그림과 요정들이 현재에 오게 되었어요.

 

 

빌헬름 그림을 구출하기 위해 카니스가 도와주었는데, 카니스의 변화된 팔을 보니 점점 걱정이 됩니다.

 

 

거울의 진짜 주인인 버니가 등장하는데, 과연 차밍, 화이트, 버니의 과거의 관계가 궁금해지네요

b*****e 2009.09.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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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리즈 중 최고의 반전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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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매와 함께 모험을 떠난지 벌써 4권째....신간을 기다리던 차에 5권이 드디어 나왔습니다.^^ 갈수록 흥미진진해지는 모험 속에서 사브리나와 다프네는 엄마 아빠의실종의 비밀을 조금씩 알게 되고 드디어 엄마 아빠와 만나게 되지만 잠에 빠진 부모님들은 깨어날 생각이 없고 점점 더 그림 가문을 죄어오는 붉은 손의 실체가 드러나게 되는데.....그림자매 시리즈는 우리가 어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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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매와 함께 모험을 떠난지 벌써 4권째....신간을 기다리던 차에 5권이 드디어 
나왔습니다.^^ 갈수록 흥미진진해지는 모험 속에서 사브리나와 다프네는 엄마 아빠의
실종의 비밀을 조금씩 알게 되고 드디어 엄마 아빠와 만나게 되지만 잠에 빠진 부모님
들은 깨어날 생각이 없고 점점 더 그림 가문을 죄어오는 붉은 손의 실체가 드러나게 
되는데.....


그림자매 시리즈는 우리가 어려서 한 번쯤 읽었던 그림 형제의 동화를 모티브로 해서
그림가문의 두 소녀가 애버 애프터들과 힘을 합해 부모님을 찾아가는 과정을 1-4편에
서 그리고 있는데 5편은 마냥 잠만 자고 있는 부모님을 깨우기 위해 노력하던 중 우연
히 시간의 틈을 통해 미래의 자신들의 모습과 마을이 파괴되는 모습을 알게 되는 과정
을 그리고 있습니다. 거기다  그 미래속엔 사브리나가 전혀 예상 못했던 미래의 남편도 
등장하는데 자신들과  마을의 위기를 어떻게든 해결하기 위해 다시 과거로 돌아온 
사브리나와 다프네는 실종되었던 차밍 읍장을 만나서 잃어버린 마법 도구를 찾기위해 
마법 탐지기를 찾아 나섭니다. 그러던 중 노팅엄과 정면대결을 하고 결국 마법의 도구를 
훔쳐간 사람이 누군지 알게되는데 .......

이번 5편은 가장 미스터리 모험 판타지라는 부제가 어울리는 스피디한 전개 속에서
그림 자매의 미래까지도 살짝 엿볼 수 있었고 과연 부모님을 납치해서 잠들게 한 붉은
손은 누군지 붉은 손과 결탁하여 자매를 위험에 빠뜨리는 애버 애프터들은 누군지를
알 수 있어 재미있습니다. 특히 마지막 반전은 읽던 사람을 깜짝 놀라키게 하며 6권이
어서 나오기를 바라게 하는데 앞으로 어떤 모험이 기다릴지 궁금해집니다.

우리가 이미 동화로 알고 있던 캐릭터들의 재발견과 멋진 모험과 추리가 잘 어울리며  
갈수록 스케일이 커지고 상상이상의 모험이 기다리고 있어 아이들을 신나게 해주는데
그림자매의 시공간을 넘나드는 모험과 환상을 아이들에게  꼭 보여주시길 권하며
강추합니다.^^
j******7 2009.09.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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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자매5 흥미 진진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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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옥수초등학교 5학년 서희수    제가 그림 자매를 엄청 좋아한다.^^ 그림 자매는 동화 속의 주인공들이 사건을 해결한다. 이번 사건은 마녀 바바야가의 '멀린 지팡이', 모르건 르 페이의 '이상한 시계', 프페퍼쿠헨하우스 마녀의 '젊음의 샘에서 가져온 작은 물병'이 없어진 것이다.  그것의 공통점은 마법 도구를 잃어버린 것과 피해자가 모르는 사이에 훔쳐갔다는 것과 도둑맞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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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옥수초등학교 5학년 서희수

 

 제가 그림 자매를 엄청 좋아한다.^^ 그림 자매는 동화 속의 주인공들이 사건을 해결한다. 이번 사건은 마녀 바바야가의 '멀린 지팡이', 모르건 르 페이의 '이상한 시계', 프페퍼쿠헨하우스 마녀의 '젊음의 샘에서 가져온 작은 물병'이 없어진 것이다.

 그것의 공통점은 마법 도구를 잃어버린 것과 피해자가 모르는 사이에 훔쳐갔다는 것과 도둑맞은 사람이 모두 마녀고 그리고 둘 다 생쥐 문제가 있다.

 

 프페퍼쿠헨하우스 마녀의 충고로는 "그 없어진 물건들을 다 합하면은 완전 다른 종류의 마법이 빚어져서 나쁜 사람의 손에 들어 가게 되면은 엄청난 피해가 발생 될 수가 있어서 나쁜 사람들이 그 도구들을 한꺼번에 사용할까 봐 걱정이다"라는 말을 했다.

 

 나는 그 마법도구들이 한꺼번에 쓰여질 것 같아서 너무 걱정을 했다. 그리고 내가 다시 생각해보니까 생쥐들과 관련이 있던 주인공은 신데렐라 신디였다.(신디는 신데렐라이고 지금의 직업은 라디오 가족상담사이다.(?))

 그래서 내 짐작대로 사브리나는 그걸 나랑 똑같이 생각을 해서 신디의 라디오 방송계로 갔다!!!

 

 신디에게 이상한 시계,젊음의 샘이 든 작은 물병, 멀린의 지팡이를 훔쳐 갔냐고 물어보았는데 훔쳐 본 적이 없다고 하니까 남편 톰은 어디 있냐고 물어보니까 생쥐들과 같이 기계를 지붕에서 고치고 있다고 했다고 해서 지붕으로 가보니 톰이 '이상한 시계', '멀린의 지팡이', '젊음의 샘이 들어있는 작은 물병'을 가지고 있었다. 결국은 톰이 범인이였다. 그래서 톰이 지금이 시간이 됬다고 하면서 그것을 함께 작동을 했다. 사브리나와 다프네가 멈추어 보려고 시도했지만은 그 마법 도구들이 뜨거워서 멈출 수가 없었다. 신디가 이상한 시계를 들어서 바닥에 내동댕이 쳤다!!!! 이상한 시계는 산산조각이 나고 모든 것은 원래대로 돌아왔다.

 

 나는 신디가 왜 시계를 부숴트렸는지 몰랐다. 근데 읽어보니 신디는 톰이 젊어지기를 원하지 않았다. 신디는 늙어져서 같이 살고 싶다고 했다.

 

 그리고 마지막에 하트 읍장이 와서 자기가 붉은 손인 것을 밝히고 다른 에퍼에프터들도 붉은 손의 신병으로 들어왔다는 것을 알렸다.

게다가 최신예병으로 차밍 읍장이 들어왔다는 것을 알렸다.

 

나는 사실 정말 놀랐다. 차밍읍장과 다른 에퍼에프터들이 그림 자매를 도와주었는데 그걸 감쪽같이 다 속이다니.. 너무 놀랐다.

 차밍읍장과 다른 에퍼에프터들이 그림 자매 편인 줄 알았는데 이건 진짜

 반전이였다. 정말로 나는 놀랐다.

 

 

 

 

그림 자매6(빨간 모자의 비밀)이 빨리 나왔으면 좋겠다~~~~~~~

c******u 2009.09.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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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자매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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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갑자기 그림 자매에겐 많은 변화가 생겼다. 부모님이 사라지고 사회복지사가 자신들을 고아원에 보내고 그런데 친할머니 렐다와 카니스씨가 나타나고 동화 작가 그림의 후손이라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많은 것이 변했다. 그림 집안에서만 내려오던 비밀은 동화 속의 에버애프터들을 사람들과 구별할 수 있고 나쁜 에버애프터들을 물리칠 수 있지만 그 이외에는 아무것도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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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갑자기 그림 자매에겐 많은 변화가 생겼다. 부모님이 사라지고 사회복지사가 자신들을 고아원에 보내고 그런데 친할머니 렐다와 카니스씨가 나타나고 동화 작가 그림의 후손이라는 이야기를 들으면서 많은 것이 변했다. 그림 집안에서만 내려오던 비밀은 동화 속의 에버애프터들을 사람들과 구별할 수 있고 나쁜 에버애프터들을 물리칠 수 있지만 그 이외에는 아무것도 없는 듯했다. 그런데 이제 그림 자매는 집안의 비밀을 하나 더 듣게 된다. 그들은 마법을 부릴 수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그것보다 더 무서운 사건은 하트 읍장과 노팅엄 보안관이 그림 자매와 렐다 할머니의 집에 많은 세금을 내라고 하는 것이다. 사브리나는 제이크 삼촌이 화살에 맞고 쓰러진 뒤 얼굴이 변하고 다른 사람처럼 되는 것을 보았지만 금방 사라져버리고 할머니께 말을 하자 할머니는 환상을 보았을 것이라고 말한다.





그림 자매는 동화 탐정이 되기 위해 렐다 할머니에게서 마법을 배우기 시작한다. 그리고 렐다 할머니는 그림 자매의 아빠와 엄마가 걸린 잠자는 마법을 풀 수 있는 방법을 찾으려고 한다. 렐다 할머니는 파티를 열어 에버애프터들을 불러 모아 마법을 푸는 방법을 찾으려고 하지만 끝내 방법을 찾지 못하고 끝이난다. 그런데 러시아 민화에 등장하는 바바야가 마녀가 파티에서 마법 지팡이를 잃어버렸다며 내놓으라며 소란을 피운다. 바바야가 마녀의 마법 지팡이를 찾기 위해 조사를 하던 그림 자매와 할머니는 다른 에버애프터들도 자신의 마법 도구들을 잃어버렸다는 말을 하는데 어떻게 된 것일까? 누가 에버애프터들의 마법 도구를 가져갔을까? 이번에도 할머니와 그림 자매가 사건을 해결할 수 있을지 기대해 본다.



<그림 자매5-사라진 그림 자매와 마법의 시작>에서는 마법을 뛰어넘어 시간의 공간까지 벌어지는 상황이 발생한다. 미래의 사브리나와 다프네가 나타나는데 나이든 사브리나가 어린 사브리나를 만나고 결혼까지 한 미래의 모습도 나온다. 부모님을 납치하고 잠들게 한 것이 빨간 손이라는 것을 알게 되고 미래에 벌어진 일을 과거의 사브리나와 다프네, 퍽, 렐다 할머니 등이 막아내려고 노력한다. 미래의 사브리나와 다프네가 나타날 것이라는 상상을 하지 못했는데 역시 상상을 조금씩 뛰어나는 스토리의 <그림 자매>이다. 흥미롭고 동화에 나오는 등장인물들이 <그림 자매>에서는 다르게 해석되고 다른 인물이 되어 그걸 보는 재미도 있다.








이달의 사락 s********3 2016.12.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