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0%
  • 리뷰 총점8 10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8.0
  • 50대 0.0
리뷰 총점 종이책
오랫만에 펼쳐진 리의 검무...
"오랫만에 펼쳐진 리의 검무..." 내용보기
킹의 재탄생(?)을 알아버린 욕심 많은 평범한 인간들.   자신들이 '선'이라는 편협한 생각에 사로잡혀   불노불사의 생을 원하는 연방정부의 원로원 회원들.   루퍼와 에디가 파트너라는 의미에 대해서 이해할 길이 없었던 이들은   루퍼의 힘을 쓰게 하기 위해서 에디를 포섭하려 하지만   '평범'과는 거리가 먼 에디의 반응에 당황만 하게 된다.   결국, 요구사항을 짐
"오랫만에 펼쳐진 리의 검무..." 내용보기

 

킹의 재탄생(?)을 알아버린 욕심 많은 평범한 인간들.

 

자신들이 '선'이라는 편협한 생각에 사로잡혀

 

불노불사의 생을 원하는 연방정부의 원로원 회원들.

 

루퍼와 에디가 파트너라는 의미에 대해서 이해할 길이 없었던 이들은

 

루퍼의 힘을 쓰게 하기 위해서 에디를 포섭하려 하지만

 

'평범'과는 거리가 먼 에디의 반응에 당황만 하게 된다.

 

결국, 요구사항을 짐작한 루퍼는 위험한 초대를 받아들이게 되는데...

 

 

 

 

음.. 읽는 재미를 위해서 스포일러성은 이정도로 해두고...

 

이번 편은 리의 자상함을 엿볼 수 있는

 

연극 소녀와의 에피소드가 참 재미있습니다.

 

야생아인 리가 야생마를 조련하고 검무를 펼치는 모습을 상상하는 것이

 

재미있기 그지없었지요. ^^

 

멋진 리의 대활약 덕분에 심심치 않았습니다.

 

여전히 멋진 먼치킨인 리입니다.

 

그러나... 여전히 해적왕의 재탄생을 갖고 울궈먹는다는 점에서

 

조금 아쉬운 감이 있어서 별 하나 감점~!!

 

 

그리고, 번역자 분이 바뀌어서인지....

 

번역에 대한 언어 선택이 조금 위화감이 들어

 

중간 중간에 예전에 비해서 뭔가 좀 어긋난 듯한 기분이 드는 것도 사실입니다.

 

덕분에 조금 흥이 떨어지는 면이 있었달까요...?

 

아무래도 예전 번역자 분의 언휘 선택에 익숙해져 있는 모양입니다. ^^;;;

 

델피니아 전기 때 느꼈던 기분을 느끼고 싶달까요....?

 

때문에...편집에서 별 하나 감점~!!

 

또한 제목의 '온탈로스의 검'이라는 것이

 

작가가 변명했듯이 연극 속의 검 이름이라는 것은 사실이지만

 

언급이 전혀 안돼서 별 감점에 영향 있었음...입니다. ^^

 

 

연극 속의 프레이야는 델피니아를 떠올리게 해주는 것 같아서

 

저 역시도 푸근한 느낌이 들었습니다.

 

반츠아의 평가가 정확~!!

 

같은 상상을 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기분 좋은 일이네요. ^^=

 

 

w******f 2009.10.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