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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1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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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16권은 후방의 아쿠아에 대비해서 카미조를 찾아 학원도시까지 달려온 이츠와와 아마쿠사식 분들을 중점으로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앞에서 나온 전방,좌방의 하느님의 오른쪽 자리와는 비교가 안될정도로 강력한 아쿠아에게서카미조와 아마쿠사식들은 어떻게 대처할 것 인지가 이번 권에서 가장 눈여겨 볼 부분이었습니다(실제로 거의 그거 였고요)초반부분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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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16권은 후방의 아쿠아에 대비해서 

카미조를 찾아 학원도시까지 달려온 이츠와와 아마쿠사식 분들을 중점으로 이야기 하고 있습니다.


앞에서 나온 전방,좌방의 하느님의 오른쪽 자리와는 비교가 안될정도로 강력한 아쿠아에게서

카미조와 아마쿠사식들은 어떻게 대처할 것 인지가 이번 권에서 가장 눈여겨 볼 부분이었습니다

(실제로 거의 그거 였고요)


초반부분의 틈틈히 나온 일상장면 이라던가 중간에 나온 미사카와 토우마의 조우에서도 소소한 재미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다음 권도 기대 됩니다!

l******8 2015.05.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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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마술의 금서목록 1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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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펼치고 마지막장이 넘겨질때까지 멈출수없는   강력한 몰입감과 재미는 둘째치더라도   장대하다 못해 장엄한 세계관의 스케일과   끝없는 소재와 경악을 금치 못하게하는 전투씬.   거기에 살포시 녹아있는 이메진 브레이커의 여난     16권까지 읽으면서 느낀건데,   작가(카마치 카즈마) 이분은 신인가?!   과연 이정도의 설정을 뽑아내기위해서 도대체   어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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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펼치고 마지막장이 넘겨질때까지 멈출수없는

 

강력한 몰입감과 재미는 둘째치더라도

 

장대하다 못해 장엄한 세계관의 스케일과

 

끝없는 소재와 경악을 금치 못하게하는 전투씬.

 

거기에 살포시 녹아있는 이메진 브레이커의 여난

 

 

16권까지 읽으면서 느낀건데,

 

작가(카마치 카즈마) 이분은 신인가?!

 

과연 이정도의 설정을 뽑아내기위해서 도대체

 

어느정도의 사전조사를 했을까?

 

예측이 불가능하다.

 

 

가벼운 어투로 툭툭 던지는 세세한 설정들은

 

나를 기절할만큼 놀라게한다.

 

 

아니 도대체 16권 까지 진행되면서

 

시리즈 전체의 핵이되는 설정의 실체를

 

아직 정확하게 파악하고있지 못하다니....

 

 

과학측과 마법측의 정예들의 직접적인 격돌이

 

아직 시작되지도 않은 이 시점에서

 

이다음에 작가의 손가락에서 뽑아져나오는

 

글귀들은 얼마나 나를 떡실신하게 만들것인가

r*****9 2009.1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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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마술의 금서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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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보다 애니로 먼저 접했기에 그 재미가 다소 덜했는데 이상하게 열광하는 분위기가 만연해있길래 생고했는데 역시 뭐든 원작을 먼저 알아야 후속매체에 색다른 맛을 느낄수 있다는걸 느꼈다. 애니는 사실 좀 난해하고 내용이 잘 이어지지 않는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이번에 소설을 먼저 읽고 다시 애니를 봐보니 정말 재미있었다. 소설판에 연관된 내용은 애니파트에서 많이 진행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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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보다 애니로 먼저 접했기에 그 재미가 다소 덜했는데 이상하게 열광하는 분위기가 만연해있길래 생고했는데 역시 뭐든 원작을 먼저 알아야 후속매체에 색다른 맛을 느낄수 있다는걸 느꼈다.

애니는 사실 좀 난해하고 내용이 잘 이어지지 않는다는 느낌을 받았는데 이번에 소설을 먼저 읽고 다시 애니를 봐보니 정말 재미있었다.

소설판에 연관된 내용은 애니파트에서 많이 진행되지 않아서이기도 하겠지만 소설판은 주인공인 카미죠에 대한 일관된 시점을 유지하지 않는다는게 다른점이겠다.

대책없이 여자들이 빠지는 남자주인공을묘사한 작품은 많지만 금서목록처럼 딱히 그부분이 거슬리지 않으면서 내용을 매끄럽게 이어나가는 작품은 처음인것 같다.

심각한 상황이지만 덜렁거리면서 묘한대서 책임감을 느끼는 주인공이 사건을 해결해 나가는 방식의 스토리이고, 이런작품에서 필연적으로 나오는 흑막이 아주 조금씩 드러나는게 감질맛난다고 할까.

직접적으로 그 '흑막'이 사건을 일으켜 주도해 나간다던가 하는건 두드러지지 않기에 16권까지 나온 시점에서도 대체 이 소설은 결말이 어떤식으로 나게 될까 하는 궁금증을 꾸준히 유지시켜주기 때문에 다음권에 대한 기대가 점점 커지게 된다.

최근에는 금서목록의 스핀오프 작품인 어떤마술의 초전자포가 애니화되어 방영중인데

사실상 금서목록 자체가 이런저런 인물들의 다각화된 시각에서 진행되기때문에 본편이라고 해도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맞아떨어지는게 금서목록의 장점이 아닐까 생각된다.

일본판으로는 18권까지 출간되었고 12월정도에 17권이 번역되어 출간되지 않을까 싶다.

r****n 2009.10.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