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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과 가장 많은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시간 중 하나가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줄 때다. 단순히 책을 줄줄 읽어나가는 것이 아니라 서로 이야기를 나눌만한 주제를 만나면 다양한 대화를 나눌 수 있기 때문이다. 아이들에게 전해줄 메시지가 명확한 책은 읽어주는 부모가 대화 주제를 떠올리기 쉽다. 아이들과 대화를 나눌 수 있는 다양한 상황을 그린 책이 부모로서도 가장 유익하게 느껴지는 책이다. 그래서 아이들이 흥미진진하게 몰입하는 이야기와 좋은 교훈을 담은 책은 아이와 부모 모두에게 즐거운 책 읽기 시간을 제공해 준다. 이런 유익함 때문에 아이들 책을 힘써 여러 권 읽어주다보면 부모가 진이 빠지기 마련이지만 보람을 느낀다.
<성공하는 아이들의 7가지 습관>이 바로 그런 책 중 하나다. 일단 글을 아는 우리 집 큰 아이가 읽어달라고 할 정도로 재미있어 하는 책이다. 거기에는 각자 개성이 뚜렷한 동물 캐릭터들이 한 몫하고 있다. 재미있는 캐릭터들이 아이들의 눈길을 먼저 끈다. 몸집크고 친절한 곰 두리, 운동을 좋아하는 토끼 토토, 재주가 많은 스컹크 세라, 뭔가를 만들고 고치는 것을 좋아하는 다람쥐 달이, 세상에서 책 읽기를 가장 좋아하는 다람쥐 별이, 느긋한 성격에 하루 종일 그물 침대에 누워 하모니카 부는 것을 좋아하는 고슴도치 뚱이, 그리고 아직 어려서 말할 때 발음이 정확하지 않은 그림자 콩이와 엑스트라 같은 애벌레 꼬불이 등이 그 주인공들이다. 그리고 이들의 일상에서 일어난 일들이 아이들에게 필요한 7가지 습관에 대해 이야기 하고 있다.
7가지 이야기 중 가장 인상에 남는 이야기는 '두리와 벌레잡기 도구세트' 다. 장난감 가게 앞을 지나던 두리는 평소 갖고 싶었던 '벌레잡기 도구세트'를 그 곳에서 발견하고 자신의 힘으로 그것을 구입할 계획을 세운다. 계획표를 작성한 뒤 먼저 돈을 벌기 위해 토토와 함께 레모네이드 장사를 시작한다. 그리고 준비한 레모네이드를 몇 시간만에 친구들에게 모두 다 팔게 된다. 그렇게 둘이 번 돈을 토토와 똑같이 나누어 가진다. 토토는 이 돈을 가지고 과자와 장난감을 사며 다 써버리지만 두리는 저축을 먼저하고 난 다음 자신이 사고 싶었던 벌레잡기 도구 세트를 구입하는 등 계획했던 대로 돈을 쓰고도 돈을 남기게 된다. 남은 돈으로 두리는 풀이 죽어있는 토토와 함께 영화를 본다.
계획에 따라 행동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 그리고 돈을 어떻게 벌 수 있는지, 번 돈은 계획대로 써야 하고 도움이 필요한 사람을 위해 써야한다는 것 등을 주제로 아이와 이야기할 수 있다. 짧은 이야기 한 편이지만 교훈적이면서 귀여운 캐릭터 그림이 더해져 무척 재미있게 느껴진다. 그리고 각 이야기 끝에는 '부모님과 함께 읽어요' 코너가 있다. 부모를 위한 저자의 조언과 아이와 나눌 수 있는 이야기 주제가 간단한 질문형식으로 나온다. 그리고 아이가 실천할 수 있는 것들을 정리했다. 이 부분을 먼저 읽고 책을 읽는 중간중간에 아이와 나눌 대화를 미리 정리해 두는 것도 도움이 될 것 같다. 이런 책 읽기로 아이에게 평생 좋은 습관을 만들어 주려면 부모의 노력이 좀 더해져야 한다. 물론 평소 생활습관을 바로 잡는 게 더욱 중요하겠지만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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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내용도 좋지만 삽화가 너무 재미있어서 아이들이 자꾸만 손이 가는 책이다. 책의 내용을 살펴보기전에 등장하는 친구들의 자세한 소개는 책을 읽기전부터 책 속 친구들과 꽤나 친근한 감이 들게 해 준다. 책을 펼치면서 있는 마을 소개 지도로 참나무 마을을 마음속에 품게 해준다. 책을 읽는 중간중간 이야기가 펼쳐지는 곳이 어디인지 지도를 들춰보게 해 준다. 물론 처음 읽을때부터는 아니고 반복해서 읽으면서...
성공이라는 말은 아이나 어른 모두에게 아주 매력적으로 보이는 모양이다. 매력적으로 보이는 만큼 그 곳에 도달하기까지는 그리 쉽지 않으리라는 고정관념을 갖고 있는데 이 책을 통해서는 조금더 가까이 다가 갈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부모의 역할이 중요함은 알고 있으면서도 실질적으로 어떻게 도와 줘야 하는지 어떤 대화가 아이를 성장하게 하는지 세심한 보살핌이 부족했던 내게 많은 도움을 준 책이다. 부모님과 함께 읽어요를 통해 책을 읽고 아이들과 생각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이것부터 해 보세요.는 아이가 조금씩 조금씩 변화되어가는 삶을 직접 경험하게 해 준다. 이렇게 하나씩 하나씩 차곡차곡 쌓이다 보면 정말 성공하는 삶이 될 것 같다. 아이와 함께 일곱가지 습관나무를 멋지게 그려 책상 옆에 큼지막하게 걸어 두었다. 스스로 꼭 익혀야 할 기본습관 3가지,친구를 배려하고 힘을 합치는 3가지 습관에 스스로을 균형있게 돌보는 습관이 모여 일곱가지 습관나무가 되었다. 이것부터 해 보아요를 실천하며 튼실한 열매들이 주렁주렁 열리기를 기대 한다.
작은 아이보다는 큰 아이에게 더 도움이 된 책이다. 콩이의 어설픈 발음으로 인해 웃음 바다가 되기도 한 책이다. 아직 맞춤법에 맞게 제대로 글을 쓰지 못하는 작은 아이는 콩이의 발음이 아주 마음에 드는 모양이다...
또래 친구들이 한 번쯤은 경험 했음직한 이야기로 아이들에게 더욱 공감이 가는 책으로 스스로 실천하고 싶은 마음이 들게 하는 아니 꼭 실천해 보고 싶게 도전하게 하는 책이다.
7편을 단편처럼 하루에 한편씩 읽고 이야기 나누고 실천하니 아이들과 간단하게 학습하며 실천하는 습관이 생겨 매일매일의 숙제를 하는 기분이 들었다.두고 두고 반복하여 실천하며 읽을 책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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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아이들의 7가지 습관>은 7가지의 습관을 하나 하나 나누어 아이들이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재미있는 스토리로 구성 되어져 있네요. 아버지인 스티븐 코비는 <성공하는 사람들이 일곱 가지 습관>을.... 아들인 손 코비는 <성공하는 십대들의 일곱 가지 습관>에 이어, <성공하는 아이들의 7가지 습관>이 탄생했답니다.
독자대상연령은 초1-초3이랍니다.
하지만, 모든 초등학생이 손쉽게 읽을 수 있는 내용이구요. 책 장정은 일반 동화책 사이즈보다 약간 커 보이네요. 양장본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두툼한 느낌도 있답니다. 90페이지 정도의 분량이며,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캐릭터 친구들이 나와서 이야기 속으로 푹 빠져들게 되더라구요.
특히, 이 책의 특징은 하나의 주제 스토리를 읽고 난 후에 바로 [부모와 함께 읽어요] 생각해 볼 수 있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답니다. 이 글의 주제는 무엇인지.... 글의 내용을 이야기 나누어 보기 : 간단한 독후 활동 공간입니다. 이것부터 해 보세요 : 지금 어린이가 당장 실천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그리고, 그림 속에 숨어 있는 [애벌레 꼬불이]를 찾아보는 재미도 쏠쏠 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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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다 보면.. 아이들 나름 다른 특징을 가지고 있기도 하지만 공통적으로 생기는 문제들이 있는 것 같아요. 또 나이별로 비슷하게 나타나는 특징도 있고요.. 그럴때 아이의 습관을 바꿀만한 조언이나 행동을 해 주는것이 바로 부모의 역할이 아닌가 싶어요~ 하지만 그럴때마다 고민이 된답니다. 어떤식으로 어떤 이야기로 아이가 이해하고 납득할만하게 설명을 해 줄 수 있느냐는 거지요~ 저는 그런 해답을 바로 이 책에서 찾았다고 생각해요. 책 속에 등장하는 7가지 아이들의 습관은 바로 우리 아이의 모습이 담겨 있었거든요. 특히 제가 가장 맘에 와 닿고 그것을 아이에게 이해시키기 어려웠던 부분이 이 책의 첫번째 이야기랍니다. 저희집에는 아이가 둘이 있는데 유난히 첫째 아이가 이런 습관을 가지고 있는 것 같아요. 아이는 스스로 무엇을 하려고 하지 않고 엄마에게 항상 질문을 합니다. " 엄마 이제 뭐해요?" "엄마 심심해요" "엄마 어디까지 해요" 아이의 질문이 가끔은 제게 스트레스로 작용하는 것 같아요~ 아이의 질문에 대답을 하면 아이는 원하는 답을 못 찾아 짜증을 내기도 하지요~ 이 책에는 책속에 등장하는 동물 친구들을 통해 아이에게 나타나는 하나 하나의 특징을 잡아서 아이가 자신의 모습을 스스로 비춰볼 기회를 만들어 주지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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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아이들의 7가지 습관 최근에 읽었던 아이책중 가장 기억에 남는 책이다. 역쉬 아이는 많이 어려서인지 그림을 보고 많이 반응을 한다. (중요한 일을 먼저 해요) (나에게도 좋고, 다른 사람에게도 좋은 방법을 찾아요) (먼저 다른 사람을 이해하려고 노력해요) (서로 힘을 합쳐요) (몸,마음,정신,가슴속 영혼을 골고루 돌봐요) 아직 아이가 많이 어리다고 인격이 덜 성숙하다고 그냥 방치하면 안됨을 알게됐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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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하는 아이들의 7가지 습관
성공이라는 키워드를 책 제목으로 내세웠지만 성공이라는 키워드 해석은 나름인거 같아요~^^* 요즘 같은 경쟁사회.... 어떤 지역적 환경적 제한마저 넘어서 요즘은 국제적 경쟁시대인거 같아요~ 이런 관점에서 이 책을 만난다면 경쟁사회에서 우리 아이를 성공하는 사람으로 한발 가깝게 다가가게 해줄 수 있는 도움을 받을 책으로 받아들일 수도 있겠습니다. 허나 저는 일상에서 아이들과 부딪히는 생활 습관에 더 초점을 맞추었습니다. 생활 습관에서 아이들과 부딪히는 문제를 콕콕 짚어주고 있어 저는 나름대로 무척 반가운 책이었답니다~
습관1. 혼자 스스로 생각해요. 내 인생은 내 책임이에요. 어려운 말 같지만 숀 코비님은 다람쥐 달이를 통해 명쾌하게 보여줍니다. 우리집 작은 아이의 경우 항상 엄마인 저를 졸라 무언가 놀아달라고 조르곤 하지요. "심심해!! 심심해!! 엄마 나하고 놀아줘~~~~~~" 이 책을 엄마인 제가 먼저 읽어보고 앞부분은 작은 아이를 안고 먼저 읽어주었습니다. ^^* "그럼 나하고 싶은데로 막 놀아도 돼?" 이 질문을 저에겐 던지고 후다닥 주방으로 달려가 모든 식기를 꺼내 소꼽놀이를 하더군요 ㅎㅎㅎㅎㅎ 어쨋든 심심해~ 라는 말은 줄인 셈이랍니다 ㅋㅋㅋ
습관2. 일을 할 때는 처음부터 끝까지 계획을 세워요. 계획표를 써 보세요. 습관3. 먼저 할 일을 정해서 실천해요. 공부를 다 마치고 나서 놀아요. 어쩜 많은 부모님들이 아이들과 많이 부딪치는 부분이 아닐까 합니다. ^^* 저 역시 큰아이와 가장 많이 부딪히는 문제랍니다. 아이들은 놀고 싶어합니다. 우리 아이들 역시 놀고 싶어하죠.. 하지만 학교 숙제는 먼저 해야되는 약속이죠. 그러나 아이들에게는 참 어려운 문제인거 같아요~ 그래서 이 부분은 큰 아이에게 강조하여 권했답니다 ㅋㅋㅋㅋ
습관4. 나에게도 좋고 다른 사람에게도 좋은 방법을 찾아요. 모두가 행복해질 수 있어요. 습관5. 우선 다른 사람을 이해하려고 노력해요. 말하기 전에 다른 사람의 말을 잘 들어요. 습관6. 서로 힘을 합쳐요. 함께하면 더 잘할 수 있어요. 습관 7. 몸, 마음, 정신, 가슴속 영혼을 골로루 돌봐요. 균형 있는 생활을 해요.
이렇게 7가지 습관을 단편, 단편이야기로 엮었습니다. 교훈적 내용을 명료한 단편으로 서술해주어 읽기에도 참 재미있답니다. 그리고 이야기 한편 한편 뒤에 책을 아이도 읽고 부모님도 읽은 후 같이 책내용에 대해 이야기 할 수있는 장을 마련해 주고 있습니다. 책 내용은 물론 아이의 습관에 대해 서로간의 이야기를 할 수있어 저는 참 좋았답니다. 그리고 책과 같이 온 노트 역시 아이가 참 좋아했어요^^*
성공이라는 발판을 딛기 위해서도 꼭 필요한 요건이 되기도 하겠지만 아이에게 올바른 습관을 길러주기에도 좋고 엄마 아빠와 같이 읽고 아이들의 이야기를 들어주기에도 좋은 책이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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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낯설지가 않아서 더 손이 갔던 책, [성공하는 아이들의 7가지 습관]. 바로 <성공하는 사람들의 일곱 가지 습관>을 쓴 스티븐 코비의 아들 숀 코비가 아버지의 책을 바탕으로 하여 아이들을 위해서 쓴 책이랍니다. 참나무 마을 이라는 장소를 배경으로 하여 7가지 이야기로 구성 되어 있는데요, 각각의 이야기마다 아이들에게 주고자 하는 교훈, 즉 습관이 하나씩 들어 있습니다. - 혼자서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키워나가기, - 일을 할 때는 처음부터 끝까지 계획을 세우기, - 중요한 일을 먼저 하기, - 나에게도 좋고, 다른 사람에게도 좋은 방법 찾기, - 먼저 다른 사람을 이해하려고 노력하기, - 서로 힘을 합치기 - 몸, 마음, 정신, 가슴속 영혼을 골고루 돌보기 등장 인물은 모두 동물친구들 이에요. 곰 두리, 토끼 토토, 스컹크 세라, 다람쥐 달이, 다람쥐 별이, 고슴도치 뚱이, 그림자 콩이, 그리고 애벌레 꼬불이 랍니다. 마치 다중지능 이론을 보기라도 하는 듯, 등장 인물들의 관심분야도 잘하는 것도 모두 각각 다르네요. 개성이 강한 인물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일들이 재미 있는 동화로 꾸며져 있답니다. 하나의 이야기가 끝나면 [부모님과 함께 읽어요] 코너가 있어요. 숀 코비 자신의 이야기를 들려주고 또 이야기를 본 후 이야기를 나눠볼 수 있는 팁과 아이와 엄마가 함께 실천해 볼 수 있는 일들도 소개하고 있습니다. ![]() 책이 도착하자마자 아이가 바로 술술 읽어 갑니다. 밤 늦은 시간, 잠자야 하는데도 자꾸 읽어달라고 해서 몇단락만 읽어 주었더니 아침에 눈 뜨자마자 또 보네요. 또 간식을 먹으면서도 수다장이 딸래미 종알종알 거리는데, 어느 순간 왜 이리 조용하지 하며 보니까 요 책 본다고 수다도 잊고 있네요^^. 출판사측의 독자 대상은 초등 1~3학년으로 되어 있는데요, 6살 딸아이도 이해할 수 있게 쉽게 씌여져 있습니다. 초등학생들이 읽는다면 더욱 더 공감이 갈 것 같구요. 반복해서 읽다보면 책이 전하고자 하는 습관들이 아이에게 슬그머니 녹아 들어가겠구나 생각됩니다. [부모님과 함께 읽어요]의 실천 항목들은 초등학생들이 실천하기에 부담없고 재미 있는 꺼리들이 많이 들어 있네요~. 또 엄마인 제가 봐도 참 도움이 되는 책입니다. 아이와 지내면서 소소하게 갈등이 생길때마다 '무조건 안돼' 또는 '어쩔 수 없이 들어주는'것이 아니라 함께 어떤 일을 결정 할 때 협상도 하고 또 '함께 생각해볼까?' 하면서 아이가 스스로 결정하고 또 책임도 질 수 있도록 습관을 들이기 위해 엄마의 길잡이 로서의 역할에 대한 정보도 함께 얻게 됩니다. 이 책을 보고 나니, 많은 아이들이 이 책을 읽었으면 하는 바램이 생깁니다.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기르고, 결국에는 스스로를 균형있게 돌보게 되기를 바라면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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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명 : 성공하는 아이들의 7가지 습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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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연령이 초등1~2학년부터라고 나와 있었고,
아이들의 모습과 비슷한 점이 너무나 많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