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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가꾸기로 유명한 타사 튜터가 아이들이 쉽게 영어를 익힐수 있도록 만든 그림책이다. 50년동안 사랑받아온 튜터의 그림책은 에이부터 제트까지 두명의 작은 소녀가 인형놀이를 하며 알려주는 형식으로되어있다. 인형의 옷과 악세사리로 알파벳을 가르쳐준다. 전체가 하나의 이야기로 구성되어있어 지루하지 않고 즐겁게 즐기면서 자연스럽게 영어를 익힐수 있다.
특히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지 않는 아이들을 위한 영어학습으로도 강력추천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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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샤 투더는 우리에게도 널리 알려져 있는 인물이랍니다. 인기를 반영하듯 얼마전인가에는 특집 프로그램이 편성되어 나오더라구요. 타샤 투더의 책들은 한국은 물론이고 전세계적으로도 큰반향을 일으키고 있는 널리 알려져 있는 책이랍니다. '타샤의 ABC'에서는 영어 알파벳인 A부터 Z까지 그림과 함께 차분하면서도 친근하게 배워볼수 있게 구성되어 있는 책이랍니다. 이제 막 영어 알파벳을 배우기 시작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정말 딱인 책이니만큼 꼭 한 권 구입해서 아이에게 권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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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원래 아기를 위해서가 아닌, 나 자신을 위해서 모은 책 중의 하나다.
평소에도 탸사의 아름다운 정원과 그 것을 모티브로 한 아름다운 그림들을 너무나도
좋아하기 때문에 타샤 튜더와 관련된 책은 거의 다 모아 놓았다.
출판사 '윌북'에서 희안하게도 처음에는 타샤튜더 클래식 02~05번(타샤의 특별한날,
코기빌 시리즈)를 내놓았고, 그다음에는 06, 08, 09번을 내놓았다.
아직 07번과 01번은 나오지 않았다.
앞의 표지에서 보듯이 여자 꼬마아이들을 위한 알파벳 책이다. 하지만 단순한 알파벳
책이라고 하기엔 그림이 너무나도 아름답고 서정적이다.
타샤는 테두리에 자신의 정원에서 기른 꽃과 식물들을 그려 넣길 좋아하는데 주변에 섬
세하게 그려넣은 분홍색 장미는 너무나도 황홀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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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타샤튜더의 그림들을 보고 느끼는 것이지만 그녀는 참으로 어린 시절을 사랑하고
그리워하고 또한 행복한 추억들로 기억하는것 같다. 아이들의 사랑스러운 모습에서 그
녀의 어린시절을 추억하는 듯하다.
그녀의 그림들을 자세히 보고 있으면 나조차도 그녀의 어릴적 기억에 함께 하고 있는 기
분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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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로 꼬마 숙녀들이 이 책을 읽는다면 아름다운 꿈을 꾸게 만들어줄 것 같은 아름다
운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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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공주를 너무 좋아하고 예쁜인형그림을 너무 좋아하는 우리 예쁜 딸 '타샤의 ABC'책을 택배로 받자마자 환호성을 지르며 너무 좋아합니다. 책표지에 그려진 너무나 아름답고 예쁜여자아이그림때문이죠. 울 딸이 좋아하니 덩달아 기분이 좋아집니다.
저희딸은 아직은 알파벳 대문자 몇 자정도만 알고 있는데 영어로 된 책을 펼치며 자기가 아는 글자가 나왔다고 넘 좋아라 합니다. 알파벳의 시작을 큰 대문자로 적어 두어서 눈에도 확 띄고 영어의 문장은 아직 읽어내지는 못하지만 동화속의 아름다움에 빠져듭니다.
책의 표지를 넘기면 이 책을 쓰신 타샤튜더님이 이 책을 어떻게 쓰시게 되었는지에 대해 써 놓으셨는데 아이들이 할머니의 인형 애너벨과 노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러워 꼬마 숙녀들을 위한 알파벳 이야기를 떠 올리고는 이 책을 쓰셨다고 합니다. 이 글을 읽으면서 저자의 아이들을 사랑하는 마음이 듬뿍 담긴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책을 볼때면 저자가 어떤분인지를 보게 되는데 이 책을 쓰신 타샤 튜더는 칼데콧상을 두 번이나 수상하고 리자이너 메달까지 받은 미국의 동화작가라고 합니다. 평생에 한 번 받기도 힘든 칼데콧상을 두 번이나 수상하시다니 정말 놀랍네요. 어린시절 할머니에게서 들었던 구수한 옛이야기가 떠오르는데 이 책을 통해서 그때의 아름다운 감성을 떠올릴 수 있습니다.
타샤의 ABC를 통해서 알파벳영어도 배우고 아름다운 추억속으로 빠져들 수 있습니다. 아직 영어에 대한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서 알파벳을 억지로 시키고 있지는 않은데 저희 딸이 좋아하는 타샤의 ABC를 매일 읽다보면 저절로 알파벳을 깨우칠 것 같아요. 딸이 좋아하는 예쁘고 사랑스런 공주친구와 함께 예쁜 꿈을 키웠으면 합니다. 저희 딸은 책이 너무 예쁜지 가슴에 꼭 껴안으며 책을 보관해 뒀다 자기딸 낳으면 그때 줄거라고 하네요.ㅎㅎ 넘 예쁘고 사랑스런 저희딸의 마음을 앗아간 책이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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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알파벳의 모험 이후 알파벳에 눈을 떴씁니다. 이 기회에 좀더 알파벳을 알게 해주고 싶어서 요즘 알파벳 책에 관심을 더 신경이 쓰입니다. 그런 중 알게 된 '타샤의 ABC' 할머니의 인형 Annabelle과 관련된 단어들로 꾸민 A~Z 입니다. Annabelle 이름도 참 이쁘네요. 딸을 낳으면 이렇게 이름을 붙여줄까 하고 생각도 해 보았습니다^^
책을 읽기 전 yes24의 책에 대한 설명을 먼저 읽었는데요, 할머니가 인형놀이를 하는 아이들을 본 순간 이 책을 그리고 싶었다고 하네요. 그래서 인지 이 책에는 아이들이 인형놀이를 하며 노는 모습이 참 생생하고도 이쁘게 묘사되어 있습니다. 할머니가 이렇게 이쁜 인형을 가지고 있다는 것도 저에게는 참 생소하게 느껴지는 데요, 자신이 좋아하는것을 모으고 그것을 아끼고 자랑하며 늙어가는 것도 괜찮겠다는 생각도 듭니다.
저도 어린시절 인형을 참 좋아했는데요, 초등학교에 들어가면서 부터는 인형놀이를 별로 하지 못했던것 같아요. 이렇게 이쁜 소품들도 많이 있었으면 참 행복했을 텐데... 하는 생각에 동화책을 읽으며 대리 만족을 해 봅니다.
Annabelle 참 없는게 없는 행복한 인형인것 같습니다. 예쁜 상자도 있구요, 예쁜 옷, 신발도 있고, 귀걸이 부채...심지어는 장갑까지 있습니다. 이쁜 그림을 보다보면 알파벳은 저절로 익혀질 것 같네요. 이쁜 인형과 아기자기한 소품들...그리고 무엇보다도 인형놀이를 하며 행복해 하는 정말 귀엽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의 표정이 잘 묘사된 그림책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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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타샤 튜터가 미국에서 굉장히 사랑받는 동화작가인가봐요. 칼테콧상도 두번이나 수상했다는뎅... 전 첨들어봐서.. ^^;;;
바지는 절대 안입으려하는 우리 두 자매를 위한 책입니다. 항상 스커트만 고집하고 예쁜것, 공주... 이런것들만 좋아라하는 아이들... 좀 걱정이 되기도 합니다만 그림이 너무 사랑스럽고 이뻐서 그것만으로도 만족스럽네요. 표지만 봐도 사랑스러운걸 알겠어요.
타샤의 abc는 작가 타샤 튜터의 인형 애너벨과 애너벨이 하고 있는 소품들에 관한 단어책이예요. a to z까지 전부 인형과 소품들로 채워져있는데 이 많은 소품들이 참 부럽네요. 우리나라에는 이런 클래식한 인형도 별로 볼수 없는데 말이죠. 인형에 딸려있는 소품들 만으로도 소꼽놀이하기에 절대 부족함이 없어보여요. 아이들이 할머니의 인형을 갖고 싶어할거 같아요.. 그래도 안주시겟죠? 평생을 간직하고 있었던걸 보면...ㅋㅋ
책은 전체가 한문장으로 간단합니다. 왼쪽은 영문으로 오른쪽은 한글로 되어있죠. 왼편은 아이가 오른편은 엄마가, 혹은 그 반대로 읽었더니 즐거워합니다. 영어 시작하는 아이들에게도 좋을 간단한 단어들이 많아요. 물론 모르는 단어들도 마니 나옵니다. ㅋㅋㅋ 처음본 단어들... A is for Annabelle, Grandmother's doll A는 할머니의 아끼는 인형 Annabelle
G for Gloves made of fine leather G는 가죽이 부드러운 Gloves. 첫장은 칼라 다음장은 흑백 이런식으로 교대로 되어있어서 오히려 더 집중이 잘되요. 컬러는 컬러대로 흑백은 쉬어가는 느낌으로 전체가 컬러인것보다는 훨씬 편안하고 덜 피로한것 같아요. 4살 울 둘째는 애너벨라 책을 며칠동안 꼭 안고다니고 잘때도 머리맡에 두고 잤답니다. 큰아이는 7세 한번 읽고 또 보고 싶어햇지만 동생책이라고 말해놨더니 다행히 싸움은 없었네요. ㅋㅋㅋ 타샤 튜터의 책들을 몇권 더 사서 읽어볼 생각이예요. 탸샤의 정원 같은 책요. 정원가꾸며 아이들을 위한 책쓰고 이런 삶을 살아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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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샤의 ABC
타샤튜더 글,그림 공경희 옮김
타샤의 ABC는 아름다운 예쁜 동화책이예요...
아이들이 나의 인형 애너벨과 노는 모습이 어찌나 사랑스러운지 순간 나는 꼬마 숙녀들만을 위한 알파벳 이야기를 떠올렸다.-타샤 투더-
타샤투더는 미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동화작가이자 삽화가입니다... 칼데콧 상을 두번 수상하고 동화작가들을 위한 공로상인 리자이너 메달을 받았습니다. 평생 100권이 넘는 그림책을 내놓으며 전 세계 어린이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으면.. 아름다운 정원을 가꾸며 자연과 함께하는 삶을 살았고 그림책의 주인공은 언제나 그녀가 아끼던 꽃과 동물,어린이들이 나옵니다...
타샤ABC는 한눈에 봐도 꼬마 숙녀들이 읽을면 좋은 책입니다.. 고운 드레스를 입히고,깃털 달린 모자에 소품하나하나가 정말 예쁘고 정말 아름다워요... 한장한장 넘길때 마다 꽃 그리고 동물 여자아이들...
저희딸은 정말 좋아해요... 책이 예쁘고 여자꼬마아이들이 드레스도 예쁘다고 하면서요... 할머니가 좋아하는 애너베리의 인형을 사달라고하면서 때를 쓰는 것 있지요... 두 꼬마가 애너벨을 예쁘게 꾸며 주는 걸 보고 자기도 예쁘게 꾸며 주고 싶다고.... 책을 끼고 놀아요.. 재미가 있다고 하면서요... 자연스롭게 영어알파벳를 배울 수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꼬마숙녀들에게 정말 좋은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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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러운 책이랍니다~ 타샤 튜더 할머니의 작품이에요.
미국에서 사랑받는 그림책 작가 중의 한 분이시라고 하네요~ 책을 보니 정말 사랑받으실만해요~*^^* 이제 더 이상 새로운 작품을 만날 수는 없겠지만요~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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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가 아끼던 인형 애너벌을 소재로 알파벳을 익힐 수 있게 되어있어요. 그림이 참 아름답습니다. 손때 묻은 예쁜 인형같은 그림책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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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형의 소품들이 이렇게 많은 줄 저는 처음 알았습니다~ ㅎㅎ A ~ Z까지... 여자아이들에게는 인형도 보고, 인형 물건들도 구경하고, 알파벳까지.. 굳이 A는 뭐고, B는 뭐... 이렇게 안해도 인형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인형에 대한 추억이 있는 어른들이라면, 사랑스러울 수밖에 없는 그림책이랍니다! |
타샤 튜터.. 사실 전 동화작가라는 이름보다..세계에서 가장아름다운 정원을 꾸미는 할머니로 먼저 알았답니다.. TV에서 할머니의 정원을 본적이 있거든요.. 꽃과 나무를 보살피고.. 인형을 좋아하고.. 또 아이들을 좋아하는 타샤 할머니.. 마음도 무척이나 이쁘신 분일거라는 생각이 많이드네요.. ㅎㅎㅎ 책을 살펴 보자~![]() 책 표지에 가지런히 앉아있는 인형의 이름이 애너벨 이랍니다..할머니는 애너벨과 아이들이 노는 모습이 사랑스러워 이 책을 만드셨데요.. 꼬마 숙녀들에게 필요한 여러가지들을 가지고.. ABC 책을 만드신 거죠..^^ ![]() A는 할머니가 아끼는 인형 애너벨.. E는 엘레강스..ㅎㅎ꼬마숙녀에게 필요한 장갑.. 모자.. 드레스 등등 이런 단어들이 등장한답니다.. ![]() Z를 끝으로 책을 마친답니다..이 책의 특징이라면.. 칼라와 흑백이 한장씩 반복된다는 거예요.. 칼라 한페이지.. 흑백 한페이지.. 이것도 깊은 뜻이 있지요.. 글 읽기에 들어서는 아이들에게 도움이 된다는...ㅋㅋ 타샤 튜더는 누구일까?![]() 타샤 할머니의 간략한 이런이랍니다.. 블로그도 있군요.. 주소가 잘려버려 아쉽네요..ㅋ이쁜 마음을 가지고.. 이쁜 꽃과 아이들을 사랑하시는 타샤할머니.. 오래 도록 아이들의 친구로 남아주시길 바랍니다..^^ 알파벳 찾기 놀이 해 볼까?![]() 타샤의 ABC 책을 살펴보면.. 왼쪽에는 영어가.. 오른쪽에는 해석 문장이 써있어요..그리고 알파벳은 강조되어 써있지요.. 울 아이와 알파벳 찾기를 해 봤어요.. D는 어디 있나요?~~~ 여기~ 여기~ 잘 도 찾습니다..ㅎㅎ 책 자체가 이쁘고.. 또 알파벳 놀이도 할 수 있고..이모저모 쓸모가 많겠다 싶네요.. 인형을 좋아하는 아이들이라면 아주 좋아할 책이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