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내용이 참 재미있는 만화라서 책으로 샀는데요 계간이라는 점만 빼면 정말 좋은 것 같아요 연재도 느린데 책으로 나오고 그게 다시 번역되서 나오는걸 기다리기가 너무 힘들어요ㅠㅠㅠㅠㅠㅠ그래도 내용은 재미있어요 캐릭터들도 다 좋아서 이것저것 보는 맛이 있고요 계속 보다 보면 작중에 나오는 것들이 어딘가 있을 것 같은 상상이 들 것 같은 만화에요(물론 배경은 있지만;;) |
| 나이토 야스히로 글, 그림의 혈계전선 Back 2 back 2권 리뷰입니다. 헬사렘즈를 바탕으로 하는데 어떻게 된게 시즌1보다 더 정신이 없어요 ㅋㅋ 근데 확실히 독특하고 대단한 세계관인것 같습니다. 멸망 직전의 애플파이같다는 생각도 들구요. |
|
나이토 야스히로의 혈계전선 Back 2 back 02권 리뷰입니다. 스포일러 있어요! 제가 제일 좋아하는 두사람의 표지입니다. 라이브라의 리더 크라우스와 스티븐! 이번에도 뒤죽박죽 엉망진창 돌아가는 라이브라^^의 이야기인데 이런 세계관에서도 모기는 질기지 않게 살아있습니다. 진짜 피만 빠는 모기는 아니지만요. 무기가 라이브라를 둘러싸고 과연 이 모기를 퇴치할 수 있는가....!의 이야기와 다르 에피소드들과 함께 유쾌하게 읽었습니다. |
|
어느날 갑자기 생긴 이계의 도시 헬사렘즈 로트, 모든 것이 뒤죽박죽인 도시다. 그리고 그 도시의 뒤에는 평화를 지키는 비밀 집단 라이브라가 존재한다. 정체모를 사신에게 이상한 눈을 이식 받은 레오나르도 워치는 눈에 대한 해결 방법을 찾기위해 헬사렘즈 로트에 들어오고, 어쩌다가 라이브라와 연관되게 되었다. 평화를 지키기 위한 라이브라의 2번째 이야기를 담고 있다
02권이다 |
|
혈계전선 Back 2 back 02권입니다. 뉴욕도시가 하룻밤새에 멸망해버립니다. 그리고 다시 도시가 지어집니다. 그곳은 이세계가 얽혀있는 이계의 도시 헬사렘즈 로트인데요. 이곳은 인간과 인간이 아닌 것들이 서로 얽혀서 살고 있으며 현실이 아닌 일들이 비일비재하게 일어나는 곳입니다. 그리고 그곳엔 그런 곳의 치안을 몰래 지키는 결사 단체 라이브라가 있는데요. 주인공은 주인공이 가진 눈의 능력으로 인해 라이브라에 들어가게 되고 여러 사건들을 같이 맡게 됩니다. 재미있어요. |
|
백투백이 애니로 따지면 2기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혈계전선 세계관은 정말 재밌는 요소가 많네요. 헬사렘즈 로트 줄일때 HL이라고 말하는걸 나중에 알아서 혼자 피식했습니다.ㅋ.ㅋㅋㅋ 레오와 재프 관계는 언제봐도 재밌어요. 잔잔한 말싸움도 하나의 개그 요소로 매력이 충분했던 것 같습니다. 나중에 알았는데 소설이 원작이었네요. 기회되면 소설도 봐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등장인물 캐릭터들이 빠짐없이 전부 매력적인 작품은 정말 몇 없는 것 같아요.그런 의미에서 혈계전선은 최괴라고 감히 말하고 싶네요. 얼른 다음권 나오길 기다리며 완결까지 작가님 믿고 달려보겠습니다~ |
|
2부에서 제일 좋아하는 에피소드가 실린 책이다. 크라우스가 없는 15일간의 라이브라, 헬살렘즈 롯에서 스티븐이 어떻게 암약하는지에 대한 이야기. 둘의 관계성을 좋아하면 꼭 읽어야 하는 한 권이라 할 수 있겠다. 그 부분이 반영된건지 표지 역시도 크라우스와 스티븐이 출연하는데.. 이 둘이 중심이 되는 에피소드가 좀 더 자주 나왔으면 좋겠네요 작가님!^^ |
|
표지는 라이브라 멤버 중 진지한 측에 드는 크라우스 V. 라인헤르츠, 스티븐 A 스타페이즈.
페무토의 등장과 함께 정신없이 전개되는 액션과
갈수록 재미있어지는 만화이자 여러번 보기 좋은 만화라고 생각함. |
| 바카디오의 이슬편이 너무너무 별로였네요 굳이 얼마 안되는 여자 캐릭터를 꼭 그렇게 써야하는지.. 작가가 무슨 생각인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남성향쪽에 적합한 인물인거같네요.. 그리고 진짜 다 생략하고 자기가 보고싶은 장면만을 보여주기 위해 그린다는게 아주 잘 느껴집니다.. 2권 한권을 다 읽었는데 알맹이가 없는기분.. 암만 옴니버스 식이지만 여태까지 읽었던 내용을 반복하는거라 별 내용도 없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