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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총사를 비롯하여 알렉상드르 뒤마의 작품들을 좋아합니다. 2002년 케빈레이놀즈감독의 영화 '몬테크리스토 백작'이라는 영화를 보면 실제 원작소설은 어떻게 그려나갔을지 전체내용이 궁금해질수밖에 없더군요. 3권이나 되는 많은 분량이지만 영화에서 미처 다루지 못한 빠진 내용이 여러부분 있으므로 꼭 원작소설로 한번 읽어보시기를 바랍니다. 주인공 에드몽 당테스는 믿었던 친구의 배신으로 정치적 음모에 휘말려 모든 것을 잃은 채 재판도 없이 감옥에 수감된후 14년 만에 극적으로 감옥에서 탈출하게되고 몬테크리스토 섬에서 찾은 보물로 막대한 부를 가진 ‘몬테크리스토 백작’으로 다시 태어나 과거 자신을 배신하고 잇속을 챙겼던 이들에게 치밀하게 복수를 진행하게 됩니다.. 또한, 자신을 도와준 은인들을 잊지않고 새출발을 할 수 있도록 기꺼이 도와줍니다. 탈옥과 복수물답게 인물들의 심리묘사도 뛰어나고 치밀한 계획하에 진행되는 복수이야기 전개에 시종일관 긴장과 몰입하게 만들어 금방 읽어나갈수 있어서 아주 좋았습니다 |
| 역시 재밌을것 같아요. 뒤마 책 처음 읽어보는데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으면 좋겠어요. 복수극이라고 해서 기대되고 어떤 북튜버가 인생책이라고 꼽아서 (머리가 복잡할때 읽는다고...) 기대하면서 샀어요 3권이나 되는 장편이라 좀 부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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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테스는 항해 능력이 출중한 인물로, 선장 승진을 앞둔 채 약혼녀와 결혼식을 올리는 등 인생의 절정기를 맞이하려 한다. 현대 드라마 영화 등의 플롯들이 이 소설을 많이 땄다고 한다. 어떤 복수극일까, 그 과정에서 심리들은 어떻게 표현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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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테크리스토 백작 3 알렉상드르 뒤마 저 이희승맑시아 역 동서문화사 예사 당일배송으로 며칠 전에 받은 몬테크리스토 백작 전권을 다 질러서 이제 정말 읽을 일만 남았다 요즘 예사에서 오는 책들 상태가 구린게 꽤 있어서 걱정을 했는데 책들이 깔끔해서 마음에 들었다 (그지같은거 받으면 정말 ㄱㅂ에서 살걸하고 후호ㅣ 조 지게함) 3권 전부 아주 두꺼운 편이라서 언제 다 읽을까 막막하지만 재밌으면 뭐 금방읽겠지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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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테스는 항해 능력이 출중한 인물로, 선장 승진을 앞둔 채 약혼녀와 결혼식을 올리는 등 인생의 절정기를 막 맞이하려 한다. 그런데 당시 에드몽 당테스를 시기하던 친구들이 나폴레옹의 편지를 빌미로 당테스를 함정에 빠뜨리고, 검사 빌포르가 이를 묵과하면서 에드몽 당테스는 중죄 누명을 뒤집어쓰고 정치범들의 감옥인 '이프 성채'에 억울하게 수감된다. 그 감옥에서 파리아 신부라는 비상한 학문과 교양을 갖춘 인물을 만나게 된다. 에드몽 당테스는 그로부터 각종 학문과 귀족으로서의 소양을 배우고 르네상스 시기의 이탈리아 추기경이 보물을 숨겨둔 장소에 대해서도 듣는다. 그리고 신부가 죽을 때 그의 시체 주머니에 들어가 탈출에 성공한다. 탈옥에 성공한 에드몽 당테스는 몬테크리스토섬에서 보물을 찾고 이탈리아 토스카나에서 백작의 작위를 사서[3] "몬테크리스토 백작"으로 신분을 바꾼 뒤 프랑스로 돌아가 원수들에게 복수한다. 페르낭 드 모르세르는 가족에게 버림받게 만들고 제라르 드 빌포르는 절망 속에 미쳐 버리게 만들며 당글라르는 돈을 모조리 잃고 스트레스로 백발이 되게 만들어서 복수를 마무리한다. 이후 에드몽은 주변인들이 새출발을 할 수 있도록 도와준 뒤 새로운 연인인 하이데와 함께 행복하게 떠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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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마의 활동으로 삼총사와 몬테크리스토 백작 등으로 알고 있는데, 뒤마의 그치지 않는 글과 내용은 모두 정의롭고, 바른 휴머니즘으로 끝나 통쾌하고 유쾌하게 하여 줍니다. 몬테크리스토 백작은 주인공의 언변와 관용으로 인간이 가진 좋은 감정, 나쁜 감정을 모두 보게 되면서, 젊은 시절 좋지 않은 환경 속에서 우울하게 보내고, 후에 복수를 하여 정의가 이루어 지게 됩니다. 사람들이 재미있어 하여 빨리 읽어보고 싶은 마음이 느껴집니다. 이 책 몬테크리스토 백작을 잘 선택하게 된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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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테크리스토백작3_알렉상드르 뒤마 글로 유명한 교수님이 이 책을 인생책으로 꼽으셨다 해서 나도 따라사게 되었다. 2시간짜리 영화가 아닌 장편 드라마를 보는 것 같이 전체 양은 헉... 이다. 글씨도 엄청 빽빽해서 다 읽고 나면 성취욕이 생길 것 같다. 현대 드라마 영화 등의 플롯들이 이 소설을 많이 땄다고 한다. 어떤 복수극일까, 그 과정에서 인간의 심리들은 어떻게 표현될까?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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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1, 2, 3권 완독을 마쳤다. 이제까지 쌓아온 퍼즐이 맞춰지는 시간이었다. 이 책이 주는 재미는 상당하다. 다만 엔딩이 열린 결말로 끝난다는 점은 조금 아쉽다. 몬테크리스토 백작 일행과 막시밀리앙 일행이 다시 만나는 순간이 묘사되었다면 스토리가 조금 더 좋지 않았을까 싶다.또한 책을 읽으면서 띄어쓰기가 잘못된 문장들이 몇개 있었지만 책 집중에 방해가 될 정도는 아니라 그냥 넘겼다. 나중에 이러한 점이 개선된다면 이 책은 아주 완벽한 책이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