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카무라 요시키의 스킵 비트! 39권을 읽고 작성한 스포일러가 포함된 리뷰입니다 출생의 비밀이 밝혀지고 어머니가 왜 그동안 자신을 멀리했는지 자초지종을 들은 쿄코는 모든 걸 이해하게 됩니다. 그리고는 포기했던 어머니와의 관계를 회복하기 위해 노력하네요
|
| 재밌어요ㅎㅎ 쿄코가 자신의 어머니와 제대로 마주보기로 결심하고, 어머니에게 자신의 마음을 솔직하게 전하면서 더 성장했다는 느낌이 들어서 좋았어요ㅎㅎ 다음으로 쿄코가 도전하는 건 닌자 역인데 쿄코가 또 어떤 연기를 보여줄지 기대돼요ㅎㅎ |
| 약스포주의. 나카무라 요시키 작가의 스킵 비트! 39권 작품 리뷰입니다. 38권에 이어서 과거 이야기입니다. 쿄코의 엄마... 이 에피는 볼수록 저 아빠xx가 진심 짜증.. 쿄코 엄마 마음 이해되는 편이라 좀 심란했어요. 아니 근데 또 자식을 낳고 책임을 지진 않는 건 좀 아니잖아요!? 이런 양가 감정이 드는 편. |
|
시공사 출판사에서 출간된 나카무라 요시키 작가님의 저서 스킵비트! 39권 리뷰입니다. 나카무라 요시키 작가님은 정말 절단신공이 어마무시하네여요. 한권 한권을 볼 때마다 다음권을 부르짖게 만드는 마성의 매듭니다. 이 소설이 미완이라는 게 너무 안타까워요. |
|
나카무라 요시키 님의 스킵 비트! 39권을 보고 쓰는 리뷰입니다. 아래의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원하지 않으신 분은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쿄코가 어머니에 대한 오해가 풀리고 관계가 개선되는 편입니다. 이 리뷰는 나카무라 요시키 님의 스킵 비트! 39권을 보고 쓰는 리뷰입니다. |
| 나카무라 요시키 작가님의 스킵 비트! 39권 리뷰입니다 사랑하거나 사랑받았던 기억이 없는 어머니 사에나에게 자신의 출생의 비밀과 어머니가 자신을 부정하는 이유를 쿄코는 들었다 어머니에게 전한 저 역시 이제 포기하겠다는 말의 전의는 무엇일까 그리고 러브미 부에는 원한을 풀고 싶다는 참으로 기묘한 의뢰가 들어온다 저는 재미있게 잘 읽었구요 추천하니 읽어보세요 |
| 어쨋거나 쿄코가 모친의 마음과 상황을 이해하고 여전하 사랑하는 마음으로 용서하는 결말인데 모친도 아주 나쁜 사람은 아니고 솔까 본인이 용서하는데 남이 뭐라하는 것도 그래서 그냥 넘어가는 걸로.. 이번 편은 남주가 거의 나오지 않아서 좀 불만이긴 한데 그래도 뭐 나름 이상하고 웃긴 오디션이 나올 예정이라 이건 기대대긴 한다. 근데 쿄코 친부는 언젠가 나온다면 꼭 감옥에 갔으면 좋겠음.. |
|
나카무라 요시키 작가님의 스킵비트 책의 리뷰입니다. 제가 어렸을 때부터 순정만화의 레전드라고 불리던 작품이라 완결나면 봐야지~하고 생각했었는데 완결날 기미사 보이지 않어서 이렇게 구매하게 됐습니다^^~ 읽어보니까 어떤ㅍ의미에서 레전드 작품이라고 불리는지 이해도 되고 공감도 되네요^ ^ 로맨스적인 요소도 재밌고 혐관 관계도 재밌고 쿄코의 성장일기도 재밌고 연예계 스토리도 다 재밌네요 쿄코의 연예계 적응기라는 큰 스토리 안에서도 다양한 에피소드들이 존재하는데 정말 재밌어요 |
|
우연히 어릴 때 TV로 보고 뭔가 연예계에서 살아남는다는 설정이 재밌기도 해서 찾아봤었는데 만화책으로도 있어서 그 땐 만화방에서 많이 빌려봤었던 책! 이북도 있길래 원랜 종이책으로 모으다가 집에 공간도 없고 해서 39권부터는 이북으로 모을 생각이다 쿄코는 어릴때부터 엄마한테 잘 보이고 싶어했고 쿄코의 엄마는 쿄코를 싫어하는 것 처럼 보였는데 왜 그랬는지 이유가 밝혀지는 화다!!! 쿄코랑 렌이랑 어떻게 되는지 쿄코가 연예인으로 어떻게 성장하는지도 넘 재밌지만 이런 과거사가 밝혀지는 것도 재밌고 좋다. 빨리 다음권도 사서 보고 싶다. |
|
스킵비트 39권 리뷰입니다. 39권은 쿄코의 연예계 이야기보다는 어머니와의 관계가 주된 내용이었네요. 쿄코가 어머니에 대한 상처가 굉장히 컸는데, 이번 권에서 과거의 상처를 치유하고 새롭게 성장할 수 있는 계기를 얻게 된 것 같아요. 사실 쿄코의 엄마 입장도 사정을 알고 나니 이해가 가지 않는 것은 아니지만, 쿄코가 사실 많이 안쓰러웠어요 ㅠㅠ 그저 엄마에게 사랑을 갈구하는 어린아이에게 무슨 잘못이 있었겠나요~용서하기 힘든 일인데도 어머니를 마음속으로 용서한 쿄코가 앞으로 더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주면 좋겠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