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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오리와 시미코 2권. 시오리와 시미코 시리즈는 호러라고 해야 할지, 일상물이라고 해야 할지, 개그물이라고 해야 할지 알 수 없지만, 자꾸 끌어들이는 기묘한 매력이 있다. 괴이를 목격하면서도 무덤덤한 시오리, 시미코의 매력, 괴상한 동네 주민들 이야기가 즐겁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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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사 모로호시 다이지로 글, 그림/김동욱 역 시오리와 시미코 애장판 2 리뷰. 천천히 한 권씩 모으고 있습니다. 모로호시 다이지로의 세계관이 너무 매력있어요. 오래전 작품이지만 촌스럽지 않고 기괴하면서도 재밌습니다. 시오리 시미코뿐만 아니라 등장인물들이 다들 개성이 넘쳐서ㅋㅋ 보는 재미가 있어요. 괴담 좋아하는 사람들은 꼬옥 읽어보기... |
| 처음 모로호시 다이지로 작가님을 알게 된 작품이다. 처음에는 그림 요즘에 볼 수 없는 스타일이어서 관심이 갔다. 그런데 이 작가분의 작품을 읽어보니 특이하고 개성이 넘치는 재미를 느꼈다 볼 수록 묘한 매력을 느낄 수 있었다 이분의 다를 작품들도 궁금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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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장판 2권에는 구판 단행본에는 없었던 신작만화가 있습니다. 그게 그나마 애장판의 그 가치랄까요 특히 신작단편이 너무 참신하고 재밌고 좋은 퀄리티엿습니다. 정말 감탄을 금하지 않으면서 시오리와 시미코 시리즈라서 만들수 있었던 에피소드 인듯 구판가지고 계신분이 다시구입해도 되지않을까 싶을정도였습니다. 단 하나 표지만 ㅎ빼고. 그래도 역시 모로호시 다이지로여서 인지 독특하고 괜찬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