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상깊은 구절지식과 이해라는 케이크 빵 위에 여러분의 생각이라는 부드럽고 고소한 크림과 새콤달콤한 과일을 얹어야 진짜 앎이 된답니다. "책 표지의 오늘의 과학이라는 타이틀이... 왠지 과학적 지식을 실생활에 끌어들이는 아주 가까운 현실의 동반자로.. 받아들일수 있게 하는 매력이 있는것 같아요.. 과학은 어떠한 사회적 배경속에서 어떠한 기술로 태어나게 되는지.. 그리고 그런 사회적 과학 상식 속에서 어떻게 이용되는지.. 장단점은 무엇인지.. 하나의 사실에 대해 다 방면으로 이야기 해주는 책이여서.. 흥미로웠고 스스로 글쓰기와 생각해보는 란이 있어서 유익했습니다.
책의 내용도 마찬가지에요.. 우주개발이라든지.. 가상현실... 초고층건물 21세기 바벨탑 이야기.. 또 유전자 변형식품.. 원자력.. 귀화생물.. 동물실험.. 지구온난화.. 사이비 과학 모두... 요즘 이슈화 되고 있는 흥미있는 이야기들속에서.. 과학적 지식과 .. 용어들에 대한 설명 .. 그리고 과학적 지식을 접하고 나서 .. 느끼게 되는것들.. 유용할까 아닐까... 좋은 점은 뭐고 나쁜점은 뭘까... 스스로 찾을수 있게 해주는 생각이 껑충 란이.. 참 좋았답니다.
책속에는 처음은 제목에 대한 물음표로 시작하고.. 가상현실에선 가상현실은 무엇일까 컴퓨터 케임과 가상현실은 어떤 관련이 있을까? 가상현실에는 어떤 장단점이 있을지 생각해 볼래 가상현실 기술을 이용하면 미래 사회에 어떤 것들을 발명할수 있을까.. 다음은 ..만화로 상황 설명을 해줍니다. 더운 여름에... 가상현실에서 떠나는 남극여행... 그리고 가상현실이 어떤것인지... 그리고 나라면 가상현실속에서 ... 어떻게 결정할수 있을까... 또 가상현실이 어디에 이용될까.. 자폐증을 치료하고.. 방안에서 인터넷 전시관을 둘러보고..모의 비행훈련을 하고.. 그리고 ... 계속 쉽게 가상현실과 실제상황을 구별할수 없을정도로 계속 발전 되고 있다는 소식 또 가상현실의 장점과 단점을 구분하기.. 가상현실 페인 방지법까지.. 읽을수록 재미있는 이야기들이.. 그리고 공감하는 이야기들이 많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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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이 간식으로 먹는 과학지식..초간지.. 책 제목부터 재미가 느껴지더니 실망시키지 않는 재밌는 꺼리가 참 많았다.
책에서 보여주고 들려주었던 이야기들 사실이라고 믿었던 이야기들에 대해 의구심을 갖고 다른 각도로 생각해보는 재미와 이이기의 진술에 흥미로움이 느껴졌다.
사람들이 들려주는 이야기들을 마냥 사실로만 알고 받아들여 왔었는데 또다른 생각으로 사실을 다시 한 번 짚어 볼 수 있게 하는 재밌는 시간이었다.
과학의 세계란 참으로 흥미롭고 재밌음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된 시간이었다. 흥미로운 글쓰기도 겸할 수 있어 일석 이조의 효과도 있고 무엇보다 과학이란 우리에게 어떤 의미인지 과학의 대단함과 신비로움을 두루 느낄 수 있게 해줬다.. 역사와 과학 상식..훌륭한 과학자등 다양하고 배울꺼리가 참 많아 아이들의 훌륭한 초간지가 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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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맘에 쏙 드는 과학책을 만났다. . 이 책에서 다루는 내용들은 아이들이 한번쯤 생각해보면 좋겠다 싶은 시사과학이 많이 담겨있다우주개발, 가상현실, 댐, 초고층건물, 유전자 변형식품, 원자력,동물실험,지구온난화, 사이비과학 의 10가지 문제에 대하여 단순한 지식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각 주제들에 대하여 양쪽의 의견을 제시해주고 그것과 연계하여 아이들이 각 주제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고 자신의 의견을 정리할 수 있는 코너도 마련되어 있다. 그리고 어려운 용어나 그 주제에 관련된 용어는 옆에 설명이 되어 있어서 혹 읽다가 이해못할 부분이 나와도 도움이 되게끔 구성되어 있다.
나도 읽으면서 우리나라 이 조그만 땅덩어리에 이렇게 많은 댐이 있는줄은 정말 몰랐다. 댐 보유수가 세계7위라니..
첨단과학의 이면에는 이렇듯 부작용도 있다는 사실과, 흔히 어느 한쪽의 의견만 가지고 있는 아이들에게 사고의 확장과 다양성을 제시해 줄 있는 좋은 책이다. 이 책이 시리즈라고 하니 다음편이 무척이나 기대된다. 과학을 무척이나 싫어하는 엄마도 아주 재밌게 읽었고 결코 아이들의 책이라고만 느낄수 없을 정도로 알찬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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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이 간식으로 먹는 과학지식
수업시간이 돌아오면 마음이 무거워지고 시험 앞두고 책을 펼치면 갑갑하고... 하기 싫은 과목은 이런 마음이 든다. 학창 시절 과학은 내게 재미있고 즐거운 학문은 아니었다. 일단 몇 점이라도 더 얻어야 하니 기를 쓰고 보긴 보는데 시험이 아니면 일부러 펼쳐보고싶지 않은 책이었다. 우리 아이는 부디 그런 추억을 만들지 않기를 바란다. 다행히 일찍부터 쉬운 과학동화로 시작해서인지 남자 아이의 특성이 그런지 아이는 과학을 밀어내지 않는다. 오히려 좋아하고 즐겨 읽는 책이 과학책, 수학 관련 책이다. 참 다행이다. 아이가 좋아하고 즐겁게 간식 찾듯 자주 찾고 재미있게 볼 수 있는 과학책이 있다면 더 말할 것도 없이 대환영이다. 초등학생이 간식으로 먹는 과학지식, 책 제목에서부터 끌린다. 이 책은 과학, 기술, 사회 영역이 하나로 통합된 내용을 담고 있는데 첫 장에는 소련에서 쏘아올린 우주선에 탔던 개 라이카 이야기를 시작으로 암스트롱의 달 착륙과 관련된 오명에 대한 나사의 답변이 실려있었다. 이에 관한 이야기는 들었는데 나사의 합리적인 답변을 읽어보니 맞는 말이라는 생각이 든다. 서로 이다 아니다는 진실 규명도 필요하겠지만 시기와 질투에 의한 부당한 소문만들기는 과학자로서 바람직하지 않은 모습이다. 물론 과학자가 아닌 정치가가 그리했을지도 모르는 일이지만. 두번째 장에서는 가상 현실에 대한 이야기인데 생활 속의 가상 현실에 대해 그 좋고 나쁨을 양쪽 저울 재듯 놓고 이야기하여 읽으며 스스로 생각하고 토론해볼 수 있는 좋은 이야기거리였다. 그 외 사람과 댐, 환경과의 관계나 초고층 건물에 담긴 과학, 유전자 변형 식품에 대한 이야기와 원자력에 관한 이야기까지 시사적인 과학기사를 읽고 문제점이나 생각거리를 제공하여 단순히 주어진 글을 읽는데에서 그치지 않고 스스로 생각하고 정리하는 시간을 갖게 한다는 점이 이 책의 큰 장점이다. 초간지의 이러한 장점은 서술된 글에서뿐만 아니라 짧게나마 쓰도록 정리하는 코너에서도 볼 수 있다. 읽어보니 과학만화처럼 가볍고 재미있기만 하지는 않는데 그 담고 있는 지식의 깊이나 쓰임새를 보면 좋은 자료로 이야기를 알차게 풀어내고 있어 관심있게 들여다보면 재미 이상의 것을 얻을 수 있겠다. 초등 중학년 이상의 아이들이 읽으면 적당한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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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하면 하얀가운을 입고 실험하는 것이 떠올라 나와 거리가 먼 분야라고 생각했지만 tv에서 보도되는 인공위성발사,정수기,생태계,환경,건물,우즈등... 모두가 과학과 밀접한 관련이 있음을 알게 되었다. 과학,기술,사회의 삼박자로 이루어진 시사 과학을 초등학생들이 쉽게 이해할수 있게 사진과 만화가 첨부되어있어 이해하기가 훨씬 쉬웠고 설명해주기에도 안성맞춤이었다.한단락이 끝나면 왜 그랬을까?라는 나만의 생각에 의문을 갖고 나 나름의생각을 정리해볼수있는 칸도 마련되어있어서 이책을 더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있었다.10단락으로 나뉘어져있다. 우주개발은 왜 하는지,가상현실을 통해 다른 삶을 살아보면 좋은지 나쁜지,댐의 필요성 초고층건물로인해 마린린먼로 바람이 생긴이유,유전자 변형식품으로 인한 생태계 파괴현상 동물실험으로인한 인간의 건강을 찾는길이 옳은것인지,지구온난화의 진실,사이비과학의 실체를 다루고있다.오늘의 과학1권만 읽어도 과학에대한 정보를 많이 알고있는 멋지고 유식한 초등학생이 될것이다.학교에서 이많은 정보를 알려주기에는 시간이 부족하기때문에 여러분야의 책을 두루 읽어보는것이 더 넓은 지식을 갖게되는 지름길인것같다. 뒷편에 글쓰기로 한번더 맛보는 오늘의 과학10을 통해 반복학습과 나의 생각을 써볼수있 어서 논술이 저절로 이루어질수있게 만들어두어 다시한번 생각,판단을 할수있어서 우리아들 에게 도움이된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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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과학이라면 더 알려주고 싶고 더 학습하게 하고 싶어서 들이대는지도 모른다 아이들은 그러면 그럴수록에 더 멀리 달아나려 하니 참 아이러니 하다 나도 어릴때 그랬었나 싶은게 말이다 아이들이란 그저 묵묵히 지켜봐 주기만 해도 스스로 할수 있는 그런 시기가 있는가 보다 하지만 어느정도 아이들에게 호기심을 자극한다거니 흥미거리를 쥐어 주어야만 더 효과가 있으리라 본다 그래서 이런 책이 출간되면 너무 반가운 마음에 먼저 찾게 되는것 같다 시간이 나면 일부러 서점에 데리고 가는 이유도 바로 그런 이유이다 과학은 실험이나 기본적인 바탕이 있어야 더 쉽게 받아들이는것 같은데 요즘 아이들은 그저 주입식으로 입력만 하려고 하니 아마도 뇌세포도 많이 곤욕을 치르고 있는것이리라 본다 그래서 이런 시사 과학을 참 즐겁게 읽으려고 하는것 같다 초간지라는 말이 참 정겹게 그리고 친근하게 다가오는것 같아서 관심이 많이 갔던 책이었다. 예상했던 대로 초등학생들이 간식처럼 먹을 수 있는 과학 지식들이 아주 다양하게 수록이 되어 있어서 아이보다 사실 엄마인 내가 더 재미나게 읽어버린 책이다. 현재 이슈가 되어있는 과학지식들을 실제 신문자료나 기타 자료들을 통해서 직접 생각해 볼 수 있도록 이끌어 내는 책이라 본다 주제가 그리 우리 생활과 동떨어진것이 아니라 직접 현재도 아주 관심들이 많이 쏟아지고 있는 문제들이어서 정말 지식이 퐁퐁 샘솟듯이 자꾸 빠져들면서 나도 모르게 함께 고민하고 생각해 보게 되는 책이라 할수 있었다 총 10가지의 이야기들을 과학적인 지식의 창고를 겨냥하여 이야기를 이끌어주고 있는데 이 열가지 모두가 참 중요한 문제이면서도 현재까지 딱히 이렇다 할 정답이 나오지 않고 있는 것들이 많아서 관심이 더 집중되었던것 같다 특히나 교과 과정에서도 많이 수록되어 있던 댐에 관련된 이야기는 정말 지어야 하는건지 말아야 하는건지 어떤 쪽이 우리 생활에 더 도움을 주면서 환경에 파괴가 없는 건지 모두가 좋은 방향으로 생각을 깊이 해 보아야 할 관건이라 하겠다. 그리고 귀화 생물인 외래종이 습격하는 것도 정말 무시무시한 이야기이다 뉴스나 메스컴을 통해 이미 알려진 외래 물고기 배스나 황소 개구리 그리고 기타 외래 식물들이 우리 토종 어류나 식물들을 무자비하게 파괴시키고 멸종시키고 있다는 것은 다 알고 있었지만 그 당시만 조금 관심이 갔을뿐 이내 잊혀져 버린 이야기들인데 또 다시 책으로 접하고 보니 정말 심각한 환경문제인것 같아 영 마음이 불편한것 같다 지구 온난화 역시 우리 세계 모든 학자들이 관심을 기울이고 있지만 점점 더 기상변화도 심각해 지고 있고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는 불상사들이 남의 일 같지 않아 걱정이 많은 부분이다 동물실험도 너무 잔인한것 같지만 우리 인류를 위해 꼭 필요한것 같기도 하고 .... 모든 이야기들이 참 정답을 가려내기가 힘이 들지만 모두가 다 좋은 방향을 모색하면서 과학적인 지식의 창고를 열게 하는 그런 의미로 보여지고 책을 읽는 것에만 급급한게 아니라 함께 의견을 나누어 볼수 있도록 구성이 되어 있어 너무 만족스러운 과학지식책이라 하겠다 아이들의 생각을 깨어나게 하는 초간지 너무 마음에 든다 책을 읽고 생각이 껑충 뛸수 있을거라 여기면서 오랜만에 만족스러운 책을 만나서 너무 반가웠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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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간지... 초등학생인 간식으로 먹는 과학 지식... 이책은 참으로 재미있어 아이들도 키득키득 웃으면서 술술 읽어나가기 시작했답니다. 어쩜 이리도 재미가 있는지 정말 한편으로는 이거 과학책이 아니라고 생각할 정도로 재미가 있다보니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지식을 습득할수 있는 책으로서 아이들에게 정말 재미있고 유익한 책이 아닌가 합니다. 이책은 10가지 주제로 구성이 되어 있으며, 그안에는 다양한 지식들을 쌓을수 있는 과학, 기술, 사회, 멋들어진 시사 과학 삼박자가 잘 어울어져 있습니다. * 물음표 통통통* - 각장의 제목만 보고 내용을 짐작해 본 다음, 물음표 통통통에 나오는 질문을 읽어보고, 꼭 답을 하지 않아도 좋아. 답이 무엇일까, 고민하는 것만으로도 충분하며, 우리 아이들 스스로 호기심을 가질수 있도록 자극시켜 주는것이 아닌가 합니다. * 본문 * - 다양한 관점에서 주제를 살펴볼 수 있도록 흥미로운 사실과 이야기들로 모르고 있던 지식을 알게 해줌과 동시에 너무너무 재미있어 책속으로 푹 빠져들어간답니다.^^ * 미니 사전 * - 이책에서 가끔 모르는 단어가 나올때 이 미니사전을 살짝 들추어 본다면 단어를 몰라 답답해했을 마음을 속시원하게 풀수 있는 코너로서 참으로 유익하답니다. * 그림 * - 과학, 사회, 기술, 이세가지를 좀더 쉽고, 재미있게 아이들에게 이해시키는데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답니다. * 사진 * - 생생한 과학 자료를 눈으로 보면서 과학이 옆에 있는 것처럼 느낄수 있으며, 생생한 사진으로 만나보니 더 다가오는것 같아 재미를 더해줍니다. * 생각이 껑충, 하늘까지 점프, 워크북* - 생각이 껑충과 하늘까지 점프를 통해서 아이들로 하여금 사고력, 창의력, 논리력 까지 키울수 있게 자극시켜줌과 동시에 워크북을 통해서 멋진 독후활동까지 할수 있답니다. 이처럼 재미있게 책도 읽으면서 다양한 지식을 습득하고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서 아이들의 생각의 힘까지 길러줄수 있는 책으로 더할나위 없이 유익하면서 알찬 책이 아닌가 합니다. 초등학생 아이라면 가볍게라도 한번쯤은 꼭 읽어보면 도움이 많이 되지 않을까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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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간지...ㅋㅋ 삼국지 랑 비슷한 역사 이야기 책인가? 제목만으로는 도저히 그 내용이 어떤건지 알수가 없을 함축적인 말이었다. "초등학생이 간식으로 먹는 과학 지식" 요렇게 깜찍한 책 제목으로 흥미를 또 주시다니 초등학교 현직 선생님이 연구하고 잇는 모임 이라는 과학주머니가 지은이라고 하니 더욱더 엄마입장에서는 아이들에게 권하고 싶어졌는데. 어쩜 요렇게 아이들이 읽는 흔한 다른 과학책과는 틀리게 부모에 맘을 잘 알고 과학과 기술 사회 그리고 울 아이들에게 인지 시키고 있는 시사까정 이 책속에서는 주제별로 다양하게 접근할 수 잇는 시사 과학이라는 새로운 형식에 과학책이였네요. 시사 과학...지식으로 알기만 하는게 아니고 이해를 시킨후 생각을 할 수 있도록 자연스러운 유도를 꺼내게 하고 글쓰기로 생각을 정리시키면서 머리속에 자리매김을 시키는 새로운 시도에 글쓰기를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큰 도움이 되더라구요. 모르는 이론이나 어려운 용어는 내용 밖에서 설명해 주시는 센스. 시사에 아이들이 관심을 갖도록 하기 위해 아이들 신문을 구독을 하고 어른 신문에 사설을 읽어 보도록 하고 아이들 잡지를 구독 하고 다양한 방법으로 시도를 하고 잇었는데 과학에 관한 다양한 상식을 얻으면서 요렇게 다각적인 시도를 통해서 더욱더 사회에 관심을 가질 수 잇도록 된 책이라서 너무나 재미잇게 쏙쏙 배울 수 잇었네요. 제 개인적으로 관심이 잇게 본 부분은 유전자 변형 식품부분이었네요 울 부모님세대에 어려웟던 시절에 보릿고개에 대해서 울 아이들이 함게 공감하지는 못하지만 지금 얼마나 풍요로운 시대에 살고 잇는지를 느껴볼 수도 잇었고 품종개량과 유전자 변형 등으로 우리가 얻을 수 잇는 장점과 단점을 생각해보도록 하면서 매일 먹는 식생활에 어떠한 변화가 잇는지도 한번더 느껴볼 수 잇는 시간이 되었네요. 울 아들은 동물 실험에 대한 부분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갸우뚱 거리면서 하더라구요. 여러가지 과학적인 지식을 얻는거에 그치지 않고 장점과 단점 그리고 내 생각을 가미해 볼 수 잇는 형식에 책 아이들보다 엄마들이 먼저 본다면 울 아이들 홈스쿨링 하는데도 큰 도움을 받을 수 잇는 책이네요. 실제 사진과 대화형식에 질문이라서 더욱더 친근감 있게 아이들이 느낄 수 있어 " 생각이 껑충" 부분을 읽으면서 생각에 확장을 할 수 도 있고 아이들에 생각도 알 수 있고 엉뚱한 대답으로 한바탕 웃어보기도 하면서 아이들이 이만큼 껑충 컸구나 하는것도 느껴보는 시간이 되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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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초간지라는 제목을 보고 초한지처럼 역사서인줄로 알았답니다. 그런데 간식처럼 시시때때로 지식을 채워줄 수 있는 과학도서네요 ^^ 과학이라고 하면 다양한 분야에 걸쳐서 많은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지만 아이들이 접하는 주제는 늘 한계가 있는것같아요. 이 책은 그런 한계를 뛰어넘는 시원함이 있답니다. 유전자 변형식품이나 신약을 실험하기 위한 동물실험, 그리고 과학이라는 이름으로 사람들을 현혹시키는 사이비 과학에 대한 내용이 아주 참신하면서도 다양한 사고를 할 수있도록 도와주는 주제였던것 같아요. 늘 먹는 밥과 반찬 외에 새로운 메뉴를 만난 기쁨같은 것이 느껴졌답니다.
이 책의 장점은 폭넓은 주제를 다룬점 외에도 많아요. 우선 독후활동으로 적합한 독서토론의 주제를 중간중간 제시해주므로써 아이와 자연스러운 토론활동을 할수 있었답니다. 처음에는 단순하게 말하고 말던 아이도 주제가 하나씩 더할수록 말도 많아지고 생각도 많아지네요. 그리고 후반부 있는 글쓰기는 이 책의 하이라이트라고 봅니다. 토론문화가 아직 낯선 아이들에게 찬성과 반대의 입장을 제시함으로써 자연스럽게 글쓰기를 할수있도록 몇가지 사항을 보여주면서 자신의 주장을 차분히 글로 옮겨쓸수있도록 하는 시도는 이 책에서 떼어내어 따로 책으로 나와도 될만큼 유익하고 알찼습니다.
과학을 뛰어넘어 시사와 논리력까지 키울수있는 멀티테스킹 가능한 책이네요~ 과학뿐 아니라 다양한 분야에 걸친 초간지 시리즈가 나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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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이슈가 되는 과학지식에 대한 이해와 함게 자기의 생각을 정리해 볼 수 있게 해주는 책입니다. 글을 쓰신 분들이 현재 초등학교에서 과학 학습 지도에 관한 연구를 하고 계시는 선생님들이라 캐릭터를 이용한 설명을 아이들의 수준에 맞게 하셔서 아이가 흥미있어 합니다. 10가지의 다양한 주제에 대한 설명이 나와 있는데 신문이나 방송에서 본 내용들이라 더 관심을 가지고 봅니다. 9번째 지구온난화에 관한 내용중 해수면이 높아져 물속으로 가라앉을 위기에 처한 남태평양의 작은 섬 투발루에 관한 이야기는 아이가 학교에서 다큐멘터리로 방송해주는 것을 봤다며 지구온난화의 심각성에 대해서 이야기를 해주네요. 책의 구성도 마음에 듭니다. 먼저 내용을 읽기전에 제목만 보고 내용을 짐작해보게 하는 물음표통통통이 나오고 다음 본문 내용이 나오고 내용중간 중간에 나오는 어려운 낱말은 미니사전이라는 코너로 설명이 나와 있고 책을 읽으면서 머리에 든 생각들을 한번 더 짚어보는 생각이 껑충이라는 코너와 읽은 내용을 바탕으로 주어진 과제를 직접 해결해보는 하늘까지 점프코너는 과학적 사고력을 키워주는 글쓰기를 조금 더 쉽게 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책 뒤에 워크북도 나와 있어 다시 한번 정리를 할 수 있게 해주는 것도 마음에 듭니다. 간식으로 먹을 뿐만 아니라 주식으로도 손색이 없는 책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