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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박효신 이라는 생각이 CD를 play하자마자 느꼈습니다. 오랫동안 정규6집을 기다려온만큼 처음 음반을 받자마자 얼마나 설레였는지 모릅니다. 2년 반을 허투루 보내지 않았던 것을 보여주듯이 모든 곡들이 최고의 완성도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해요. 역시나 우리 대장나무는 우리 나무들을 위해 이렇게 고생을 했구나. 라는게 마음깊이 느껴졌답니다. part1을 듣고있으니 part2의 기대감이 점점 더 커져갑니다. 얼마나 대단한 곡을 또 가져오실지 벌써부터 가슴이 두근거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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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조금은 연식이 되었음직한 가수들이 컴백을 하면서...예전의 향수를 느끼게 하고 있다. 그래서 예전 앨범들을 하나씩 하나씩 꺼내서 들어 보게 된다.
얼마전 GOD의 앨범을 들은 것을 필두로...성시경..박효신...그리고 예전에 구입했던 OST들~~~
그중에 요 며칠 열심히 듣고 있는 노래 중 하나가 바로 박효신의 노래다.. 소몰이 창법으로 꽤나 많은 사람들한테 사랑을 받았던 그...
사실 난 소몰이 창법이 무척이나 고달파 보여서 안쓰러워 하던 사람중 하나지만... 그래도 역시 노래는 무척이나 잘했다는 것~
자 그럼 내가 가지고 있는 앨범 중 가장 최근의 앨범에 대해 살짝 들여다 볼까나~~~
6집 앨범의 부재는 Gift Part.1 이다. 자 그렇다면 앨범에는 어떤 선물같은 음악들이 담겨져 있을까?? 그런 선물같은 노래는 총 8곡이 수록되어 있다. 부재처럼 앨범의 첫번째 곡은 Gift다... 당시 팬들한테 주는 선물이라는 이야기를 살짝 들었던 것 같기도 하다...
개인적으로 타이틀 곡인 사랑한 후에... 좋아한다...그렇지만 다른 곡들도 좋아하는데..유독 Deja-vu 라는 곡을 좋아한다. 그 Deja-vu 라는 현상에 대한 환상을 가지고 있기도 하지만...간혹 느껴지는 그Deja-vu 현상이 꼭 사랑 같다는 생각도 들어서... Deja-vu...같은 듯 다른 사랑...그래서 가끔은 가슴아픈 듯한 느낌이 드는...
Deja-vu 가사를 살짝 들여다 보고~
this is a deja-vu~
그리고 허스키한 박효신의 목소리로 표현되어 더욱 좋았던 곡..그리고 피아노 버전도 굿~ 묘한 감정을 더욱 잘 표현해 주어서 좋았던..
아 그래도 타이틀 곡에 대한 언급도 해야겠쥐~
사랑한 후에...발라드의 정석 중 한명인 박효신의 목소리가 표현하여 더 애절했던... 뮤직비디오에 고 박용하와 박시연이 융프라우를 배경으로 대작인 뮤직비디오를 찍어서 더욱 유명했던 그런 곡!!! 자 말은 그만하고 직접 한번 들어보는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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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래 조용한 음악을 좋아하고 고막이 터질듯한 소리를 싫어하기에 조용히 낮은 볼륨에 효신씨의 음악을 들었을때.. 노래는 좋았지만 별다른 감흥을 느끼지 못했다. 사실 이번 6집 앨범에 고작 6곡 만이라는 사실에 적잖은 실망을 한 터였다. 하지만 콘서트를 다녀오고..효신씨의 모습에 감동과 반함이랄까.. 3시간동안의 공연 모습에 어찌 반하지 않을 사람이 있을까? 집에 돌아오자 마자 콘서트의 느낌을 받고 싶어 볼륨을 최대한 높이고 앨범을 듣는 순간.. 어찌 똑같은 앨범인데 이렇게 다르게 느껴질 수 있을까? 지금도 이 앨범을 듣고 있고, 이 앨범을 계기로 다른 앨범들도 볼륨을 최대한 높이고 듣는 중이다. 왜 다른 젊은 이들이 고막이 터질듯하게 음악을 듣는지 뒤늦게 깨달은 한 1인이다. 6곡이라 실망했던 내 자신이 언제 그랬냐는 듯이 수백번을 들으면서도 감동하고 감동하며 듣고 있는 앨범이다. 한번듣고 두번듣고, 세번들을때 매번 들을때마다 감흥을 일으키는 곡이 모두 다르다는 사실.. 예전에는 그냥 일반적인 팬이었다면.. 지금은.. 효신씨에게 선물을 제대로 받은 기분이다. 감사합니다. 이런 느낌을 다시 전해주셔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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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늦게 덕질에 입성하게 되어 지금 앨범들을 구매하고 있습니다. 살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정말 모든 앨범의 퀄이 굉장히 좋아요!!! 그리고 실린 곡들도 정말 짱입니다!! 굳이 박효신의 열렬한 팬이 아니더라도 누구든지 사시면 후회하지 않고 들으실 수 있을 거예요~ 그리고 사진으로 보시다시피 굉장히 케이스가 예쁩니다 전시용으로도 정말 좋아요 하나씩 하나씩 앨범을 들으시다보면 변화된 목소리와 음악적 깊이감도 공감하실 수 있고 이 앨범자체에 실린 곡들은 정말 다 신나고 사랑스러운 곡들이지만 이해하고나면 눈물이 나는 그런 곡들도 있어요 하나의 앨범 그 중 한곡에서도 여러 감정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이런 명앨범은 꼭 한번 사시기를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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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기억에 남는 음반! 올 해 여러 뮤지션들이 여러 음반들을 출시했지만 이토록 기다려지고 기억에 남았던 음반은 없었습니다.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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꺄아 드디어 박효신앨범이왔어요! 학교에서 오자마자 미친듯이 포장을 뜯엇죠 ㅋㅋㅋㅋㅋㅋㅋ 바로 컴터켜서 틀어봤는데 노래너무좋아요ㅠㅠ!! 케이스 너무예쁘구여 진짜너무 고급스럽고 박효신스럽네요!!>ㅁ<!! 애들이 왜 사냐고 돈아깝다고 뭐라햇는데 ㅋㅋㅋ진짜 정말 절대 아깝지 않구여 !!!그런데요 이상한게잇어여 시디 넣엇는데..제목들이 막.ㅡㅡ 이거뭐죠...짜증나네요 노래도좋고 다좋은데 수록곡들 제목이 알수없는영어구여 음악가가 The Sisterhood 이네요 박효신이라는 세글자가 하나도없구여; 연도가 무슨 1986 -_-............... 사진보시면...알수없는음악가.. 이건뭐죠, 노랜진짜 너무좋구여 이게 뭔경우인지좀 알고싶네요... 교환해야되나요. 이거원래이러나요; 저만이러나요. 저만이런다면 교환하고싶네요. 왜그러죠 이거..? 좀 찝찝하네요 ㅜㅠㅠㅠㅠ댓글좀.... 중요한건 박효신 평소에도 좋아햇는데 처음으로 이렇게 앨범을 샀어요, 정말 좋구여 ㅠㅠ! 박효신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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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두 좋구 목소리가 노래랑 잘 어울리는거 같아서 만족입니다~ 포스터두이쁘구 뭐하나 아쉽다는 느낌 전혀 들지않아요 특히 DEJAVU가 좋더라구요 디자인도 좋아요 앨범 하나 사도 질리는 노래가 한두곡쯤은 있었는데 이 앨범은 앨범에 담아진 노래 전부다 계속 들어도 질리지않아서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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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장부터가 굉장히 끌리는 음반입니다 진한 흑회색의 무게감이 느껴지는 박스에 광택을 머금은 흑십자가... 보석을 연상시키는듯한 조각(?) 고품격..이라는 단어만이 연상되는 멋스러운 케이스더군요 묵직한 무게감이 느껴지는 중후한 디자인이지만...가볍다!!
가사집,전단지등을 꺼내려면 저 cd지지대를 빼서 꺼내는게 손상률이 적다...
내용물이야 말할것 없이 만족스러운 곡들 사랑한후에가 일단 타이틀이지만 gift와 널바라기 역시 타이틀곡감으로 전혀 손색이 없습니다 취향에 따라서는 사랑한후에 보다 더 좋아할수도 있을법한 곡들입니다 물론 이상하다 이름모를새 deja-vu도 좋지만 1~3번 트랙은 그냥 "좋다"가 아니라 사람들의 귀를 한번에 잡아끌만한 대중성까지 적절히 포함된 노래들입니다 빠른템포와 단순하고 신나는 비트에 한소절씩 던지는듯한 보컬이 매력적인 gift와 박효신다운..지금까지 박효신이 보여준 스타일의 사랑한후에 조용한 피아노로 시작해 락발라드스러운 전개를 보여주는 널바라기 이쯤되면 어떤곡을 타이틀로 정해야 할까..도 굉장히 고민했을것 같습니다 90년대 같이 후속곡도 노래만 좋으면 종종 1위하던 가요계였다면 한 음반에서 세곡의 히트싱글은 쏟아냈을법한 최근 보기 드문 힘이 있는 음반입니다 더 기대되는건.. 반쪽짜리 미니앨범이라는것 시간상으로 보면 정규음반 못만들 시간은 아니었을터 절대로 타이틀감으로 포기하기 힘든 그런 노래가 있잖았나 싶군요 그런게 없다면 굳이 part2를 기획할 필요없이 gift까지만 달면 됐을테니..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deja-vu도 신선하고 좋습니다 최근 트렌드에 맞춰 보컬파트에 가공을 좀 한듯한데 실력이 안되어 습관적으로 남발하는게 아닌.. 신선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한 약간의 시도는 오히려 반갑고 재밌습니다 왜 굳이 타이틀곡도 아닌걸 피아노버전으로 한번 더 넣어줬을까 했는데 deja-vu 피아노버전을 들어보니 원트랙보다 더 매력적으로 노래가 잘 살아나 납득하게 되더군요 매력적인 곡입니다..굉장히.. 전체적으로 part2 빨리 나와라 소리를 하게 만드는 2009년 가요계에 단비같은 음반입니다 9월 정말 귀가 즐겁습니다 가요,팝에 양질의 음반들이 이리 쏟아져주니...
그나저나 요즘은 음반에 협찬이 대세인지.. 시계할인 카탈로그가 들어있는건 좀 당황스러운..;; 뭐 시계 필요했던 분들께는 이것도 꽤 쏠쏠한 보너스일지도...
그가 들면 재활용 쇼핑백마저 엣지의 폭풍!!
30%할인해서 556,500원한다는 시계광고지.. 후..우리가 찬다고 저런 분위기 안나온다... 잊지마라..박효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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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6집 대박입니다. ^^
가수 박효신을 좋아한지 어언 8년째에 들어가지만.. 이런 곳에 리뷰를 남기는건 쑥쓰럽게도 처음이네요 ^^
대장의 6집은 언제나 그러하듯, 엄청나게 노력한 흔적들이 모든 곡들에 고스란히 보입니다ㅋ 감정 표현은 물론이고, 전체적으로 그리 어둡고 무겁지 않은 그렇다고 너무 가볍지도 밝지도 않은 대중성을 제대로 갖춘 앨범이 아닌가 싶습니다 ^^
'사랑한 후에'가 타이틀곡으로 밀어지고 있지만, 각 노래의 느낌들이 다양하기 때문에 앨법을 듣다보면 나도 모르게 어느새.. 트랙을 한 바퀴.. 다.. 들었더군요.ㅎㅎ
많이 많이들 정품 구입하셔서!!!!!!!!
2009년 가을 만끽하시길 바래용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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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음반에 비해서 전체적으로 빠른 비트에요!
케이스도 이쁘네요. 사진도 그렇고 왠지 전체적으로 블랙 앤 화이트! 아침에 받자마자 듣기 시작해 바로 감상평을 쓰려고 달려왔습니다.
신곡이 6곡뿐이라니 아쉬워 죽겠습니다.. sound만 들어간 track까지 해도 8곡
어서 part 2가 나오길 기대하면서..
또..전체적으로 빠른 비트라 콘서트에서 왠지 춤이 가미된 신나는 무대가 될것 같아서 기대가 더 되는걸요..
이번 앨범도 역시 실망시키지 않네요..
매년 새음반을 발표 하셨으면 좋겠어요!!(물론 제 욕심이지만)
타이틀 곡인 '사랑한 후에'도 좋고, 개인적으로는 '이상하다'도 마음에 드네요..
브로마이드가 좀더 컸으면 좋았을 텐데.. 효신님이 아름답게 나와서 그대로 만족합니다..
part2와 패키지 앨범도 사버릴 듯한 기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