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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미세먼지로 인해 운동장에 나가지 못하게 되면서 시작된다. 왜 공기가 나빠졌는가? 인간의 먹거리를 위해 공장에서 길러지는 소와 닭, 그리고 그것으로 인해 불타는 식물. 매해 가축 650억 마리가 죽임을 당하고 그 고기를 얻기 위해 숲이 사라지고, 숲이 사라지면서 환경이 나빠지게 되는 일련의 과정을 알게 된 루는 집으로 돌아와 동생 파블로와 함께 부모님을 설득하게된다. 함께 더 좋은 내일을 맞이하기 위해 떠나는 여행! 가족과 함께 떠나는 여행은 자연이 하는 그대로 농사를 짓는 프랑스의 노르망디에서 시작해서 신재생 에너지를 사용하는 덴마크 코펜하겐, 쓰레기를 재활용하고 퇴비로 이용하는 미국 샌프란시스코 등 세계 각지를 여행하며 우리가 함께 나아가야할 길을 모색하게 된다. 책을 읽어나가면서 마음껏 창문조차 열 수 없는 우리나라의 현재의 모습과 많이 겹쳐졌다. 이 책을 통해 우리도 이제는 지속가능한 발전을 함께 찾아야할 때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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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2100년 지구가 멸망할 거라는 얘기때문에 낙심하던 저자들이 프랑스, 덴마크, 미국, 영국, 인도 등 여러 나라를 돌아다니며 환경(지속가능한 농업, 신재생에너지), 경제, 민주주의 그리고 교육방면에 더 나은 내일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을 만나, 이들이 구체적으로 계획하여 실행하고 있는 다양한 프러젝트를 흥미롭게 풀어낸 다큐멘터리 영화입니다. 두 저자는 '오늘' 이러한 노력이 계속된다면 우리의 미래인 '내일' 역시 나아질 수 있다는 믿음을 갖고 어린이들에게 이야기를 들려주기 위해 펴낸 책이다. 미래의 주인공인 루와 파블로를 통해 다양한분야에 있어 내일의 희망을 모색한다. 영화에서 전하던 메세지는 지구와 인간의 내일을 위해 최우선 가치가 무엇인지를 생각하게 해준다. 열두살의 루는 미세먼지로 가득한 날 운동장에서 노는 대신 해마다 가축 650억 마리가 죽임을 당한다는 애니메이션을 보게 된다. 올해 찬이 역시 열두살이다보니, 찬이와 더 공감하며 읽을수 있었다. 미세먼지로 뿌옇게 흐려진 하늘아래 마스크가 일상화되고 있는 현실속에 있다보니, 루와 파블로의 미래에 대한고민이 더 가까이 체감이 된다.
루와 파블로는 프랑스 노르망디, 덴마크 코펜하겐 미국 샌프란시스코, 영국 브리스틀, 인도쿠탐바캄, 핀란드로 차례차례 여행을 한다. 나라별로 이미 스스로 노력해서 변화에 한발 내딛은 사례중심을 여행으로 이야기하니, 실제 나와 찬이도 행동하고, 실천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더해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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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환경에 대해서 관심이 많다보니 자연스럽게 아이들도 환경에 관심이 많은데요 저희 둘째는 일어나면 가장 먼저 하는소리가 오늘 미세먼지 좋냐고 물어보는거에요 큰애는 지구아픈걸 가장 마음아파하구요 그래서 같이 읽어보기 좋을것 같아서 이번에 큰딸이랑 사이좋게 읽어본 초등학생추천도서 초등학생추천도서 환경동화 내일
이 책 내일은 지속가능한 미래를 찾아 떠나는 세계 여행이야기 이 여행은 아주 특별하고 매력적인데요 발 딛고 있는 오늘의 모습을 새롭게 일깨워 볼수있는 여행이기 때문이에요 안그래도 환경에 대한 관심이 많기 때문에 아이와 같이 읽어보면 어떨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아이와 방학동안에 보기좋은책 초등학생추천도서 환경동화 내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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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2016년 세자르 다큐멘터리상 수상작을 책으로 펴낸 한울림어린이 초등학생 추천도서인데요, 세자르상은 프랑스 영화 산업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상이라고 해요, 최우수 다큐멘터리 부문 수상작 내일은 환경오염과 지속가능한 미래를 소재로 합니다. 영화감독 시릴 디옹 Cyril Dion 은 환경운동가 출신 영화감독이자 작가랍니다. 이 책의 특징은 단순히 환경오염과 심각성을 다루는 것이 아니라 세계를 여행하며 해결방안과 실천법을 찾는다는 데에 있어요. 초등학생인 주인공과 가족간의 대화는 유머와 공감을 이끌어 내기에 충분해서 아주 재밌게 읽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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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추천도서 ‘내일’은 지구촌 환경문제 해경방안을 다루고 있는 이야기에요. 글밥이 많아서 아이가 한번에 읽기는 힘들어했지만 평소에도 환경문제에 관심이 있어서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시릴 디옹과 멜라니 로랑이 함께 시나리오를 쓰고 연출한 영화 <내일 Demain>은 지속가능한 미래를 찾아 떠나는 루와 파플로의 세계여행이야기에요. 2016년 세자르영화제 최우수 다큐멘터리 수상작이기도 한데 아이들이 눈높이에 맞게 한울림책 ’내일’로 만들어졌답니다.
초당학생추천도서 ‘내일’은 푸와 파블로가 프랑스, 덴마트, 미국, 영구, 인도 등 책장을 한장한장넘기며 세계여행 하듯이 환경문제에 대한 문제점에 대해 읽어볼수 있었답니다.
여러나라를 돌아다니며 환경, 경제, 민주주의 그리고 교육방면에서 더 나은 매일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을 만나, 이들이 구체적으로 계획하여 실행하고 있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흥미롭게 담았어요.
미래 세대인 아이들이 ‘어떻게 버릴까?’ ‘어떻게 물건을 사야할까?, ‘어떻게 돈을 사양해야 할까? 와 같은 소소하지만 중요한 질문들을 끈임 없이 던지며 지구의 내일을 위한 최우선의 가치가 무엇인지 고민하는 세계시민으로 자랄수 있게 도와주는 책인것 같아요.
뒷부분에 간단하게 지금 당장 실천할수 있는것들이 나와요. 먹기, 이동하기, 재활용하기, 물건사기에 관한 내용이 나와서 아이가 당장 실천해 보자고 하더라고요.
환경에 대해 좀더 깊이있게 생각하고 이야기 나눌수 있어서 참 좋은 책인것 같아요.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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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어린이집, 유치원에서부터 아이들에게 환경문제를 많이 이야기해주는 것 같아요. 최근 뉴스를 통해 보니 지구 온도가 3도 내려가면 잠기게 되는 도시의 모습을 보여주더라구요... 두바이도 큰 건물들 사이 도로가 다 잠기고 그러던데 화학연료의 사용을 줄이는 것은 물론이고 환경과 생태계를 위해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며 환경에 대해 더 신경써야한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요. 아이들 역시나 환경교육 을 많이 하다보니 그쪽으로 관심이 많더라구요. 요즘은 아이들용으로 나온 환경동화 들도 스토리도 잘 되어 있고 재미있게 되어있어서 그런지 아이들에게도 쉽게 얘기할 수 있어서 좋은 것 같아요. 내일을 만드는 오늘... 특별하고 매력적인 세계 여행 이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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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에 딸아이와 함께 읽어 본 책은 우리 아이들이 살아가야 할 미래를 위한 환경동화랍니다. [내일]이라는 책은 국제 환경보호단체 콜리브리의 공동 창업자인 시릴 디옹과 환경운동가로 활동하고 있는 멜라니 로랑이 함께 시나리오를 쓰고 연출한 다큐멘터리 영화 <내일 Demain>을 바탕으로 펴낸 어린이 책이랍니다. 초등 환경동화 '내일'은 지속 가능한 미래를 찾아 떠나는 세계 여행 이야기라고 보시면 됩니다. 책 속에서 떠나는 세계 여행은 아주 특별하고 매력적이더라고요~ 발을 딛고 있는 오늘의 모습을 새롭게 일깨워 주기 때문이 아닐까 싶어요.
이 책을 통해서 전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환경 문제를 알 수 있어요. 자연스럽게 환경 문제를 직면하게 되고, 또 그 문제들을 일상생활 속에서 어떻게 풀어 나가야 하는지 알 수 있게 됩니다. 평소에 아이와 나눠볼 수 없었던 환경 문제에 대해 함께 이야기해 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 아이도 책을 읽으면서 조금씩 관심을 보이기 시작하더라고요. 우리가 발을 딛고 살고 있는 지역들과 마을에서는 어떻게 더불어 살아가며 행복할 수 있을지 생각해 볼 수 있어요! 책 속에서 떠난 세계여행이 좋았던 부분은 더 나은 세상을 꿈꾸는 여행이어서 더 좋았던 거 같아요. 환경문제에 대한 암울한 이야기만 있는 것이 아니라 현실을 직시하고 행복한 미래를 만들기 위해 방법을 생각하고 더 나은 미래를 꿈꾸는 그 모든 과정들이 너무 좋더라고요.
아직 떠나보지 않은 세계 여행을 책을 통해서 떠나보게 되네요^^ 드넓은 세계에 대한 새로운 상상력을 희망의 내일을 일궈 나아가는 사람들과 마주하게 해주는 고마운 책이랍니다. 2016년 세자르영화제 최우수 다큐멘터리상을 받은 영화의 작품성과 메시지를 고스란히 담아낸 초등 환경동화 '내일' 미래 세대인 아이들이 '어떻게 버릴까?' '어떻게 물건을 사야 할까?' '어떻게 돈을 사용해야 할까?' 와 같은 소소하지만 중요한 질문들을 끊임없이 스스로 던지며 지구의 내일을 위한 최우선의 가치가 무엇인지 고민하게 해주는 책이었어요. 그런 고민들을 실천으로 옮기는 성숙한 시민으로 아이가 자라날 수 있도록 해주는 세계시민교육 안내서 같은 역할을 해주는 책이랍니다. 다가오는 겨울방학 초등 도서로 추천해요.
본 서평후기는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제공받아 작성된 솔직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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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이라는 책은 푸와 파블로는 프랑스 노르망디에서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이 들이 실행하고 있는 그리고 생각과 힘을 합치면 어린이들 뿐만 아니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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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와 파블로의 세계여행<내일> 이 책은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는 환경문제에 대한 이야기 공기가 오염되어 운동장에 나가 놀수없게된 루와 파블로가 어디가엔 분명 문제를 해결하고 있는 사람들이 있을거라 생각하고 해결책을 찾아 엄마아빠와 함께 여행을 떠나기 시작~ . 환경이라는 주제로 넘나 특별한 여행을 여행을 하면서 환경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이야기해볼수있어서 나도 애둘이랑 이런 여행 가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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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다앙한 책을 살피고 있어요 세계 곳곳을 여행하며 실천중인 아는 만큼 보인다고 하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