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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발머리와 곰세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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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발 머리와 곰세마리는 여러 출판사에 나오기도 하지만 이번에 바바라 맥클린 톡의 그림은 정말 따뜻하게 그려져있네요 아이가 이 이야길 좋아해서 선택했는데 그림에 반했네요 곰세마리 집에 들어오는 금발머리, 이 책에 나오는 금발머리는 깜박쟁입니다. 엄마가 남의 집에 함부로 들어가서는 안되는다는 말도 깜빡하고 남의 물건을 함부로 손대면 안된다는 말도 깜박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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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발 머리와 곰세마리는 여러 출판사에 나오기도 하지만

이번에 바바라 맥클린 톡의 그림은 정말 따뜻하게 그려져있네요

아이가 이 이야길 좋아해서 선택했는데

그림에 반했네요

곰세마리 집에 들어오는 금발머리,

이 책에 나오는 금발머리는 깜박쟁입니다.

엄마가 남의 집에 함부로 들어가서는 안되는다는 말도 깜빡하고

남의 물건을 함부로 손대면 안된다는 말도 깜박하죠...

그러다 곰세마리 집에 들어와 이런 저런 사고를 치다가 잠이 들고

곰세마리와 마주쳐 깜짝 놀라 집에 가는 금발머리

이제는 엄마가 하지 말라는 것은 절대로 깜빡하지 않는데요

 

반복되는 어구와

재밌는 그림이 어우러져 한층 세련된 이야기가 되었어요

원서로도 구입하고 싶네요

a***6 2009.11.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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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발머리의 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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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삼성출판사에서 나온 ‘골디락스와 곰 세 마리’라는 책이 있어 내용은 알고 있었지만 예쁜 그림에 매료되어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보면서 그림이 너무 맘에 들었구 금발머리의 모험담이 재미있게 다가왔습니다. 이 책과 함께 ‘우체부 아저씨와 비밀편지’(미래그림책)를 읽어주면 더욱 좋을 듯 해요. (책 내용중 금발머리소녀가 아기곰한테 의자를 망가뜨려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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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삼성출판사에서 나온 ‘골디락스와 곰 세 마리’라는 책이 있어 내용은 알고 있었지만

예쁜 그림에 매료되어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보면서 그림이 너무 맘에 들었구 금발머리의 모험담이 재미있게 다가왔습니다.

이 책과 함께 ‘우체부 아저씨와 비밀편지’(미래그림책)를 읽어주면 더욱 좋을 듯 해요.

(책 내용중 금발머리소녀가 아기곰한테 의자를 망가뜨려서 미안하다며 사과하면서 생일잔치에 초대한다는

편지가 들어있어요)


이 책을 그린 바바라 매클린톡은 사진과 그림에 관련된 일을 하는 부모님 덕분에 자연스럽게 그림책 작가가 되었지요.

작품으로는 『아델과 사이먼』,『아델과 사이먼, 미국에 가다!』, 『달리아(Dahlia)』 등이 있으며,

아델과 사이먼』은 뉴욕 타임스 선정 ‘2006 올해 최고의 그림책’의 명예를 차지했고,

『달리아』는 보스톤 혼 북 아너 상을 수상했습니다.


2006년 뉴욕 타임스가 최고의 그림책으로 뽑았던 바바라 매클린톡의 『아델과 사이먼』을 본 심사위원들은

마치 칼데콧의 그림이 되살아난 것 같다는 평을 남겼다. 이 책 또한 펜을 이용하여 아주 작은 부분 하나하나까지

세심하게 신경을 써서 스케치하고 깊고 풍부한 색감으로 채색하여 우아하면서도 고풍스러운 느낌을 준다.

그러면서도 커다란 리본을 매고 호기심 가득한 눈으로 곰 가족의 집을 탐험하는 금발머리의

용감함과 건강함을 잘 표현한 그림은 글과 완벽하게 조화를 이룬다.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는 바바라 매클린톡의 아름다운 그림은 새로운 고전의 탄생을

미리 점쳐볼 수 있는 기쁨을 선물할 것이다.

 


* 오늘에 와서 살아나는 이야기의 힘

원전인 『곰 세 마리』는 다른 명작처럼 권선징악의 결말이 아니어서 현대로 오면서 새로운 형태로

계속 재탄생되곤 했다. 하지만 『곰 세 마리』는 이야기 자체의 긴장감과 더불어 여러 계층을 만족시키는 주제가

복합적으로 들어 있었기에 오랫동안 구전되어 올 수 있었다.

이 책을 주로 읽는 아이들은 금발머리와 자기를 동일시할 수 있다.

그래서 금발머리가 마치 어른처럼 자기에게 꼭 맞는 것을 찾기 위해 뜨겁지도 차갑지도 않은 죽을 먹고,

딱딱하지도 푹신하지도 않은 의자를 찾는 모습을 보며 금발머리의 매력에 빠져들 것이다.

그리고 첫째 아이라면 아기곰과 자기를 동일시해, 둘째나 새로운 아이로 상징되는 금발머리가

자기 물건을 모두 망가뜨렸지만 결국 집에서 도망치는 결말에 안도할 것이다.

마지막으로 이 책을 읽어 주는 부모님이라면 금발머리가

절대로 하지 말라는 일은 하지 않게 되었다는 결론에 만족할 것이다.

이렇게 다양한 계층을 만족시키는 주제가 존재하기에 『곰 세 마리』는 오랜 세월 어른과 어린이 모두에게 사랑받을 수 있었고, 『바바라 매클린톡의 금발머리와 곰 세 마리』는 이런 원작의 의미가 오늘을 사는 아이들에게도 와 닿을 수 있도록 새롭게 꾸민 것이 특징이다.





k*****7 2009.1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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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세마리 노래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곰세마리 노래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내용보기
요즘 곰 세마리 노래에 완전 빠져있는 울 아들. 역시나 금발머리와 곰 세마리 책 또한 좋아한다. 내용은 전혀 다른데 말이지~ ㅎㅎㅎ   이 이야기는 제가 어렸을적 영어동화책에서 본 기억이 있답니다. 하지만 너무 어릴때라서 책 제목도, 책의 결말도 정확히 기억을 못했거든요. 얼마전 갑자기 이 책의 내용이 생각나서 찾을려고 했는데 쉽지 않더라구요. (그런데 친절하게도 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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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곰 세마리 노래에 완전 빠져있는 울 아들.

역시나 금발머리와 곰 세마리 책 또한 좋아한다.

내용은 전혀 다른데 말이지~ ㅎㅎㅎ

 

이 이야기는 제가 어렸을적 영어동화책에서 본 기억이 있답니다.

하지만 너무 어릴때라서 책 제목도, 책의 결말도 정확히 기억을 못했거든요.

얼마전 갑자기 이 책의 내용이 생각나서 찾을려고 했는데 쉽지 않더라구요.

(그런데 친절하게도 꾸러기 엄마교실에서 알려주셨네요. ^^ )



저는 이 책이 이렇게 유명한 책이었는지도, 이렇게 다양한 버전이 나와있는지도 몰랐거든요.

바바라 맥클린톡의 금발머리와 곰세마리는...

정말 얇은 펜으로 세심하게 스케치하고 다양한 색상으로 칠하여서,

마치 한장한장이 그림작품을 감상하는 느낌이거든요.

옆에서 보던 신랑은 무섭다고까지 하더군요. ㅋㅋ

 

내용 또한 크기에 대한 반복묘사.

그에 대한 상세표현, 재미있는 대화체...

 페이지도 절대 적지도 않고, 글밥도 많은 편인듯 싶은데요.

반복되는 문장이 재미있는지 3살난 아들녀석도 끝까지 재미있게 듣더군요. 


 

아들~ 금발머리 소녀처럼 엄마 말씀을 깜빡거리면 안된단다.

c*****1 2009.11.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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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세한 그림으로 거듭난 금발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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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에 유명한 이야기여서인지, 같은 내용의 책만 서너권을 보았답니다.그중에서도 이번에 만나게 된 '바바라 매클린톡'의 그림은 꽤 인상적이었어요.그림이 매우 섬세하더라구요.곰들의 털 모양새나, 표정들...또, 금발머리 소녀의 호기심어린 표정과 풍부한 몸짓 등을 참 섬세하게 나타내었더라구요.특히나 숲속 곰세마리의 집은 아주 예뻤다는 표현에 걸맞게 정말로 예쁘답니다.담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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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에 유명한 이야기여서인지, 같은 내용의 책만 서너권을 보았답니다.

그중에서도 이번에 만나게 된 '바바라 매클린톡'의 그림은 꽤 인상적이었어요.
그림이 매우 섬세하더라구요.

곰들의 털 모양새나, 표정들...
또, 금발머리 소녀의 호기심어린 표정과 풍부한 몸짓 등을 참 섬세하게 나타내었더라구요.

특히나 숲속 곰세마리의 집은 아주 예뻤다는 표현에 걸맞게 정말로 예쁘답니다.
담쟁이덩쿨로 치장을 하고 창이 가득한 예쁜 집. 
할수만 있다면 저도 그 창안으로 안을 들여다보고 싶어지더라구요~ ㅎㅎ

알고보니 2006년 뉴욕 타임스가 최고의 그림책으로 바바라 매클린톡의 『아델과 사이먼』을 뽑았었다는군요.
그때 심사위원들은 마치 칼데콧의 그림이 되살아난 것 같다는 평을 남겼었다고 하네요.

대부분 간결하게 추려진 이야기를 보다가, 원작에 충실한 책을 보니 금발머리 이야기 참 재미있네요.

여섯살 딸아이도 다른 금발머리 책들은 이야기만 훑어보고 마는 정도였는데, 이 책은 반복해서 여러번 본답니다.
그림이 참 예쁘고, 재미있다고 하네요.^^

제대로 된 금발머리 이야기가 궁금하시다면, 한번 읽어보세요~

YES마니아 : 골드 k****4 2009.11.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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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발머리와 곰세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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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미션- 금발머리와 곰세마리   금발머리와 곰세마리 (짐 아일스워스 글/바바라 매클린톡 그림/ 문주선 옮김/베틀 북 펴냄) 는 호기심의 어린아이의 특성을 잘 표현한 그림책으로 내용과 그림의 표현이 부드럽게 표현되었네요.  반복되는 문장과 꽉 짜인 스토리, 운율이 살아 있는 글로 엄마가 아이한테 대화를하듯이 읽어주는 교감도 느낄 수 있어, 책에 다가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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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미션- 금발머리와 곰세마리

 

금발머리와 곰세마리 (짐 아일스워스 글/바바라 매클린톡 그림/ 문주선 옮김/베틀 북 펴냄)

는 호기심의 어린아이의 특성을 잘 표현한 그림책으로 내용과 그림의 표현이 부드럽게 표현

되었네요.  반복되는 문장과 꽉 짜인 스토리, 운율이 살아 있는 글로 엄마가 아이한테 대화를

하듯이 읽어주는 교감도 느낄 수 있어, 책에 다가가기 어려운 아이에게 권해도 좋을 책이라

는 생각이 듭니다.  




아이들의 발달단계에 맞게 알아야 할 기본적인 인지 영역에 대해 쉬우면서도 흥미롭게

풀어간 점이 돋보이는 유익한 책이예요. 

내용을 입말로 구성하여 아이들과의 친밀감을 높여 주네요. 우리 아인 아직 어려서인지

옆에서 엄마가 책을 읽어주면 책이 길다고, 자꾸 넘기려고 하네요.

18개월인 우리 아이에겐 책이 좀 길었던 건 외엔 그림은 아주 좋아해서 자꾸 넘겨보고,

곰을 보고, 손으로 가리키면서 아기곰이 자기라고 손짓을 합니다. 그림이 매우 정교하게

그려줘 있어서 설명하기에도 잘 표현이 되었습니다.



영국의 짐 아일스워스가 뛰어난 입담으로 금발머리의 모험을 경쾌하게 풀어낸 그림책.
 

w******u 2009.11.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