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유학원 홍보용 책자라고 생각될 정도로,
워킹홀리데이에 대한 정보는 별로 없네요.
유학원에 상담온 사람들에게 무료로 나눠주는 정도며 괜찮을거 같아요.
돈주고 보기에는 솔직히 돈 아깝다는 생각이 들정도네요.
현실적인 워킹홀리데이 생활에 대한 부분에 대한 내용을 중심으로 집필을 했다면,
아마도 워홀을 준비하는 예비워홀러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은데,
내용 중간에 자기 명함처럼 넣어서 자기유학원에 상담하라는 것은 정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