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비드 흄을 읽고 관심이 가서 샀다. 그러나 이론의 정교함과 기발함에서 나는 흄의 손을 들어주고 싶다. 흄이 이론을 깊이 파고 들었다면 로크는 개념의 소개를 얕게 설명하는 느낌이다. 경험론에 관심이 있다면 같은 출판사의 데이비드흄의 인간이란 무엇인가를 강추한다.이 한권으로 칸트도 현상학도 읽는데 많이 도움이 됐다.
데이비드 흄을 읽고 관심이 가서 샀다. 그러나 이론의 정교함과 기발함에서 나는 흄의 손을 들어주고 싶다. 흄이 이론을 깊이 파고 들었다면 로크는 개념의 소개를 얕게 설명하는 느낌이다. 경험론에 관심이 있다면 같은 출판사의 데이비드흄의 인간이란 무엇인가를 강추한다.이 한권으로 칸트도 현상학도 읽는데 많이 도움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