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책의 서두는 프로그래머로서 능률적인 작업 환경을 만드는 팁에 대해서 소개한다.(특히 맥OS에서의 정보는 반가웠다) 후반부는 작업 환경에서 벗어나 보다 일반적인 프로그래밍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보니 능률적이라는 의미를 너무 광범위하게 해석하는 것 아닌가 느꼈다. 내용 보다 조금 산만한 편집이 눈에 거슬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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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3분의1은 프로그래머의 능률에 관해 이야기를 하는데... 그 뒤의 내용은 자바,그루비,SQL,매킨토시 등등...다양한 주제를 프로그래머의 능률 올리는 방법으로써 내용을 넣었겟지만... 내용이 철학적이고 핵심은 정확하게 보이지않고 하여 실무 예제를 좋아하며 C++ 하나만 파고드는 나는 무슨이야기 하는지 쉽게 파악이 않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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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기존의 dbmanager 툴의 몇몇기능들이 지원되지 않아 아쉬워서 토드와 같은 툴을 만들어 본적 있는가? 이클립스의 단축키를 구해서 공부한적 있는가? 위의 항목중 2라도 해당한다면 이책에서 건질게 있을것이다. 이책에 공감하면 +50점 아니면 -10점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다시 말하지만 단축키를 애용하지 않는다고 훌륭한 프로그래머가 아니라고 말하지 않는다. 세상을 뒤흔든 프로그래머들의 비밀28쪽 때로는 이클립스 치트와 바로가기 모음 같은 것을 웹에서 검색하고 몇 가지 바로가기를 배우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런 걸 배우는 데 많은 시간을 할애하지는 않습니다.기본적으로 제 컴퓨터는 직저버 설정하고 운영체제는 더 이상 건드리지 않습니다. ........ 이클립스를 설치하고 XML편집기, Subversion 플러그인 등을 설치하지만 플러그인을 많이 설치하지는 않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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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주관적인 생각이지만, 작가가 이책을 만들데에 별로 호의를 갖을 수가 없네요. 둘을 잘쓰면서 관리도 잘해야 개발도 능률적으로 할수 있다는 논리와 후반부 개발에 대한 첨언들... 능률적인 프로그래머가 뭘까? -_-;;; 흔히 말하는 착하고, 개발 잘하는 프로그래머가 이런거 몰라도 될 거 같은 이야기들로 도배를 하고 있는 듯한 책이네요... 오히려, PM이나 PMO같은 관리 조직에서 정책을 집행하고, 표준을 만들어 배포 및 교육을 할때 가이드 정도로 해주면 좋은 내용이라는 생각입니다. 프로그래머도 사람인데 솔직히 툴 하나 익히는데 걸리는 시간을 따져보면,,, 오히려 이책이 시간 낭비를 조작한다는 생각이 드는건 저만의 생각인지...
개인적으로 프로그래머는 보지 말고, PMO 조직 또는 QA 조직에서 참고로 또는 시간 날때 지할철에서 보면서 이럴수도 있겠다... 정도의 참고로 할 수 있는 책이라 생각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