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자인 비전공자로서 웹과 편집 브랜딩 등 다양한 분야게 관심이 많은 나에게 이러한 관련 서적들은 전공수업을 듣는 것과 같은 의미가 있다 우연히 알게된 이 책은 레이아웃 작업에 있어서의 필살기 모둠같다 제목이 주는 마법같은 원리들이 절대적이지 않더라도 생소한 개념을 실제 작업물을 예로 들며 설명하고 있는데 가볍게 읽을 수 있으면서도 레이아웃 작업의 기본기를 다질 수 있을 것 같다 이 책을 여러 번 읽으면서 불변의 법칙들이 체득되고 나아가 실무에서 자신만의 레이아웃을 만들어내게 되기를 바라본다 |
|
레이아웃에 관한 실질적인 이론을 100가지 법칙이라는 구성으로 엮은 책. 기본 개념부터 시작해 디자이너의 자세까지 언급하고 있다 100가지 법칙으로 나눠진 구성이라 핵심을 기억하기 좋아, 좋은 참고 자료가 될듯 시리즈가 계속 나오는 것 같던데 기대해도 좋을 것 같다 |
|
원래 100가지 법칙 등의 제목에 책은 선호하지 않는데 우연히 디자인에 관심을 가지고 있을때 검색해서 찾아 구입한 책입니다.
한마디로, 재미있습니다. 물론 하드카피본이라 가격도 비싸고 하지만 디자인 감각을 익히고 싶은 비전문가들에게는 참 좋은 책이 될 것 같습니다.
기본적인 레이아웃의 구성요소 및 종류 들을 다양한 그림을 제공하면서 풋노트에서 잘 설명이 되어있어서 보기에 부담도 없고 조금이나마 나중에 책을 만들거나 피티구성시에 상당한 도움이 될 듯 싶습니다.
단에 따라서 어떻게 시작적으로 보이는지 구성에 따라 확연히 다른 느낌을 줄 수 있다는 자신감도 생겼습니다.
다만, 외국책이므로 이런 류의 책을 바탕으로 한국 편집물들을 가지고 설명을 들어주면 더더욱 도움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다시 한번 읽어보고 다른 시리즈도 섭렵할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