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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다 저렇다 음악적인 미사여구 붙여 좋은 리뷰 쓰는 재주는 없지만 기분 좋게 몸을 들썩거리고 싶다면 치즈스테레오 추천입니다. 배고픈 밤 남몰래 먹는 찰떡마냥 귀에 착착 붙네요 다른 밴드보다 비교적 간결한 악기구성입니다만 고개를 끄덕거리며 살짝살짝 몸을 흔들게 만드는 재주들이 탁월하셔요
뭐 전곡이 좋아서 따로 좋아하는 곡이랄 건 없는데 제가 앨범을 사게 만든 곡이라고 하자면 hello,last century boys,산울림처럼 렛츠록,한밤의 에스프레소입니다 이것만 듣고 그냥 구매ㄱㄱ 한것같아요 파티엔 언제나 마지막 노래가 필요하다 도 좋아하시는 분들 많더라구요 요즘은 난 어떡하라고 무한청취!
말이 필요하겠습니까, 그냥 한번 음악싸이트에서 들어 보시고 좋다 싶으면 구매해보세요. '간결하면서도 춤추기 좋은 록큰롤'을 집에서 맛보실 수 있을 겁니다.
아 좀 리뷰 잘써서 판매량 증진에 기여해야하는데....ㅋㅋㅋ솜씨가 없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