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cafe.naver.com/awesomepeople7/41867 다이어트와 걷기라는 두 분야를 접목시켜 시로 표현한 책이라 해서 새롭게 느껴졌습니다. 중간중간 시로 표현한 부분들은 글로 쓰여진 부분보다 와 닿는 부분이 더 컸습니다. 걷기가 우리시대에서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또한 깨닫게 되어 좋았습니다. 제게도 버킷리스트는 걷기의 즐거움을 통해 작성하는 걸로 ㅎㅎ |
|
책에는 다이어트와 걷기가 나온다. 걷기를 습관화 하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되며,긍정적인 삶으로 바꿀 수 있다. 걷기의 소중함은 무엇인지 저자의 1년간의 기록에서 그 흔적을 엿볼 수 있으며, 걷기의 중요성에 대해서, 왜 걸어야 하는지 알 수 있다. 걷기를 실천함으로서 스스로 자신을 되돌아 볼 수 있으며, 바꿀 수 있고, 여유를 얻을 수 있기 때문이다.
걸어야 하는 이유는 각자 다르다. 건강을 위해서 걷는 사람도 있고, 걷기를 통해 성취감을 얻는 사람도 있다. 지리산 종주처럼 산을 걷는 사람은 산이 주는 기운을 얻으려 한다. 건강의 생활화, 건강에 대한 관심도가 많아짐으로서 주변에 걸을 수 있는 산과 가까운 다양한 올레길이 만들어지고, 아스팔트 길에서 벗어나 흙길을 밟는 재미를 느낄 수 있다. 함께 걸어가거나 같이 걸어감으로서 자신을 바라보고, 성찰하면서 자신의 부족함은 무엇인지, 스스로 왜 바뀌어야 하는지 느끼게 되고, 그 과정에서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스스로를 바꿀 수 있는 거다. 그럼으로서 스스로 다시 태어난게 된다.
2014년 개봉한 영화 <wild> .그 영화 속 주인공 셰릴 스트레이드는 우울증에 빠진 상태이다. 살아갈 이유를 찾지 못한 채 절망의 나날을 보낸 그녀는 생존을 위해 걷기를 실천하게 된다. 무거운 짐을 메고 걸어가는 그 여정은 4000km 가 넘은 기나긴 여정이다. 평탄한 길이 아닌 산과 화산지대,호수와 늪지대가 있는 위험하고도 길고 긴 여정을 도전하는 사람들은 간간히 있다. 누구도 엄두를 내지못하는 길이기에 도전을 통해 자신의 성취감을 얻고자 하고, 그 과정에서 스스로의 존재 가치를 확인하게 된다. 여기서 우리는 셰릴 스트레이드의 인생에 눈여겨 보는 건 그녀의 인생에서 절망을 보았으며, 그 절망이 희망으로 바뀌는 걸 확인하고 싶어하기 때문이다. 주인공과 자신을 동일시하고, 내가 가진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마음을 내포하고 있다. 그렇게 셰릴 스트레이드는 자신의 무모한 도전은 스스로를 변화 시켰다.
저자의 다이어트 기록이 나와 있다. 90kg 의 몸무게. 누군가 자신에게 무심코 건넨 말이 자극이 되었다. 스스로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걷기를 통한 다이어트에 도전하면서, 스스로 자신을 되돌아 보게 된다., 누군가 강요하지 않고 스스로 혼자 걷기를 실천하면서 대한민국 곳곳을 두발로 걸어다니게 된다. 자동차 없이 대중교통과 두발로 누비는 삶 속에서, 기다림의 의미가 무엇인지 느꼈으며, 기다림을 실천하면서 자기 스스로를 반성하게 되었다. 남을 위해 사는 것이 아닌 나 자신을 위해 살아가는 것, 걷기를 통해 자신의 지난날을 바라보게 되었고, 자신의 주변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에 대해 관심가지게 된다. 앞만 보면서 살아가는 삶이 아닌 주변을 돌아볼 수 있는 삶으로 바뀐 것이다.
2014년 11월 부터 2015년 10월까지, 꾸준히 걷기를 실천함으로서 저자의 몸무게는 90kg에서 75kg으로 발라지게 된다. 허리 39인치에서 35인치로 바뀌면서, 그동안 입지 못했던 옷들을 꺼내 입을 수 있게 된다. 무거운 삶에서 벗어나 가벼운 삶으로 나아가는 것, 다이어트를 통해 스스로 몸의 변화를 느낀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 자신을 되돌아 보았다. 달리기도 걷기에 해당이 되는 걸까. 그렇다면 나 또한 수많은 걷기를 실천했고, 성공했다. 걷기의 유용함이 무엇인지, 걷기를 통해 나 스스로 변화를 감지할 수 있게 된다. 여전히 내 문제에 대해 남탓을 할 때가 많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 스스로 변하고 있으며, 성장하게 된다. 남을 바꾸는 것은 쉽지 않다는 걸 걷기를 통해서 깨닫게 되고, 나 스스로 바뀌어야 한다는 걸 조금씩 느끼고 있다. |
|
1. 이 책은 시로 읽는 성공 다이어트 에세이 미친 사회에 느리게 걷기
* 저자 : 김용원 숭실대에서 가족법을 전공하여 박사학위를 받았으며, 문학에 대한 열정은 시인, 작가로서의 길을 걷게 했다. 저서로는 시집 <시가전>, <당신의 말이 들리기 시작했다>와 소설 <어머니의 전쟁>, 에세이집 <언젠가는 엄마에게>, <담다 그리고 닮다>, <곁에 두고 읽는 손자병법>, <남편의 반성문> 등이 있다.
* 출판사 : 도서출판 참 * 목차 #1. 걷기 전에 알아야 할 것들 #2. 다이어트는 결국 멘탈의 문제다. #3. 잘못된 습관과의 결별 #4. 길을 걸을 때 알아야 할 것들 #5. 더 많이 걷는 방법 #6. 걸으면서 배우는 것 #7. 걸으면서 얻게 되는 보너스들 #8. 걷기보다 더 중요한 음식 문제 #9. 다이어트의 마지막 남은 과제들 1년의 기록-김용원의 다이어트 성공기 에필로그
*이 책은 바쁜 일상생활과 일 중독증에서 나를 찾을 수 있는 가장 쉽고도 인간적인 걷기를 통해 마음을 다스리고 치유 받는다. 또한 저자는 걷기 예찬의 소박한 생활과 꾸준한 다이어트로 마음이 편안해지는 시 같은 에세이 한편을 읊는 기분이다. 2. 책의 내용 느리기 걷기 #1 “세상의 가치 있는 일 중에서 쉽게 되는 일은 없다” 다이어트에 있어서는 음식과 운동 중에 어느 것이 더 중요한 비중을 차지하는가 하고 묻는 다면 그것은 당연히 음식이다. 운동을 아무리 열심히 한다고 해서 입으로 들어가는 음식을 제한을 하지 않으면 모든 것이 수포로 돌아간다. 음식이 차지하는 비중을 70%정도로 본다. -> 세상에 가치 있는 일 중에서 쉽게 되는 일은 없다. 어떤 일을 간절히 원할 때 그것은 급한 현실적인 필요와 구체적인 계획에 따라 추진되어야 한다. 사람들은 흔히 한 방에 세상일이 이루기를 원하지만 그것은 그냥 희망일 뿐이다. 한방에 갑자기 되는 일은 흔하지 않다. 아니 없다고 생각해도 좋다.
느리기 걷기 #2 “몸을 살리는 것은 정신이다.” 다이어트를 성공하게 만들고, 성공한 다이어트를 지속시키는 것은 결국 멘탈의 문제다. 각자에게는 걸어야 하는 저마다의 이유가 있을 것이다. 이유가 어떻건 모두 걸으면 해결될 수 있은 것들이다. 걷기 전에 한 가지 전제해야 할 일이 있다. 내 앞에 닥친 모든 문제의 원인을 자신에게로 향할 때 문제는 풀리고 그 사람은 발전해 나갈 수 있게 된다. 남이 아닌, 나 자신에게 문제가 있다고 생각을 하고 내 자신의 삶을 관찰하고 반성할 때 다시 태어날 수 있다. -> 문제의 원인은 나이다. 라는 것을 인지할 때 문제해결의 실마리가 된다. 몸이 무너지면 정신이 무너지지만 몸이 정신과 함께 혼란 속에서 헤매고 있을 때 그 몸을 다시 살려주는 것은 다름 아닌 강한 정신력이다. 다이어트는 철저히 정신의 주관 하에서 이루어질 수 있다.
느리게 걷기 #3 “잠을 자고 일어나면 감쪽같게도 어제의 피로와 번민은 바람결에 사라지고 새날의 새 희망이 생겨난다.” 잘못된 생활 습관을 바로 잡기만 해도 살이 찌지 않는다.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기 다이어트가 성공하기 위해서는 일관성이 있는 태도와 자세, 규칙적인 바른 생활이 필요하다. 수면 시간의 부족하면 부족할수록 여러 가지 인체에 문제가 발생하기 때문에 수면의 중요성은 그만큼 더 증가할 수밖에 없다. 잠을 잘 자기 위해서는 미음을 비워야 한다.
느리게 걷기 #4 “걷기의 성공은 이런저런 모든 아픔들을 다 치유해 줄 만큼 충분한 매력이 있다” 사람은 다른 사람과 구별되는 나만의 정체성을 가져야 한다. 끝없는 경주를 해야 하는 스펙 쌓기에 치중하기보다 자신만의 개성을 개발하는 무궁한 잠재력에 눈뜨는 것이 중요하다. 내가 살아 있다는 것, 지금처럼 살아서 겨울이 오는 들판을 내 건강한 두 다리로 걷는다는 것이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를 알아야 한다. 걷는 동안 세상은 감사로 충만하고 모든 일상은 바로 천국 그 자체였다. -> 일상에 설레고 감사할 수 있는 삶은 매력적이고 행복한 삶이다. 일상의 매너리즘에서 벗어나 삶의 동력과 의미를 발견하려면 집 밖으로 나가서 대자연 속으로 걸어 들어가야 한다. “걷는 것은 세상을 다시 사는 것이다. 걷는 것은 내가 겪은 세상을 다시 해석하는 것이다.” 인생을 행복하게 만드는 건 혼자 있는 시간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달려 있다.
느리게 걷기 #5 “길 위에 걸을 때 내 몸이 풀리는 동시에 자유스러움을 느낀다.” 나에게 적합한 다이어트 방법을 찾아야 하며 그것을 알아내는 것이 중요하다. 운동을 통해 인간은 자유로워진다. 운동을 하 때, 인간은 자신에게 얼마나 많은 가능성이 숨어 있는지 깨닫게 된다. 하루 만보 이상 걷는 것을 목표로 하자.
느리게 걷기 #6 “걷다 보면 길 위에서 새로운 깨달음을 얻고 지금까지 내가 살아온 삶의 방향을 수정해야 한다는 결심을 가지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온다.” 걷는 일이 망가진 자신의 육체를 세우는 대책일 뿐만 아니라, 망가지고 고장 난 한 인간의 삶을 바로 치유하고 세우는 것이다. 불행에 빠진 자신을 건져 올릴 수 있는 것은 다른 누구도 아닌 오직 나 자신뿐이다. -> 우리는 자신이 어떤 존재인지를 깊이 성찰하고 바라보아야 한다. 자신을 깊이 있게 바라보고 느끼고 깨우치며 자신의 한계와 능력을 알기 위해서라도 걸어야 한다. 결국은 혼자 밖에는 없다. 스트레스가 사람의 몸을 상하게 하고, 상한 몸은 다시 사람의 정신을 상하게 한다. 걷는 것은 어떤 문제에 직면했을 때 그것을 돌파할 새로운 대안을 마련하기 위한 준비 운동이기도 하다. 결국, 그 문제는 나의 잘못된 생각과 처신, 속이 좁은 탓으로 생겨났으며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결국 나의 변화된 태도에 달려 있다.
느리게 걷기 #7 “걷는 일은 그래서 수많은 쓰러진 자들을 일으켜 세우는 비법인 모양이다.” 버킷리스트 만들기. 길을 걷는 것은 지나온 삶의 과오를 반성하는 것이며 앞으로 새 삶의 대한 결단을 내리는 일이며 그것들이 간절히 이루어지기를 바라며 하는 기도이기 하다. 걸으면서 떠오르는 직관들은 펜과 수첩을 준비해서 메모를 해야만 한다. 걸으면서 수 십 편의 시를 썼으며 나만의 버킷리스트를 만들기도 했다. -> 걸으면 그 안에 숨겨진 보이지 않는 내면의 그리고 세상의 아름다움을 수도 없이 매일 만날 수 있다. 느리게 걷기 #8 “무릇 사람의 삶이란 절제하지 않으면 방종으로 흘러 인생의 수레를 불사른다.” 다이어트의 모든 부분이 다 그렇지만 음식 문제는 철저히 정신적인 문제다. 정신이 음식을 주관하도록 하여야 한다. 걷기를 놀이처럼 즐겁게 하면 좋을 것이며, 잠을 푹 자야하고 음식은 육체와 정신을 다스리는 명약으로 알고 지낸다면 필시 다이어트는 성공하게 될 것이다. 간식을 자제하고 하루 2끼만 먹어도 좋다. 무말랭이, 오이, 우엉을 추천한다. 특히, 오이는 육질이 단단해서 씹어서 먹을 경우 아삭아삭한 식감이 있을 뿐만 아니라 배고픔을 면하게 해주는 역할도 한다. 그리고 입안의 냄새를 없애주기도 하는 부수적인 이점도 많다.
느리게 걷기 #9 “일단 정해진 규칙은 철저히 지키려고 애를 쓴다. 다이어트는 과정이 중요하다.” 뱃살 빼기와 복근 운동 운동이든 음식섭취를 제한하는 것이든 무리하게 목표를 설정하지 않으려고 애를 쓴다. 이것은 잠을 자는 데도 마찬가지다. 자신에게 매우 관대하고 부드럽게 신사적으로 대해주는 편한 다이어트가 지속성을 가진다. 하지만 일단 정해진 규칙을 철저히 지키려고 애를 쓴다. 다이어트는 과정이 중요하다.
다이어트 성공비법 “매사에 작은 노력들이 하나 둘씩 모여서 다이어트는 완성되어 간다.” 기록은 스승이다. 다이어트를 하는 과정에서는 일기를 쓰든지 메모를 하든지 그 여정을 기록해 두는 것이 좋다. 그것은 다이어트를 위해 유용할 뿐만 아니라, 자신의 목표, 태도를 선언하고 분명하게 하는 것이기도 하다. 다이어트를 향한 자신의 결연한 의지를 대외에 선포하라.
3. 배운점 빨리 빨리, 빠르게, 급하게, 서두르는 일상에서 느리게 걷는 동안 나를 돌아보며 정말 중요한 것을 잃고 있지 않는 지를 점검하고 치유적인 걷기를 통해 나를 바라보고 성찰하고 반성하며 하루 중 30분만이라도 걷기를 통해 나를 찾고 규칙적인 습관과 작은 목표, 매일의 작은 성공을 통해 지속적으로 하는 것이다. “걷기는 깨달음을 얻고, 걸으면서 다시 태어나고, 치유의 길이다.”
|
|
다이어트에 관한 책이라고 보기에는 살짝 다른 방향인 것같은 책을 읽게 되었네요. 시집같은 느낌도 있고, 에세이 집 같은 느낌도 있고 말이죠 오늘의 책 이야기 미친 사회에 느리게 걷기 ![]() 처음에는 걷기에 대한 예찬론적이 책인줄 알았습니다. 읽다보니 인생이야기도 있고, 다이어트에 관한 이야기도 있는 책이더라구요. ![]() ![]() 다이어트에 관한 책에서는 보기 힘든 말이죠!!! 그래서 사실 에세이 집인가 생각하는 마음이 더욱 커지더라구요. 스펙도 중요하지만 본인만의 개성에 대해서 생각해보야 할듯하네요. ![]() ![]() 작가님이 실제로 다이어트하실때, 아마 지금도 하실것 같은데요, 이때의 삼박자 음식,운동 수면 이 세박자가 제일 중요하다고 합니다. 수면에 관해서는 올해 초에 읽었던 책이 생각이 나네요. 최소 7시간은 자야한다는 이야기가 문득 생각이 납니다. ![]() ![]() 제가 너무나도 좋아라 하는 책 이야기가 나와서 이렇게 반가움이 사진을 찍었습니다. 제가 혼자 여행을 좋아하는 이유에 대해서 이 책에서 많은 부분들을 이야기 해주었거든요 . 다른 책에서 내가 읽었던 책이 나오면 이렇게 반가울 수가 없답니다. ![]() ![]() 나에게 나를 위해 할 수 있는 사람은 오직 나 자신이라는 것!!!! 어느 누구도 도와줄 수 없다는 것!!! 이게 가장 중요한 포인트이니 우리 꼭 기억하면서 우리는 우리 스스로를 사랑해주자구요. ![]() ![]() 이 문구에서는 작년에 읽는 메모의 기술의 책이 생각이 났었습니다. 무엇인든 글로 적어야지 의미를 찾을 수 있는 부분들이 있고, 실제로 이루어진다는 것 말이죠!!!1 이 책을 읽으면서 저는 제가 위로를 받은 느낌입니다. 아마도 중간중간 시가 있어서 더욱 그랬던 것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오늘의 책 이야기는 여기까지 입니다.
|
|
1. 이책은?
* 제목 : 미친사회에 느리게 걷기
* 저자: 김용원
* 출판사 : 도서출판 "참"
* 읽은 날짜 : 3월13~3월14일 2. 내용 : 우리는 당연히 미래사회에 아이콘은 편리함과 속도라고 입을 모은다. 일중독에 걸린 사람들처럼 쉬지 않고 일하고,계속 술을 마셔대며 부와 권력과 명예와 같은 동시대의 세속적인 성취기준을 향해 죽어라 달음질을 치고 있으며,달팽이의 느림이 우리들의 가슴에 남아 있는 무한한 가능성과 잠재력을 발견하고 깨닫게 해주며 느리게 이 사회에 살아가는 법, 다이어트에 대한 글이 시로 적혀져 있어 가볍게 읽으며 좋은 책이다.
*주요내용 : 걸으면서 많은 것을 보고 들을 수 있으며, 천천히 걷기를 통한 자기성찰과 다시 되돌아봄,함께하는 즐거움도 필요하지만 외로움과 고독이 사람을 성장시키는 자양분임을 나는 믿고 싶다.
*핵심문장 및 가슴에 와 닿았던 문장들(5가지 이상):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이 놓치는 있는 것은 걷는 것이다. 현대는 늘 빠름과 신속함을 요구하고,편리함을 추구한다. 자동차를 가지고 있는 않은 사람이 없을 정도로 도로에는 자동차가 많다. 그리고 이제는 걷는 것을 버거워하는 현실이며, 예전사람들이 가진 것은 없으나 풍요럽진 않으나 마음속은 언제나 풍요로운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한국은 미친사회라는 것이다.
일중독에 빠져 있으며 이 모든 것이 1970년도에 못사는 시대부터 지금까지 일만 열심히 해서 돈을 모으자라는 개념에서 나온 것이다. 다른 나라들과 비교할때 시간을 많이 할애한다고 하여서 좋은 결과물이 산출되는 것은 아니다. 좀 더 쉬고 쉬엄쉬엄 걸어보자.
잘못 살아오는 동안 망가진 자신의 몸의 상태를 발견했을 때는 철저하고도 신속한 자기반성과 변화를 주도하는 태도만이 구원이 된다.
자기반성과 변화가 있어야 되며, 이 책을 보면서 다이어트뿐 아니라 모든 것에는 조금 더 천천히 다시 한번 생각을 해보게 된다.
걷기의 매력은 이런저런 이픔을 치유해 줄 만큼 충분한 매력이 있다.
천천히 걷기의 매력에 대해 설명하고 있으며, 천천히 다시 돌아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생각을 하고 있다.
3. 책의 견해 : 걷는 것이 자신의 삶에 대한 성찰이고 반성이며 기도라는 이야기를 해 주고 싶다.
*이 책에서 말하는 작가의 주장과 의견은
→ 걸으면서 낯선 길을 걸을 때 겸손함을 알았다.로마에 갔을때는 로마사람들의 지혜를 구하기 위해 자세를 낮추어 겸손하게 물어야 함을 알았다. → 걷는 일을 수많은 쓰러진 자들을 일으켜 세우는 비법인 모양이다. →일단 정해진 규칙은 철처히 지키려고 애를 쓴다. 다이어트의 과정이 중요하다.
4. 무엇을 생각했는가
*배운 점 : 느리게 걷기를 통해 빠른 문물을 습득하고 받아들이는 것도 중요하지만 느리게 모든 것을 하는 것도 중요하다.
*느끼고 깨달은 점 : 느리게 걷는 것,빠른 것보다는 돌아가는 것도 인생에서 배워야 되는 것 같다.
*내 삶에 적용할 점 : 요즘 우리사회는 관계성에 중시하고 혼자식사,혼자뭘하는 것에 익숙해져 가고 있다.느리게 생각하고 한번 더 생각하는 법을 통해 좀 더 성격이 급한 것을 조금은 다시 되돌아보게 된다.
5. 하고자 하는 질문은 무엇인가 느리게 걷는 법을 통해 생각하는 법을 통해 정신없이 미쳐가는 것만 같은 세상에서 먹이를 찾아달라는 맹수가 되지 말고 외로운 달팽이가 되면 어떨까?
6. 이 책을 한 문장으로 요약한다면 → 느리게 걷는 법을 통하여 인간을 교양있는 성숙한 사회인으로 다시 태어나게 한다. |
|
![]()
이 책은 시로 읽는 성공 다이어트 에세이입니다. 책을 읽으면서 시도 만날 수 있고, 저자의 메시지도 전해들을 수 있는 책입니다. 그래서 더욱 마음이 힐링되고 공감하고 또 시도 음미하면서 읽은 책입니다. 개인적으로 책 제목이 마음에 들어서 읽게된 책인데, 요즘 우리는 바쁘게 살아가고있는것같아요. 이 책을 보면서 조금 마음의 여유도 찾고싶었는지 이 책이 끌렸습니다.
![]()
다이어트는 정신의 문제라고 말합니다. 음식과 생활에 대한 절제가 있어야 하는데, 절제라는 미덕은 바로 정신력을 의미한다고해요. 음식을 먹는것도.. 또 생활하는 것도.. 모두 정신력이 중요한것같아요. 그러고 보니 어떤 일을 하든지 항상 마음의 상태가 중요하다는걸 느끼는데요. 이 책을 보면서 더욱 인생에 대한 의미나 나 자신을 돌아보게됩니다. 그리고 걷기.. 느리게 걸어가는 삶이 오히려 감사하다는 걸 느끼게됩니다.
![]()
걸으면서 생각하는 시간도 가지며, 걷고 또 걷고. 걷는 것이 어쩌면 인생의 여정을 표현하는것 같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시도 읽고, 저자의 메시지도 전해들으며 사진도 볼 수 있어요. 책을 읽으면서 그래서 마음이 더욱 평안해는 기분이 들었어요. 몸과 마음을 튼튼하게 해주는 책이라고 생각힙니다.
![]()
저는 이 책을 보면서 나의 인생에 대해서 생각해봅니다. 그리고 앞으로의 나의 삶이나 가치들을 하나씩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졌어요. 이 책을 보면서 책 제목처럼 느리게 책을 음미하면서 읽었던 시간이에요. 바쁘게 살아갈 필요가 없다는 걸 느끼게됩니다. 그리고 나 답게, 나만의 인생을 만드는것이 중요한 가치라고 생각이 들었어요.
![]()
피가 되고 살이 되는 좋은 메시지가 많이 담겨있는 책이에요. 그래서 읽는 사람마다 느끼는 것이 다를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 책을 읽으면서 정말 나답게 살아가야지! 라는 다짐을 합니다. 걷기를 통해서 몸과 마음이 튼튼해지는 시간. 그리고 그 시간을 통해서 나의 내면을 발견하고 튼튼하게 하는 시간입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정신을 차리고 느리게 느리게 나답게 살아가고싶더라구요!
|
|
오랜 만에 만나보는 청량함을 느꼈다. 가볍고 스쳐가는 글이 아니라 곱씹어 보게 만드는 책 한권을 여행한 기분이다. 김용원 작가의 "미친 사회에 느리게 걷기"는 시로 읽는 성공 다이어트 에세이가 보여주고 있듯이 일반적인 에세이도 아니고 평범한 다이어트 후기도 아니다, 그렇다고 시집으로 볼 수 없다. 하지만 이 모든 요소들이 어우러져 한권의 책이 완성되었다는 것이 신기하기도 하다. 저자인 김용원 작가는 법학을 전공하였지만 로스쿨 제도의 출범으로 법학자가 되지 못한 채 생활은 넉넉한 편은 아니라고 고백한다. 그리고 마음에 감동을 주는, 진심에서 우러나오는 글을 통해 여러권의 책을 출간하였고, 이번 책도 그 중에 하나이다. 책이 주는 효익은 정보 전달에만 있지 않고 독자로 하여금 책을 통해 저자의 생각을 느끼고 동참하며 읽는 내내 여행하는 듯한 기분을 주게 하면 최고라고 생각하는데 그런 면에서 "미친 사회에 느리게 걷기" 는 내게 탄산수와 같은 즐거움을 주었다. 조지 쉬언이 걷기는 인간의 자유를 회복하는 활동이라고 한 것처럼 나 역시 스트레스를 받는 날이면 항상 귀에 이어폰을 꼽고 거리를 걷는다. 최근에는 미세먼지가 많기 때문에 날씨를 보며 홍제천을 산책하지만 예전에는 1시간 동안 걷는 것만으로 마음속의 근심과 두려움, 걱정이 모두 사라지곤 했다. 이처럼 걷는다는 것, 그것도 바쁘고 미친 것과 같은 사회 속에서 나만의 시간을 들여 걷는다는 것은 돈 들이기 않고 누릴 수 있는 작은 사치가 아닌가 싶다.
저자는 단지 걷기에만 집중한 것이 아니라 다이어트, 건강을 위한 음식 등에 대해서도 자신의 의견을 담담히 소개하고 있다. 아래 목차를 보면 알겠지만 그는 1년의 다이어트 성공기를 작성할 만큼 기록에 열정적이다.
그렇다면 저자는 왜 걷는 것에 왜 이렇게 집착을 하는 것일까? 특히 가족들과의 일상을 공유하지 않고 홀로 고행을 하는 것 처럼 걷는다는 것이 그에게 어떤 의미일까? 다비드 르 브르통은 걷는 사람은 모든 것을 다 받아들이고 모든 것과 다 손잡을 수 있는 마음으로 세상의 구불구불한 길을, 그리고 자기 자신의 내면의 길을 더듬어 간다고 말한 바 있다. 세상 속에서 나의 존재 의의를 찾는 것에서 나아가 다른 사람과의 영적인 교류와 더불어 사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때론 걷는 다는 행동에 집중할 필요도 있다는 것이다. 전혀 틀린 말이 아닌게 바쁜 세상 속에 휩쓸리다 보면 내가 누구인지 그리고 다른 사람과의 경쟁에만 빠져드는데 이는 건강하게 100세 시대를 살수 없게 만들어 버린다.
물론, 사회적 동물인 우리들은 더불어 사는 삶을 살아야 하지만 외로움과 고독이 사람을 성장시키는 자양분임을 알아야 한다. 자신을 알지 못하고 돌아보지 못하면 결코 다른 사람을 이해할 수 없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저자와 나의 공통분모는 기독교 신앙을 함께 공유한다는 점에 있기도 한데 이는 나에게 있어 멘토의 역할을 할 수 있는 누군가를 발견했음을 의미한다. 법학을 전공한 나도 저자와 같은 고민을 그리고 직장생활과 일상에서 나를 발견하고자 하는 욕구를 항상 갖고 있는데 여러모로 동질감을 느낀다.
다비드 르 브르통이 말한대로 걷는 사람은 세상의 구부정한 길을, 자기 자신의 내면의 길을 더듬어 간다 이 책을 계기로 나만의 시간을 갖겠다는 기존 생각이 사치가 아님을 확신하게 되었다. 하지만 그것이 나만의 만족과 욕심이 되지 않고 우리 가정을 이끌고 이해하고 포용하는 수단이 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앞으로 더욱 더 혼자만의 걷기를 실천해 볼 생각이다. 그래서 저자와 같이 내면의 깊이가 있는 사람으로 거듭나고 싶다. 다시한번 이 책을 읽는 동안 저자가 만들어준 청량함 속에서 거닐게 해준 것에 감사드린다.
|
|
010 [미친 사회에 느리게 걷기-김용원]-걷기 다이어트에 대한 안내 걸어 보자! 걷기의 미학을 들어 보자 왠지 구도자의 길을 이야기 할 것 같다. 내 예감이 맞을까? 걷기는 건강에 좋다. 계단 걷기, 한 정거장 먼저 내려 걷기 이런 내용이 나올 듯. 자극적인 제목의 '미친사회'라는 건, 편리함과 속도, 일중독등 지금 한국을 <미친사회>라고 말한다. 미친사회에 다이어트와 더불어 마음의 수양까지 걷기로 말한다. 달팽이 처럼...걷는다. 이 책은 다이어트에 관한 에세이다. 책에서는 특별히 걷기와 함께 점진적인 감량을 추천한다. 다이어트에 성공하고 싶으면 3가지 철칙을 지켜라. 적절한 음식, 운동, 그리고 질 좋은 수면의 3박자에 주의하라 다이어트에는 잠이 중요하다. 잠자는 동안에도 300kcal의 에너지를 소모한다. 하루 7시간의 수면을 유지하라. 낮에 간식을 먹었으면 저녁에는 그만큼 먹는 양을 줄였고, 끼니를 거르지 않고 배의 80%만 채우는 규칙을 실천하면 저절로 다이어트가 되고 수명이 길어 진다. 혼자 걸어라 걸으면서 자신의 삶을 내려다보거나 바라보는 것이다. 이것이 다이어크 걷기의 진정한 의미다. "먹고 살기 위한 세상의 번잡한 고뇌로 부터 내 정신을 지키고 지친 영혼과 육체를 활력있게 만드는 재미있는 놀이의 하나가 나에게는 바로 <걷기>다." 복식 호흡하면서 걷는다. 칼로리 소모량이 더 많다 하루 만보이상 걷기 스마트폰 앱도 있다. 목적지를 이동할 때 차량거리와 걷기를 생각한다. 걷는 구간이 많으면 힘들고 귀찮은 거라고 인식한다. 어찌 해서든 줄여 보려고 버스를 환승하는 등 궁리를 해 본다. 걷는 거리가 길면 포기하는 경우도 종종 있다. 지치기 때문이다. 걷기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을 선입견으로 갖고 있다. 그런 면에서 이책은 얇고 가볍지만 걷기를 즐거움으로 인식을 바꿔준 고마운 책이다. 책을 읽으며 슬며시 버킷 하나가 떠오른다. 걷는 것은 자유로운 정신을 일깨우고 그 깨우침은 내 삶을 바로 세운다. 걷기 중에서도 혼자 걷는 지리산 나 홀로 종주하기 1박2일 음하~~ 상상만 해도 좋구나.~~ 자유와 고독 깨달음의 향연을 누리리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