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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사람들에게 영어란 과연 무엇일까요?
저자는 수십년 동안 본인이 경험하고 깨우친 진실된 방법을 독자들에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엄청난 비용을 들여 어학연수나 유학을 다녀온다고 해도 귀국에서 다시 일상으로 돌아와 몇 년만 예전과 같이 살게 되면 영어실력은 금새 다시 제자리로 돌아오게 됩니다. 저도 2001년도에 부푼 꿈을 안고 해외에 어학연수를 떠난지 3개월만에 깨달음을 얻고 돌아온 이후 지금까지 약 15년간 영어를 놓지 않고 습관으로 만들어 생활하고 있습니다.
사용하지 않으면 퇴화되는 것은 비단 영어뿐 아니라 자연의 원리인 것입니다. 바쁜 대한민국의 현실에서 자투리 시간밖에 허용되지 않는 우리에게는 우리의 현실에 맞는 학습방법이 필요합니다. 비싼 돈과 시간을 버리지 말자구요. 국내파에게는 국내파에게 효과적인 방법이 따로 있습니다.
어학연수를 가서 ESL 학원을 다니게 되는데 ESL은 외국에 이민와서 앞으로 계속 살아갈 사람들에게 단지 말동무를 해주는 프로그램에 불과합니다. 귀국해서 남은 기간을 한국에서 살아가야 하는 평범한 우리에게는 전혀 맞지 않는 방법입니다. ESL(이민자가 배우는 외국어)과 EFL(자기 나라에서 배우는 외국어)의 차이를 잘 알아야 합니다.
국내파는 해외파가 추천하는 이민자를 위한 방법이 아닌 국내파 고수의 노하우를 배워야 합니다. 먼저 자기가 정복하고 싶은 분야를 뚜렷이 정해야 합니다.
저 또한, 직장인으로 살아가면서 제가 잘하고 싶은 분야의 영어를 위해 여건이 되는 대로 조금씩 자투리 시간을 투자하고 있습니다. 가랑비에 옷 상당히 많이 젖습니다^^
우리는 공부는 도서관에 가서 해야하고 영어는 학원을 다녀야 한다는 고정관념 속에 살고 있습니다. 더이상 비즈니스 하시는 분들의 희생양이 아닌 스스로 실력을 키워나가는 습관을 습득해야 합니다.
본인의 실력을 유명강사나 원어민 학원에게 무작정 맡기지 마세요.
이제는 본인과 처지가 비슷한 환경에서 영어를 잘하는 고수들의 비법을 배워나가야 합니다. 고액의 학원료를 지불하면서 새벽에 집을 나서며 매일 고통을 참아내는 팍팍한 방법 말고, 즐겁게 할 수 있는 방법을 선택해야 합니다.
왜 영어가 고통이 되어야 하는거죠? 영어는 충분히 즐거움이 될 수 있습니다.
제가 직장생활을 하면서 10년이 넘게 영어공부를 지속할 수 있었던 비결이 뭘까요?
김민식 PD님께서 제시하시는 여러 방법안에 해답이 있습니다. 꼭 한번 읽어보시고 여러분의 인생을 바꾸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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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책 한권 읽어봤니]에서 소개되어있기도 하고 구매평이 좋아서 주문했어요. 짧은 지문으로 100강 구성인점, 유용한 표현이 많고 유투브로 학습 및 복습이 가능한 점은 좋아요. 지루하지 않게 한강이 금방 끝나서 부담없죠. 그런데 회화내용이 왜 이렇게 뜬금없나요? A와 B의 대화가 너무 어색해요. 짧은 회화인데도 연결이 안되고 끊어지는 느낌이라 잘 외워지지 않네요. 유용한 표현 위주로 회화내용을 짜느라 그런것 같은데 많이 아쉬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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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 영어 교사로서 트렌드에 맞는 영어 공부법 하나쯤은 알고 있어야할 것 같아서 구입하였습니다. (영어 관련 서적 가운데 영어 공부법으론 이 책이 가장 높은 순위에 있더라구요) 책을 다 읽은 뒤 결론만 말씀드리자면 트렌드 보다는 정통법(?) 에 가까운 영어 공부를 알려주는 책인것 같아요. 다양한 영어 공부법이 나오지만 사실 언어를 배울때 암기를 통해서 입에 붙이는 것 만큼 중요한 것이 없고 이 책은 그 부분을 많이 강조하는 것 같습니다. 영어 교수법에 있어 단순 반복, 드릴은 구시대적이라는 평가를 받기도 하지만 보통 상황에서 외국인과 실제적인 대화를 할 상황이 부족하고 아주 기초가 안된 상황에서는 반복을 통해 기초를 다지는 것 만큼 중요한 것이 없기에 이 책의 저자가 말하는 공부 방법이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자가 계속 언급하듯 가장 중요한건 “실천” 이겠지요. 영어 교육에 종사하면서도 이 실천 ㅠ.ㅠ 이 가장 어려운 것인데 저자의 실천력 노력은 정말 대단하고 본받고 싶은 것이었어요. 다만 제가 볼때 여기서 저자가 제시한 본인의 과거 영어 공부법이 다소 통번역 대학원을 위한 공부의 느낌....? 적인 느낌이 있었던 것 같아요. 에피소드 형식으로 풀어내셨지만 대부분 통번역 대학원 준비 시기에 하는 것들이 많더라구요. 영어 공부라는게 어떤 목적이든 미친듯이 하다보면 실력이 늘기 마련인데 아마 통번역 대학원을 위해 공부를 많이 하셨고 그 시절의 얘기를 많이 쓰신 것 같습니다. 아마 요즘 10대들이 들으면 조금 생소한 시절의 영어 공부법 얘기들도 많을 것 같아요. 20대인 제가 읽을 때 저희 학교 50대 선생님이 나때는 영어 이렇게 공부했어~~ 하는 느낌으로 읽었습니다. 나름의 자극과 동기부여도 되었고요. 의외로? 좋았던 부분은 저자가 중간중간에 언급한 다른 책에서 발췌한 부분들인데요. 영어 공부에 대한 내용 만큼 이 부분들도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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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씨가 대통령으로 있을 적, MBC 사장도 낙하산 사장으로 몸살을 앓고 있었다. 그때 MBC 내부에서 홀로 "김장겸은 물러나라!"라고 외치고 다녔던 똘끼 충만했던 김민식 PD를 기억한다. 공중파나 지상파에서 그를 소개할리는 만무했으니 팟캐스트에서 그를 인터뷰하고 초대해서 소개하는 방송을 본 적 있다. 비디오 팟캐스트에서 사회자가 혼자 왜 그렇게 힘든 싸움을 하느냐고 질문을 한 적이 있었다. 정론직필하던 MBC가 권력을 개가 되어 쓰레기 취급을 당하는 것이 못내 아쉬워서 나만의 재미있는 방법과 스트레스를 날리는 방법으로 투쟁 중이라고 대답한 것을 본 적이 있다. 투쟁도 재밌게 하는 유쾌한 김민식 PD !! 꼰대 나이에 접어들었으나 전혀 꼰대같은 냄새를 풍기지 않는 사람 같았다. 나이가 들면서 나는 "도움이 되지는 못하더라도, 꼰대는 되지 말자" 라는 것을 항상 가슴에 품고 다닌다. 그냥 해야 하는 것을 하자라고 생각하면서 산다. 입을 닫고 지갑을 열자... 단, 돈이 있으면..... 돈도 벌고 내가 하고 싶은 공부도 하자는 취지에서 영어 교습소를 몇 달 전에 시작했다. 해서 팟 캐스트에서 광고하던 김민식 PD의 책이 떠올라서 바로 구매했다. 책의 내용은 인터넷에서 자주 접하던 가이드와 큰 차이는 없었다. 결정적인 차이를 나는 "똘끼"라고 봤다. 어떤 똘끼냐하면 끝까지 버티는 "똘끼"이다. 어디서 그런 똘끼가 나오는 지는 잘 모르겠으나 추측컨데 "절실함"이다. 그 연관된 두 가지가 이 분을 영어고수로 이끈 것이라 생각된다. 지잡대를 나온 나이지만 그 지잡대를 다닐 적에 나도 그렇게 시도한 적이 몇 번 있다. 허나 김민식 PD는 끝까지 갔고 나는 그렇지 못했다. 무언가 한 분야에서 계단을 몇 개 오르는 성취를 이루었다면 그 파급효과는 상상할 수 없는 것이다. 높아지는 자존감과 자신감에 맞추어 또한 겸손함도 따라온다. 그것이 내 인생에 미치는 영향은 상상하기 힘들다. 그 상상하기 힘든 영향력으로 자신을 계속 향상시켜가고 있는 김민식 PD가 안내를 받아보는 것도 좋은 선택일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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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영어실력의 절정은 고3 수능시험 직전이었다. 그 이후로 십 몇 년간 영어가 필요하지 않았다. 텝스시험을 본다거나 영어 회화가 필요한 순간이 간혹 있었지만 영어를 아주 잘 할 필요까지는 없었기 때문에 내 영어실력은 계속 하향세다.
올해는 영어회화가 좀 필요하게 될 지도 모른다. 학원은 가기 싫고 요새 광고하는 시원스쿨이나 야나두에 돈도 갖다 바치기는 싫은데 영어 공부는 해야되는 상황에서 「영어책 한 권 외워봤니?」책 제목은 너무 매력적이었다.
큰 주제는 영어책 한 권을 외우라는 이야기지만 사실 영어공부는 곁가지고 인생을 살아가는 태도에 대해 말하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1장 말미에 대학 시절 미국 유학을 갈 수 없었던 저자가 셀프 몰입 유학 캠프 24시를 했던 경험에 대해 이야기한다. 아침에 눈을 뜨자마자 AFKN 뉴스를 듣고, 그날 외워야 할 회화 표현을 메모지에 적어 중얼중얼 외우면서 학교에 가고, 도서관에 앉아 영어 교재를 보며 '빡세게'공부하다 지치면 원어민 여자 성우의 말을 들으며 그날 외운 영어회화를 복습하고, 점심을 먹고 나서 나른해지면 스티븐 킹의 영문소설을 읽으며 휴식을 취하고, 오후 3시쯤 되면 타임지 사설을 펼쳐놓고 번역과 영작을 하고, 쉬는 시간에는 다시 영문소설을 읽고, 저녁을 먹고 쉬는 시간 AFKN에서 방영하는 <프렌즈>시트콤을 보는 생활을 방학 두달 내내 했다는 저자의 이야기.
저자의 이야기를 읽고 '내가 영어를 못하는 데는 다 이유가 있구나' 단박에 납득하게 되었다. 이 저자는 무엇을 해도 성공했을 거다. 열심히 노력해 본 적이 있는 자들이 갖는 자신감과 여유가 느껴졌다. 현재는 시간 관리와 영어를 잘하고 정말 열심히 사는 드라마PD다.
저자의 책을 읽고 책을 한 권 더 샀다. 저자가 책 속에서 추천한 「영어회화 100일의 기적」. 끝까지 다 외우면 올 한 해 영어 관련 업무에서 좀 편해 지려나. 100일도 아니고 60일 안에 다 해치워야 하는데. 부디 내가 끝까지 다 외울 수 있길 바라고 다짐해 본다.
사족. 영어가 필요해져서 난감해지긴 했지만, 인공지능이 발달해 자동번역기가 통번역을 대신 해주는 이 시대에(아직 완벽하진 않지만) 영어를 왜 잘해야 하는가, 영어공부에 왜 이렇게 많은 돈과 시간을 투자해야 하는가에 대해 회의적인 시각을 가진 나는 작가의 영어공부에 대한 생각이 마음에 들었다.
"투자란 보상을 바라고 하는 행위지요. 이제 영어에 투자하는 시대는 지나갔어요. 예전 같은 보상은 이제 없습니다. 영어 공부, 그 자체가 보상이어야 합니다. 영어로 무엇을 이루겠다는 생각은 버리고 자기계발을 위한 취미 활동, 두뇌 인지력을 키우는 바둑이나 장기 같은 게임처럼 영어 공부를 즐기셔야 합니다. 저성장 시대에 외국어 공부는 미래를 위한 투자가 아니라 현재를 즐기는 취미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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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영어회화 100일의 기적이라는 책을 구입하면서 알게되었다. 2개를 같이봐야하는 책이라나...ㅋㅋㅋ 그래서 확인도 안하고 100일의 기적과 같은 식의 내용일줄알고 주문을했다...왠걸.....그냥 글이다.. 자기계발서적같은...공부는 이렇게 하는것이다!! 이렇게 한번 해봐라~?식의 내용을 적절한 예문들과 상황들을 인용해 적어놓은책....ㅋㅋ 이책의 내용보다 이책을 쓴 사람리 정말 대단하다는걸 느꼈던 책이다. 영어를 무서워하거나 영어에대한 막연한 거부감이 있고 해야하는데 미루고 있는...자들을 위한....깨달음책이라고나 할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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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2020년 2월 2일(쓰다보니 운율이 딱 맞는다 ㅋㅋ) 우연히 영어공부를 시작했다. 아내가 올해 목표중 하나를 영어공부로 정했다길래 그럼 나도 할래 하면서 우연히 시작하게되었다.
쓰다보니 또 생각난게 하나 있다. 당시 김민식PD가 쓴 <영어책 한권 외워봤니>를 읽고 작은 충격을 받았다. 그 책을 읽은 계기는 팟캐스트 최경영의 경제쇼에 김민식 PD가 나와서 자기 삶을 얘기하는데 꽤나 맘에 들었기 때문이다.
김민식 PD의 책에서 소개했던 <영어회화 100일의 기적>을 완파하기로 목표로 정하고 아내와 함께 공부를 시작했었다. 아내는 본문 외우기 100일까지 함께 한 다음 하차했고 난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 미니 다이얼로그까지 100일을 더 공부했다. 결론적으로 그 책에 나오는 모든 문장을 모조리 외운 셈이다.
그런데 기적은 일어나지 않았다. 영어는 여전히 들리지 않았고 내 생각대로 영어는 튀어나오지 않는다. 그래서 저자에게 왜 기적이 일어나지 않는지 따질려고(??ㅋㅋ) 하다가 저자가 쓴 <영포자 문과장>을 보면서 깨달았다. 아 기적은 일어났었구나...... 내가 영어책 한권을 다 외웠다는 사실 자체가 이미 기적이구나....
본문 600개, 미니 다이얼로그 800개 총 1400개의 문장을 내가 다 외웠단 말이다. 쓰면서도 내가 놀란다.ㅎㅎ 옆구리를 쿡 찌르면 바로 튀어나올 정도는 아니지만 그래도 반박자 늦게는 튀어나오도록 외웠다. 나름 열심히 했다.
옆구리를 쿡 찌르면 바로 튀어나올 정도로 조금더 숙달시키고 상황을 조금씩 변형시키면서 더 숙달시켜봐야겠다.
기적은 없었다. 아니 있었다. 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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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구매 이유는 순전히 <영어책 한 권 외워봤니?> 책을 읽고서다. (많은 이들이 그렇지 않을까?) 이 책이 베스트셀러 목록에 오를 수 있었던 이유 또한 저 책 때문이 아닐까 싶다. (이 또한 많은 이들이 이 책을 구매하는 이유다. 유명해졌으니까.) 두 책의 관계가 무엇인지 모르겠지만, 광고 효과를 제대로 본 듯
하다. 물론 <영어책 한 권 외워봤니?> 책이 그만큼 독자들에게 믿음을 주었기 때문에 가능한 것도 있으리라.
그렇다면 이 책만의 특출난 점이 있는가? 그렇게 물어 본다면 사실 딱히 대답할 점이 있는 건 아니다. 요즘
워낙 팟캐스트 기반으로 나오는 영어회화 관련 도서들이 많은 데다가, 영어회화를 공부하기 위해 출간되는
책들이 워낙 많아서 그 중 딱 이 책이어야 한다는 점은 솔직히 없다. 아주 예전부터 상황을 기반으로
대화문을 외우는 방식의 책들은 상당히 많았다. 나 또한 그런 교재를 한 권 채로 외운 적도 있다.
물론 영어회화를 100일동안
꾸준히 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는 장점이 있다. 딱 하루 동안 공부할 만큼의 양으로 구분해놓고, 강의를 들을 수 있고, 원어민 발음을 따라 할 수 있도록, 달달 외울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상황으로 구분해놓은 건 아니고, 핵심 문장을 타이틀로 잡고 대화문이 제시된다. 그리고 각각의 문장마다
중요하게 외어주면 좋을 숙어나, 표현들을 주석으로 정리해주기도 하고,
오른쪽 페이지에서 활용할 수 있게 다른 대화문들로 다시 구성해준다. (그 둘의 차이는 숙어이냐, 좀 더 활용도가 있느냐인가? 잘 모르겠다.) 그리고 그 대화문은 모든 지문이 그런 건지 확실하진 않지만, 미드나
영화와 같은 곳에서 스크립트를 따온 것 같다. (몇 개 찾았음, 즉, 다른 책과 겹치는 내용도 많을 수 밖에 없다는 것.)
5개씩 묶어 놓고, 복습하는 부분을 만들어 주었다. 음, 솔직히 활용도가 높을 거라고 생각이 들진 않는다. 그리고 강의도
사실 바쁘다면, 굳이 듣고 싶지 않다면 건너뛰어도 전혀 상관없다. 원어민
녹음 파일은 무조건 들어야 하지만.
패턴책들과 비교해 본다면, 어느
쪽이든 상관없을 것 같다. 패턴책에도 짤막하게나마 대화문이 나와 있긴 하니까. 부담이 덜 되게, 하루에 한 문장이나 제대로 공부하겠다!! 하면 패턴 책도 괜찮을 듯 하다. 아니, 난 대화체로 더 많이 외우고 싶어. 의욕 활활!! 하시는 분들은 회화문 책이 더 나을 것 같다. 언제나 선택은 나
자신에게 달려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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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를 손놔버린것이 30년은 된것 같습니다. 누군가 원어민과 화상통화를 권해주시는데 접수를 하고 막상 시작하려는데 도무지 막막하더라고요. 한마디라도 할 줄 알아야하겠는데 생각나는 것이 없어서 화상영어를 포기하고 영어책한권외워봤니? 이런책을 통해 알게되었고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이 나이에 외우려니..첫날 한시간도 넘는 시간을 들여 외우긴 했는데 다음날 기억나는것이 ㅠㅠ..일주일째인데 너무 안외워져서 힘들어서 포기할까봐 그날그날 외우는것까지에 목표를 두고 공부하고 있습니다.끝까지 외워보고 한번 더 외워보려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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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책 한 권 외워봤니? 를 읽으며 이 책을 알게 되었다. 아마도 많은 사람들이 그랬을 것이다. 영어책 한권을 외우면 영어를 잘 할 수 있다는 그 책에 예로 나와 있는 책이 바로 이 책 '영어회화 100일의 기적'이다. 사실 영어회화 책을 사서 봐야지, 라는 생각을 해본 적은 없었는데, 그 책의 설명이 꽤나 설득력이 있었기에 나도 냉큼 사고 말았다. 영어회화가 딱 한 장, 외울 수 있을 만큼의 분량이라 좋았다. 그리고 그 회화의 내용이 어렵지 않으면서도 실제로 사용하는 말들이 많아, 가장 간단한 인삿말이라도 유용해보였다. 물론, 아직 100일간 꼬박 외우지는 못 하고 가끔 들여다 보는 상황이지만, 마음 먹고 한달 정도 열심히 외워보면 나도 잘 할 수 있지 않을까? 진즉, 샀을 때 외웠으면 그래도 논문 관련 영어 인터뷰때 잘 했을 텐데, 많이 아쉽다. 또 후회하지 말고, 얼른 외울 수 있기를 :)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