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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와 객관적 사실
"흥미와 객관적 사실" 내용보기
환경, 그리고 물이라는 주제가 마음에 들었다. 그러나 신문사 기사를 검색하면서 다소 의구심이 들었다. 그 의구심은 책을 읽는 내내 떨쳐버리지 못했다. 물이 눈처럼 결정을 가지고 있다는 것, 게다가 각종 환경에 반응을 한다는 것 자체는 대단한 흥미를 불러일으킨다. 하지만 진동과 공명이라는 키워드로 모든 것을 설명하는데 설득력이 떨어진다. 물론 과학적인 검증이라는 부분도 배
"흥미와 객관적 사실" 내용보기
환경, 그리고 물이라는 주제가 마음에 들었다. 그러나 신문사 기사를 검색하면서 다소 의구심이 들었다. 그 의구심은 책을 읽는 내내 떨쳐버리지 못했다. 물이 눈처럼 결정을 가지고 있다는 것, 게다가 각종 환경에 반응을 한다는 것 자체는 대단한 흥미를 불러일으킨다. 하지만 진동과 공명이라는 키워드로 모든 것을 설명하는데 설득력이 떨어진다. 물론 과학적인 검증이라는 부분도 배제하지 못할 듯 싶다. 무엇보다 저자인 에모토 마사루가 사용했다는 파동측정기에 대한 설명이 흐지부지한 것은 신뢰성을 오히려 떨어뜨린다. 또한 2권에 전면적으로 나타나는 '기도하라' 등의 구호는 자칫 신흥 종교를 연상케하는 부분이다. 물론 심적으로 믿고 착하게 살아야 한다는 것은 당연한 논리이겠지만 그 이면에 보여지는 무언가의 존재는 불쾌한 기분을 불러일으킨다. 결국 이 책은 흥미를 일으키기엔 충분하지만 신뢰를 쌓기에는 부족하다. 지난 7월에 국내에 있었다는 이들의 모임이 자못 궁금하기까지 하다
p***e 2003.09.22. 신고 공감 1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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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은 답을 알고 있다 2
"물은 답을 알고 있다 2" 내용보기
저는 이 책을 읽고 여러가지 조사를 해 보았습니다. 진실을 알고 난 후에 다른 사람들이 피해를 입지 않기 위해 저는 이 책의 허구성에 대해 말하고자 합니다. 우선 이 책에 등장하는 물 결정 사진들이 의심스럽다고 말한 데에는 두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두 개의 유리병에 쌀밥을 넣고 한 병에는 ‘고맙습니다’를, 다른 병에는 심한 욕을 하면, 한 달 뒤 ‘고맙습니다’를 건넨 밥에는
"물은 답을 알고 있다 2" 내용보기
저는 이 책을 읽고 여러가지 조사를 해 보았습니다. 진실을 알고 난 후에 다른 사람들이 피해를 입지 않기 위해 저는 이 책의 허구성에 대해 말하고자 합니다. 우선 이 책에 등장하는 물 결정 사진들이 의심스럽다고 말한 데에는 두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두 개의 유리병에 쌀밥을 넣고 한 병에는 ‘고맙습니다’를, 다른 병에는 심한 욕을 하면, 한 달 뒤 ‘고맙습니다’를 건넨 밥에는 누룩처럼 푸른 향기가 나고, 욕을 한 밥은 부패하여 새까맣게 변했다는 실험이 이 책에 소개돼 있습니다. 이 실험은 이 책의 밥 버전이라고 할 수 있는데, 직접 실험해 보니 두 유리병 모두 비슷한 곰팡이가 피었습니다. 마사루의 물 실험은 실험과정이 쉽지 않지만, 밥 실험은 누구나 확인해볼 수 있는 실험입니다. 이런 실험조차 재현이 불가능하다는 사실은 이 책의 신뢰성을 크게 의심하게 만듭니다. 또 하나는 물결정사진을 찍는 방법에는 문제가 있죠. 물한테 '감사'란 단어를 보여준다고 무조건 물결정이 생기는 게 아니라, 실제로는 물결정이 안 생기는 경우가 더 많다고 합니다. 그런데 자기 편의대로 물 결정 생긴 샬레를 골라서 찍는 거래요. 샬레 중에서 물 결정이 안 생기거나 물 결정이 와장창 깨진 샬레가 가장 많구요...... 정작 물결정 생긴 샬레는 얼마 안 된답니다. 이런 상황에서 그 실험을 믿으라구요? 객관적 재현성보다는 주관적 선택성이 더 많이 개입된 실험이 과학실험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이왕 예를 드는김에 하나 더 들죠. SBS초능력자를 찾아라에 나온 KFC할아버지를 닮은 마술사 제임스 랜디 아시죠? 그 사람도 물 결정사진을 찍는 실험을 해보았다는군요. 각각의 물통에 담긴 물에 똑같은 소리를 들려주었는데 나오는 결정들이 모두 달랐다고 합니다. 그런데 저자는 이 책의 2편에서 다음과 같이 변명합니다 " '물에 소리를 들려주면 여러가지 결정이 나오는데 왜 하필 이런 결정사진을 실은거죠?'라고 누군가 묻더군요. 저는 이것이 백과사전에 실린 개의 사진을 보고 '왜 하필 이렇게 생긴 개의 사진을 실은거죠?'라고 묻는것과 같은것이라고 생각한다." 정말? 그 두 상황이 어찌하여 같은것이란 말인가요? 이건 잘못된 비유입니다. 저자는 은근슬쩍 넘어가는 셈이죠. 어떤 사람들은 "이건 과학서적이 아니라 사진 에세이다"라고 말할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그 사진을 얻은 경위가 그러할진대, 대체 그 사진이 무슨 의미를 지니고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사랑과 감사하는 마음의 중요성을 부정하는것은 절대 아니죠. 하지만 이런식으로 하는건 옳지 못하다고 봅니다.
k****7 2003.08.21. 신고 공감 1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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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동과 과학성에 대해...
"감동과 과학성에 대해..." 내용보기
앞의 글들을 보고 나도 한 번 써보기로 했다. 이 책은 사실상 과학적인 근거가 약하다. 과학적인 근거라는 것은 객관성과 실험적 증거같은 것들인데 지금까지는 저자 혼자 실험한 것만 있기 때문에 저자가 실험하고 책택한 방법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 모든 실험은 사실 주관적이 사고가 들어갈 수 밖에 없다. 실험을 하는 이유는 자기가 세운 가설을 겁증하고 싶기 때문이
"감동과 과학성에 대해..." 내용보기
앞의 글들을 보고 나도 한 번 써보기로 했다. 이 책은 사실상 과학적인 근거가 약하다. 과학적인 근거라는 것은 객관성과 실험적 증거같은 것들인데 지금까지는 저자 혼자 실험한 것만 있기 때문에 저자가 실험하고 책택한 방법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 모든 실험은 사실 주관적이 사고가 들어갈 수 밖에 없다. 실험을 하는 이유는 자기가 세운 가설을 겁증하고 싶기 때문이다................. 너무 거창하게 썼나보다. 다시 말해 물결정에 관한 실험은 아직 보편화 되어 있지 않고 시도한 사람이 별로 없다. 저자가 시작이다. 이 책을 잘 보는 방법은 ''이 책의 내용이 과학적이냐 확실하냐가 아니라 그러한 가능성이 있구나'' 하는 것이다. 물이 파동을 가지고 의미을 전달할 수 있다는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사실의 진위는 계속해서 궁금한 과학자가 실험해서 알아내야 할 일이다. 한가지 중요한 사실은 과학적으로 증명되지 않았다고 해서 진리가 아니다라고 말하는 사람은 무언가를 빠뜨리고 있는 것이다. 세상에서 우리가 증명하지 못한 사실은 증명한 것보다 훨씬 적다. 증명하지 못했다고 해서 틀렸다라고 말해서는 안된다. 이 책을 읽는 사람이 각자 자신이 판단할 몫이다. 감동은 가슴이 느끼는 것이지 머리가 하는 일은 아니다. 가슴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때론 더 진실이기도 하다. 이 책은 과학 논문이 아니다. 다만 저자가 주관적 경험적인 세계를 토대로 자신이 가지고 있었던 자료를 근거로 출판한 책이다. 개인적으로 난 이 책을 좋아한다. 왜냐하면 물이 생각을 한다는 것이 아니라 생각과 마음을 전달해주는 매개체역할을 한다는 것은 아주 상징적이고 재미있는 가설이다.
b****u 2005.10.01.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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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만으로도..!
"사진만으로도..!" 내용보기
사진한장한장 아끼면서 봐야했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 했던가 인생의 주제들에 대해 물결정체가 보여주는 하나의 scene들이 그저 놀랍고 아름다웠다. 특히 불행이라는 단어를 듣고 물이 보여주는 모습이 젤 인상이 깊다. 행복의 반대개념이 아니었다. 물은 우리에게 불행옆에 행복이 있다고 말해주는것같다. 오히려 행복과 닮아 있었구.행복으로 가기전의 전단계? 내 기대치와 전혀 다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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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장한장 아끼면서 봐야했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 했던가 인생의 주제들에 대해 물결정체가 보여주는 하나의 scene들이 그저 놀랍고 아름다웠다. 특히 불행이라는 단어를 듣고 물이 보여주는 모습이 젤 인상이 깊다. 행복의 반대개념이 아니었다. 물은 우리에게 불행옆에 행복이 있다고 말해주는것같다. 오히려 행복과 닮아 있었구.행복으로 가기전의 전단계? 내 기대치와 전혀 다른 모습. 그리고 無心이라는 단어에서 보여주는 물의 힘이란..? 다른것과 같은 배율로 찍을수 없게 덩치가 커진 사진이란..! 개인적인 이야기를 하나하면 나는 이년전에 이스탄불에 일주일정도 머무른적이 있다. 그때 궁궐의 보석전시관에 간적이 있는데 과연 예전 콘스탄티노플의 명성답게 엄청난 보물들이 전시되어있었다.옛날 왕의 눈에 닿은 것은 거의 보석이 박혀있지 않았을까..?할정도로. 그중에 아마 이 세상에서 몇손가락안에 드는 다이아몬드를 본적이 있다.정말 크기가 숟가락만한했다. 참 반짝였다.그렇지만 감동은 없었다.아름답다는 느낌도 전혀 기억나지 않는다. 내가 이책을 보니 그 다이아몬드가 생각났다. 그 다이아 몬드조차도 주지 못했던 감동이 인다. 물의 결정체가 너무 아름답다. 그 메시지가 그저 놀라울뿐이다. 바램이 하나 더 있다면 현상상태가 좋은 결정체 사진을 구해서 집에 걸어두고 싶다.파는데가 없을까..?

[인상깊은구절]
`안돼`는 깨끗한 결정을 만들어내지 못했습니다.이런말을 들으면 누구나 기운이 빠질것입니다.대자연의 섭리에 `안돼`라는 말이 있을수 없습니다.
9******n 2003.11.28.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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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 결정들이 들려주는 사랑의 멜로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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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아가는데 없어서는 안될 물. 물은 우리 몸을 구성하고 생명의 근원이라 얘기한다. 작가인 에모토 마사루는 우리에게 물의 치유의 멜로디와 우리가 알지 못하는 새로운 세계를 보여준다.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은 고유의 파장을 지닌다고 얘기하며 사랑, 행복, 불행, 전쟁, 평화 등의 이미지에 따라 다른 파동에 의해서 생성된 결정의 모습들을 보여준다. 이러한 아름다운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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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아가는데 없어서는 안될 물. 물은 우리 몸을 구성하고 생명의 근원이라 얘기한다. 작가인 에모토 마사루는 우리에게 물의 치유의 멜로디와 우리가 알지 못하는 새로운 세계를 보여준다. 우주에 존재하는 모든 것들은 고유의 파장을 지닌다고 얘기하며 사랑, 행복, 불행, 전쟁, 평화 등의 이미지에 따라 다른 파동에 의해서 생성된 결정의 모습들을 보여준다. 이러한 아름다운 결정의 모습들은 가슴에 와 닿는다. 이 결정의 모습만으로도 마음은 충분히 맑아지고 깨끗해지는 느낌을 받는다. 물은 답을 알고 있다고 말한다. 작자는 물이 자연 환경적으로 소중하다는 말 그 이상을 말한다. 물은 행복, 사랑, 평화 등 많은 문제에 대한 답을 알고 있으며 우리에게 답을 가르쳐 주려고 한다고 말한다. 정지 되어 있는 물은 썩는다. 탐욕이나 전쟁, 증오심, 무관심에서 비롯한 환경오염은 자연의 흐름을 왜곡하고 한 곳에 고이게 한 데에서 비롯된 것이라 한다. 이러한 문제에 대한 해결책으로 순환을 제시한다. 정지되어 있는 물은 썩지만 순환하고 흐르는 물은 깨끗해진다. 작자는 독자들에게 흐르는 것을 망설여서는 안되며 앞으로 나아가는 것을 두려워 해서도 안 된다고 말한다. 이것이 물이 우리에게 제시하는 답안이다. 또 다른 한가지의 답안은 기도이다. 물에 대한 기도. 기도가 물에 이를 때 물은 사랑의 마음을 전하고 병들어 가는 자연을 구한다고 말한다. 여러 사람의 기도가 모일 때 자연은 변화한다고 말하다. 책을 읽는 동안 많은 의구심이 들었다. 이것을 과연 과학책이라 말 할 수 있을까? 사실 글자가 띠는 파동에 의해서 물의 결정이 생성된다고 하지만 객관적이지도 않을 뿐만 아니라 결정 사진 또한 작자의 주관적인 입장에서 골라진 것들이다. 과학성에 대해서는 많은 논쟁들이 오갈 수 있는 내용이다. 책의 객관성과 과학성을 떠나 책을 읽는다면 사랑과 감사에 대해 생각 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다.
s*******1 2003.12.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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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213 물은 답을 알고 있다
"161213 물은 답을 알고 있다" 내용보기
게으른, 한량을 표방하는 내게 우주로부터의 메시지가 왔다^^ㅎㅎㅎ감사일기 매일 쓰다가,안 쓰고 무의식적으로만 접속하고 있다가,오늘 온유한 경고? 깨우침?의 메시지를 받고 이 책을 다시 꺼내 들었다.이미 읽었고,그저 집 한 구석에서 굴러다니고 있을 책이 아닌데,그러고 있던 이 책.책이 참 예쁘다.일명 선물하기 좋은 책^^예전에 이 책을 읽었을 때는,책이 예쁘네,결국 물 얘기 하
"161213 물은 답을 알고 있다" 내용보기

게으른, 한량을 표방하는 내게 우주로부터의 메시지가 왔다^^

ㅎㅎㅎ

감사일기 매일 쓰다가,

안 쓰고 무의식적으로만 접속하고 있다가,

오늘 온유한 경고? 깨우침?의 메시지를 받고 이 책을 다시 꺼내 들었다.


이미 읽었고,

그저 집 한 구석에서 굴러다니고 있을 책이 아닌데,

그러고 있던 이 책.


책이 참 예쁘다.

일명 선물하기 좋은 책^^


예전에 이 책을 읽었을 때는,

책이 예쁘네,

결국 물 얘기 하는 건데, 뭘 이렇게 길게 책까지 냈지?

뭐 이런 생각을 했었는데,


사람도 세상도 나도 이렇게 변한다.

지금 보니 이 책은 물을 소재로 주제로 글을 썼지만,

그 아래 깊은 철학과 사색을 담고 있는 책이다.

그래서 그렇게 많은 사람들이 이 책에 공감하며 많은 사랑을 보여줬던 것이 아니었나 싶다.


그림 출처: http://blog.naver.com/mik681002/220700442610


물은 거울과 같은 것 같다.

거울과 같이 그대로 자신을 바라보는 대상을 다시 비추어 보여주는 것 같다.

물은 에너지를 전달해준다고 한다.

물은 그래서 파동을 그대로 전달해준다고 한다.

물이 왜 중요한지, 아주 직관적인 설명을 해준다,

우리 몸의 7~80%가 물로 이루어져있다고 말이다.

우리 지구도 대륙보다 대양의 비중이 더 높지 않을까?


벌써 2016년 마지막 달이다.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이 말이 참 잘 어울리는 계절 같다.

가장 가까이 있는데, 잘 표현하지 못하는 나의 소중한 가족에게 먼저 이 말을 하고 싶다.

그리고 주변에 있는 다른 사람들에게도 이런 마음으로 이런 말을 하고 싶다.


말에도 파동이 있다고 한다.

좋은 마음, 에너지를 담아 전한다면, 나도 상대도 행복해지겠지^^


좋은 말을 하는 것도,

좋은 음악을 듣는 것도 그래서 중요한 것 같다.

우리 사람도 결국 저 파동으로 이루어진 에너지체니까.

임신부가 아니어도, 우리 역시 예쁜 것만 보고 생각하고 말하며 조심하던 어머니로부터 태어났음을 기억하며,

아름다운 것을 보고 예쁜 생각을 하며 꽃처럼 부드러운 말을 하고 살아갔으면 좋겠다.


내가 무의식에 관한 책을 읽고,

등산을 하며,

뭔가 깨달았던 것은,

과거에 내가 이런 책들을 강의를 접했기 때문이었나 보다.


뭔가 수면 위로 명확하게 이해하지는 않았지만,

이미 내 안에 스며들어 있었던 것 같다.

그러다 어느 날, 그 임계점이 넘어가는 어느 순간,

그것이 나의 의식에서도 빛을 발하는 것 같다.

l****e 2016.12.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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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은 우주 생명의 근원이다
"물은 우주 생명의 근원이다 " 내용보기
어떤 깨달은 사람들은 말한다, 사람은 물만 먹고도 살 수가 있다고! 단지 몇 십일만을 물만 먹고 버티는 것이 아니라 오랫동안 아주 오랫동안을 물만 먹고도 충분히 살 수 있다고 한다. 정말 그렇다면 오늘날 우리가 아주 깊이 연구하고 있는 영양학이든 의학적 지식은 한낱 쓰레기와 같은 죽은 지식이 되고 말 것이다.   ‘물은 답을 알고 있다’의 저자 에토무 마사로는 물에 대한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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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깨달은 사람들은 말한다, 사람은 물만 먹고도 살 수가 있다고! 단지 몇 십일만을 물만 먹고 버티는 것이 아니라 오랫동안 아주 오랫동안을 물만 먹고도 충분히 살 수 있다고 한다. 정말 그렇다면 오늘날 우리가 아주 깊이 연구하고 있는 영양학이든 의학적 지식은 한낱 쓰레기와 같은 죽은 지식이 되고 말 것이다.

 

물은 답을 알고 있다의 저자 에토무 마사로는 물에 대한 연구를 하다가 우연히 물을 얼리게 되어 그 결정을 관찰한 결과, 여러가지 조건이나 상황에 따라서 물의 결정이 상이하고 또 결정이 생기지 않는 경우가 있다는 것을 관찰하게 되면서 물에 대한 깊은 성찰을 하게 된다.

 

책에서는 말이나 음악 등의 주위 환경에 따라서 물의 결정이 아름답게 생기기도 하고, 어떤 경우에는 결정이 생기지 않아 물이 인간의 의식을 반영하기도 하고 주위의 환경을 나타내주기도 한다고 알려준다.


고맙다, 감사하다, 사랑한다는 등의 긍정적이고 좋은 말에는 아름답게 반응을 하고,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험악하게 반응을 한다니 놀랍지 않은가 말이다.

우리는 예로부터
범사에 감사하라, 이웃을 네 몸처럼 사랑하라는 것처럼 긍정적이고 낙천적인 말을 하면서 살라고 들어왔다. 그러면 자기 자신에게도 좋을 것이라는 부언과 함께 말이다.

그런데 왜 그런지는 설명이 없었다. 여기
물은 답을 알고 있다에서 우리는 그 답을 얻을 수가 있는 것이다. 우리 몸의 70%는 물로 이루어졌다고 하는데, 그렇게 우리가 좋은 말을 할 때는 우리 몸의 물이 좋게 변하지 않을 수가 없을 것이다. 그러면 자연 몸이 좋아지고 정신은 더욱 맑아질 수 밖에 없는 것이다.

또한 뇌의 많은 부분도 결국을 물로 이뤄졌다고 한다. 몸을 조정 통제하는 뇌에 깨끗하고 좋은 물이 공급되고 그 물에 좋은 영향을 깨친다면 당연히 뇌에도 좋은 반응을 끼치게 될 것이 분명하다
.

이 책과 함께
뇌내혁명이라는 책을 읽게 된다면 우리는 왜 감사하고 사랑하면서 살아야만 하는지를 명백하게 알게 될 것이다.

저자는 물이 우주의 근원이라고 가정을 한다. 또한 지구의 물이 외계로부터 날아왔다고 가정을 하여 우주의 메시지를 담은 매개체라고 주장하고 있다. 과연 그렇지 않은가 말이다
.

전세계에 있는 물은 어떤 사건이나 일에 대해서 정보를 동시에 공유한다고 얘기하고 있다. 지구 한 구석에서의 나쁜 일은 동시에 전세계로 알려지게 된다고 하니 우리는 두려워 해야만 할 것이다. 결코 자기가 한 악행을 숨길 수가 없지 않은가 말이다. 실제로 이러한 현상은 과학적으로 증명되었다고 한다
.

저자는 우리 모두가 일시에 변할 수 있다고 강조한다. 보다 나은 지구의 미래를 위해서 지금 우리 모두가 사랑하는 마음, 감사하는 마음으로 변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있다. 다양한 그림과 함께 전해지는 저자의 이야기는 물에 대한 과학적 지식만을 전달하는 것이 아니고 우리 모두가 깨어나야 한다는 의식의 성장, 발전을 가르치고 있다
.

이제 우리는 죽어가고 있는 지구를 살리기 위한 노력을 더 이상 미뤄둘 수는 없는 것이다. 자연의 효율적 분배라고 하는 어리석은 가정하에 시장경제를 신봉하고 있는 세계는 이제 변해야 한다. 아니 그 더러운 가정을 버려야만 할 것이다. 그래야만 지구는 우주의 일원으로 계속 남아 있을 수가 있을 것이다
.

물은 답을 알고 있다. 우리의 미래와 지구의 미래에 대한 답을


지구, 안의 우리는, 한 형제

 

1.

지상에 작은 점 하나 하나

너는 모두를 소중하게 품어 준다

 

생명 있는 모든 것들

네게는 다 아픈 자식들이다

 

저희들끼리는 시샘하고 다투지만

너는 모두를 조용히 감싸준다

 

모든 것을 다 사랑하는 너는

생명의 근원, 어머니 지구

 

2.

지구 안에서 우리는, 모두 하나

한 형제 한 자매이다

 

 

책읽은 시간> : 2004. 7. 15. ~ 7. 17.

 

상세 독후감> : 다음에 독후감 상세 내용이 게시되어 있습니다.

 

-         자동: http://www.myinglife.co.kr/bbs/bbs.htm?dbname=B0041&mode=read&premode=list&page=51&ftype=&fval=&backdepth=&seq=100&num=100

 

-         수동: [http://www.myinglife.co.kr]  -> [나의 이야기] -> [책을 읽고나서] ->100

 

 

2009. 7. 8. 19:32

 

 

물이야말로 인류의 보배라고 외치는 고서

김 선욱



s******n 2009.07.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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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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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 책을 읽으면서 하찮게 여겼던 물도 저렇게 감정이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이 책은 학교 음악선생님의 추천으로 읽게 되었는데요... 그 동안 아무렇지도 않게 마시고 보았던 물이 감정이 있다는 것에 정말 놀람을 금치 못 했던... 사람의 몸에는 7~80%의 물이 있다고 하면... 우리가 공격성의 말을 하다 보면 그 말을 받는 사람도 나쁜 파장을 받겠지만 공격성의 말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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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 책을 읽으면서 하찮게 여겼던 물도 저렇게 감정이 있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이 책은 학교 음악선생님의 추천으로 읽게 되었는데요... 그 동안 아무렇지도 않게 마시고 보았던 물이 감정이 있다는 것에 정말 놀람을 금치 못 했던... 사람의 몸에는 7~80%의 물이 있다고 하면... 우리가 공격성의 말을 하다 보면 그 말을 받는 사람도 나쁜 파장을 받겠지만 공격성의 말을 하는 사람에게 더 나쁜 파장을 받을 것이라는 생각을 하게 되더라구요... 그러다보니 내가 다른 사람에게 공격성의 말을 했는지를 다시 되돌아 보게 되는 계기가 되더라구요... 사람의 감정을 상하게 하는 그런 행동은 앞으로 하지 않아야 겠네요
d*******5 2003.10.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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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료형 칭찬'과 '여러 사람의 공간을 초월한 감사'의 힘
"'완료형 칭찬'과 '여러 사람의 공간을 초월한 감사'의 힘" 내용보기
영화잡지 ''프리미어''에 연재 중인 ''심산의 시나리오 강좌''에 이런 얘기가 있었습니다. ''[매트릭스]의 총알 발레가 아무리 신기하고 멋있어도 러닝타임 100분 내내 난무한다면 관객은 지겨워 몸을 비틀게 된다. 그런 멋진 장면은 1,2분이면 족하고 그래야 효과적이다.'' 이번 책의 첫 감상은 그랬습니다. 1권을 처음 접했을 때야 물의 결정이 너무나 신기하고 황홀했었지만, 그걸 또
"'완료형 칭찬'과 '여러 사람의 공간을 초월한 감사'의 힘" 내용보기
영화잡지 ''프리미어''에 연재 중인 ''심산의 시나리오 강좌''에 이런 얘기가 있었습니다. ''[매트릭스]의 총알 발레가 아무리 신기하고 멋있어도 러닝타임 100분 내내 난무한다면 관객은 지겨워 몸을 비틀게 된다. 그런 멋진 장면은 1,2분이면 족하고 그래야 효과적이다.'' 이번 책의 첫 감상은 그랬습니다. 1권을 처음 접했을 때야 물의 결정이 너무나 신기하고 황홀했었지만, 그걸 또 보게 되자 조금은 식상하고 별 감흥이 없게 느껴지더군요. 1권의 "고맙습니다"와 "망할놈" 두 말을 동시에 들려준 물의 결정 같은 실험적 사진은 흥미로웠지만, 전반적으로 아무리 "이번엔 다른 곡 다른 말을 들려준 사진"이라고 해봤자 결정 모양이 다르면 얼마나 다르겠어요. 차라리 실험적 사진을 많이 실었으면 재미있게 봤을 텐데. 게다가 1권에서 문제점으로 느꼈던 부분은 2권에서도 여전히 그냥 넘어가고 있더군요. 1권에 "사랑·감사"를 보여준 결정은 "사랑"보다 "감사"에 가깝다면서 정작 "사랑"을 보여준 결정 사진은 실려있지 않습니다. 2권에도 "좋아"의 사진은 있었지만 정확하게 "사랑"을 보여준 결정 사진은 없더군요. 내내 사랑 얘기를 해놓고 정작 그 사진을 안 보여주면 허탈하지 않나요. 그리고 명상적인 내용도... 2권 째 읽다보니 작가의 자기 주장이 동어 반복되는 게 느껴졌습니다. 물론 좀더 심화된 부분도 있고 새롭게 추가된 플라워 에센스나 동종 요법 같은 건 흥미로웠습니다만, 비슷한 내용을 두 권씩 집에 둘 필요가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아예 좀더 화끈하게 "치유력 발군인 물을 만드는 법" 같은 비법이 적혀 있어서 저 같은 속인들의 눈을 확 띄게 해주던가. 실제로 1권을 보고 생수병마다 "사랑 감사"를 적어서 써 붙이고, 정화수 떠놓고 빌어보기도 했지만 뭔가 건강이 좋아진다던가 하는 건 못 느꼈거든요. 특히 저는 눈이 매우 나쁘기 때문에 시력이 좋아졌으면 해서 꽤 열심히 빌었건만 말예요. 그렇게 생각하고 그냥 집으로 돌아왔습니다. 그런데, 의외로 머리 속에 계속 남는 사진이 있었습니다. 하나는 "완료형의 말로 칭찬해준 결정이 더 예쁘다"는 것과, 또 하나는 "500명의 기도를 받은 물의 결정 사진"이었습니다. 먼저 "힘내" "예뻐졌네"라는 진행형보다 "참 예쁘다" "참 잘 됐다"라는 완성된 말의 결정이 더 아름답다는 사진. 그 때 떠오른 것은 소설 "눈물을 마시는 새(이영도)"의 한 단락이었습니다. "……자기 완성을 위해 살아간다고 말하는 순간 그 자는 자기 부정에 빠지게 됩니다. 무엇인가를 완성하려면, 그것은 아직 완성되지 못한 것이어야 하니까요. 자기 완성을 위해 살아간다고 말하는 순간 그 자의 인생은 완성되지 못한 것, 부족한 것, 불결한 것, 경멸할 만한 것으로 전락됩니다. 이 멋지고 신성한 생이 원칙적으로 죄를 가진 것이라는 판결을 받게 되는 거지요. 그리고 그 자는 다른 사람의 인생마저도 그런 식으로 보게 됩니다. 자기 인생을 뭐라고 생각하건 그건 그 작자의 자유입니다만, 다른 사람의 인생까지 그렇게 보면 문제가 좀 있지요.……" 그러고 보면 성공학 책들에서 강조하던 것 중 하나가 "지금 완성된 것처럼 말하라"라는 것이었습니다. "나는 합격할 수 있다"보다는 "나는 XX학교 학생이다"라고 외치라는 것이었지요. 그러자 이런 사항들이 하나로 꿰이면서, 어쩌면 내가 1권을 보고 해 왔던 기도 방식이 잘못된 것이었는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어쩌면 나는, 나 자신은 제쳐두고 외부의 물의 힘을 빌어 나를 정화하려고 했던 것이 아닌지. 그리고 가장 인상적으로 머릿속에 뚜렷했던 "500명의 기도를 받은 물의 결정" 사진도, 굉장히 단아하고 정갈한 결정이었는데, 그 부분을 다시 자세히 읽어보았습니다. "감사하는 심정으로 마음을 가득 채우고" 기도했다는 부분이 들어오더군요. 그러자, 나는 어쩌면 조급함으로 가득 찬 기도를 했던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1권에서 구름 없애기 실험을 할 때 너무 간절히 바라면 오히려 실패한다고 했었는데, 그 땐 그 구절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하고 기도를 했던 게 아닐까 하는. 그래서 한 번 다시 해보기로 했습니다. 마침 얼마 전에 읽은 <부의 법칙>이라는 책에서도 기도와 확신, 감사와 사랑의 정신을 강조하고 있었기에, 이번의 기도(명상)는 "외부의 물"이 아닌 "내부의 물"로 방향을 바꿔 시도해보기로요. 떠놓은 물에 대고 비는 게 아니라 내 몸속의 물에 대고 사랑과 감사의 말을 되뇌어보는 것이었죠. 머릿속으로는 이 책들에서 본 "500명 기도 결정"을 주로 떠올렸습니다. ...그래서 고백하자면, 제법 놀라운 경험이었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물론 아직 시력이 좋아지거나 한 건 아닙니다. 하지만, 외부의 어떤 것에 대고 열심히 "사랑"과 "감사"를 되뇌었을 때는 맛보지 못했던 평화로움이 몸을 채우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 땐 그저 간절함만 느껴졌었는데, 이번에 관심을 내 안으로 돌리고 평화로운 영상을 떠올리면서 몸 구석구석에 관심을 기울이자 어떤 충만함이 느껴졌달까요. 말 자체가 갖는 힘이 있다더니 정말 그런지, 그냥 그런 단어만 자주 떠올린 것뿐인데도 제가 거울로 보기에도 얼굴이 더 평안해진 것 같았습니다. 열흘만에 만난 지인도 같은 얘기를 했습니다. "너 되게 편안하고 좋아 보인다." 열흘만에 좋은 일이 생긴 것도 아니고 스트레스가 없어진 것도 아닌데 그 사람은 그렇게 말하더군요. 달리 설명할 길이 없었지요. 정말로, 내 몸속의 물도 반응한 걸까요? ......써놓고 보니 이게 서평인지 체험 수긴지 모르겠지만;; 고백하자면, 아직도 이 2권을 사야할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깨달음(?) 비슷한 걸 얻게 된 계기는 이 책 덕분이긴 합니다만, 이미 얻어버렸으니......(웃음). 물컵을 넘치게 한 마지막 한 방울이 되어주어 고맙긴 하지만, 기본적으로 그동안 물컵 속에 물을 열심히 채워왔기에 가능했던 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요. (...건방진 말이려나요? ^^;;) "완료형 사진"과 "500명 기도 사진"은 끌리지만, 1권과 전반적으로 흡사한 사진과 글은 여전히 장애물입니다. 새로운 부분인 대마 얘기는 그닥 공감 못 하겠고요. 산다면 아마 저 두 사진 때문이 될 것 같지만, 1권을 산 사람들에게 말하라면 글쎄요... 직접 보고 결정하시랄 수밖에 없을 것 같네요. 1권의 느낌을 계속 연장해서 느끼고 싶으신 분이라면 추천입니다.
h***e 2003.05.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좋은말 많이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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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거 나쁜말을 물에게 하면 물의 모양이 망가지는것(나라에 상관없이) 이건 아마 그 말에 담겨진 억양과 분위기 때문이 아닐까 <여기서 하나 그럼 나쁜말을 사근사근하게 좋은말처럼 하면 물의 반응은??> 어쨌거나 교훈은 있었다 좋은말은 많이 할수록 긍정적 효과를 미치고 그반대는 그반대의 효과를 낸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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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놀라운거 나쁜말을 물에게 하면 물의 모양이 망가지는것(나라에 상관없이)

이건 아마 그 말에 담겨진 억양과 분위기 때문이 아닐까

<여기서 하나 그럼 나쁜말을 사근사근하게 좋은말처럼 하면 물의 반응은??>

어쨌거나 교훈은 있었다 좋은말은 많이 할수록 긍정적 효과를 미치고 그반대는 그반대의 효과를 낸다는거~~

s*****6 2008.12.0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