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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소녀와 흑왕자 16권 리뷰입니다. 작품 내용이 일부 포함되어 있으니 주의해 주세요! 완결권이네요! 순정만화치고 좀 긴 권수였는데 저는 재밌게 봤습니다 중간에 제 취향이 아닌 에피소드들도 꽤 있어서 그 부분은 좀 지루할 때도 있었지만 저는 메인 커플의 에피소드를 많이 풀어주는 순정만화를 좋아하기 때문에 만족했어요 흑왕자는 특히 애니보다 만화책으로 봐야 한다고 생각하는 게 그런 부분인 것 같아요 원작에서 훨씬 감정선을 깊게 다루고 있고 사타가 에리카를 좋아하는 것도 뒤로 갈수록 잘 드러나기 때문에 애니만 보신 분들은 꼭 원작도 읽어보셨으면 하는 바람이 있네요 싸가지 없지만 은근 세심하고 순애인 남주와 밝고 강아지 같은 햇살 여주의 이야기가 너무 좋았고 마지막에는 둘의 결혼 후 에피소드까지 들어있어서 행복한 마음으로 읽었어요 ^___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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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토에 있는 대학에 합격한 에리카는 과제며 공방 일로 바쁘다. 코야가 에리카를 보러 교토에 왔다. 서로 보고 싶어하며 오가며 만난다. 졸업 후 같이 살게되면서 신뢰를 키워간다. 그리고 결혼을 했다. 코야와 에리카 그리고 딸 유이나 셋이서 오순도순 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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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내 졸업을 맞이한 사타와 에리카! |
| 하타아유코님이 쓰신 늑대소녀와 흑왕자 막권 후기입니다 만화 특성상 취향차이가 있어 제가 쓴 후기는 다른사람과 차이가 있음을 미리 알려드립니다 막권은 역시나 해피엔딩으로 끝났어요. 여주와 남주 결혼하고 딸도 낳았습니다. 풋풋한 연애감정이 좋게끝나서 다행이었고 재미있게 봤어요. 중간에 몇개 빠져도 될만한 에피도 있었지만 그 에피도 중간에 스토리라 생각하면 괜찮았습니다 작가님 수고하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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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고등학교 졸업을 한 두 사람의 모습과 대학생활을 하며 장거리연애를 하는 사타와 에리카를 볼수있다. 언제나 무뚝뚝하지만 한번씩 무심히 던지는 말 한마디를 하여 설레게하는 사타와 그런 사타에게 언제나 순도 100퍼센트의 사랑을 전하는 에리카, 장거리연애를 하며 두 사람은 떨어지기 아쉬워하고 졸업 후 함께 살기를 약속한다. 동거생활을 하면서 그동안 알지못했던 서로의 생활방식을 알게되고 다투지만 화해를 하고 서로 맞추어살것을 다짐한다. 그렇게 연인으로서 깊이 다가간 두사람은 결혼을 하게되고 너무 귀여운 딸을 낳아 행복하게 산다 사타가 너무 행복해해서 기분이 좋았다 ㅜㅜ 어디선가 뽀짝 분주하게 살아가고있을것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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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정발할 때 꼬박꼬박 모으면서 보다가 잠시 쉬었다오니 완결까지 다 나와있었고 뒤늦게 차례차례 한권씩 모으다 보니 이제야 완결을 읽게 되었네요. 에리카와 친구들이 고등학교 졸업을 하고 대학교도 가고 마지막엔 사타와 결혼해서 예쁜 딸까지 낳고 사는 아주 꽉 닫힌 해피엔딩이 되었습니다. 가끔 순정만화가 완결나면 이후에 이들은 어떻게 살았을까 궁금했는데 에리카 사타 커플은 결혼 생활까지 다 보여줘서 그런 궁금증은 없네요. 이렇게 할머니 할아버지 될 때까지 잘 살겠죠. 이번 권에서 졸업할 때 첫만남에 대한 회상이 나오는데 정말 같이 찡했네요. 에리카의 거짓말로 시작했던 인연이 이렇게 왔구나. 인연이란 정말 신비합니다.ㅎㅎ 아무튼 이 부부가 앞으로도 행복하길 바라며 그동안 재밌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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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소녀와 흑왕자 16권, 완결이라서 그런지 뒤로 갈수록 평온하고 결론맺어지는 결말. 졸업식하고, 장거리 연애하면서 서로 몇개월에 한번씩 보고, 시간이 뛰어넘어 동거하다가 결혼까지... 십여년의 세월을 한권에 넣어놓느라 압축하고 뛰어넘고. 졸업식에 서운해서 우는 거 보니 이해가 안되던데... 나의 졸업식 디데이 하루전에 참고서와 교과서를 끌어안고 소각장에 가서 던져넣고, 졸업식날 기억은 全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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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소녀와 흑왕자 리뷰입니다 스포일러가 포함되어있을수 있으니 조심해주세요 어휴 완결이네요 진짜 살다살다 이렇게 애샛끼에 멍멍이 샛끼깥은 남주는 처음이었어요 처음에 별로였음 나중에라도 달라질텐데 얘는 답이 없.. 얼른 삭제하고 제 기억에서 지워야 겠어요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