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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산자라고 해서 무슨 예명이 있는 저자가 있을줄 알았는데
그냥 편집부에서 편집한 것이라 좀 이상했다.
책을 사고 나서 일주일만에 확률 부분까지 풀었다.
확률 조금 더 풀고 통계만 처리하면 책한권 뗄 수 있을 것 같은데,
문제만 열심히 푼다면 1주일 안에 한권 다 풀 수 있을 것 같다.
문제가 재미있어서 쉽게 풀 수 있었다. 수준이 한가지인 것 같아 좀 아쉽지만.
수학의 정석과는 다른 여러가지 화끈한 설명이 시원스러운 책이다.
광개식(넓게 펼쳐지는) 제본이라 시원스럽게 쫙 책이 펼쳐지기는한데
벌써 두군데가 뜯어져서 책의 4분의1 정도는 아예 분리되어 버렸다.
편리한만큼 좀 더 튼튼한 제본이 아쉽다. 일부러 책을 깨끗이 보는데
벌써 책이 분리가 되니 누구에게 물려주기도 뭐한 상태다.
정석은 책이 작아서 광개식 제본이 아쉽지만 떨어져나가는 문제는
있을 수 없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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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형별로 딱딱 나뉘어져있고 설명도 친절한 말투로 알아듣기 쉽게해줘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