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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와 향신료 13권 리뷰입니다. 이번 표지는 너무 멋지고 만족스럽습니다 역대 어느 표지 이상으로 두사람의 거리감이나 감정이 가까운것을 나타내듯 보면 미소가 지어지는 표지입니다. 어느덧 약속된 종점으로 향하는 호로 일행의 여행과 마찬가지로 완결로 나아가는 늑대와 향신료를 접할때 마다 조금만 더 계속되길 바라는 마음과 빨리 해피엔딩으로 끝나면 좋겠다는 두 감정이 함께 하게 되는 늑대와 향신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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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방에서 광산을 개발하며 전쟁마저 준비하고 있다는 악평이 돌고 있던 데바우상회.
호로의 옛동료 뮤리의 이름을 딴 뮤리용병단과 만나고, 시벽이 없고, 관세가 없고
그리고 로렌스가 개점할 수 있을 정도로 싼가격에 매물로 나온 점포를 발견한 로렌스. 태양의 은화로 이어지는 늑대와 향신료 본편의 마지막 에피소드가 시작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