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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니 워너 님의 "암호클럽"시리즈를 보고 작가님의 글들에 풀 빠져 들게 된 아이들의 마음을 또 사로잡은 책 '탐정클럽' 시리즈!!!! 그 4번째 이야기 사라진 수영장과 탈출 게임이 출간되었어요. 언제나 큰 흥미를 주는 책이라 이번 권도 두근두근 설레는 마음으로 책을 보았답니다. 이 책을 보면 생각거리가 많기에 편하게 읽으면서도 어떤 문제가 나올지 떠올려보며 책을 봤어요.
가람 어린이에서 나온 탐정클럽 중 네 번째 이야기 사라진 수영장과 탈출 게임을 보았어요~!
탐정클럽은 ‘애거서 상’ ‘앤서니 상’ 수상작가 페네워너의 암호클럽 시리즈를 잇는 새로운 탐정 추리 동화입니다.
탐정클럽 4 - 사라진 수영장과 탈출 게임은 과학과 마술이 결합된 추리 동화이기에 아이가 더 흥미롭게 보았던 것 같아요. 이번에는 사라진 수영장의 수수께끼와 방 탈출을 하기 위해 미션을 만드는 부분과 풀이를 할 수 있는 문제들이 아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어요~!!
내용도 중요하지만 어린이 추리 동화이기에 흥미와 집중해서 볼 만한 구성 또한 중요한데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는 책이었답니다!
200 페이지를 갓 넘는 볼륨에 글자도 큰 편이라 저학년 아이들도 편하게 읽을 수 있었어요.
어느날 아침 학교의 수영장이 통째로 사라지고 잔디가 깔린 것을 목격하게 된 아이가 반 친구들에게 사진을 돌리지만 아이들이 확인하러 학교에 왔을 땐 잔디가 아닌 수영장이 다시 나타나 있었답니다. 거짓말이라며 화를 내는 친구들에게 제이크는 수영장이 사라졌다는 걸 믿는다며 열흘 안에 증명해 보이겠다고 하지요~ 증명하지 못하면 마술비법을 밝혀야 합니다. 수영장을 순식간에 잔디밭으로 바꾼 마술의 비밀이 있을거라며 유령 왈도에게 도움을 요청합니다.
이에 왈도는 요즘 유행하는 방 탈출 게임을 해 보고 싶었다며 저택에서 방탈출 게임을 만들어 보자는 제안을 합니다. 요즘 아이들에게 핫한 방탈출 게임을 만들기 위해 아이디어를 내고 퀴즈를 만드는 과정이 흥미롭다며 아이들은 눈을 반짝이며 책을 보았답니다.
방탈출 게임을 찾아왔던 탱크를 만나게 되고 탱크의 갑작스러운 실종으로 만나게 된 탱크의 아빠인 후인박사!
그 와 함께 강당 건물 2충 천장이 무너졌음을 알게 되고 점점 진해지는 약품 냄새에 무너진 강당과 사라진 수영장의 비밀에 대해 조금씩 접근하게 되는 라일라와 제이크가 어떤 비밀을 밝혀 내게 될지 끝까지 흥미롭게 펼쳐지는 이야기들이 가득 입니다.
과학과 마술을 접목한 추리동화이기에 애너그램이야기나 각종 마술 이야기. 그리고 나노 기술을 포함한 과학적인 정보를 함께 볼 수 있어서 초등학생 아이들에게 유익한 책이었어요. 학습을 목적으로 한 책이 아니었음에도 아이들이 자연스럽게 익힐 지식이 풍부했고 더불어 재미까지 있으니 아이들 사이에서 왜 인기가 있는 책인지 알 것 같았답니다^^
책을 읽는 동안 자연스레 지식, 상식도 습득하고 생각을 거듭하며 추리력도 기를 수 있는.. 그러면서도 재미와 흥미가 있는 가람어린이의 탐정클럽 4. 사라진 수영장과 탈출 게임이었습니다.
- 본 리뷰는 출판사에서 무상으로 도서를 제공받고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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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클럽 4 미라의 저주 (가람어린이) [추리탐정소설]암호클럽 4 미라의 저주 (가람어린이) 애거서상 최우수 아동도서 수상작사, 페니워너 지음 초등학생들이 너무너무 좋아하는 추리탐정소설 암호클럽. 지난 여름에 처음으로 암호클럽 1권을 읽고 너무너무 재미있어 했었지요. 2권에 이어 지난겨울 암호클럽 3권 해적의 보물지도를 읽고, 4권이 빨리 나오면 좋겠다 싶었는데 예상했던 것보다 훨씬 빨리 <암호클럽 4권 : 미라의 저주>를 읽을 수 있었습니다. 모스부호, 무전신호, 수기신호, 지문자, 상형문자로 된 암호를 풀어나가면서 두뇌 테스트도 하며 읽을 수 있는 재미있는 책입니다. <암호클럽 4권 : 미라의 저주>는 스태들호퍼 선생님이 6학년 학생들에게 상형문자에 대해 알려주면서 시작됩니다. 수업을 재미있게 이끌어가기 위해서 수수께끼를 만들기도 하고, 학습에 도움이 되는 게임을 만들기도 하고, 천을 짜깁기해 만든 티셔츠나 역사 속 의상, 예술적인 재킷처럼 창의적인 옷을 입고 나타나기도 하시는데, 이날은 커다란 주머니가 주렁주렁 달린 바지에 '나는 아무것도 겁나지 않아, 6학년 선생님이거든!'이라고 적힌 카키색 티셔츠를 입고, 목에는 이집트 문자가 적힌 기다란 목도리를 두르고 나타나셨습니다. 이렇게 열정적인 선생님이 세상에 또 있을까요? 상상만 해도 웃음이 납니다. 암호클럽의 네 친구들은 선생님이 알려주신 상형문자를 암호 메세지를 보낼 새로운 암호라 생각하고 비슷한 물체를 연상하며 외웁니다. 고대 이집트 유물이 가득한 이집트 박물관에 견학을 가게 되었는데, 누군가 값비싼 유물을 훔쳐가고 가짜와 바꿔치기를 하는데, 하필 암호클럽 멤버들이 도둑으로 몰리게 됩니다. 언제나 그렇듯 퀸키, 마리아엘레나 에스페란토, 다코다 코디 존스, 루크 라보 네명의 암호클럽 멤버들은 지혜를 모아 문제를 해결해 나갑니다. 이 책의 묘미는 책 중간중간에 나오는 각종 암호들을 풀어야지만 책의 흐름을 알 수 있다는 겁니다. 게다다 목차에 나오는 제목도 모두 암호로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처음 읽는 사람들에게는 다소 시간이 걸릴 수 있도 있지만, 책 앞부분에 나오는 암호와 의미를 하나하나 찾아가며 읽는 재미가 쏠쏠 합니다. 특히 고학년이 되면 학교에서 배우는 수학교과서에도 암호해독과 유사한 내용이 나옵니다. 4학년 2학기 수학교과서에는 규칙을 찾아 수와 식으로 나타내는 방법이 나오는데, 이것도 일종의 암호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암호는 패턴과 규칙을 찾아 해독하는 것이므로 암호해독 훈련을 하면서 패턴을 찾는 훈련도 하게 되어 수학공부에도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문제해결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 또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면서 암호를 풀어나가기 때문에 쉽게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읽다보면 한층 재미를 느끼게 됩니다. 암호클럽 5권에서는 미국의 수도 워싱턴 DC로 수학여행을 떠나게 된 암호클럽 멤버들이 사라진 스파이를 찾아 모험을 떠난다고 합니다. 5권을 또 얼마나 재미있을지 벌써부터 기다려 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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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암호클럽4 미라의 저주를 읽어보았다. 암호클럽은 앞서 1권에서 3권까지 쭉 나와있었고 너무 재미있게 봤었는데 4권이 있었다니 첫 시작부터 기대가 되었다. 암호클럽의 멤버는 퀸키, 마리아엘레나 에스페란토, 다코타 코디 존스, 루크라보가 고대 이집트 인의 숨겨 놓은 암호들을 찾아가는 이야기로 이집트 박물관의 견학에서 전개되는 이야기라 상당히 궁금했었다. 아침을 바쁘게 준비하는 코디는 엄마에게 수수께끼를 내며 엄마에게 수업시간에 배운 이집트 상형문자에 설명해주면서 암호를 풀어가는 과정에 대해 이야기를 하였고, 선생님이 내주신 암호에 대해 이야기하였더니 엄마는 참 재미있는 수수께끼일꺼라 이야기라 말씀하셨고 부푼 기대를 가지고 학교에 갔다. 학교에 도착한 코디는 선생님께 인사를 하고 스태들호터 선생님과 함께 고대 이집트의 비밀에 쌓여진 상형 문자를 해독함에 있어 재미를 느꼈다. 암호에 대해 충분히 숙지한 암호클럽 4총사, 이집트 박물관으로 견학가게 되었고,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안전수칙과 규칙을 알려주고 암호를 풀어가는데 도움을 주는 조던 박사님을 소개받게 되었고, 박사님의 자세한 설명을 듣게 된 4총사는 수수께끼를 풀 수 있도록 다양한 유적지와 유물, 미라와 파라오를 찾아가며 암호를 풀어가기 시작했다. 수수께끼를 풀어가면서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하나하나 암호를 알아가고 해쳐나가는 4총사들의 모습이 대견하기도 하지만 정말 기특하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점점 암호를 풀어가고 서로 머리를 맞대어가면서 아이들은 수수께끼같은 암호를 풀어내었고, 그 덕에 도둑을 잡을 수 있었다고 한다. 암호클럽이 시리즈로 갈수록 더욱 더 흥미진진한 내용과 아이들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암호내용으로 아이가 집중도 하게 되고 재미있는 스토리도 함께 읽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아했고 또 새로운 암호로 찾아왔으면 좋겠다고 생각을 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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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고보는 암호클럽 시리즈 이번에는 4편 미라의 저주편이 나왔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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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람어린이 암호클럽 시리즈 갈수록 흥미진진한 미스터리한 사건을 파헤쳐나가며 암호를 풀어나가는 과정이 재미있고 아이도 함께 암호를 해석하면서 이야기 속에 빠져서 재미있게 볼 수 있어요. 암호클럽 시리즈 네번째 이야기 미라의 저주 제목만으로도 호기심과 궁금증을 더해주는데요 암호클럽 네 멤버들의 활약을 기대해 볼 수 있어요. 수업시간에 고대 이집트에 대해 배우는데 이집트 상형 문자를 해독표로 상형문자의 암호를 풀어볼 수 있는 흥미로운 수수께끼를 내주시는데 스태들호퍼 선생님과 아이들은 이집트 박물관에 견학가게 되고 상형 문자랑 고대 유물들을 구경하고 미라도 볼 수 있을지 모른다는 생각에 기대를 하게 되네요. 로지크루시안 이집트 박물관의 큐레이터인 미라벨 캐세트는 외모와 옷차람 특히 눈 모양의 펜던트 목걸이를 하고 있는 모습이 예사롭지 않은데 아이들에게 모나리자 그림을 설명하면서 모나리자의 눈동자에 숨겨진 메시지의 수수께끼를 풀기위해 친구들과 함께 암호를 해독해 보기로 하면서 재미있는 하루가 될 것 같은 생각에 즐거워하네요. 이집트 박물관에서 예술품 보존사겸 위조품 감별 전문가로 일하고 있는 조던 박사는 아이들에게 보존 기법에 대해 설명하고 위조범들은 진품과 위조품을 바꿔치기하기도 한다는 이야기를 하네요. 선생님은 학생들에게 박물관 지도를 주며 전시실을 돌아다니며 뒤죽박죽 섞인 단어의 글자 순서를 맞춰 각각의 이름의 지도에 표시하고 숨겨진 단서를 찾아 메세지를 해독하라는 수수께끼를 내는데 암호클럽 멤버들은 수수께기를 풀기위해 노력하고 드디어 호루스의 눈이라고 생각하는데 호루스의 눈이 전부 몇개인지 찾기위해 나서던중 우연히 유물이 들어있는 진열장이 열려있는걸 발견하게 되고 마리아가 손으로 유물을 만지게 되는데 이일로 나중에 유물이 없어지자 암호클럽은 도둑으로 몰리게 될 위기에 처하게 되네요. 암호클럽 멤버들은 과연 진짜 유물을 되찾을 수 있을지 위조범의 정체는 과연 누구일지 궁금증을 풀어나가며 흥미롭게 볼 수 있어요. 상형문자 암호, 모스 부호, 수기 신호등 다양한 암호들을 만나볼 수 있는데 함께 이야기속 암호를 풀어나가며 볼 수 있어 아이도 너무 재미있어 하네요. 자연스럽게 암호 언어에 대해 익숙해질 수 있고 관심을 가질 수 있어 좋은것 같아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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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클럽 시리즈는 우리 아이가 엄청 기다리는 시리즈이지만 저도 암호 풀고 하는 것을 무척 좋아하다 보니 아이와 함께 잘 보는 책이랍니다. 항상 이 책만 보면 몇 번을 읽으면서도 흥미진진하다고 좋아하는 딸 아이가 이번 모험도 무척 흥미로웠다면서 몇 번을 보는지 모르겠어요.
이번엔 이집트 박물관으로 암호클럽 멤버들이 견학을 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담고 있답니다. 박물관 견학 전부터 선생님께서 아이들에게 미션을 내주는 것이 이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아이들을 흡입력 있게 끌어당기는 것 같았어요. 이집트의 상형 문자를 암호로 해독하는 것이 재미있네요. 암호 클럽 아이들도 견학 전부터 선생님이 내 주신 미션으로 견학 전부터 한껏 기대감에 부풀어 있었던 것 같아요.
박물관 견학에서 드디어 본격적으로 유물을 찾아나서는 암호 클럽 멤버들은 도둑으로 몰릴 위기에 처하기도 하죠. 우리 아이는 책을 읽으면서 진짜 범인이 누구인지를 찾아보며 읽더라구요. 책을 읽으면서 캐세트씨가 아무래도 범인인 것 같다고 하더니 나중엔 진짜 범인이 맞았다면서 무척 즐거워하네요.
이번 책에서도 각 장마다 암호로 풀어 제목을 찾아보고 다양한 암호들을 풀어가는 과정이 즐겁더라구요. 아이들은 흥미진진한 스토리에 한 번 빠져들고 다양한 암호들을 해독하는 과정에 또 한 번 빠져들어 이 책을 무척 좋아하지 않나 싶어요. 아이들 뿐만아니라 어른들도 암호 푸는 것이나 퀴즈 등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아이랑 함께 봐도 무척 재미있을 것 같아요. 다음 모험도 5권에서 이어진다고 하니 벌써부터 기대가 가득한 우리 딸이랍니다. 갈수록 흥미로운 스토리와 모험들로 이야기도 풍성해지고 암호도 다양해지니 다음 편도 벌써부터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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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물을 탐내는 자에게는 미라의 저주가 내릴 것이다!" 「암호 클럽 3 - 해적의 보물 지도」(http://blog.naver.com/dark0405/220883217688) 을 참 재미나게 읽었었다. 목차를 보고 당황했던 기억도 있지만 암호를 풀듯 목차의 제목을 알아가는 것 또한 재미있었다. 그래서 「암호 클럽 4 - 미라의 저주」 을 선택하는데 전혀 주저함이 없었다. 역사니 책이 도착하고 한번에 읽을 수 없는 목차들이 등장하지만 이번엔 아들도 나도 당황하지 않았다. 지문자의 암호를 해석할 수 있는 설명서가 책에 수록되어 있다는 걸 알기에 열~심히(?) 목차의 제목들을 읽어내려갔다. 여전히 시간이 걸리지만 이활동 또한 재미있었다. 금요일 로지크루시안 이집트 박문관 견학을 가게된다. 그곳에서 큐레이터와 예술품 보존사 겸 위조품 감별 전문가의 설명을 통해 진품과 가품이 만들어지는 과정과 이집트 피라미드와 관련된 이야기를 듣게된다. 마치 아이들과 함께 박물관 한켠에 서있는 듯 재미난 설명을 들을 수 있었다. 선생님이 주신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박물관을 돌아보던 4총사는 우연히 한 전시물의 유리창을 열게되고 호기심에 그 물건을 만지게 된다. 이후 손에 묻어난 알수없는 갈색 물질을 보며 모조품일지 모른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하지만 그걸 증명해 보일 수 없어 박물관을 벗어나려던 그때 호루스의 눈이 사라졌다는 이야기를 듣게 된다. 그런데! 4총사중 유물을 만졌던 코디가 의심을 받게된다. 사건 사고를 몰고 다니는 사총사가 이 위기를 해결하는 과정이 참 재미있었다. 과연 이런 위험한 상황에 닥쳤을때 그런 생각들을 할 수 있는 사람이 몇이나 있을까 싶기도 하지만 이런 생각은 잠시 접어두고 이야기속에 빠져보는것도 좋을 듯 하다. 책을통해 새롭게 알게된 직업에 관한 이야기도 해볼 수 있었다. 큐레이터나 예술품 보존사, 위조품 감별 전문가라는 직업은 생소했기에 아이들과 인터넷 검색을 통해 알아보기도 하고 책의 내용들을 통해 알아갈수 있었다. 아들녀석이 암호를 풀며 가끔은 왜이렇게 책을 힘들게 읽게 하느냐는 투정을 부리기도 했지만 점점 지문자에 익숙해져 몇가지 글자들을 쉽게 풀어내기도했다. 작가의 말을 통해 '패턴 찾아보기' 라는 수학의 영역에 도움이 되는 활동을 했다는 걸 알게되니 이 책이 더욱 유익하게 느껴지기도 했다. 아이들의 다음 여행지는 미국의 수도인 워싱턴 DC 이다. 수학여행을 가게될 그곳에선 또 얼마나 재미난 수수께끼들이 기다리고 있을지 무척 기대된다.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된 책을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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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에 이상한 손가락 그림들이 가득하다. 직감적으로 암호라는걸 알게된다. 이 책이 제목이 암호클럽이니까. 몇장을 넘기니 암호클럽에서 사용하는 여러가지 암호책들이 소개되는데 그 중에 지문자로 작성된 암호문이다. 덕분에 책에 한자 한자 암호문을 해독하며 적어가는 소소한 수고를 해야한다. 차례의 첫번째 제목은 '모나리자의 눈'이다. 이번 4편에 소개되는 내용은 미라의 저주로 박물관에서 벌어지는 사건을 해결하는 네명의 암호클럽 맴버들의 활약을 다루고 있으며 이야기 곳곳에 암호가 등장하면서 흥미로운 이야기와 함께 암호를 풀어가는 재미를 함께 선사하는 책이네요. 이집트 박물관 견학을 가게된 암호클럽 맴버들. 수업을 재미있게 이끌기 위해 학생들에게 수수께끼 같은 암호숙제를 내 주었고, 오늘도 재미있는 수업을 위해 여러가지 암호를 준비했네요. 문장속에 숨겨진 메시지나 화려한 그림속에 숨겨진 단어 때로는 현미경으로 봐야만 겨우 보이는 암호들까지 재미있는 암호들로 선생님과 학생들간의 암호 수업이 진행되면서 박물관에 숨겨진 12개의 유물을 찾는 작은 모험이 시작됩니다. 그런데 암호클럽 맴버들은 13개의 유물을 찾게되는데, 이 과정에서 클럽맴버인 코디가 유물을 훔쳤다는 억울한 누명을 쓰게될 위기에 처하게 됩니다. 암호클럽 맴버들은 억울한 누명에서 벋어나기 위해 범인을 찾아나서는데... 책을 읽다보니 초등학교 시절이 생각나네요. 당시 보이스카웃 활동을 하면서 선생님에게 암호에 대한 수업을 받고 나서 친구들과 함께 비밀편지를 서로 주고 받았던 기억이 나네요. 암호라고 해봐야 한글의 자음과 모음을 반대로 정렬시켜 대치하는 정도였지만. 초등학생인 둘째가 열심히 보고 있습니다. 책에 암호를 적어가면서 해보는 통에 내가 읽으려 할때는 모든 암호문이 해독되어 있어 편하게(?) 읽었던 것 같습니다. 다음편에는 스파이와 관련된 이야기가 펼쳐질 것 같은데, 점점 더 흥미로운 이야기들로 채워질 것 같아 시리즈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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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 클럽 -미라의 저주
암호클럽 시리즈 2013년 애거서상 최우수 아동도서 상 수상작으로 더욱 빛이난 처음 서점에 들렸다 암호클럽 3권을 만나게 되었는데, 해적의 보물지도 정말 재미있게 읽게 된책이랍니다. 어른이 보고 약간 유치하다 느낄 수 있지만, 암호를 통해 스토리가 전개되는 내용이 너무나도 흥미로워 책을 잡은 채 한시간도 안돼 읽어버리게 된 책이랍니다. 물론 우리 아이들도 놀랍게도 푹 빠져 보게 되는 책이지요.. 그 뒤부터 다음 이야기를 기대하면서 기다리게 되었답니다.. 4권에서 만난 미이라의 저주 "보물을 탐내는 자에게는 미이라의 저주가 내릴 것이다" 추리소설을 특히 좋아하는 사람에게도 인기있을 책으로 3권보다 더 추리내용이 들어가 있는데요. 고대 이집트의 유물이 가득하다는 이집트 박물관으로 견학을 간 암호클럽 멤버들에 모험 이야기로 도둑으로 몰린 암호클럽 멤버들과 지혜롭게 진짜 도둑을 잡아내는 놀랍고 흥미로운 이야기. 아이들이 더욱 흥미롭게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암호들을 만날 수 있는데요. 지문자, 모스 부호, 카이사르 암호, 수기 신호, 점자 등 간단하고도 비교적 보편적으로 알려진 암호들이 등장합니다. 암호들을 만나 우리는 더욱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는데요. 책을 읽고 난 후에도 다양한 암호들로 즐거운 게임도 즐겨볼 수 있었던 시간이였답니다. 일주일도 지난 지금도 암호로 메시지를 주고 받는 아이들.. 정말 두뇌에도 좋을 것 같아요. 고대 이집트의 유물이 가득한 이집트 박물관을 견학하러 간 암호 클럽 멤버들! 값비싼 유믈을 훔쳐가고 진짜를 가짜와 바꿔치기한 도둑을 찾아낸 암호 클럽 친구들 코디, 퀸, 루크, 마리아는 암호를 만들고 풀기를 너무나도 좋아하지요.. 암호를 풀어가면서 사건을 해결하며 중요한 단서들을 찾아내면서, 아이들에게는 놀라움을 발견하게 된답니다. 자신이 어려움에 처해질 때 쉽게 포기하고, 화를 내며 스스로를 절제하지 못하던 아들에게는 스스로 차근차근 풀어나가려는 의지가 보이면서 너무나도 좋은 마음을 다스리는 방법을 찾아가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독서로 마음을 다스리며, 스스로 찾고 해결해 나가는 능력을 키울 수 있어 너무나도 기뻤답니다.. 암호클럽 멤버들과 함께 한 시간이 정말 소중하게 느껴지네요.. 이 책 한권으로 고대 이집트를 경험하게 하면서 이집트신과 여신들의 이름으로 좀 더 폭넓게 알아가는 시간 다양한 상식도 배워보는 시간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5권에 대한 내용도 기대가 되는데요, 미국의 수도 워싱턴으로 수학 여행을 간다니 어떤 모험이 펼쳐질지 정말 기대가 된답니다.. 벌써부터 5권을 기다리는 아이들...하루빨리 나와주길 바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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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클럽 4권이 출간되었어요. 1권은 해골열쇠, 2권은 유령 등대의 수수께끼, 3권은 해적의 보물지도였지요. 4권은 이집트 미라를 다루고 있어서 제목이 '미라의 저주'랍니다. 암호클럽의 4총사는 코디, 키, 마리아, 루크예요. 이번 미라편에서는 코디의 활약이 두드러졌는데요, 4총사는 암호를 좋아해서 늘 암호로 서로 이야기하죠. 수신호는 물론, 점자, 모스부호까지 참 다양하게 등장하는데요. 이번편에서는 이집트 상형문자까지 암호로 등장했어요. 암호클럽을 따라 암호를 해독하는 재미도 솔솔한 시리즈랍니다.
아이들의 담임 선생님인 스태들호퍼 선생님은 아이들에게 미션을 주면서 미라견학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셨죠. 암호클럽 4총사는 눈을 반짝이며 미션에 몰입하게 되었어요. 박물관에서 본격적으로 이집트 유물을 관람하는 아이들은 열심히 숨겨진 유물 12개를 찾기 시작했어요. 그런데 최종적으로 4총사가 13개의 유물을 찾으면서 우승을 하게 되었어요. 하지만 코디는 뭔가 이상하는걸 눈치채게 되었어요. 12개여야하는데, 자신들은 1개를 더 찾은셈이었으니까요. 그리곤 4총사가 우연히 유리관에 든 유물을 발견하고, 코디가 유물에 손을 대었는데요. 액체 화학물질이 손에 묻게 되었지요. 이는 분명 누군가 진짜 유물을 훔치려고 시도한 증거인거죠. 결국 4총사는 박물관에서 일하는 캐세트씨가 범인임을 밝혔는데요, 캐세트씨는 코디에게 죄를 덮어씌우려 시도하네요. 경찰까지 출동해서 대치하는 상황에서 기발한 묘책을 시도하는 4총사. 루크의 몸에 화장지를 돌돌 말아서 미라로 분장시킨거예요. 루크의 등장에 깜짝 놀라 정신이 없어진 캐세트씨를 경찰이 보기좋게 제압했답니다. 아이들의 놀라운 재치로 유물을 보호할수 있었으니 참 다행이죠, 결국 박물관의 관장님은 보답으로 아이들에게 워싱턴 DC 스파이 박물관으로 수학여행을 보내주기로 하네요. 4총사 덕분에 전체 아이들이 공짜 수학여행을 즐기게 되었어요. 그것도 흥미로운 스파이 이야기가 가득한 곳으로 말이죠. 이제 다음 5편은 스파이 이야기겠군요.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아참, 초등 아이들에게 아주 인기있는 이야기 우리 아이도 참 재미있게 읽고 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