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은 워낙에 스티커라면 좋아합니다.
그런데 좌뇌와 우뇌를 개발시키는 학습이라는 모토를
스티커 놀이를 통해 풀어낸 점이 너무나 마음에 들었어요.
스티커 종류도 다양하고, 각 페이지마다 재미있는 놀이를 통해
스티커를 붙이며 우뇌가 쑥쑥 개발된다니 기분이 좋네요.
우뇌 스티커북에 이어 워크북도 사려구요.
사실 좌뇌우뇌 묶은 세트로 살껄 후회됩니다. 가격면에서...
만 4세부터는 세트로 구입할까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