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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은 스티커를 정말 좋아하니 이 책 또한 당연히 좋아라 하네요. 우뇌 스티커 4세엔 세모네모 등 모양찾기 , 반쪽 찾기, 그림자찾기, 그림을 기억해서 없는 물건 찾기, 규칙찾기 등 우뇌에 도움이 되는 활동으로 꾸며져 있어요. 엄마 아빠랑 같이 하기도 하고 혼자서도 하고 재미있게 뇌발달을 시키네요. 표지가 공룡 그림이 있어 더 좋아라 해요. 아쉬운건 전에 세트로 구입할수 있었는데 이젠 없어서 아쉽네요. 2세 3세 책들은 세트로 구입했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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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깔이 선명하고 떼어내기 어렵지않아서 작은 조작이 미숙한 아이들도 쉽게 할 수 있어요 ![]()
정답스티커말고도...점선안에 그려진 스티커는 아이들이 마음대로 붙을 수 있는 보너스랍니다.^^ 특이한점이... 보통 이것저것 정답을 붙이고 젤 마지막건 알든 모르든 눈치로 붙이게 되잖아요 좌뇌우뇌스티커에는 아이가 한 번 더 생각할 수 있도록 오답 스티커도 들어 있다는 겁니다. 아직 오답스티커부분은 활용해보지 못했지만, 기발한 생각에 이 책이 더 마음에 와닿네요 한페이지 한페이지 끝낼때마다 칭찬스티커가 있어서 하루에 아주 방대한 양을 하고 싶어하더라구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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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5살. 49개월이 되었네요. 그래서 만 4세용을 선택했는데,,,, 조금 쉽습니다.^^;;; 그냥..만나이보다 한국나이로 선택해도 좋을것 같네요.
알뜰한 엄마의 생각엔 스티커놀이라 한번쓰고 재사용이 안된다는 점이 조금 아쉽긴해요.^^ 붙였다 뗐다 하는 비닐스티커를 이용한다면 가격이 조금 더 올라가도 부담없이 구입할 수 있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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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 싫어하는 아이들 거의 없겠죠~??? 우리완이도 스티커라면 정말 좋아한답니다..
삼성출판사...우뇌스티커는 양도 많지만 스티커를 붙이면서 우뇌가 발달한다니 더 좋은거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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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형,공간,창의,규칙,변별,보는기억 이 쑥쑥 자란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스티커가 많이 들어 있어서 더 좋은 우뇌 스티커북~ 다양한 학습효과를 기대하면서 ㅎㅎ 즐거운 시간을 보낼수 있답니다. 얇은 종이의 스티커가 아니라 두꺼운 코팅종이라 찢어질 염려없고..여유분의 스티커가 더 있어서 마음대로 붙일수도 있더라구요. 알록달록 색색깔의 스티커북..정말 이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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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형 - 세모,네모,동그라미 모양스티커를 붙이는 완이..
공간,변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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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보는 기억 스티커를 붙이면서 창의력도 키울수 있고 기억력도 기를수 있답니다~
창의,도형 무도회 의상꾸미기와 깨진접시 붙이기~우리완이 잘했죠?? ^^ 약기운에 눈도 잘 안떠지는 완이..엄마가 린이 맘마주는동안 혼자 했더라구요~
규칙 - 일정한 순서대로 만들기.. 이것도 잘하더라구요~
감기약먹고 기운없던 완이..약먹으면 졸릴거라고 했는데...그래서 그런지 눈이 자꾸 감기던완이.. 그냥 자라고 했는데도 열심히 스티커 붙이고 있답니다.. 많이 힘든게 눈에 보이더만...눈 아프다고 잠깐씩 방에 누웠다 다시 나와서 한장 하고 또 누워 있고.. 아프면서도 스티커가 그리도 재미있는지... 혼자서도 잘하더라구요.. |
![]() ![]() 울 둘째아들이 넘 좋아해요. 휴일 오후 심심해 하는 아들에게 스티커 공부할까 하니 넘 좋아서 'u'하고 웃네요. 스티커를 워낙 좋아해서 스티커 많은 책을 사줬는데.. 엄마 어디다 해? 하며 자꾸 묻고, 똑같이 안 붙는다고 짜증내고, 워낙 비슷비슷한 스티커들이라 스티커 한쪽에 어디에 붙여야 할지 알려줘야 겨우 하더니 우뇌 스티커북은 잠자리를 보며 '엄마 잠자리는 여기다 붙이는 거지!' 하며 좋아라 붙이네요. 아직 소근육 발달이 미흡해서 정확하게 못 붙이면 짜증을 내는 편인데, 스티커를 다시 떼었다 붙여도 찢어지지 않고, 스티커 페이지하고, 붙일 페이지의 표시가 명확해서 좋아요. 36개월 남아인데 쉽게 할 수 있었어요. 책 분량이 적은데 만 4세에 1,2,3권 식으로 좀 많아지면 좋을 듯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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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북을 좋아하는 아들에게 무작정 줬던 책들과는 달리 ㅋㅋㅋ 여러가지 영역을 골고루 재미나게 알수 있는 책을 만났어요. 우뇌가 꿈틀거릴수 있는 우뇌 스티커북! 도형 / 공간 / 창의 / 규칙 / 변별/ 보는 기억이 쑥쑥 자라는 우뇌 스티커북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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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형에서는 모양들이 생활속에서 어디에 있는지 보면서 붙이게 되네요. 공간은 비어있는 반쪽 그림들을 완성하게 하는데... 책속의 그림에서 작은 해바라기와 큰 해바라기를 잘 보고 붙이게 하거나 스티커에서 페이지와 상관없이 붙일수 있는 여분의 스티커가 있어어 좋은것 같아요. 꽃밭을 무법자처럼 달리는 자동차를 붙이긴 했지만 공부하듯이 하는 책이 아니기에 자유롭게 붙일수 있는 부분도 있어야 될듯합니다. 그림자만으로 물건을 찾아내는 변별력을 길러주는 것. 규칙을 알수 있게 하는 일정 순서대로 나열하게 합니다. 이 부분은 규칙을 잘 알수 있게 도와 줬고, 실제 사진속의 곤충들을 붙이는것은 아이가 곤충을 좋아해서 그런지 재미나 했어요. 블록집에 블록을 빼면 놓을수 있는 것들을 정리하듯이 하는 부분이나,30초 동안 보고 기억해서 악기를 찾아 붙이는것도 흥미롭게 했네요.
스티커북에서는 일반적인 한글, 수영역 등으로 나뉘거나, 아이들에게 사물의 인지를 위해 필요한 책들이 많았는데 이번 우뇌 / 좌뇌 등으로 나뉘는 스티커는 좀 달랐습니다. 지금까지와 좀 다른 스티커북을 찾는다면... 이 책이 좋을것 같네요. 나이별로 하나씩 해보면 다양한 영역을 재미나게 알아가며 할수 있을것 같아 앞으로도 기대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