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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6살아이 만4세꺼 다하고 만5세 구입했어요 집에서 일주일에 한번씩 서너장씩해주면 좋더라구요~^^ 일반서점보다 저렴해서 여기서샀네용ㅋ 내용이 다른것보다 알차고 수준에 적합하게 잘되어있어서 직접보고 샀구용 유치원에서 하는 수학내용이나 일반학습지들 내용과도 비슷해서 집에서 엄마가 직접봐주기좋아요~~ |
| 좌뇌와 우뇌의 기능이 다르다는 건 알고 계시죠? 하지만, 대부분 아이들이 오른손 잡이 중심의 생활을 하기 때문에 아무래도 두뇌의 규형있는 자극과 발달이 중요하다네요. 우리아이도 좌뇌형인 것 같아요. 좌뇌개발 워크북을 좀 더 쉽게 풀거든요. 책의 내용이 주입식이 아니라 스스로 생각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활동들이여서 요즘 교육취지에도 부합하는 것 같네요. 우리 아이는 호기심도 많고 의욕도 많은데 다만 문제를 틀렸을 때는 많이 시무룩 하는 편이예요. 정답을 맞추는 것 보다 그렇게 생각한 과정이 중요하다고 칭찬해 주고 격려해 주고 있네요. 꾸준히 하면 공부습관도 길러지고 함께 들어 있는 칭찬 스티커를 붙혀주면 성취감도 느낄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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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신종플루...... 어디 맘 놓고 가지도 못하고 해서 넘 심심해 하는 울 딸을 위해 마트가서 울 딸아이와 함께 사들고 온 스티커 북... 넘 좋아해요. 칭찬스티커도 그 스티커안의 내용이 달라서 칭찬하는 언어를 달리 얘기해 줄 수 있어 좋구요.. 또 붙이는 스티커도 가득 , 자유스티커도 있어 공부하고도 선물로 선심(?)을 쓸수 있어 넘 좋네요. 내용면에서도 아이들이 알고 있겠지 하는 상식,언어,비교,논리를 다시 한번 아이와 짚고 넘어갈 수 있게 골고루 재미있게 구성되어있어 울 딸 넘 재미있어하네요. 더 하고 싶다는 거 하루 3장이라고 약속하며 스티커로 겨우 달랬답니다. 특히 "듣는 기억"이라는 집중력과 기억력을 높이는 페이지가 있는 데 아이들에게 엄마가 지시문을 읽어주면 아이가 그 들은 내용을 기억했다가 그대로 스티커로 그림을 완성해보는 내용이 전 너무 좋더라구요. 오늘도 어김없이 유치원 다녀오면 스티커북을 들출 우리 딸아이 얼굴이 눈에 선하네요. 참 알차고 넘 재미있는 책이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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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뇌와 우뇌가 고루 발달되어 좌뇌와 우뇌를 골고루 쓸 수 있는 전뇌시스템이 되면 아이들에게 무한한 가능성을 열어줄수 있다는 책을 읽고 이책을 구입하게 되었어요
아직 아이와 함께 다 풀어본건 아니구요...앞부분만 했는데 아이가 정말 좋아하구 재미있어 하더라구요..
제가 본 이 책은 상황에 맞는 판단력, 왼쪽과 오른쪽의 물건을 놓구 어떤것이 많을 까요 많은 수만큼 세모표시하세요 와 같은 문제는 자연스럽게 아이들에게 단순한 숫자의 뺄셈이 아닌 양의 개념을 심어주면서 뺄샘을 즐겁게 할 수 있어서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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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책을 접하다 보면 출판사마다 참 잘 만드는 분야가 있다는 걸 알게 되는데, 삼성출판사의 경우는 워크북을 참 잘 만든다는 생각을 해요. 우리집에서 아이들을 가르칠 때 쓰는 한글 학습용 워크북, 미술 놀이용 워크북 등은 거의 삼성출판사 것이거든요. 또 스티커북도 참 재밌게 잘 만들어서 우리집에는 붙여도 시리즈가 늘 인기 짱이네요.^^
그래서인지 좌뇌개발, 우뇌개발 시리즈가 나왔을 때 호기심이 많이 생겼어요. 과연 어떤 식으로 아이들의 두뇌를 깨우쳐 주는 책일까?하구요. 게다가 워크북과 스티커북으로 이루어진 구성은 '역시 삼성출판사의 강점만 모았구나~'란 생각이 들었어요.
우리 아이가 5세라서 5세용을 선택했는데, 만 5세라서 혹시 어렵지 않을가 했는데 가끔 어려워하는 부분이 있긴 했는데 대체로 무난하게 잘 풀었어요~
숨어 있는 동물을 찾는 부분은 쉽게 해결했지만 꼬여 있는 끈의 길이를 비교하는 것은 어려워하더라구요~ 자꾸만 틀린 답을 이야기할 때, 좀 답답하기도 했지만 그래도 칭찬 스티커 중에서 '좀 더 힘내세요' 스티커를 붙여 주면서 "좀 어려웠지? 다음에 다시 해 보자"라고 하면서 쉬운 페이지로 넘어갔네요...^^ 아이와 하는 공부는 늘 즐거움이 우선이겠죠~
이 책에서 강조하는 것은 좌뇌와 우뇌의 균형있는 발달이랍니다. 그래서 좌뇌, 우뇌 중에서 하나만 선택하기보다는 두가지 모두를 접해 주는 게 더 좋은 방법 같아요. 조만간 우뇌개발도 구입해야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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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출판사의 좌뇌개발, 우뇌개발 시리즈는 워낙 유명해서 이번에 신간으로 나왔기에 만 5세용 세트 4권을 구입했어요. 스티커북은 워낙 집에도 많이 있고, 또 한번 풀면 하루만에 다 풀기도 해서 우선 워크북 먼저 꺼내 주었지요. 다른 출판사의 워크북도 몇 번 풀어보았지만, 삼성출판사 것은 내용도 꼼꼼하고, 그림도 예뻐서 더 좋아요^-^ 좌뇌의 어떤 영역을 개발시키는지도 꼼꼼히 알려주고, 정답도 쉽게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게다가 다 풀 때마다 스티커를 하나씩 붙이니, 더욱 좋아하더라고요. 하루에 4~8쪽 정도가 적당하다고 하는데, 우리 아이는 거의 10쪽씩 하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아마도 일주일도 안 되어 다 풀지 않을까 싶네요. 우뇌개발과 번갈아 보여 주고 있는데, 스티커까지 다 풀고 나면 6세 것도 구입을 해야 하나 싶네요^-^ 아이가 즐겁게 공부하고 있어 만족스럽고, 영재교육학술원 추천 도서라니, 내용에 믿음이 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