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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한지는 오래된 책이지만 왜 아직까지도 많은 사람들이 찾는지 알 수 있는 책입니다. 판형도 크고 색깔도 예쁘고 구성도 좋아요. 단어와 문장이 어렵지 않지만 이 책을 통해 색깔표현을 익힐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책이 그냥 평면이 아니라 약간 입체로 되어 있고 촉감을 이용해서 만져볼 수도 있게 되어 있어서 아이에게 더 흥미롭게 다가갈 것 같습니다. 강력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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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아. 영어의 중요성은 아는데 엄마가 영어 울렁증이 있다보니깐. 영어 그림책은 책장에서 나오질 않았네. 유치원에서 영어 잘하는 친구가 부러웠다는 린이 이야기 듣고 영어 해보기로 했어. 우린 영어 그림책으로 시작해보자.
영어 그림책 중 가장 좋아하는 [Colour Me Happy!] 이 책을 읽을때마다 막히는 영어단어가 없어 엄마도 신나게 읽을 수 있어 좋아. 린아 엄마랑 영어 그림책 읽다보면 영어에 자신감이 생길거야. 린이 덕분에 엄마도 영어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고 일석이조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