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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와 놀아줄 생각으로 구입했어요.. 집에 있으면 하는거 없이 시간 보내서 좀더 시간을 알차게 보내고 싶어서.. 위에 그림은 30초 동안 그림을 보고 가린다음에 도형이 어디 있었나 생각해서 그리는 문제예요..처음에는 좀 어렵게 생각하더니.. 이젠 곧잘 하네요...
위에 그림은 도형을 그림대로 나누었을때 맞지 않는 도형을 고르는 문제.. 이책은 모든 영역을 고루 갖추고 있어서 좋아요. 스티커책도 그냥 스티커만 붙이는게 아니라 여러가지 다양한 문제로 아이에게 접근할수 있어여.. 아이가 스티커를 워낙 좋아해서.. 2틀만에 다해버렸어요.. 사실 기대반 걱정반으로 샀는데...완전 맘에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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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살 여자아이들은 스티커를 유난히 좋아하잖아요 저희 아이도 다른아이들처럼 스티커만 보면 어쩔줄 몰라해서 별 생각없이 사게 되었어여.. 그런데 이게 웬일.. 기대이상 넘 괜찮네요.. 지금까지 사줬던 책들은 제맘에안드는 책도 많았거든요.. 그냥 무작정 스티커만 붙이는 책들도 있었고 아이의 연령에 맞게 사줘도 좀 이게 연령을 고려하고 만든건지 아닌지 의심나는 책들도 있었고요. 그런데 이책은 제가 생각하지도 못한것들이 다양하게 들어있네요..^^ 재미로 하면서 아이의 지능도 쑥쑥 올라가는 느낌이랄까 ㅋㅋㅋ 오른쪽 뇌와 왼쪽뇌의 기능이 다른지 알았지만 이책을 통해서 다시한번 실감하게 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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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랑 놀이랑 하면서 좀 도움이 되는게 없을까 하다가 구매하게 되었어여.. 그런데 생각보다 넘 괜찮네요.. 시중에 나와있는건 가격만 비싸고 내용이 좀 허술하고 할수있는것만 아예 시도도 못해보는것들이 들쑥날쑥 섞여 있어서 책 고르기만 참 힘들었는데. 이건 한페이지도 놓칠게 없이 내용이 넘 알차서 좋아요... 아이와 쉽게 놀아주고 아이에게는 좌뇌우뇌 개발도 되고..^^ 일석이조 네요.. |
| 둘째를 끼고 꾸~준히 한 첫책이라 미안한 마음과 흡족한 마음이네요 하지만 울아들 좌뇌형일까요 좌뇌개발 워크북과 스티커북 넘 거뜬하게 하네요 이야기를 끝까지 듣고 분류하고 비교하고 스티커붙이며 종일이라고 공부하시겠다고 그래서 매일 꾸준히 하게되는 참 좋은 재밌는 교재입니다 |
![]() 부쩍 요즘 심심해하는 딸을 위해 모처럼 장만한 책! 대박인데요. 넘 재미있게 잘하네요. 책내용을 보면 4권(좌뇌우뇌스티커북2권, 좌뇌우뇌워크북2권)인데 먼저 스티커북으로 재미와 흥미를 돋운뒤 워크북을 하면 넘 재미있게 잘할 것 같네요.
위에 보이는 사진중 왼쪽은 우뇌스티커이고 오른쪽은 우뇌워크북인데 이렇게 같은 주제를 다른 패턴으로 스티커에서 한번 워크북에서 또한번 잡아주는 틈실한 책이라는 걸 느끼게 하는 책이었어요.
![]() 위 사진은 좌뇌스티커북인데 우리 아이가 딸인지라 차에 관심이 없는 관계로 불이 났을 때 와야 하는 차가 소방차로만 알았지 이렇게 많은 종류의 차가 있다는 것에 신기해하며 눈을 말똥말똥..... 그 외에 '우리 아이는 당연히 알겠지!' 한는 일말에 믿음이 방심이었다는 걸 느끼게 되는 계기도 되는 부분도 있어 '아차' 싶을 때도 있었습니다.
아래 사진에 나오는 물을 가장 많이 마신아이를 찾는 데서 전 반대로 그럼 "가장 조금 마신 아이가 누구니?"라고 물었더니 알법도 한데 머뭇거리더군요.. (우리 딸만 그런가?) 그림에 물이 그대로 있는 것 같아 보여 그랫다네요. 아이들 상상력이란....
암튼 아이들과 대화를 통해 이야기를 끌어 낼 수 있는 아주 짜임새있고 좋은 책이란 생각이 들어 별 왕창 주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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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여러회사들 학습지를 많이 봤었죠..그 중에 종합적인 생각을 유도하는 한 회사의 학습지가 있는데 이책은 음..그 학습지의 여러달치 분량을 집중적으로 요약시켜놓은 느낌이네요. 사실 학습지 한달 해봐야 내용은 별로 없잖아요..그런데 이거 한세트로 여러분야를 자극 시킬수 있으니 정말 만족입니다..
책을 보자면.............. 좌뇌우뇌 스티커는 5세 아이도 풀수 있을 만큼 쉽고 재밌게 나왔어요 워크북을 보자면 우리 아들은 우뇌워크북을 좀 어려워하네요.. 첫번째 사진을 보면 반으로 접었을때 겹쳐지지 않는 부분을 찾는건데 집에선 굴뚝을 못찾기에 오려서 보여주었답니다..^^; 두번째 사진에선 왼쪽과 오른쪽의 차이를 양으로 깨우치는 문제 인데요 이런 문젠 종종 나오구요.. 세번째 사진은 모두 열개의 열매가 열렸는데 나무에 남은 갯수를 보구 딴 과일의 갯수를 스티커에 붙이는 건데 자연스레 10에 관한 보수를 알수 있어요..
아직 워크북은 다하지 못했지만 우리아이의 뇌를 골고루 자극할 수 있다는 생각에 뿌듯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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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권이라 좀 많이 양이 아닐까 버거울까 했는데, 왠걸요... 다하면 또 사달라는데 나이별로 되어 있으니...지금 만5세 책 하고 있는데, 6세를 사야하나요?? 아니면 쉽게 4세용?? ^^ 비싸고, 10분이면 다 붙혀 버리는 공주 스티커 사주는 것 보다 훨씬 경제적인 것 같네요.(요즘 한창 디즈니 공주 시리즈에 빠져 있어서 말이죠~) 스티커 북은 말 그대로 모든 활동에 스티커 놀이를 접목시켜 놓아 아이가 재미있어 하구요, 워크북은 맞는 답이나 그림에 동그라미나 세모하기, 선으로 잇기, 색칠하기, 이야기 하기 처럼 연필로 할 수 있게 되어 있어요. 이제 한글을 배우고 있어 지문은 제가 읽어주지만, 색연필을 쥐고 책에 뭔가를 쓰니 기분이 좋은가 봐요. 자기도 이제 언니라나요? 삐뚤삐뚤 하지만 재밌게 열심히 한답니다. 성취감도 많이 느끼구요. 아이와 함께 좌뇌&우뇌책 하시면 우리 아이가 좌뇌형인지 우뇌형인지 간단하게 나마 파악할 수 있는 계기도 되는 것 같아요. 칭찬 스티커 붙히는 것도 잊지 마시구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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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해요.. 또해요"" 넘 쉽지 않나 했는데 막상 하면서 그리 쉽지만은 않구나 싶은데 울 아들 재미있게 신나게 하는 책이예요.. 스티커를 붙여서가 아니라 엄마의 이야기를 잘 듣고 거기에 맞게 이야기도 하고 스티커를 붙이며 비교하고 분류하고 다만 아직 한글을 몰라 아쉬움도 있지만 이걸 하면서 울아들은 도형과 규칙,공간에 수월함을 느꼈어요.. 암튼 누나공부할때 자기도 공부한다며 참 열심이라 이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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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뇌개발 우뇌개발 이란 책 제목만 봐도 왠지 머리가 좋아질 것 같은 느낌이 팍팍 듭니다 우선 4권이 세트로 되어 있는데 좌뇌개발 워크북에 스티커북 우뇌개발 워크북에 스티커북 이렇게 구성 되어 있어요 워크북은 아이랑 연필 들구 할 수 있는 학습지 같은 구성이구요 스티커북은 말 할 필요 없겟지요 근데 이 워크북과 스티커책이 정말 놀랍습니다 우선 스티커책은 아이들에게 한번 사 주면 하루만에 다 붙여 버리고 끝내기가 일쑤이지요 이 책은 그렇지 않아요 생각을 하면서 한마디로 좌뇌와 우뇌를 써가면서 스티커를 붙이게 되어있어서 하나도 아깝다는 생각이 안들더라구요 ![]()
위 그림을 본 후 기억해서 같이 붙이기를 한다거나 규칙을 찾아서 붙이기 중간중간에는 창의력 증진을 위해 맘대로 꾸미기도 있어요 스티커를 붙이면서 아이들이 모르는 사이에 머리를 쓸 수 밖에 없게 되어있어요 워크북도 아이들의 눈에 쏙 들어 올 수 밖에 없게 만들어졌어요 선명하고 큼직큼직한 그림들과 사진들로 이루어져 있어서 보기만 해도 즐거워져요 그래서 처음 볼때는 너무 쉬운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들지만 막상 해 보면 그렇지 않아요 아이가 금방 하는 부분도 있는 반면 어려워 하는 부분을 보면서 아 우리 아이는 이쪽방면이 부족하구나 하고 아이를 파악 할 수 있게 되요 우리 아이는 좌뇌형 인가봐요 언어나 수리쪽 부분을 훨씬 잘 하고 좋아하더라구요 눈을 반짝반짝 거리면서 집중하는 모습을 보니 이 책을 사 주길 잘 했다는 생각이 들면서 뿌듯하네요 유치원에 갔다 와서 엄마랑 하루에 조금씩 정해서 하기로 했어요 근데 엄청 빨리 끝낼 것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이들이랑 같이해보세요 아이들이 정말 좋아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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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새로 나온 책인데, 세트로 저렴하게 사서 기분이 무척 좋았어요~ 좌뇌와 우뇌, 골고루 개발해야 하니 당연히 좌우뇌 세트로 사는 건데, 워크북과 스티커북으로 또 나뉘어 4권 구성이 참 알차더라고요~~ 우리 아들은 맨 먼저 좌뇌 워크북, 그다음 우뇌 워크북, 그리고 중간중간 머리 식히는 겸 스티커북을 풀었어요~ 내용도 알차고 그림도 예쁘고, 게다가 스티커도 너무 마음에 들어 아이가 중간중간 환호성을 지르며 하는 모습이 참 좋았답니다~ 앞에 나온대로 어떤 분야를 개발시키는지도 참고해 살펴보고, 우리 아이는 어떤 쪽 뇌가 더 발달되었나 살펴보는 재미도 쏠쏠했네요~ 각 문항을 기초로 봤을 땐 우리 아이는 우뇌형 아이네요 ㅎㅎ 가만 보니, 우뇌 개발 문제를 어쩐지 더 쉽게 풀더라고요~~ 신기!! 각 영역별로 고루 출제된 문제도 좋았고, 세심한 정답지도 좋았어요~ 스티커북은 어찌나 금세 풀던지 같은 연령으로 몇 권 더 나와도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연령에 맞춰 엄마표 워크북을 찾는 분들께 강추예요~ 아이가 체계적으로 공부한 느낌이 제일 좋았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