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 아이 아기 때부터 우연히 접하게 되었는데 해마다 만2세부터 지금까지 매년 꾸준히 이 책을 보고 있어요 사진도 선명하고 스티커도 많아서 딸아이가 아주 많이 좋아해요 아이가 어릴땐 제가 좋아했는데 이제 점점 크니까 아이가 먼저 좌뇌개발 우뇌개발을 하고 싶다고 원해서 구입했는데 아주 재밌어 해서 외출할 때 마다 가는 곳마다 가방에 연필과 함께 스스로 챙겨다니니 ㅎㅎㅎ 제가 너무 기분이 좋답니다 |
![]()
아이들의 흥미에 아주 좋은 내용과 색감..
줄긋기 찾기 붙이기
스티커가 200장이나 되더라고요.
우리 아이들은 동물소리를 내보며 붙이기도 한답니다.
참 다양한 방법으로 즐길수 있는것 같아요.
좌뇌 우뇌가 정말 좋아질것같은 기대감이...ㅎㅎㅎ |
|
아이들이 재미나게 할수 있는 것들로 구성된것 같아요
학교 입학 하기전 알아야 하는 패턴도 그렇고..
내용이 다채로워서 너무 좋았어요.
생각을 하게 하는 것들이 많아서
큰아이가 하는것을 저도 재미나게 지켜 보았답니다.
제가 풀고 싶을 정도 였답니다. ㅎㅎ |
|
초등학교 입학 전 유아 시기가 아이들에게 가장 중요한 시기인 것 같아요. 이때의 교육과 환경에 따라 모든 것이 달라진다고 해요. 그래서 우리아이를 위해 뭐든지 해 주고 싶은게 부모 마음이잖아요. 삼성출판사 좌뇌개발 우뇌개발 시리즈는 이런 부모 마음을 잘 알고 나온 것 같아요. 세트로 구입하는게 훨씬 실속있어서 구입했어요~ 일단 그림이 너무 이쁘네요. 스티커북이나 워크북 같은건 워낙 종류가 많은데 그림이 이쁠수록 아이가 더 좋아하는 것 같더라구요. 그리고 무엇보다 재미있게 할 수 있어요. 두뇌를 개발시킨다는게 어찌보면 학습의 개념인데 즐거운 놀이책으로 만들어서 참 좋네요. 완전 만족합니다~^^ |
|
<삼성출판사-좌뇌개발 우뇌개발 시리즈>는, 만 2세부터 만 7세까지 각 연령별로 '좌뇌개발 워크북, 좌뇌 스티커북, 우뇌개발 워크북, 우뇌 스티커북'으로 각 4권씩 구성되어 있답니다.
우뇌개발 방법에는 어떤 것이 좋더라, 좌뇌를 개발시키기 위해서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 어떤 점을 잘하고 못하는지에 따라 좌뇌가 더 개발이 된 아이인지 우뇌가 더 개발이 되어 있는지 등등에 대한 내용을 여기저기서 많이 접해본 것이 사실입니다. 하지만 그런 점을 연구하여 이렇게 좌뇌나 우뇌를 각각 좀 더 개발시킬 수 있는 워크북이나 스티커북은 처음 접해 봅니다. 그 안에 내용을 살펴보니 막연하게 생각했던 부분이 실제로 문제화 되어 있는 것을 보고 신기하기도 하고 뇌 구조와 이런 워크북의 내용을 연계시켰다는 점에 매력을 느꼈답니다. 아이와 하나씩 해 보면서 아직 현 6세이기에 좀 어려워하는 부분이 있더라구요. 아이가 생각할 수 있고 해 낼 수 있는 정도의 수준의 문제부터 골라서 하나씩 해결해 나갔답니다. '우뇌개발'은 공간, 도형, 변별, 규칙, 창의, 보는 기억 등의 6가지의 능력을 개발시킬 수 있다고 하네요. 워크북을 아이와 진행하다보니 너무 재밌으면서도 교육적인 도움을 주는 듯 싶어 다른 연령의 책도 접해보고 싶은 욕심이 생기네요.
![]()
![]()
|
|
영유아기에 두뇌가 빠르게 발달한다는 사실은 아이를 키우는 엄마라면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죠. 또한 두뇌라는 것이 뇌량이라는 신경다발을 중심으로 우뇌와 좌뇌로 나뉜다는데, 그 역할도 각각 달라서 골고루 발달시켜줘야 창의적인 리더가 될 수 있다고 하는군요. 좌뇌에서는 수리, 언어, 상식, 논리, 비교, 듣는 기억 등의 능력이 발달하고, 우뇌에서는 도형, 공간, 창의, 규칙, 변별,,보는 기억 등의 능력이 발달된다니 도형이나 공간보다는 언어, 논리 쪽에 조금 더 강한 것 같은 채원양을 위해 우뇌 개발을 위한 워크북을 만났어요.
"뇌 발달"이라는 타이틀 때문에 조금 낯설고 어렵지 않을까 내심 걱정했는데, 다양한 패턴의 문제형식이 그닥 어렵지 않고 흥미롭기까지 하는군요. 무엇보다도 문제마다 부모님을 위한 한 줄 도움말이 있어서 옆에서 지도하기에 수월하고, 아이와 함께 풀어볼 수 있어서 있어서 좋았어요 워크북은 단순히 문제의 답을 찾기보다는 아이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게 구성되었으며, 칭찬 스티커가 들어 있어 아이가 성취감과 자신감을 느끼더군요.
<6살 채원양과 함께한 우뇌개발 워크북 만 6세 > 아직 만 5세도 안된 채원양에게 만 6세용은 조금 어렵지 않을까 조금 걱정스러웠지만, 아이들은 엄마가 아는 이상의 능력을 지니고 있나봐요. 칭찬스티커의 위력때문인지 시키지 않아도 날마다 손에 잡고 열심이네요. 특히 "창의" 코너인 자유롭게 그림을 그리는 코너와 변별 코너를 좋아했어요.
P. 70~71 (창의) : 자유롭게 그려요
P. 14 (변별) : 단추를 찾아보아요
주로 공간, 도형, 변별, 규칙, 창의, 보는 기억 등의 우뇌개발 영역이라 아빠랑 함께하면 더욱 효과적일듯 싶어서, 채원이가 문제를 해결하면 아빠가 조력자가 되어서 설명해주고 스티커도 함께 붙였더니 아이가 받아들일때 좋아하더군요.
|
|
내용이 다양하고 색감도 화러해서 아이가 좋아합니다 다양한 문제들을 통해 스스로 재미있게 생각해보게 하는것이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특히 스티커가 다른책에비해 압도적으로 많아 애들이 넘좋아해요 한가지단점은. 책에서 화학냄새가 많이 나더라구요ㅜㅜ책값 올리더라도 아이건강위해 질좋은거 하면 좋겠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