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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다치 미츠루 작가의 만화 H2는 캐릭터들의 동글동글한 그림체가 인상적으로 기억에 남는 만화로, 고등학교 야구부와 그 부원들, 그리고 그들의 친구들을 중심으로 스토리가 진행된다. 야구부의 훈련 과정들이나 야구 경기 내용들이 흥미롭게 진행되어, 야구를 잘 모르는 사람도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만화였다. 특히 다른 고등학교와의 야구 경기가 생생하게 그려져서 흥미진진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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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한 책 제목처럼 정의란 무엇인가 라는 질문을 평생 나 자신에게도 적용해 본다. 스포츠에서 상대방의 약점을 집요하게 파고드는 것이 정당한가라는 질문도 해본다. 개인적으로 내린 결론은 이것이다. 내 마음에 조금이라도 꺼림칙한 부분이 있다면 그것은 나에게는 정당한 것이 아니다. 고시엔에서의 첫 승부는 훈훈한 이야기가 전개된다. 물론 앞으로도 계속 이러리라는 보장은 없다. 페어한 게임을 진행하는 양팀에 박수를 보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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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인기 만화가 아다치 미츠루의 H2는 터치, 러프와 함께 그의 3대 대표작으로 꼽히는 작품이다. 첫 연재가 1992년으로 30년이 넘은 작품이지만 지금 봐도 청춘물 감성이 느껴지는 만화다. 고등학교 야구부를 소재로 네명의 남녀 주인공들의 이야기. |
| 책에서 여름 냄새가 나는 기분이에요. 운동이랑은 완전 거리가 먼 범생이의 삶을 살았는데도, 이 만화를 읽다보면 뭔가 운동하느라 땀흘린 것 같은 착각이 들어요. 그냥 읽고 재밌는 책들은 많은데도 뭔가 그리움을 느끼게 해주는 책은 거의 없는데, 참 특별하고 좋은 작품 같아요. |
| H2 20권 리뷰입니다 뭐가 가볍고 시시콜콜한 일상들이 한데 엮이는게 소소하게 재밌네요 히데오와 하루카의 스캔들 이거 괜찮네 싶고 그리고 뉴페이스의 등장도 흥미진진합니다. 데포르메상으로 엄청난 미소년으로 보이는 이바상고의 코헤이 눈에 확 들어오는것이..관심이 갑니다. |
| 야구에 관심이 1도 없었는데.. 만화카페 및 블로그 등 추천하는 분들이 많아서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야구 스포츠 만화도 처음이었고, 아다치 미츠루의 작품 또한 처음 접하는지라 어떨지 기대반 호기심에 선택하게 되었는데, 읽어보니 추천하신 분들이 말씀하신대로 재미있네요. 스포츠 만화하면 레전드급인 슬램덩크를 가장 먼저 떠올리게 되는데.. 이 작품 역시 다른 느낌으로 자꾸 생각나게 될 것 같습니다. 소장판도 있었지만 읽기 편한 오리지널로 구매했는데 잘한 것 같네요.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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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7. 29 구매) 아슬아슬하게 승리한 센카와 고교. 그에 비해서 메이와는 압도적인 차이를 두고 이기고 있다. 아직까지는 메이와가 더 강한 느낌. 중간에 히카리의 생일이 끼어있어서 그 때 무슨 일이 터지지 않을까 생각된다. 그리고 이바상고와의 대결. 뭔가 이바상고의 투수와 포수 양쪽 다 독특한 사람같아서 시합이 기대된다. |
| H2 오리지널 20권을 읽었습니다. 어느새 사각관계 상태에서 야구매니저에게 마음이 있떤 배터리 단짝친구가 일을 벌이게 되는데요 의외로 저는 이 친구를 응원하지만서도 작가의 입장에서는 남자주인공을 몰아주는 느낌이 있어 기대하기 힘들거 같기도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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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다치 미츠루의 H2 오리지널 드디어 20권에 다다르게 되었습니다. 아다치 미츠루 작품은 늘 재밌게 보고 있는데 사실 작품마다 좀 비슷 비슷한 느낌이 있긴 한데 그게 또 이 작가 작품의 맛이기도 하지요 H2는 두 야구 천재와 두 여성 캐릭터 사이에서 핑퐁이 왔다 갔다 하는 설정이 또 재밌습니다. 야구 만화로서의 매력이 더욱 빛나는 작품이기도 한데 이번에는 결국 갑자원에서 큰 결과를 얻는 권이기도 해서 그 재미가 더했던 권이기도 하네요. 끝을 보긴 했지만 진짜는 아직 남아있으니 뒤로 갈수록 어떤 이야기가 전개될지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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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 오리지널 20권에서는 센카와고의 갑자원 첫승리를 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