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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 오리지널 21권 리뷰입니다! 스포가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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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야구이야기 1주일에 한권씩 사서 그런건지, 야구 감성이 아닌건지 책으로 소장하고픈 맘까지는 없지만, 어느날 문득 읽고 싶어 이북을 펼치게 되면 34권 끝까지 읽을거 같다 지금도 읽다 지쳐 그만두고 싶지않고 뒷권도 야구만화지만 그래도 읽고싶다는 생각이 들때가 있어 이제 반 넘게 이북구매 를 끝내진않을듯 히카리는 남친과 소꿉친구 중 누가 더 소중할까? 히카리 맘이 궁금했던 21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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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프, 터치와 더불어 아다치 미츠루의 3대 히트작에 속하는 작품이다. 첫 연재가 1992년으로 30년도 훌쩍 넘은 작품인데 지금 보더라도 오랜 시간 사랑 받는 이유를 알 수 있다. 남녀 주인공 4명이 만드는 청춘물을 아다치 미츠루 특유의 감성으로 느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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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 21권 리뷰입니다... 그 유명한 장면 히로는 히카리의 생일날 진적 없다는게 21권에 나옵니다 하 진짜 소꿉친구물중에 히로 히카리 관계성만한게 없는데 ㅠㅠㅠㅠ 너무 슬프네요 작가님 작화도 더 깔끔해져서 참... 재밌게봤어요! |
| 되게 잘 그린 그림은 맞는데, 그것에 비하면 상당히 단순한 캐릭터 디자인이라 과연 이 캐릭터들로 이런 감정선이, 이정도의 서정성이 구현될 수 있을까 싶은데 그걸 해내는게 너무 신기해요. 특히 처음에는 마냥 귀엽기만한가 싶었던 히로의 외모가 별로 달라지지도 않았는데 점점 멋있는 캐릭터로 변하는게 가장 기억에 남아요. |
| H2 21권 리뷰입니다 센가쿠와 이바상고의 경기가 펼쳐집니다. 코헤이의 서사 특히 그 할아버지와 아버지의 서사가 약간 울컥하게 만드네요 하..그리고 히카리에 생일에 치룬 경기는 패한적이 없고 꼭 이기려고하는 히로가 되게 인상깊어요.. 히카리와 히로의 관계는 ..참 뭐라고 말해야 할지 한마디로 정의 내리기 어려운 관계인듯 합니다 |
| 스포츠 만화하면 호불호가 없이 대게 평타 이상은 하는 것 같습니다. 슬램덩크는 워낙에 레전드급으로 캐릭터며 스토리 구성 등 잘 만들어진 작품인데, 아다치 미츠루의 이 작품 역시 드라마틱한 작품임에는 틀림없는 것 같네요. 그만큼 재밌게 읽었고, 또 생각 날 정도로 네명의 캐릭터들이 잘 어우러져 재미있게 잘 짜여진 작품입니다. 역시 재밌는 만화는 한결같이 여러사람의 입에 오르내리게 되어 있는 법이겠죠!! 이 작품을 많이들 추천하는 이유를 읽어본 뒤에 알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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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08. 04 구매) 이바상고와의 시합. 이번 시합도 상당히 치열하게 벌어진다. 히카리의 생일에는 한층 더 기합이 들어간다고 해서인지 확실히 히로가 전 시합보다는 진지하긴 한 듯. 고의사구도 이번 권에서 처음 나오고. 상대 쪽 팀도 여러 사정이 있어보였는데 마지막에는 잘 풀려서 다행이다. 연장전까지 갔지만 센카와가 이기지 않을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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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 오리지널 21권을 구매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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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는 일본에서 대히트를 쳐서 애니메이션화와 드라마화까지 이루어진 만화입니다. 아다치의 특유의 스토리 텔링이 돋보이는 작품입니다. 거의 아다치의 만화가 비슷비슷하기는 한데 그래도 읽는 재미가 있습니다. 잔잔한 개그와 과하지 않은 컨셉 모두가 비슷하면서도 또 다른 느낌입니다. 개인적으로는 아다치 미츠루풍의 만화를 좋아하진 않는데 이 작가의 작품은 한 번보면 빨려들어가는거 같습니다. 로맨틱 코미디를 좋아하는게 아니고 아다치 미츠루의 작품을 좋아하는게 맞는거 같습니다. 아다치 미츠루는 한국에서도 많은 팬층을 보유한 작가입니다. 특유의 밝은 분위기에 청춘들의 사랑을 그리는 만화를 소재로 하고 있죠. 저도 제일 좋아하는 작가를 뽑으라면 토리야마 아키라, 다케이노 이노우에와 함께 아다치 미츠루를 뽑습니다. 취향을 많이 타는 작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대부분 재밌게 보는거 같더라고요. 그 중에서 H2는 작가의 확실한 팬층을 만든 작품이라고 봐도 좋을거 같습니다. 소재는 스포츠지만 내용을 로맨틱 코미디라 하는게 좋을거 같은 대체적으로 비슷한 컨셉의 만화입니다. 청소년기에 터치로 처음 이 작가를 접했고, 터치를 재밌게 보면서 러프, H2 등등 아다치 미츠루 작가의 만화는 거의 다 찾아본거 같습니다. 그 중에서 제가 제일 좋아하는 만화는 러프입니다. 그 다음이 H2이고요. 사실 아다치 미츠루의 그림체며 주인공의 설정 등등 대부분 비슷한 컨셉인데 또 보기 시작하면 지루할 틈 없이 보게되는 만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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