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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이들녀석이 정말 좋아하는 동요 노래집이랍니다. 저기 보이시나요?^^
매일 하루에도 몇번씩 꺼내서 읽어보면서,,부르곤 하네요.. 그림을 보고 부르기도 하고요..
우리 아이는 남자아이라,, 유난히 아빠를 좋아하더라고요. 그래서 07번이 아빠 노래와 토마토 노래, 사랑해요~ 노래, 또 악어때의 맨 마지막에 나오는 "야야야"를 따라하기도 하고,,
이렇게 따라하면서.. 아이가 정말 몇번씩,,"아빠""아빠"하면서,, 틀어달라고 해요. 하루 틀어서 아빠 힘내세요..노래가 07번이라느 사실을 알게되었답니다..ㅎㅎ 그만큼 좋아하네요.
이번에 저는 아이가 너무 좋아해서 보들북 시리즈를 사줄까? 생각중이에요. 다음달에 어린이날 선물로 말이죠~ 그만큼 아이가 좋아해서요.
큰 아이랑 둘째랑 나이 차이가 좀 있어서 요즘 신세대 노래는 잘 몰랐는데 하루에도 몇번씩 삼성출판사 보드북 시리즈인 인기동요를 들으면서.. 자연스레 따라 부르게 되니까 자꾸 보르니까 익숙해져서인지 외우게 되네요.. 그래서 아이랑 산책 갈때도 같이 부르게 되는거 같고,
책의 사이즈도 딱 적당해서 우리 아이가 3살 남자아이인데.. 저렇게 가지고 다니면서 노래를 부르고, 따라 하고 그래요.. 이제 막 말을 열심히 할려고 해서.. 딱 좋은 시기에, 적절하게 익숙해진 동요가 되어버렸고
하루에도 몇번씩 저렇게 엉덩이 흔들면서 어깨를 흔들면서.. 손을 흔들거리며 고개를 끄덕거리면서.. 좋아하네요~
아이들은 정말 거짓말 못하고,, 순수하지요?
그런 아이들의 행복한 시간을 이 동요집이 아이랑 늘 함께 해줄꺼 같고,
앞으로도 쭈욱 우리집 대박 동요집이 되어줄꺼 같아요.
저는요.. 대만족 이랍니다.
제 아들도.. 너무 좋아해요.
우리 큰애도,, 작은애(동생)이랑 놀아주는 행복한 시간이 되어주네요. 그냥 틀어만 두면.. 되니까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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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카를 위해서 구입한 책인데 처음에는 씨디라서 부담이 되기도 했습니다. 잘못다루면 다시 구입해야 하는데 아무래도 조카가 던지거나 망가트릴수 있겠다는 생각을 초반에는 했습니다. 하지만 아이가 알아서 듣고 정리하고 하더군요 ㅋㅋㅋㅋㅋ정말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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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출판사 / 보여주고 들려주는 CD북 시리즈 중 [전래동화] 입니다.
해님 달님부터 송아지와 바꾼 무까지 27편의 재미와 감동이 가득한 내용이 담겨있어요. ^^
첫번째 해님 달님 이야기에요. 본문 내용중에 잔칫집에서 일하고 오는 오누이의 엄마를 만난 호랑이가 " 어흥! 떡 하나 주면 안 잡아먹지!" 라고 말해요. 전래동화를 들을때마다 저희 튼실이가 정확한 문장을 구사하진 못하지만 따라서 흥얼거려써요. ^^ 이 내용 부분에서는 많이 흥미를 갖고 듣더라구요~ ^^
세번째 이야기 팥죽 할머니와 호랑이 이야기에요. 저희 튼튼이가 좋아하는 전래동화에요. ^^ 책을 먼저 살펴보던 튼튼이 바로 팥죽 할머니와 호랑이를 먼저 찾내요. ^^
스물다섯번째 이야기 선녀와 나무꾼 이야기에요. 본문내용중에 나무꾼이 선녀옷을 숨기죠. 저희 튼튼이는 "엄마~ 선녀옷이 어딨어?" "바위위에 이게 선녀옷이야~" "에이~ 이건 옷이 아니자나! 줄무늬자나!" 라고 말하네요. 튼튼이 눈에는 아직 예쁜옷만 옷처럼 느껴지나봐요. ^^;;;;
삼성출판사 / 보여주고 들려주는 CD북 ! 보들북 ! 시리즈 중 총 70분, 27편의 내용이 수록된 [전래동화] 책 잠깐 살펴보았어요. ^^
저희 튼실이는 전래동화를 들으면 책을 넘기며 항상 호랑이부터 찾고있어요. ^^ " 어흥 ~ 어흥 ~ " 합니다. ^^
" 토끼~ 토끼~" 토끼를 찾아서 보여주네요. ^^
둘이 함께 보면서 튼튼이는 "어 ~ 이거 개구리야! " 동생에게 알려주면서 함께 듣고 보고 있어요. ^^
둘이 함께여서 좋을때도 많지만 책 한권을 가지고 서로 보겠다고 다툴땐 정말 엄마는 난감해요. ㅠㅠ 각자 양보해가며 잘 보다가 튼튼이는 전래동화를 보겠다고 빼앗는 바람에 튼실이에게는 책장에 꽂혀있는 팥죽 할머니와 호랑이를 꺼내주었어요. 요 책은 원래 소장중이었던 책이에요. ^^ 이제 조용해졌내요~ 휴~
" 엄마~ 얘는 누구야? " " 선녀야~ " "엄마 나도 머리 이렇게 위로 해주세요" 5살 공쥬님 요즘 한참 멋부리고 있습니다.^^
CD내용이 벌써 끝났어요~ 튼튼이는 " 엄마~ 이거 사주세요!! " 라고 하네요. ^^ 다음편은 영어 동요가 될듯 싶어요. ^^
책 한권에 27편의 내용이 담겨있기 때문에 글의 이야기 전개가 빠르고 한 페이지당 글밥수가 많은 편이에요. 또한 이야기에 관한 그림이 적게 담겨있네요. 우리가 알고 있는 내용을 간략하게 중요 요점만 정리해서 담아놓았다고 생각하심 될거 같아요.
튼튼이는 아직 글을 읽지 못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책은 그림을 보고 내용을 유추해서 보고있어요. 그런면에서 책만 읽혀주었을땐 다소 지루함을 느꼈어요.
하지만 CD를 들려주니 반응이 틀려지내요. 페이지당 글밥이 많고 다소 그림이 없는 부분도 가만히 앉아 내용을 듣고 있다는거에요. 무서운 이야기가 전개될거 같으면 눈을 움찔하며 들었고 방귀 시합의 이야기를 들을땐 방귀소리에 " 아이~ 냄새!" 하며 웃기도했어요.^^ 70분이 그다시 짧은시간은 아닌데 한자리에 앉아서 한권의 내용을 모두 들었어요.
CD의 내용중 팥죽할머니와 호랑이 이야기는 엄마가 들어도 할머니의 목소리가 구수하고 맛깔스러우며 내용의 상황에 따라 효과음이 긴장을 더하게 해주고 흥을 돋구어 주었어요. 다른 이야기에서도 감정표현이 목소리에 충분히 표현이 잘되어 듣는 재미가 컸어요. CD 내용면에서는 지루할 틈이 없었내요.
저희 집 책장에 팥죽할머니와 호랑이 책을 비롯해 샘플로 받은 전래동화가 6권있는데 한권 빼고는 그때만 읽고 거의 관심 밖이었어요.
보여주고 들려주는 CD북을 보고 들어본후 튼튼이는 전래동화에 대해 한번 더 관심을 갖게되었어요. CD도 듣겠다고 저녁때엔 스스로 틀어놓고 " 엄마~ 옛날 이야기책 읽어주세요!" 하며 그동안 책장에 꽂아두었던 전래동화도 다시 꺼내오네요.
얼마후에 전래동화를 사주려고 계획중인데 튼튼이에게 옛날이야기 책은 재밌는 이야기가 가득한 책으로 조금은 각인된거 같아 기분이 좋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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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트랙에 있는 숲속의 아침 이에요^^ 미수양 완전 신나서 춤추네요 ♥
두번째는 전국인기동요인 곰세마리 ♡ 저희미수양에 세상에서 제일 좋아하는 동요랍니다.^^
세번째 곡인 꼭꼭 약속해 ♡ 저희미수양 보들북도 잘읽고 또노래 안나온다고 나오게 해달라는^^;;
저희미수양 보들북도 잘읽고 춤도 잘추네요^^ 다음에는 여행가면서 틀어줘봐야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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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도 들어도 재미있는 구연동화 (삼성 - 보들북)
그림책 1권과 동화 CD1장으로 되어있답니다.
<살펴 보아요 - 어떤 이야기가 들어 있을까요?> 아이들이 꼭 읽어야 할 세계 명작 이야기, 그리고 재미있게 읽으며 지혜를 배우는 이솝이야기가 실려 있습니다. 아이들이 혼자 책을 읽는 단계에서도 많은 도움이 될것같아요.
*책을 읽고 있는 우리 딸 혼자서 cd켜고 끄는 방법을 알려주었더니 혼자서도 척척 틀어서 구연동화를 듣는답니다.
*구연동화를 보고 듣고 나서... 워낙 이야기를 듣는 것을 좋아라 하는 아이라서 보여주고 들려주는cd북,보들북! 구연동화는 아이에게 딱맞는 좋은 책이더라구요. 책의 마지막 장에는 유아교육학박사 황소영님의 글을 보니 동화의 중요성을 더욱 실감하겠더라구요. 동화를 드렬주는 것은 유아의 발달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동화를 통해 듣기와 말하기,읽기와 쓰기로 이어지는 언어발달이 촉진되며, 동화에 나오는 아름다운 말들은 유아에게 언어에 대한 심미감을 심어주어 바르고 고운말을 하도록 이끌어 준다고 하는 글을 읽고는 앞으로도 좋은 동화책을 많이 읽어주는 엄마가 되어야겠다고 반성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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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못해서 스트레스가 학교다닐때까지 너무나 많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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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동요CD와 영어동요CD가 있음에도 불구하고..이 시리즈를 구입하게 된건..
뭔가 딱 정리된(?)느낌에서라고나 할까.
집에 있는 동요CD와 영어동요 CD도 구성은 보들북과 같은 책+CD 이나..집에 있는 책은 왠지 펼쳐보기 부담스러운 크기와 무게로 되어 있어 우리 아이가 잘 보지 않았더랬다. 그래서 주로 CD만 틀어놓고 듣고 따라 부르기일수였는데. 이번에 큰맘 먹고 구입한 보들북은 책 사이즈도 적당하고 아이가 들고 다니기 간편해서 사오자 마자 CD 틀어놓고 책장을 펼쳐가며 따라 부르는 모습을 보니 참으로 흐믓하다.. 일단 인기동요를 너무나도 좋아하는데, 정말 주옥같은 동요 50곡이 수록되어 있다. 그동안 많이 들어 알고 있는 동요들은 신나게 따라 부르고, 또 처음 듣는 동요들은 책장을 펼쳐놓고 눈으로 따라가며 동요를 듣는다. 큰딸래미 이제 41개월인데..한꺼번에 책3권과CD가 생겨서 마냥 좋은지 책과CD들을 한꺼번에 품에 끌어안고 다닌다..ㅋㅋ 무엇보다 CD가 CD케이스에 담겨있어 보관하기 편리하고..이젠 CD플레이어를 알아서 작동시키는 딸래미는 자기가 듣고 싶은 CD를 꺼내 CDP에 넣고 알아서 PLAY를 시킨다..하하 요즘 둘째 딸래미한테 들려주는 동요들이 몇곡 안되어 좀 미안했었는데, 인기동요를 통해 엄마인 나두 예쁜 동요들을 배울수 있어 너무 좋다. 나와 우리 딸래미들한테 참으로 좋은 선물이 된듯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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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키우다보면 끊임없이 이야기를 들려주고, 책도 읽어주고 엄마와 함께하는 놀이들이 많다보니, 가끔은 어떤게 좋은지 저조차도 헷갈릴때가 있어요.
그러다 얼마전에 구입한 보들북 시리즈: 처음 구입한 책은 인기동요인데, 생각보다 우혁군의 반응이 무지 좋아서 다시 또 구입해야지 했던 보들북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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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보들북 시리즈 중 구연동화 보들북을 만나보았답니다.
다른 보들북 시리즈와 마찬가지로 아이들이 좋아하는 이야기 20편과 그 이야기를 읽어주는 CD 1장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시간은 총 70분으로 우혁군의 경우 차타고 외출할때 인기동요 1번 구연동화1번 들으니까 지루해하지 않고 좋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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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들북 구연동화는 아기들이 좋아하고 친숙한 아기돼지 삼형제부터 시골쥐와 서울쥐 등 20편의 이야기가 들어있는데요. 아이들마다 좋아하는 이야기가 다 다르느까 골고루 들어있는 게 마음에 들더라구요.
그리고 엄마들도 한번쯤은 다 들어보고 읽어본 명작들이니 내용도 물론 좋구요.
보들북 시리즈는 다 좋은것 같은데 아쉬운 점이 있더라구요.
아무래도 구연동화의 경우 인기동요와 달리 지속적으로 넘겨보게 되어 있는데 종이가 36개월미만의 아이들이 보기에는 좀 얇고 잘 찢어지는 재질이예요.
아직 찢어먹지는 않았지만 곧 찢어질것 같은 불길한 예감이 듭니다. 양장이라 겉표지가 튼튼한 만큼 좀 날카롭기도 하구요. 책 모서리가 라운딩처리되어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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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꼬맹이가 좋아하는 이야기는 시골쥐와 서울쥐랍니다. 이야기의 길이도 짧고 소리 의성어 의태어도 이야기 길이에 비해 많은데다가 사람들 구두 소리를 좋아하더라구요.
엄마가 그냥 읽어주는것보다 실감나고 재미있게 녹음되어 있고 여러가지 소리도 함께 들려줄수 있어서 좋은것 같아요
요즘도 이렇게 CD에서 나오는 소리를 듣다가 혼자서 웃고, 엇!! 하고 놀라기도 하고 여기 저기 다시 들려달라고 말도 한답니다.
아이에게 즐거운 이야기를 엄마대신 재미있게 읽어주는 보들북: 구연동화 생각보다 좋고 재미있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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