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방학은 책과 친해질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입니다.
<배꼽 빠지게 웃기도 재미난 똥 이야기>는 똥이라는 소재를 이용해서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좋아할 만한 책입니다. 다만 요즘 이야기가 아니라서 포졸, 추녀 같은 어휘들은 지금은 잘 쓰지 않는 어휘라서 짐작만 할 뿐 정확하게 모를 수도 있으니 엄마가 이해를 시켜 준다면 더 훌륭한 책읽기가 되겠지요. 책도 읽고, 어휘력도
<배꼽 빠지게 웃기도 재미난 똥 이야기>는 똥이라는 소재를 이용해서 아이들이라면 누구나 좋아할 만한 책입니다. 다만 요즘 이야기가 아니라서 포졸, 추녀 같은 어휘들은 지금은 잘 쓰지 않는 어휘라서 짐작만 할 뿐 정확하게 모를 수도 있으니 엄마가 이해를 시켜 준다면 더 훌륭한 책읽기가 되겠지요. 책도 읽고, 어휘력도 키울 수 있는 이 책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1. 좋은 글귀, 마음에 드는 가사 인상 깊은 영화 대사 등을 메모해 주세요.
2. 출처를 넣어주세요. ex) 234page, 4번 트랙<사랑해>, <브리짓존스의 다이어리>에서 브리짓의 대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