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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아이들에게 위인들의 이야기를 관심있게 이끌어 주는이야기 가득~ 널리 알려져서 알고 있는 위인들의 이야기 얼마나 알고계세요?^^ 예림당의 위인들의 절친노트를 보시게 되면 총12명의 위인분들의 재미나 우정이야기 , 감동적인 이야기들이 들어있답니다.
제가 알고있었던 오성과 한음이야기, 세종과 장영실 그리고, 새롭게 알게된 이야기들이 재미에 쏙쏙 빠져들게 하였답니다.
요즘 선덕여왕의 이야기들 많이 보시지요? 우리나라의 최초의 여왕님은 어떤분이 절친이였을까요? 저도 제 28대의 여왕 진덕여왕과 선덕여왕님이 서로를 아껴주고 생각해주는 사이였는지를 이책을 보게 알게되었답니다..
예림당의 위인들의 절친노트는 역사적 이야기를 바탕으로 해서 내용을 쓰셨다고 하니..^^ 위인전을 접하고 , 삼국유사, 삼국사기를 읽은 아이들, 아니면 아직 읽지않은 아이들이라도 이책을 읽고 간다면 더 재미있게 느낄것 같았습니다. 또한, 아이들이 위인전이나 역사이야기를 보게되면 인물에 얽힌 이야기들이 궁금할때가 많을거에요, 티비를 보면서 역사위인들은 어떻게 지냈을까? 궁금해 하는 아이들에게 좀더 관심을 기울이게 하는 이야기들이 많이 들어있어요.
저희집 아이들 요즘 선덕여왕을 보면서 김유신, 김춘추, 비담등의 인물들에 대해서 관심이 많은데요~ 선덕여왕님과 그다음대에 여왕과의 우정이야기도 들려주었더니..마치 일화를 들여주는것 같이 즐거워 했답니다.
아이들이 이책을 읽으면서 , 친구란 존재의 고마움과 믿음을 배우고,, 서로의 신뢰와 감사함을 배웠음 좋겟어요 요즘같이 마음을 서로 전하기가 쉽지않을때 위인들의 이야기 한편을 예를 들어서 아이들 스스로 서로의 친하게 지내고 싶은 마음도 전해주면 좋을것 같다는 생각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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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인들의 아름다운 우정이야기 12편이 실린 이 책은 요즘 아이들에게 꼭 권하고 싶은 소중한 책으로 다가왔어요. 아이들이 학교생활을 하다 보면 요즘은 막말이나 욕설도 거침없이 하고 친구간의 우정이나 의리는 찾아 보기 힘든 세상이더군요. 어른인 저 또한 그동안 주변사람들과 지키지 못한 약속이나 우정에 대해 반성하는 시각도 갖게 되었답니다. 학교 공부 보다는 가정이나 학교에서 중요시 하는 전인적인 인성교육을 누구나 필요하다고 생각되지만 인성교육이 체계적으로 이루어지는 학교는 별로 없는듯 합니다. 결국 가정에서 부모가 신경 써야 하고 바쁜 부모님들 대신에 스스로 좋은 책들을 찾아 읽고 스스로 반성해 간다면 이보다 더 좋은 교훈은 없으리라 생각합니다. 아이들의 친구관계를 보면 일주일 정도는 좋은 친구로 지내다 갑자기 토라져서 금방 친구를 질시하곤 하는데 이 책은 우리 선조들의 일화를 통해 서로의 우정과 의리를 마음으로 전달 해 주기때문에 참 의미있게 다가왔어요. 죽음까지 함께한 사다함과 무관의 우정, 스승과 제자의 우정이 담긴 서산대사와 사명대사 이야기, 책으로 많이 접해왔던 오성과 한음,때로는 남녀 사이에 우정이 존재할까?의문을 남긴 허균과계량의 돈독한 이야기,나이와 신분을 초월한 다양한 이야기거리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네요. 세상을 살아가면서 꼭 같은 동갑내기 친구와의 우정만을 생각했던 저나 아이도 생각의 폭을 넓혀 주었던 좋은 책이었어요. 또한 이야기가 시작되기 전에 인물에 대해 따로 설명이 나와 있어 역사 속의 인물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줍니다. 재미와 함께 역사 속 인물들을 통해 아름다운 우정을 보여 주는 이 책은 자라나는 자녀들에게 꼭 한번 읽어 봐야 할 필독서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