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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의 달인' 중앙일보 유지상 기자의 비즈니스 성공맛집....
인생에서 여러가지 즐거움 있을 것이다. 그중에서 먹는 즐거움을 따를것이 있을까? 예전에 내가 태어나기 전에는 하루에 밥 세끼를 먹는것도 힘든 시절이 있었다. 물론 나는 그 시절에 태어나지 않은것에 감사한다. 배고픈 시절에는 단지 배를 채움에 의미를 두었다면, 지금은 어떤 음식으로 어떻게 만족할것인가에 대해 초점이 맞춰졌다고 할 수 있다. 다시말해 양에서 질적인 문제로 넘어갔다고 할 수 있다.
이 책의 저자는 중앙일보에서 10년간 음식전문기자로 활동해온 사람이다. 그는 식품공학과 졸업후 냉동식품을 개발했고, 일본에서 제빵 유학을 다년온 후 2년간 베이커 생활을 했었다. 그리고 중앙일보에 입사 음식전문 기자로 활동하면서 여러가지 요리과정을 수료하는 요리에 대해 남다른 관심이 있는듯하다. 그런 그가 10년동안의 노하우를 한권으로 책으로 발간했으니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였던 만큼 책의 내용의 질적인 면에서 좋은 책인것 같다.
사람이 만나 식사를 할때에도 여러가지의 유형이 있을 수 있다. 9가지의 유형으로 나눠 각 유형에 맞는 601곳의 음식점들을 소개해 놓았다. 음식점에 대한 정보를 한눈에 알아볼 수 있도록 전화번호와 홈페이지 주소, 영업시간, 추천메뉴, 약도까지 꼼꼼하게 기록되어 있다. 맛집에 대해서 잘 아는 지인으로부터 소개 받는 느낌이랄까? 맛집의 사진과 맛집에 대한 여러가지 정보들을 보면, 책에 소개된 여러 맛집을 직접 찾아가 직접 먹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보너스로 제공된 테이블 매너, 일품요리로 주문하기, 일본 전통주 사케, 치즈, 먹자골목, 파스타 상식, 출장요리와 출장뷔페 활용하기 등등 맛집뿐만 아니라 우용한 정보들을 들을 수 있어 좋은 것 같다.
거이 모든 비즈니스가 서울에서 이루어진다는 점에서 맛집들이 거이 서울과 수도권에 밀집되어 졌다는점이 다소 아쉬움으로 남는다. 지역에 살고 있는 많은 독자들은 이 책을 읽으므로 조금의 소외감을 느낄 것이고, 맛집 탐방의 기회는 눈으로만 해야한다는 아쉬움이 남는다. 마지막에 수도권 맛집100, 전국 100대 맛집의 소개란이 있는데... 그 부분이 소홀히 소개된것이 아쉽다. 간단한 정보로는 그 맛집에 대한 정보가 부족한것이 아닌가 하고 말이다. 하지만 여행을 갈때, 그 지방에 특색인는 먹거리를 찾아 방황했던적이 있는데... 전국 맛집 100선을 활용해 볼까 한다. 10년 동안 음식전문기자로 활동한 기자가 소개한 맛집의 정보를 믿어보고 싶어진다.
음식을 통해서 사람들과 만나고, 소통할 수 있는 음식기자란 직업에 대해서 다시금 생각해 볼 기회가 된것 같다. 음식이 그저 배고픔을 달래는 수단이 아니라 사람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누고, 서로 공유할 수 있는 요리... 대단한 힘이 있는 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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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가면서 느끼는 많은 즐거움들 중에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먹는 즐거움은 아마 누구든지 다섯 손가락 안에 꼽는 '사는 즐거움'일 것이다. 나도 미식가 까지는 아니지만 맛집 찾아다니며 입을 즐겁게 하는 걸 즐기는터라 주말이나 가족들이 모이는 날이 되면 근처 맛집이 어딜까 종종 인터넷을 찾아보곤 했다.
인터넷이 아무리 검색이 잘 되어 있고 리뷰도 많다고는 하지만 늘 테마에 따라 컴퓨터를 켜고 찾아봐야 한다는 번거로움이 있다는 점이 조금 아쉬워 필요할때 책장에서 꺼내 슥 찾아볼 수 있는 책으로 묶여 있으면 참 좋을텐데 하는 생각을 하곤 했다.
그런 차에 읽게 된 <비즈니스 성공맛집>은 그런 내 마음에 쏙 드는 맛집 가이드였다. 중앙일보에서 음식 전문기자로 10년간 노하우를 쌓아온 저자가 소개하는 테마별, 지역별 맛집 600여곳은 일목요연하면서도 깔끔했다.
접대를 위한 맛집, 분위기가 멋진 맛집과 왁자지껄한 회식 자리에 꼭 알맞은 맛집은 갑자기 회사에서 때에 맞게 적절한 맛집을 찾아야 할때 참고하기 제격이었다. 또 상견례 등 어른들을 모셔야 하는 어려운 자리를 결정해야 할때의 고민을 한방에 해결해줄 전통맛집이나 품격있는 맛집의 소개도 정말 꼭 필요한 부분이었다.
가장 마음에 들었던 부분은 가족들과 오붓하게 즐길수 있는 건강맛집과 외식 맛집을 테마로 잡아 소개해주는 부분이었다. 밖으로 돌아다니기 좋아하는 우리 세살난 아이와 주말에 가족외식을 하러 가야지 마음먹게 만드는 맛집들을 보면서 얼마나 마음이 설레고 기분이 좋아지는지...
마지막 두 테마는 와인&재즈바와 디저트 맛집을 소개하고 있는데 친구들끼리 모이는 연말 모임이나 오랜만에 만나 수다떨고 싶은 자리라면 꼭 가보고 싶은 곳들을 입맛 당기는 사진과 함께 소개하고 있어 정말 유용한 것 같다.
많은 맛집 소개책들이 있겠지만 무엇보다 이 책의 장점은 군더더기 없이 아주 깔끔하고 정확한 정보를 담고 있다는 것이었다. 또 맛집을 찾아가기도 전에 군침돌게 만드는 음식 사진과 그 맛집의 분위기를 단번에 알아보게 해주는 멋진 사진들이 마음에 확 와닿는다. 센스있게 주차장가 가증한지, 예약을 해야 하는지, 별실이나 흡연실이 있는지 등 궁금하지만 쉽게 알수는 없는 알짜 정보들을 아이콘을 표기해준 점도 너무 좋았다.
서울과 수도권 지역을 주로 소개하고 있다는 점이 수도권에 살고 있는 나로서는 다행이지만(^^) 그외의 살고 있는 독자들에겐 약간의 아쉬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도 든다. 점점 이런 시리즈로 지역별로 맛집 소개책을 만들어달라고 기대하는건 무리일까?^^
한눈에 맛집을 찾을 수 있게 도와주는 상세한 지도와 앞부분의 테마별, 지역별 인덱스는 독자의 편리함을 가장 먼저 배려해주는 이 책이 가진 큰 미덕이다
이 책을 보며 프랑스 최고의 여행가이드인 기드미슐랭이 떠오른건 단지 붉은색의 깔끔한 표지때문만은 아닐 것이다. 정확한 정보와 읽는 사람에게 가장 실용적인 맛집 안내서를 지향한 <비즈니스 성공맛집>의 버릴 것 없는 내용이 한국판 기드 미슐랭을 기대하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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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무슨반찬을 해야하나? 오늘은 무슨국을 끊여야 하나? 내일은 뭘 해줘야하지 하는 걸로 주부들로 하루일과가 끝나버린다. 혹시라도 외식 을 하더라도 맛을 음미하기 보다는 배를 채우기위해서 외식을 하는 경우 가 많았다. 하지만 점차 매스컴을 통해서 맛집이 소개되고 귀동냥으로 맛 있는 집을 찾아서 먹으러 다니기 시작했다. 그러나 소개된 맛집을 가더라 도 성공하는 케이스는 몇%도 되지않았다. 도대체 무슨 기준으로 맛집으 로 선정되었는지 모를정도로 허술한 곳도 많았다. 하지만 한권의 책이 생 각을 달리하게 만들었다. 협찬도 없고 일일이 돌아다니면서 먹어보고 사 진도 찍고 상당히 믿음이 가는 맛집을 소개해주었다. 제일먼저 내가 본것은 음식의 가격이었다. 서민적은 음식은 대체로 내가 평소에 내는 가격이었지만 코스요리라든지 한우라도 들어가는 음식들은 좀 나가는 편이었다. 가정주부다 보니 지갑을 먼저 생각하는 버릇이 들었 나보다. 음식은 맛으로도 먹지만 눈과 분위기로도 먹는다. 어느날은 소주보다는 우아하게 와인을 또는 시장골목에서 먹는 순대보다는 프랑스풍 분위기가 넘치는 고급레스토랑을 가보고도 싶다. 한장한장 찍어둔 장소와 음식은 나로 하여름 입안에 침이 고이게 만든다. 이책을 읽는 독자라면 한번씩은 그러지 않았을까 생각한다. 하지만 툭하면 먹는 수제비, 칼국수, 순대등 일반음식도 책으로 보니 너무나 먹고 싶었다. 저자가 말하는 음식에 대한 사랑을 처음 책을 펴는순간 알수 있었다. 맛 있는 음식은 사랑,추억,공감,배려, 소통, 큰행운으로 말하고 있다. 상당 한 미식가만이 할수 있는 말들의 총집합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동네에도 누구나 맛집이라고 생각하는 곳이 있다. 항상 그곳을 지나 다보면 테이블이 몇개 없지만 항상 회사원들로 가득차 있다. 그리고 아이 들과 가기라도 하면 서비스로 주신다. 그래서 그곳을 우리아이는 참 좋아 한다. 음식이란 사람을 행복하게도 하지만 때로는 위로와 기쁨을 나눠주 는 공간이기도 하다. 그곳에서 인연을 만날수도 있고 친구를 얻기도 한다. 저자가 이책을 쓰기위해서 상당한 노력을 했을거라고 본다. 그렇다면 독 자로서 저자가 전달하고픈 마음을 나는 알것 같다. 맛집을 살맛나는 행복 을 느껴보라는 것같다. 그렇다면 난 오늘도 무슨 음식을 해야하나 고민을 하면서도 한편으로는 행복하다. 내가 만든 음식을 먹고 다른사람은 몰라 도 내가족만은 맛있게 먹으테니깐. 이책을 읽는 독자라면 저자를 믿고 오늘은 어때 하면서 분위기 내면서 지 인이나 남편과 분위기 있는곳이나 넉넉한 인심이 있는 맛집을 찾는것도 좋을것 같다. 주부라면 맛집 몇군데 알아두는 것도 편할거라는 생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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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세상 맛집이란 맛집의 정보를 모두 가지고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예전에는 지금처럼 그렇게 맛집을 좋아하지 않았다. 총각일때도 그냥 그저 집근처나 회사근처에 식당을 정해두고 그집에만 자주갔더랬다. 그래서 그랬는지, 집주인과도 안면이 있게되고 나름 서비스도 자주 받게되니 그리 불편한것도 없었다. 하지만, 결혼을 하면서 집사람이 맛있는 음식을 참 좋아한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본인을 그리 썩 음식을 잘하는 편은 아니지만, 내게는 그저그렇게 차이가 느껴지지 않는 음식에도 깐깐한 입맛으로 장단점을 이야기하면서 우리만의 맛집을 한집두집을 정하기 시작했다. 네비게이션이 생긴뒤로는 집주변의 맛집이 아니라 전국의 맛집으로 영역이 넓어졌다. 특히, 본가가 전라도 남쪽끝이다 보니, 한번 내려갈때마다 가는 길목의 맛있다는 집들의 정보를 찾아본다음 찾아가 보는것이 당연시 되었다. 하지만, 알음 알음 귀동냥이나, 인터넷을 뒤져서 갈때마다 항상 성공한것은 아니었다. 때론 아쉽움을 남기고 오기 마련이기에 세상의 진짜 맛집을 모두 가지고 있다면 정말 고민없이 장거리 여행도 기쁘게 떠날 수 있을거라 생각하곤했다.
젊을때는 그저 한끼 때우는 것이 전부였지만, 이제는 맛있는 음식을 먹다보면 추억이 하나씩 생기는 듯하다. 어떤 집에서는 시골집에서 먹던 정성과사랑이 느껴지는 풍성한 대접을 받기도 한다. 때로는 주인아저씨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하다보면, 음식만드는 분들의 남다른 음식사랑을 느끼게 되기도 한다.
중앙일보에서 10여년넘게 음식전문기자로 활동하는 유지상기자가 직접 발로뛰며 확인하며 작성했다는 '비즈니스 성공맛집' 이 책이 유독 반가운것은 협찬을 받지 않고, 순전히 기자가 직접 찾아다니고 가능한 직접 사진도 찍으면서 만들었다는 부분에서 깊은 신뢰가 생겼다. 책을 읽으면서 느낀것은 단순히 맛집을 나열한것이 아님에 더더욱 느낌이 좋았다. 음식점을 성격에 따라 분류한것이 특히 마음에 들었다. 그때 그때 필요에 따라 카테고리를 찾아보기 쉽게 되어있다. 몇달전 회사업무상 거래처 이사님들을 모시고 평소 잘가던 음식점을 갔는데, 하필 그날따라 공사중이라 다른곳을 찾을수밖에 없었다. 부랴부랴 찾아서 가긴했지만, 겉은 번드르한 음식점이었지만, 음식을 먹는내내 불편한 느낌을 지울수가 없었다. 맛도 물론 중요하지만, 그집은 주로 가족단위나 회식분위기의 자리가 많아서 조용한 방을 찾아도 시끄러운것은 어쩔수 없었기 때문이다. 이럴경우에 찾아볼 수 있도록 중요한 거래처를 위한 품격있는 음식점을 맨첫번째로 배열한듯하여 비즈니스맨을 나름 생각해주신것같아 고맙기까지 하다.
비즈니스 성공맛집이라고 해서 비즈니스용 음식점만 나열한것이 아니라, 연인들을 위한 분위기있는 음식점, 부서원 모두가 편하게 왁자하게 먹을 수 있는 회식 맛집, 독특한 이국적 냄새가 나는 외국음식점, 뿐만아니라 어쩌다 한번쯤은 가족과 한번 찾아가 보고싶은 외식맛집. 게다가 각 음식점마다 찾아가기 쉽게 약도까지 넣은것을 보면, 대중교통을 이용해서도 누구라도 찾아갈 수 있는 배려도 있다. 어디선가 맛있는 음식점에 대한 소문을 들었다면 이책에서 검증을 해보기를 권한다. 지역별 음식점 이름들도 모두 찾아볼 수 있도록 index가 되어있다. 음식점들 소개페이지 사이사이에 테이블매너, 일본음식 즐기는 법, 치즈 맛있게 먹는범을 포함해서 세계의 음식이야기들을 읽다보면 음식전문기자로서의 관록이 묻어있는것을 볼수 있다.
이 새로운 맛집 지도를 가지고 다음번 시골에 내려갈길이 기대가 된다. 아침을 먹을 수 있는 곳에서 부터 시작해서 중간쯤에서 잘 쉴수 있는 정원과 산책을 겸할 수 있는 곳에서 점심을 먹고, 저녁은 시골부모님과 함께 고향 근처의 전통맛집을 찾아가보픈 생각에 벌써부터 마음이 설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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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의 달이' 중앙일보 유지상 가지의 비즈니스 성공맛집을 만났다. 붉은 표지에 성공의 뜨거움이 느껴졌다. 음식전문기자 10년 노하우가 담긴 테마별 맛집 601곳를 소개하면서 맛집과 음식의 사진이 참으로 조화롭다. 여러 장르의 음식점들을 소개하면서 비즈니스의 성격에 따라 맛집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하는 저자의 배려심이 보인다.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위해 10년동안의 노고를 고스란히 전수해 주는 저자의 마음이 보인다. 함께 성공을 위해 달리고자 동반자의 대열에 초대하고 있음 또한 감사하다. 행복을 추구하는 이들이 많아졌다. 그만큼 여유가 있다고 할까? 아님 인생의 맛을 느끼고자 하는 이들이 많아졌다고 할까? 서문에 행복을 부르는 맛있는 식사라는 타이틀이 인상적이다. "맛있는 음식은 사랑입니다"라는 서문에 어머니의 음식이 생각난다. 구수한 된장국이 생각난다. 없는 살림에 된장으로 인한 요리로 그분의 사랑을 주셨다. 다양한 식당과 음식을 파트별로 소개하고 있다 . 다양한 계층이 이용할 수 있는 테마구성이 잘 되어 보인다. 품격있는 맛집, 실속있는 맛집, 전통 맛집, 건강 맛집, 해장 맛집, 분위기 멋집< 회식 맛집, 외식 맛집, 외국 음식 분위기 있는 차 한잔의 장소 달콤함에 빠진 디저트와 차의 조화 수도권에 100대 맛집과 전국 100대 맛집을 소개하고 있는 데 서울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다. 음식별, 지역별, 시간별, 특징별 등으로 책을 구성하여 맛집을 찾는 이들에게 쉽고 빠르게 안내하고 있다. 디자인은 너무나 인상적이다. 한국의 대표음식재료 고추 얼끈한 매운탕을 연상시킨 붉은 색은 입가의 침을 돌게 한다. 오늘 한번 맛집을 찾아 떠나고 싶다. 이미 내 마음은 분위기 있는 곳에서 차 한잔의 여유를 즐기고 있다. 서울 야경이 보이는 곳, 전통한옥에 전통음식으로 구수한 곳 옛 것과 새 것이 조화를 이룬 음식의 진미를 이 책에서 먼저 느껴본다. 여인과 함께, 가족과 함께 행복을 찾아 맛집으로 향하는 이들의 웃음이 들려오는 듯하다. 무엇보다도 맛집으로 인해 성공적인 삶을 사도록 돕는 저자의 마음이 더욱 감사하다. 성공적인 비즈니스는 나라 경쟁력과 자신의 경쟁력을 높여 준다 . 함께 사는 세상에 나라는 존재로 인해 나라가 가정이 행복하다면 이게 우리 모두의 행복이 아닌가 싶다. 그래서 그는 서문에 "행복을 부르는 맛있는 식사"라고 했을 것 같다. 그의 서문에서 맛있는 음식은 사랑입니다. 맛있는 음식은 추억입니다. 맛있는 음식은 공감입니다. 맛있는 음식은 배려입니다. 맛있는 음식은 소통입니다. 맛있는 음식을 만나는 건 큰 행운입니다.라고 말하듯이 곳곳에서 사랑과 추억과 공감, 배려, 소통, 행복이 깃들여졌습니다. 우리의 사랑을 키워가도록 우리의 행복이 배가 되도록 귀한 책을 저술해 주셔서 저자에게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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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성공맛집 비즈니스에 있어서 특히 외부의 인사들과 만남과 거래에 있어서 중요한 부분 중 하나가 만나서 대화하고 취미를 함께하는 등 즐거움을 함께 하는 부분일 것입니다.. 취미를 함께한다는 부분은 같이 골프를 치러 간다던지.. 등산을 간다던지 하는 부분만이 아니라 같은 관심사를 공유한다는 점만 해도 함께한다고 할 수 있을 듯 싶습니다. 소극적으로 업무와 관련되는 대화만 하는 것으로 일이 진행되진 않는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런 점에서 회사의 접대비라는 부분은. 그리고, 식사대접이라는 부분또한 비즈니스에 있어서 큰 부분 중 하나일 듯 합니다. 오늘 살펴본 비즈니스 성공맛집은 비즈니스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맛집을 중심으로 살펴본 책입니다. 물론, 비즈니스 만이 아닌, 멋진 식사를 하기 위해서도 이 맛집들의 리스트는 도움이 될 수 있으리라 생각이 듭니다. 이 책을 쓴 필자는 중앙일보의 음식전문 기자로 10여년간 음식과 관련된 다양한 기사를 써 왔다고 합니다... 음식전문 기자로서 전문성을 위해 한국궁중음식연구소, 전통음식연구소와 수도요리아카데미 등에서 요리와 파티플레너 과정등을 수료하고, 2005년엔 일본에서 1년간 요리연수를 하고선 푸드코디네이터 자격증을 취득한 정도로.. 자신의 일에 정열을 기울이는 분이라는 점에서, 이 분이 추천한 비즈니스 성공맛집. 고심해서 만들었으리라 생각합니다. 필자가 특히 초점을 기울인 부분은 '다시 오고 싶은 집' 이라고 합니다. 말 그대로 이 책에 소개되어 있는 많은 음식점이 '다시 오고 싶은 집' 일거라고 믿어 봅니다. 이 책에 소개되어 있는 맛집들은 정말 많습니다. 어디부터 가 봐야 할지... 고민이 될 정도로 많은 듯 싶습니다. ^^ 거기다가 상황에 따라서 쉽게 찾을 수 있는 인덱스도 접대를 위해 어디를 갈 건가에 대한 고민을 풀어줄 수 있으리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파트별로는... 최고의 접대 품격 맛집 실속 만점 알짜 맛집 다정다감 전통 맛집 다이어트 건강 맛집 술독 푸는 해장 맛집 맛보다 분위기 멋집 왁자지껄 회식 맛집 옹기종기 외식 맛집 서울에서 즐기는 외국 음식 분위기 있게 한 잔 와인 & 재즈바 달콤함에 빠진 디저트와 차 이렇게 구성을 하였고 보너스 페이지도 안내하고 있습니다. 테미블 메너에서 파스타 상식, 포장마차, 전국 100대 맛집 안내등의 상세한 내용들이 알차게 구성되어 있고... 다음으로 인덱스를 통하여 음식별, 지역별, 시간별, 특징별로 찾아보기가 편하게 만들었습니다. 음식에 대한 소개와 상세한 설명들은 어느곳에서 어떤 음식을 잘하는지, 어떤 상황에 적절한지를 알려주며, 실패없는 비즈니스를 도와주리라 생각합니다. 아쉬운 점은 이 책에서 소개하는 대부분의 음식점이 서울소재의 음식점이라는 것이지만, 이 부분은 비즈니스라는 특정상황에 맞는 내용으로 쓴 책이라는 점 - 많은 비즈니스가 서울에서 이루어지고 수요가 많다는 점을 봐서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모두 이 책을 통하여, 비즈니스에 회식에, 가족과의 외식에의 고민을 일부분 해결하실 수 있으리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 멋진 식사를 위하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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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에는 수만가지 음식이 있는거 같다. 그 많은 음식들 가운데서 평생동안 먹을수 있는 종류는 아마도 한정되어 있지 않을까 싶다. 매번 다른 음식을 먹기는 힘든거 같고, 일정하게 자주 먹는 음식, 그리고 특히 좋아하는 음식이 있으니 말이다. 나 같은 경우는 집에서 밥을 먹는 경우와 밖에서 먹는 경우가 반반 정도 되는거 같다. 내가 먹는것을 무지하게 좋아하는 편이지만 생각만큼 다양한 음식을 먹지는 못하는거 같다. 특히 밖에서 밥을 먹을 경우에 다양한 음식을 먹을수 있을거 같이 생각되지만은 실제로는 가던데에 또 가게 되고 의외로 갈만한 곳이 그리 많지 않다는것을 느끼게 된다. 길거리를 다니다보면 수많은 음식점을 발견할 수가 있다. 그러한 음식점들중 실제로 가보게 되는곳은 손에 꼽을 정도이고, 대부분은 그냥 지나치게 된다. 손님이 많은 집은 항상 사람들로 바글바글하고, 또 다른집은 파리만 날리는 것을 보면 사람들의 입맛을 사로잡는다는게 힘든거란걸 느끼게 된다. 간혹보면 근처의 맛집을 줄줄 꿰고 있는 사람을 볼 수가 있다. 음식을 잘하는 집, 분위기 좋은 집을 알고 있다는 것은 여러가지로 도움이 되는거 같다. 만나는 사람에 따라 또는 목적에 따라 거기에 잘 맞는 곳을 선택하는것은 사회생활에서 큰 장점중 하나인거 같으니 말이다.
이 책은 서울 시내를 중점으로 해서 다양한 음식점들을 소개해주고 있다. 특히 책 앞부분에 인덱스를 자세하게 만들어 놓아서 자기가 필요로 하는 맛집을 찾는데 도움을 주고 있는거 같았다. 편한 사람들끼리 밥을 먹으러 간다면 특별히 고심하지 않고 선택할 수가 있지만, 만약 어떤 목적 예를 들면 중요한 접대자리라던지 회식자리 또는 연인과 함께하는 그런 자리라면 아무 음식점에나 들어가기는 힘든거 같다. 그렇다고 수많은 음식점을 일일히 방문해보기는 현실적으로 쉽지 않으니 말이다. 그런면에서 볼때 이 책은 유용하게 쓰이는거 같다. 물론 음식의 맛을 평가하는 것은 주관적이다. 사람에 따라서 느끼는 맛의 차이는 같을수가 없는것이고, 취향도 엄연히 다르니 말이다. 그래서 개인이 맛집을 평가한다는것은 어려운일인거 같다. 이 책에서도 무조건 이 집이 맛있다라고 하지는 않는거 같다. 어차피 최종적인 맛의 평가는 그 음식을 직접먹는 사람들이 하는것이니 말이다. 다만 이러이러한 집들이 이곳에 있으니 이런 음식점을 찾고 있다면 참고로 하시라 이런 정도의 소개가 적당한거 같다. 그렇게 볼때 이 책은 그런 맛집 소개에 충실한거 같다. 차근 차근 음식점들에 대해서 보고 있자니 배가 고파진다. 저녁 먹은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말이다. 이 책속에 소개된 맛집들중 내가 가본곳도 몇 군데 눈에 띄었다. 그러고보면 지금껏 먹어보지 못한 맛나는 음식들이 정말 많이 있다는걸 다시한번 느끼게 된다.
이 책속에 소개된 600여곳의 맛집들을 평생동안 다 가볼수나 있을지 모르겠다. 게다가 이 책속에는 소개가 되어있지 않지만 맛있는 집들도 얼마든지 있을것이고, 또 새롭게 떠오를 맛집들도 있을것이니 말이다. 이 책을 보면서 내가 생각하는 맛집은 어디가 있을까 곰곰히 생각해보았다. 밖에서 많이 사먹는 편이지만 특별히 맛집이다라고 느낄정도는 없었던거 같다. 그냥 이 집 괜찮다정도는 있는거 같지만 말이다. 예전에 전라도 여수에 놀러갔다가 방문했던 식당이 정말 맛있다고 느꼈었는데 그 집이 지금까지는 내가 느낀 유일한 맛집인거 같다. 어쩌면 내가 맛집에 대한 기준을 너무 까다롭게 잡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좀더 유연하게 생각해서 나만의 맛집 리스트를 한번 만들어 봐야겠다는 생각도 든다. 물론 그러려면 지금보다 좀더 다양한 음식점들의 다양한 음식들을 먹어봐야겠지만 말이다. 사람에 따라서 다르겠지만 나같은 경우는 먹는게 남는것이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 제대로 먹을 시간도 없이 일을 하는것은 좀 아니라는 생각도 가지고 있다. 자기가 좋아하는 맛있는 그리고 몸에도 좋은 음식을 먹으면서 건강하게 사는 것이 인생의 행복이라는 생각도 든다. 얼마전 몸상태가 안 좋아서 음식을 제대로 먹지 못하면서 그런생각이 더욱더 많이 들었다. 먹고 싶은것을 맘껏 못먹는다는것은 고통스러운것이라는 걸 말이다. 이 책과 함께 많은 사람들이 맛있는 음식을 접할 수 있을거 같아 기분 좋아지는 책인거 같다. 또한 나도 더 많은 것들을 알게 되어서 좋은 시간이었던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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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지방이나 맛집은 있습니다. 공통점은 무엇일까요?? 바로 입소문으로만 알고있고 꼭꼭 숨어있다는 사실입니다. 그곳을 찾아다닌다는 것은 그 곳 토백이가 아니면 알수 없는 것인데, 이 책은 서울 중심으로 맛있는 집을 자세한 설명과 사진과 함께 들어가 있습니다.
그리고 음식이 정말 다양합니다. 동서양, 한식음식을 아우르면서 맛집에 대한 풍부한 설명이 또한 매력적입니다. 보너스 페이지에는 음식을 먹을때의 매너와 기본상식들이 적혀있는데..역시 맛을 잘 아는 작가같다는 느낌을 받은 부분이기도 합니다.
음식이 좋아서 음식을 공부한 작가. 그래서 책을 보는 내내 음식에 대한 애정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비록 서울 중심으로 맛집이 나와있지만 전국적으로 많은 맛집을 알려주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은 생생한 맛집. 작가가 맛집을 돌아다니면서 맛본 맛있는 메뉴에 대한 설명이 이 책이 탐나는 이유가 일 듯합니다. 아마 서울에 책이외에 맛집을 찾아내면 작가도 나타날 거라는 상상도 하게되었습니다.
음식이라는 것은 지극히 주관적이고 개인적이기때문에 달라질수있지만 음식의 공통분모는 눈으로 음식을 즐기고 맛으로 음미하고 음식에 대한 즐거움을 선사하는 것이기에 이 책은 세가지 부분을 다 갖추고 있는 책입니다.
맛집책을 보고서 제가 사는 곳의 맛집을 찾아보고 기록하고 싶어졌답니다. 주변의 맛집을 찾아보는 것도 좋은것 같은 지극히 개인적인 생각이 들었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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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전문기자 10년 노하우가 담긴 테마별 맛집 .... 이 책을 신청해서 받아보니 생각해온것보다 더 좋다는 생각을 가졌다. 난 외식을 잘 하지 않아서 그런가 맛있는 곳들을 잘 모른다. 직장생활을 많이하는 남자들은 여자들보다 더 많은 음식을 먹어보아서 그런가 맛집들을 많이 아는 경우가 많은것 같다. 그래서인지 시내에 나가면 남편이 이곳음식 맛잇다는 말을 한적이 많다. 이 책에는 최고의 접대 품격 맛집, 실속 만점 알짜 맛집, 다정다감 전통 맛집, 다이어트 건강맛집, 술독 푸는 해장 맛집, 맛보다 분위기 멋집, 왁자지껄 회식 맛집, 옹기종기 외식 맛집, 서울에서 즐기는 외국 음식, 분위기 있게 한 잔 와인& 재즈바, 달콤함에 빠진 디저트와 차.... 정말 맛집도 다양하게 나뉘어져 그때마다 어울리게 분위기에 맞게 먹을 수 잇다는것이 정말 놀라울 뿐이다 . 또한 , 보너스 페이지에서는 테이블 매너부터 서울 시내 다이닝 정보까지 많은 자료들과 정보들을 담아 좀 더 많은 도움을 받을수가 있어서 당황하지 않게 잘 정리가 되어 초보들도 많은 도움을 주지 않나 싶다. 비지니스라고해서 비싸고 좋은 음식점만 아니라 먹자골목 시장 음식도 서민들이 자주가는 포장마차 그리고 출장 요리 출장 뷔페등 그때 그때에 맞게 잘 정리가 되어서 우리가 필요한것을 알게 해줘 더 한충 재미나는 책이 아닌가 싶어진다. 또한 서울 시내 주요 맛집 지도와 수도권 100대 맛집 그리고 전국 100대 맛집등이 이 책안에 들어 있어서 이 책 한권이면 전국 어디서든지 맛잇는 먹거리는 걱정 안해도 된다는 생각을 가졌다. 멋진 사진과 더불어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 보는 사람들이 지도 찾아가듯이 쉽게 찾을 수 있다는것...이 책을 갖고 난 여행이나 볼일이 있을때 한상 가방속에 넣어 가지고 다니려고 한다. 먹는 음식이 맛있다면 아무리 힘든 일이라도 어렵지 않게 처리 할 수 있을 정도로 사람들 개개인이 먹는것이 얼마나 행복하고 중요한지 알것 같다는 생각을 가져본다, 조그마한 이 책에는 정말 그 동안 우리가 가보지도 못한 곳이 대부분일것이다 그러나 기회가 된다면 이것을 집필하신 기자님을 믿고 꼭 한번 가고 싶다는 생각을 해 보기도 한다. ""맛있는 음식은 소통이다 소통 없는 음식은 무미건조하다 단지 에너지를 보충하는 끼니에 불과한 것이다 밥상 머리에 마주한다는 자체가 소통이다 소통이 잘 되는 밥상엔 대화가 있다 대화가 잇는 밥상은 엄마의 잔소리라도 달가운 맛이 된다 ..." 이 처럼 우리의 먹거리는 그 만큼 우리에게 얼마나 중요한 역활을 하는지 먹는것이 살아가는데 얼마나 중요하는지 알것 같다. 그런 중요한 먹거라를 밖에서 먹을때 이왕이면 같은 돈을 들여서라도 좋은 음식을 먹는다면 더 행복하지 않을까 생각해본다. 맛있는 음식으로 인해 비지니스도 가족의사랑도 더 돈돈해지고 풀려가지 않을까 생각한다. 이젠 이 책 하나면 어디가든지 먹는것에 실수가 적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하게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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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일보 '맛의 달인' 코너의 유지상 기자의 10년 노하우가 담긴 테마별 맛집 601곳이 책으로 나왔다. 저자의 이력을 읽어보니 고려대 식품공학과를 졸업후 실제로 제빵 유학을 다녀와 2년간 베이커 생활을 했으며 이후 중앙일보의 음식전문 기자로서 경력을 쌓다가 현재는 '이코노미스트'지의 고정 칼럼 <성공 비즈니스 맛집>을 연재하고 있다고 한다. 살아있는 글쓰기를 위하여 여러 요리를 배우고 파티플래너 과정을 이수하기까지 했다. 일본 푸드코디네이터 자격증까지 가지고 있다고 하니 음식에 있어선 독보적인 전문성을 가지고 있고 뛰어난 미각을 소유했다는 점에서 이 책의 가치를 더하는 것 같다.
행복을 부르는 맛있는 식사...인생을 살다보니 이 얼마나 중요한 말인지 모르겠다. 싸우고 난 뒤에도, 사회생활을 하면서 쌓였던 스트레스에도, 인간관계에서 쌓였던 모든 스트레스들도, 맛있는 음식앞에서 누그러지고 가슴은 이미 행복해 진다. 얼마전 치른 아버님 칠순 식사에서도 잔치를 하네 마네 다 필요없다고 자식들 속을 끓여 놓으셨던 아버님도 우여곡절끝에 코엑스에 있는 비즈바즈 부페에 가서 온 식구가 식사를 하다보니 목소리가 점점 높아졌던 바로 전날까지의 상황은 온데간데 없고 하하호호 웃으며 화기애애하게 가족들끼리의 오붓한 식사를 마쳤다. 맛있는 음식의 힘이 바로 이런 것인가 보다.
부페에 가기 전 이 책을 참고로 하다보니 워커힐 호텔의 포시즌과 소공동 롯데호텔 지하의 라 세느등이 유명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힐튼이나 하이얏트를 생각했었는데 인터넷을 검색해 보니 아니나 다를까 정말 검증된 부페들이었다. 이 책이 믿음이 가는 순간이었다. 정말 내노하 하는 곳 중에서도 맛있는 곳만 선정했다는 느낌이 들었다.
서울 시내 주요 맛집 지도를 통해 강남권과 종로, 인사동, 삼청동등 주요 맛집들이 포진해 있는 곳의 지도를 보며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고 손님을 초대할 수 있는 격조있는 곳과 정말 맛있는 프렌치 레스토랑도 알 수 있었다. 가격이 부담이 되는 곳만 있는 것은 아니다. 칼국수며 부침개, 보쌈등 세세한 정보와 느낌과 함께 601곳의 장소를 순례하다 보면 자연스레 침이 고이고 차례차례 공략을 해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개인적으로는 일본요리며 터키요리, 베트남요리 등 세계 각국의 요리를 잘하는 곳도 매우 잘 소개되어 있어서 꼭 한번 가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중간중간 칼럼식의 글은 여러 가지 정보를 준다. 세계 각국 요리를 먹는 곳의 매너라든가 요리재료를 소개한 것이라든가 먹자 골목을 자세하게 글로 풀어서 쓴 부분등은 읽는 재미까지 준다. 인터넷에서 매번 검색하기 귀찮았고 서울 시내의 맛집등을 알고 싶었던 분들은 이 책을 읽으면 꼭 도움이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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