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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의 아이 3권.. 참 재미있는 만화다 미스터리한 전개도 이가라시 다이스케 작가 특유의 그림과 맞물려 시너지를 자아낸다 가끔씩 나오는 심해 장면에서는 숨이 막히는 듯 한 기분마저 든다 최근(?)에는 애니메이션 극장판이 만들어진것 같은데 아마 인지도 부족으로 한국에는 수입이 되지 않은 것 같다 나중에 넷플릭스나 유튜브 같은 사이트에 수입되어 들어오기라도 하면 좋겠다 작가의 최신작인 "디자인즈" 도 한번 읽어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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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도 흥미진진하다 자 이제 나를 어디까지 데려다줄거지? 깜깜한 심해로 사라져버린 소라 그광경을 목격한 루카의 몸속에 남은 운석은 루카 우미 앵글러드를 먼바다로 인도한다 한편 루카는 우미와 소라 짐과 앵글러드의 과거를 알게된다 서서히 밝혀지는 각각의 속내 바다가 키워낸 무시무시하고도 아름다운 기억들... 이 모든것이 얽히고 설켜 이야기는 거대한 소용돌이 속으로 빨려간다 4권이 더욱 기대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