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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너무 재밌게 읽었습니다. 미리미리 준비해야한다는 책임감도 느끼면서.... 전업 주부가 아니여서 그런지...제 딸한테 미안하기도 하고 공부를 과하게 시키지 말자가 저의 지론이였는데 이책을 보면서 공부 습관을 잡아주지 않았을때 올수 있는 문제들을 생각해보았습니다.
과하진 않더라도 습관을 잡아주는 것은 필요한 일이고 늦은 후에 후회하는 일이 없도록 부모가 노력해야 할거 같습니다.
딸아이가 좀 어리지만 한자를 좋아하는 편이여서 조금씩 해보고 싶네요... 동기 유발에 좋은 책입니다. 추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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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라고 하면 막연히 어렵다는 선입감이 있었다. 그래서 학습지선생님에게 맡겨 놓고 손을 놓고 있었다. 이 책을 보니 아이들 교육에 대한 부모님들의 소신을 볼수 있었다. 사교육을 배제하고 오로지 부모님들이 직접 가르치고 스스로 공부하는 모습!! 공부는 부모님이 시켜서 하는것이 아니고 아이 스스로 원해서 하는 걸 보면서 참교육이 아닐까 생각한다. 그 중에서 책읽기의 중요성과 성실성과 공부습관에 대해 많을 것을 깨달았다. 그저 바쁘고 귀찮다는 생각에 아이들에게 책읽어 주는것도 하지 않았던 나의 모습에 많이 반성하였다. 무엇이든지 꾸준히 성실하게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는걸...가랑비에 옷 젖는다는 말이 있듯이.. 공부습관이야말로 정말 부모님들이 아이들에게 물려줄 습관이라고 생각한다.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가장 빠르다고 했다. 당장 오늘부터라고 조금씩 천천히 꾸준하게 아이들과 같이 해 보려고 한다. 부모와 함께 하면서 아이들도 자신감을 얻으리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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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자를 비롯하여 영어,중국어,수학 그리고 학교공부까지 너무 잘하셨네요. 심지어 운동도 열심히 하여 아이들이 건강하고 밝아보이네요.또 책읽는것을 강조하고 강조하셨는데 동감합니다.우리 아이(7살)에게도 책 많이 읽게하고 한자도 시작 해 봐야겠네요.그리고 책속에 있는 부수의 내용이 멋져요.많은 도움이 될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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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싶었던 이유는 물론 아이들에게 영어교육도 중요하지만 아이들이 사회에 나가는 20년 후의 미래는 영어의 중요성 보다 중국어의 중요성이 더 클 것 같다는 생각에 그렇다면 나중에 중국어 공부를 더 쉽게 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아이들에게 한자교육을 미리 시켜두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였다. 이 책은 두 아이를 만8세에 한자능력검정 시험 1급에 합격시킨 이정현, 박성기 부부가 학원 교육 한번 시키지 않고 한자 신동 자녀를 키워낸 그들이 전하는 자녀교육 멘토링이다. 이 책은 총 7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개인적으로 한자교육에 관련된 이야기 이외에 한자를 바탕으로 영어공부를 하는 방법과 중국어를 공부하는 방법, 그리고 한자를 바탕으로 수학을 비롯한 다양한 과목에서 성과를 거둘 수 있는 공부법도 소개하고 있다는 것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 마지막으로 이 책은 그냥 평범한 부모의 아이 교육방법이라서 그런지 교육전문가가 이야기 하는 책과 비교해서 현실감이 더 들었고 교육과 관련해서 같은 부모의 마음으로서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많은 책이었던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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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고 싶었던 이유는 물론 아이들에게 영어교육도 중요하지만 아이들이 사회에 나가는 20년 후의 미래는 영어의 중요성 보다 중국어의 중요성이 더 클 것 같다는 생각에 그렇다면 나중에 중국어 공부를 더 쉽게 할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아이들에게 한자교육을 미리 시켜두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서였다. 이 책은 두 아이를 만8세에 한자능력검정 시험 1급에 합격시킨 이정현, 박성기 부부가 학원 교육 한번 시키지 않고 한자 신동 자녀를 키워낸 그들이 전하는 자녀교육 멘토링이다. 이 책은 총 7장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개인적으로 한자교육에 관련된 이야기 이외에 한자를 바탕으로 영어공부를 하는 방법과 중국어를 공부하는 방법, 그리고 한자를 바탕으로 수학을 비롯한 다양한 과목에서 성과를 거둘 수 있는 공부법도 소개하고 있다는 것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 마지막으로 이 책은 그냥 평범한 부모의 아이 교육방법이라서 그런지 교육전문가가 이야기 하는 책과 비교해서 현실감이 더 들었고 교육과 관련해서 같은 부모의 마음으로서 일맥상통하는 부분이 많은 책이었던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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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아이들을 키우다 보면 누구네는 몇살인데 영어학원을 다닌데.... 또 논술학원을 다닌데.... 과외를 받는데 . 등등 주위에서 수많은 얘기를 듣는다.. 그 이야기를 듣다 보면 내 아이도 학원을 보내야 되는것 아닌가? 너무 집에서만 놀리는 것 아닌가 등.. 이러다가 내 아이만 늦추어져 가는것 아닌가 하는 등 불안감을 느낀다...
워낙 사회적으로 다들 아이들의 교육에 관심이 많다보니 뭐가 좋다하면 다들 다 따라서 시키고 하는 게 현실이다. 그러다 보니 몇해전부터 한자 붐이 일어났다. 특히 한자가 3급부터는 자격이 인정 돼 특목고나, 외고 들어갈때 가산점이 붙다 보니, 엄마들 사이에서 한자가 필수 조건이 돼 많은 집들이 시키고 있다. 나또한, 우리 아이가 책을 읾으면서 모르는 단어를 물어볼때 설명 해주기가 애매모호것들은 한자를 적용해서 설명을 해주니까 훨씬 쉽게 이해를 하는 모습을 보고 한자의 필요성을 느껴 한자를 시키고 있다... 하지만 급수가 올라갈때마다 아이가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면서 과연 어떻게 하는게 옳은 방법인가? 어떻게 하면 쉽고 지루해 하지 않으면서 아이가 재미있게 한자 공부를 할 수 있을 까? 할 때 이 책을 알게 되었다.. 4급에서 ~ 8급까지는 암기와 이해력을 가지고 하면 되지만 1급에서 ~ 3급까지는 암기와 이해력뿐만 아니라 노력과 끈기과 있어야 되는 어려운 과정을 부모와 함께 이겨내는 소중한 가족애를 느낄수 있는 책이다. 또 부수 카드가 별도로 따로 되어 있어 아이와 같이 부수만 가지고 공부를 할 수도 있고, 부수가 들어가는 한자 공부도 할 수 있어 도움이 되는 것 같다. 이 책은 한자 공부에 관한 것뿐만 아니라 전반적인 공부에 대한 습관, 생활 습관, 부모의 역할, 부모와 아이의 관계에 대해 잘 설명 되어 있다.. 요즘 세상에 사교육없이 아이들을 잘 키운다는 것이 참 쉽지 않은 일인데 부모의 확고한 의지와 가치관을 가지고 아이의 미래를 위해 끈기와 인내심을 가지고 노력한 헌이 채리 부모님에게 존경의 박수를 치고 싶다. 나 자신 또한 우리 아이에 대해서 조금 더 열정과 인내심을 가지고 할 수 있다는 생각을 하면서 한번 더 열심히 노력해 봐야 겠다. 우리 아이의 미래를 위해서... 또한 우리 아이의 행복을 위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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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서적은 책을 빌려보는거보다는 소장해서 계속 보기땜에 대부분다 구입해서 보는편입니다. 요즘은 한자가 대세이고 여러가지 이유로 책을샀는데..기대치가 높아서 그렇지 썩 제 맘에 다가오지못하네요.
아이가 전 어려서 그런지 더더욱 그러네요.
책내용에서 난 꼭 이렇게해야겠다 그런거도 없고. 밑줄을 그어가면서 보통은 보면서 또 읽고 또읽고하는데. 그런건 하나두 없네요.
책내용에 비해서 가격도 비싼거같아요.
어린아이가 있는 엄마들은 정말 별루 권장하지않구요. 아이가 초등학생정도나 유치원정도면 뭐 달라질수도있구요.
사람마다 다 개인차가 틀리겠지만 저는 좀 그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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