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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관에서 졸지 않게 도와준 최초의 영어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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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리딩 플래너 시리즈를 알게 된 것은 자주 구경가는 이웃 블로거님 덕분이었다. 외국어 공부를 열심히 하고 계시고 또 스터디까지 운영하고 계신 그 분을 보며 자극받고 또 존경하고 있었는데, 이 책을 추천하시더라. 외국어 공부는 해야겠는데 오랜만에 하려니 정말 재미없고 따분한, 취업을 목적으로 토익책을 파야 할 생각에 한숨을 쉬고 있던 나는, 리딩플래너의 예쁜 그림과 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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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리딩 플래너 시리즈를 알게 된 것은 자주 구경가는 이웃 블로거님 덕분이었다. 외국어 공부를 열심히 하고 계시고 또 스터디까지 운영하고 계신 그 분을 보며 자극받고 또 존경하고 있었는데, 이 책을 추천하시더라. 외국어 공부는 해야겠는데 오랜만에 하려니 정말 재미없고 따분한, 취업을 목적으로 토익책을 파야 할 생각에 한숨을 쉬고 있던 나는, 리딩플래너의 예쁜 그림과 구성, 또 얇은 두께(!)에 바로 주문을 했다.

 

 사실 나는 23살의 취업반 대학생이고 토익이나 토플공부에 한참 매진하고 어려운 단어들을 줄줄 꿰고 있어야 정상(?)이다. 그렇지만 1년전에 토익을 억지로 꾸역꾸역 공부를 하고 난 다음, 토익성적을 대충 맞춰놓고 나는 그 이후 영어는 손도 대지 않았다. 정신을 차리고 다시 영어를 잡으려고 하니 너무 재미없고 또 그 딱딱한 ..정말 시험을 치기위한 공부를 해야 한다는 게 너무 싫었다. 거기다 성인들이 공부하는 책은 얼마나 두꺼운가.

 

 영어를 아주 뛰어난 정도는 아니지만 어느정도 공부하면 중박은 치는 나다. 그렇지만, 그렇게 중박을 쳐서 영어점수를 올리고 나서도,

나는 영어에 영 흥미가 없었고 하기도 싫었다. 어쩌다 토익을 치기위해 공부를 잠깐 해서 점수를 올리고, 그 후에 공부를 하지 않으면 다시 도로아미타불이었다. 다시 영어를 보면 까막눈이 되고 어버버..말도 못하고 들리지도 않았다. 그러다 또 토익점수나 학점을 위해서 공부를 해야 할때 벼락치기로 우르르..공부하고. 시험치고 나면 다 머릿속에서 날려버리고.

 

뭐, 지금 나는 한참 바쁜 취업준비생이니 어린친구들이 읽는 초급수준의 그림책이나 다름없는 리딩플래너를 읽는게 의아하고 쓸데없는 짓이라고 할지도 모르겠다. 그렇지만, 나는 이제 벼락치기 하고 돌아서면 까먹는 그런 영어공부를 지독하게 하기 싫었다.

영어공부를 재밌게 하고 싶었고, 영어에 흥미를 느끼고 싶었다. 그래서 쉬운 책들이 너무나 필요했다.

 

쉽지만 흥미가 떨어지지는 않고, 계속계속 책을 펼쳐보고 읽어보고싶은 그런 책. 또 너무 부담스럽게 양이 많지 않은 책.

 

이 모든조건에 부합하는 책이 바로 리딩플래너였다. 처음에는 아무생각없이 받아들었는데, 정말 영어공부하면서 졸거나 딴 생각하지 않은 건

처음이다.(아니, 별로 공부한다는 느낌 자체가 들지 않는다.) 특히 실감나는 오디오파일을 들으며 책을 읽으니 너무 재미있었다.

 

 처음에는 쉬운 책이니까 그냥 영어에 흥미를 붙이는 정도로만 읽자..라고 생각하고 읽었는데, 나중에 읽어나가다 보니 내가 얼마나 수박겉핥기 식으로 공부했는지 알았다.

 

 나는 한챕터씩 공부를 하는 것으로 계획을 세웠는데, 한챕터를 오디오파일과 함께 읽고 문제를 풀어본 다음엔, 내일 들을 오디오파일을 집에 가는 버스안에서 책을 보지 않고 그냥 들어보는 방법을 택했다. 그런데 그렇게 오디오파일을 듣다보니 몇몇 챕터는 대충 맥락은 알겠는데 이야기 전부를 다 이해할 수 없어서 꽤나 충격을 받았었다. 쉬운 내용들인데..거기다가 생소한 단어들도 드문드문 보여서 더 충격을 받았다. 영어공부를 정말 날로 했다는 증거다.. 그렇지만 너무 좌절할 정도로 어려운 내용들은 없었기에 반성하면서 공부를 더 즐겁게 할 수 있었다.

 

 내가 리딩플래너 시리즈를 읽으면서 또 좋았던 것은, 비교적 꾸준하게 공부를 할 수 있는 적절한 구성이었다.

영어공부를 한다고 하면 하루 날잡아서 그날은 영어공부만 하는 날이야!라고 결심한뒤 단어와 문장들을 부지런히 줄치고 외우고 하는데,

그런 공부는 나중에 너무 지치고 미루면 더 양이 많아진다는 것을 모두 공감하실 것이다.

 

 리딩플래너는 각 챕터별로 짧은 이야기와 함께 문법도 간단히 함께 짚어가면서 하루하루 공부하는데 속력을 높여주고, 한 챕터를 읽고 난 뒤 나오는 쉬운 난이도의 정리문제로 자신감을 채워주었다. 리딩책을 만들면 만드는 분들이 더 많은 것을 가르쳐 주고 싶은 욕심에 리딩이 기본이 되어야 할 책에 문법도 3쪽,4쪽씩 넣어서 책을 두껍게 만들 우를 범할 수가 있는데, 리딩플래너 시리즈는 리딩을 중심으로 하고 문법이나 단어들은 필수적인 에센스만 뽑아서 과감하게 비중을 조절한 것이 마음에 들었다. 그렇기 때문에 퀄리티가 꽤 좋은 듯하다.

 

 또 하나 맘에 든 것은 오디오파일의 리얼리티! 나의 리딩 플래너를 읽으면서 가장 많은 공헌을 하기도 한 부분이다.

딱딱하게 '아..정말 [공부]하고 있다..'라는 느낌을 주는 기존의 영어오디오가 아니라, 실감나는 효과와 성우들의 연기가 아주 흥미진진해서

책을 더 몰입해서 읽을 수 있었다. 거기다가 각 챕터마다 음악의 테마들도 달라서 듣는 재미가 쏠쏠하다.

 

전에 리딩 플래너 책을 구입하기 전에 읽었던 리뷰중에, 무서운 이야기라 읽기가 망설여진다는 분이 계셨는데, 그말에 바로 화답하듯 출간된 리딩플래너 2는 무서운 이야기가 아니므로 좀 더 안심(?)하고 즐겁게 읽을 수 있다.

 

일단 리딩플래너 2책을 펼쳐보니 플래너 1무서운 이야기와 구성은 똑같다. 그렇지만, 더욱 좋은 모습으로 업그레이드 되었다.

 우선 그림에 미묘한 변화가 생겼다. 무서운 이야기 시리즈에서의 각 챕터 맨 앞의 그림은 빨간 바탕으로 모두 똑같았는데, 시리즈2는 각 챕터마다 주인공들의 그림과 함께 재치있는 소개가 빨리 다음장을 넘겨 읽어보고 싶은 충동을 불러일으킨다. 1편보다 더 흥미를 불러일으키기 위한 사소하지만 세심한 면을 엿볼 수 있었다.

 

 한편 내용또한 업그레이드 되었다. 위에는 이야기, 아래에는 간단한 문법과 미션을 제시해주는 구성, 또 챕터가 끝난 뒤 재미있는 이야기들과 정리문제들은 동일하다. 하지만 나의 리딩플래너 무서운 이야기 시리즈가 단순한 문장에 내용도 짤막짤막하고 글이 짧았다면, 시리즈 2 미국의 전설은 문장이 좀 더 복잡하고 길다. 음..무서운 이야기가 초급, 초등학교 저학년들이 읽는 책이라면, 이번 미국의 전설은 중급으로, 초등 고학년~ 중학교 1학년정도의 수준이랄까?

 

 정말 속편은 첫편보다 못한 법이라는데, 갈수록 더욱 업그레이드 되는 리딩플래너를 보니 욕심이 생긴다. 리딩플래너 외에 이미 출시된 영문법시리즈로도 재밌게 공부하고 싶다는 책욕심. 또, 리딩플래너로 열심히 차근차근 공부해서 정말 원서책을 즐겁게 읽고 싶다는 욕심.(좀 오래 걸리려나? 그렇지만 나는 매일매일 작은 물방울을 떨어뜨려 바위를 뚫어버릴 것이다!)

 

 여하튼, 참 잘 만들어진 책이다. 무엇보다 이책의 장점은 '재미'에 맞추고 있으면서도 그 내용이 허술하지 않다는 것이다.

 나처럼 정말 제대로 기초부터 재미있게 공부하고 싶다는 분들, 특히 어느정도 문법지식은 있는데 딱딱한 공부가 아니라 영어공부를 즐겁게, 정말 공부가 아니라 영어랑 친해지고 싶은 분들은 이 리딩플래너 시리즈.적극적으로 강추한다. 생각보다 잘 만들어진 책의 퀄리티에 분명 놀랄 것이다.

a********y 2009.09.17. 신고 공감 1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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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Reading Planner 나의 리딩 플래너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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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Reading Planner 2   영어를 배우고는 있지만 사실 많이 힘든 부분이 있어요. 언어라는게 배우는것만큼 그 나라의 문화를 먼저 아는것도 중요하잖아요. 해서 다양한 미국의 이야기는 물론 문화.역사에 대한 책들을 자주 보여주면서 너무 멀게 느끼지 않고 가깝게 느낄수 있도록 해주는것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답니다. 이번에 만나게된 리딩플래너는.정말 마음에 드는 책입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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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Reading Planner 2

 

영어를 배우고는 있지만 사실 많이 힘든 부분이 있어요.

언어라는게 배우는것만큼 그 나라의 문화를 먼저 아는것도 중요하잖아요.

해서 다양한 미국의 이야기는 물론 문화.역사에 대한 책들을 자주 보여주면서

너무 멀게 느끼지 않고 가깝게 느낄수 있도록 해주는것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답니다.

이번에 만나게된 리딩플래너는.정말 마음에 드는 책입니다.

색다른.미국의 전설이라는 부분도 그렇고

기존에 만났던 리딩북들과는 다른 느낌이 드네요^^

열개의 소단원과 함께.그리 길지 않아 지루하지 않은 이야기들이 있고.

다른 책들처럼 한국발음이 적혀있지않아 정말 마음에 듭니다.

사실 일일이 모르는 단어 사전 찾아가며 읽다 보면

지루해지기 마련인데 이 책에는 그런 점도 보완이 되어 있어

부담없이 책장이 넘어가네요.

아직 4학년이라 기본적인 문법외에는 알려주지 않았는데.

리딩북 하나로.리딩.독해.단어.문법까지.

한번에 잡아주네요~
앞으로 더 많은 미국의 문화와 역사를 다룬 리딩북이

많이 많이 쏟아져 나오길 기대할께요^^

j*****4 2009.10.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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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Reading Planner 나의 리딩 플래너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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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실력 향상을 위한 방법으로 직독직해에 대한 소개는 들어서 이미 알고 있었다. 영어 생각만 해도 머리가 지끈지끈 아픈 이야기 영어 학습에 대한 나쁜 기억을 바꾸는 것이 시급한 문제였다. 영어 실력자가 되는 꿈을 꾸면서도 그 길은 왜 그렇게도 멀게만 느껴졌는지 모른다. My Reading Planner 2 이 책을 접하면서 약간의 거리감이 있었던 것을 인정한다. 그러나 이 책은 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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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실력 향상을 위한 방법으로 직독직해에 대한 소개는 들어서 이미 알고 있었다.

영어 생각만 해도 머리가 지끈지끈 아픈 이야기 영어 학습에 대한 나쁜 기억을 바꾸는 것이 시급한 문제였다. 영어 실력자가 되는 꿈을 꾸면서도 그 길은 왜 그렇게도 멀게만 느껴졌는지 모른다.

My Reading Planner 2 이 책을 접하면서 약간의 거리감이 있었던 것을 인정한다. 그러나 이 책은 겉표지의 어두운 이미지와는 사뭇 다른 느낌이라고 할까? 나의 리딩플래너 -미국의 전설 편은 책의 내용이 시선을 자꾸 끌어들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영어가 이제는 먼나라 만 이야기가 아닌 현실에 가까운 생활이 되었다. 

가장 먼저 챕터 10. The Legend of Sleepy Hollow - 실전 독해 비법을 보게 되었다. 직독직해는 어떤 강점이 있는지 궁금했기 때문이다. 외국 채널의 뉴스나 연설문을 듣는 것도 직독직해를 해야 한다는 것을 알았다. 우리와 친근한 옛 영어 접근법은 거리가 멀었다는 사실의 발견만으로도 큰 성과임을 밝힌다.

 책에 따라온 Mp3 CD를 들으면서 진행을 따라 열심히 들었다. 다양한 분위기와 내용들이 소개되는 것을 보고는 이제야 비로소 맞춤형 영어 학습교재를 만난 기분이 들었다. 영어라면 굳이 애써 피하던 나에게 생애 마지막 선택이라고 여기고 이 책과 전면 승부를 하겠다는 각오이다.

이전 것은 다 잊고 새롭게 신입생이 되어 영어 학습을 시도한다.  

***My Reading Planner 2 는

1. 쉽고 간단한 문장부터 차근차근 설명하여 직독직해를 할 수 있는 방법을 담은 책이라고 하니 과감하게 시작해 본다. 

2. 흥미를 높이기 위하여 영미권의 아이들이 좋아하는 무서운 전설, 섬뜩한 스릴러, 신비한 미스터리의 내용을 담았다.

 학생들이 괴담을 좋아하는 심리를 반영하여 재미있게 영어 공부가  이루어 질 것이다.

3. 원어민의 정확한 발음이 담긴 Mp3 CD를 를 활용한다면 듣기능력도 향상시킬 수 있다.


 

챕터1. 관계대명사와 관계부사
챕터2. 의문사와 관계대명사, 관계부사의 차이
챕터3. 접속사와 분사구문
챕터4. 다양한 시제
챕터5. 복잡한 문장 형태
챕터6. 다양한 문장 형태
챕터7. 가정법
챕터8. 독해할 때 주의해야 할 사항들
챕터9. 우리말에는 없는 영어의 문장 요소들

학습 활동의 답과 끊어 읽기
아주 쉬운 문제의 답
읽으면 재미있는 원문 해석



아는 단어가 있어도 이해되지 않는 부분은 한 두 군데인가? 너무 어렵다고 생각하던 영어

문장을 한 번 해석하려고 하면 절차가 복잡하여 난처한 경험이 많았다. 그러나 새로운 시도 리딩플래너와 함께 직독직해의 재미를 찾아 떠나려고 한다.

우리말처럼 쉽게 이해될 수 있다는 신기한 책 역시 기대를 만족시켜 준다. 한 술에 배부를 것이라는 생각은 아니라는 것쯤은 기억하면 영어 손에 잡을 날도 멀지 않았다는 것이다.

언어와 문화는 밀접한 관계가 있다. 두 가지를 분류하여 그 효과를 얻는다는 것은 힘 든 일이다.

매 단원 소개되는 코너

[이야기에 담겨 있는 미국 문화 맛보기],

실력 테스트 [아주 쉬운 문제 코너], 

[깔끔하게 정리하는 팁] 의 활용으로 큰 영어 실력의 효과를 체험할 수 있길 기대한다.  

l*****1 2011.09.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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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reading planner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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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어느정도  공부하다보면  무엇보다  필요한 부분이 바로 독해 부분이다. 여러가지 다양한  내용을  읽고  독해하는 부분의 학습이 꼭 필요하다. 그런데  이런 학습적인  요구를 충족시키면서도  재미까지 준다면  영어 공부가 한결 재미있게 느껴진다.  그런책이 바로  <My reading planner1.2> 이다.  1편은  으스스한 공포이야기들로  가득했다면  2편은 미국의 전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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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어를  어느정도  공부하다보면  무엇보다  필요한 부분이 바로 독해 부분이다.

여러가지 다양한  내용을  읽고  독해하는 부분의 학습이 꼭 필요하다. 그런데  이런

학습적인  요구를 충족시키면서도  재미까지 준다면  영어 공부가 한결 재미있게 느껴진다.  그런책이 바로  <My reading planner1.2> 이다.  1편은  으스스한 공포이야기들로  가득했다면  2편은 미국의 전설이야기들을 10편 싣고 있다.1편을 읽고 상당히 만족하여 2권도  선택하게 되었다.

 

 

 

표지부분은  소녀가 책을 읽는  그림으로 산뜻하게시작한다.  표지를 통해  아이들의  흥미를 이끈다.
이책을  만든 저자들이  권하는  이책을 가장  잘  활용하는 방법을이 나와 있는 부분이다. 활용 방법을 상당히 자세히  적어 두어  학습자들이  꼭  집고 넘어가야할  부분을 알려주고 있다.
본격적으로  이야기가  시작 되는 부분이다.  읽으면서  챙겨 봐야할  문법 부분의 설명이  있다.  맞은편 페이지엔 주요  단어가 정리되어  사전없이  이야기를 읽을수 있도록 도와준다. 한이야기가 5장  약 10p정도 의 분량이라  아주 짧지도 그렇다고 아주 길지도 않은 길이이다.
한  이야기가 끝나면   그 이야기에서 알수있는  미국 문화 이야기를 통해우리가  쉽게  들을수없는  미국 문화에 대해  알수있게 해주며  영어를 좀더 재미있게  접근하게 도와준다.
하나의  이야기가 끝나면  내용 이해를 묻는 문제 코너를 통해 내용 이해정도를   점검해볼수 있어 좋다.
이책의  좋은  점은  바로 이부분인데  문장을  직독직해로  해석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 한편의 이야기에서   공부한 문법부분도  확인할수있도록  약간 굵은 글씨로 되어 있어  학습하면서  확인해볼수있다. 이를 통해 본문을 읽고 빠르게 이해하는 연습을  하는데  매우 유용하다. 
 내용을  다시 해석 정리한  부분은  따로  정리가 되어 있다.
내용의  난이도는  중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재미있게  볼만하다. 문법적인 내용이 있어  초등  고학년들이  조금 어려워할수 있지만   그런걸  배제하고  본다면  충분 볼만하다 .
씨디도  동봉되어있는데  다양한  목소리들로 녹음되어  듣는 재미를 배가 시키며 듣기를  향상 시키는데  도움을  준다. 
 
n******5 2010.09.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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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Reading Planner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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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처음 봤을 때의 느낌 미국이라는 느낌은 잘 안 나지만 그 여자 아이의 표정때문인지 흥미진진 해 보이네요.   책의 내용 요즘 정보화 시대라는데 저는 세계의 중심인 미국의 정보를 거의 모름... 그래서인지 이 책의 내용이 정말 잘 되어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더구나 책의 하단에는 문제가 나와있어 다른 책과는 다른것을 느꼈습니다. 옆에는 저희가 모를만한 단어의 뜻을 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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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처음 봤을 때의 느낌

미국이라는 느낌은 잘 안 나지만 그 여자 아이의 표정때문인지 흥미진진 해 보이네요.

 

책의 내용

요즘 정보화 시대라는데 저는 세계의 중심인 미국의 정보를 거의 모름... 그래서인지 이 책의 내용이 정말 잘 되어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더구나 책의 하단에는 문제가 나와있어 다른 책과는 다른것을 느꼈습니다. 옆에는 저희가 모를만한 단어의 뜻을 적어주어서 귀찮게 사전에서 찾을 필요가 없게 되었네요.. 한 이야기가 끝날 때 마다 그 이야기와 관련된 이야기를 설명해주어서 이해가 더 잘 되군요. 거기에다 아주 쉬운 문제코너 까지... 어린이 신문에 나올 만도 하네요.그리고 해설까지 되어있네요. 그 해설 덕분에 고민할 필요가 없었네요.

 

이 책 덕분에 영어고민을 또 덜어내게 되었습니다. 지금 My planner 시리즈 중 문법만 없어서 이번에 리스닝, 문법 해설집,쓰기책을 이 카페의 이벤트로 얻으려고 하는데... 그리고 이 책의 해설방법은 제가 예전에 다녔던 영어학원방식이었습니다. 그런데 이사오면서 그 학원을 끊게 되자 엄마는 My planner voca를 주시며 열심히 포기하지 말고 하자고 하셨죠.

앞으론 서평 늦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j*******0 2010.07.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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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리딩 플래너 2- 미국의 전설편에 빠져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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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편의 무서운 이야기에 이어  2편의 미국의 전설이 새로 출시 되었네요. 우리에게 가장 친숙한 외국인 미국에 관련된 서적도 많이 출시되는데 미국 역사나 사고 방식에 대한 애해없이는 완전한 이해가 어려운 것이 사실이지요.     이 책은 우리에게 생소한 미국의 전설을 다룸으로써 좀더 미국과 미국인에 대한 이해를 쉽게 해주더군요. 길지도 짧지도 않은 10가지 이야기속에 각 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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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편의 무서운 이야기에 이어  2편의 미국의 전설이 새로 출시 되었네요. 우리에게 가장 친숙한 외국인 미국에 관련된 서적도 많이 출시되는데 미국 역사나 사고 방식에 대한 애해없이는 완전한 이해가 어려운 것이 사실이지요.

 

  이 책은 우리에게 생소한 미국의 전설을 다룸으로써 좀더 미국과 미국인에 대한 이해를 쉽게 해주더군요. 길지도 짧지도 않은 10가지 이야기속에 각 chapter마다 관계부사, 접속사, 시제 등으로 구분하여 한 부분에만 집중된 문장들로 구성하여 자연스럽게 문법과 문장 구조를 이해시키더군요.

 

  1편보다 약간 수준높은 문장들로 구성되어 1편을 읽은 후 이어서 읽기에 좋더군요. 영어 공부중 가장 싫어 하는 문법 부분을 배울때 많은 아이들에게 자연스럽게 chapter마다 집중적으로 관련 문법 문장으로 구성된 이야기를 읽게 함으로써 스스로 문법을 자연스럽게 익히게 한점이 무엇보다 좋더군요.

 

  문법에 대한 요약정리, 문제코너, 이야기에 담겨 있는 미국 문화 맛보기 등이 사진과 도표와 함께 매 chapter마다 구성되어 있어요.

 

한번만 볼 책이 아닌 가까이 놓고 두고 두고 보야야 할 책 이란 생각이 들더군요. 재미있어서 아이들이 자주 볼 수 있답니다.

 

 

 

 

s****5 2009.11.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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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리딩플래너 2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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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고 기다리던 나의 리딩 플래너 2... 1권에서는 무서운 이야기였는데 2권에서는 '미국의 전설'이야기에요.. 리딩플래너의 장점중 하나가 흔치않은 이야기를 알려준다는것! 그래서 더 재밌는것 같아요..         이번엔 시디가 오디오시디가 아닌 mp3파일이네요... 이점은 좀 아쉬웠어요..오디오시디가 저에겐 더 편한데...mp파일은 http://cafe.naver.com/myplanner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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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고 기다리던 나의 리딩 플래너 2...

1권에서는 무서운 이야기였는데 2권에서는 '미국의 전설'이야기에요..

리딩플래너의 장점중 하나가 흔치않은 이야기를 알려준다는것!

그래서 더 재밌는것 같아요..

 


 

 


 

이번엔 시디가 오디오시디가 아닌 mp3파일이네요...

이점은 좀 아쉬웠어요..오디오시디가 저에겐 더 편한데...mp파일은 http://cafe.naver.com/myplanner에서

다시 내려받을수도 있어요~언능 mp에 담아야 겠어요..

 


 

책속을 살펴보면요~

요렇게 삽화도 있어서 재미도 더해주고 있어요..

삽화의 분위기가 저는 참 맘에 들어요..ㅎㅎㅎ

스토리에 나오는 단어들도 따로 설명해주고요,

문법에 관한 설명까지 함께 있답니다..^^

 


 

그리고 '이야기에 담겨있는 미국문화 맛보기'에서는

문화적이야기까지 다루고 있어서 영어뿐 아니라 다양한 상식을 키울수도 있어요..

한권의 책으로 참 많은 정보를 얻을수 있는 책인것 같아요..


 

그리고 스토리를 바탕으로 한 '아주 쉬운 문제'코너에요..

이부분을 실은 울딸은 신중히 보진 않아요..에궁..그치만 저는 신중히 본답니다..ㅋ

아직 영어 실력이 많이 낮은 딸래미를 제가 가르치고 있기 때문인데요...

저역시도 영어실력이 떨어지는 수준이라서요..제가 공부하려고 꼼꼼히 보는 코너에요..^^

 


 

뒷편에 나오는 원문해석인데요..

이 부분을 울딸이 젤루 좋아하네요..ㅋㅋ

아직 영어로 듣기만 해서는 못알아듣거든요..

영문으로 적혀있는걸 아직 잘 모르고 영어로만 들어서는 완벽하게 이해하지 못하지만

그래도 '나의 리딩플래너'를 울딸은 기다려지나봐요..

이번 책도 집에 도착하자 마자 너무 좋아하면서 보더라구요..물론 첨엔 해석부터 봤지만요..^^

영어공부도 그렇지만 우선 이야기자체가 재밌대요..그러다보니 파일을 들려줘도 큰 거부감은 없는것 같아요.

어느부분의 이야기를 하고있는건지 생각해보면서 듣기도 하구요..영문을 보면서 듣기도 하구요..

 

참 울딸이요, 무서운이야기도 나왔구,전설이야기도 나왔으니 3권은 아주~코믹한이야기가 나왔으면 좋겠다고 하네요..^^

저는 영어에 거부감이 있던 아이가 영어책에 관심을 갖는다는것 자체만으로도 감사한 책이네요..^^

s***3 2009.10.2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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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리딩 플래너 My Reading Planner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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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전설을 어떠할까 많이 궁금하였지요 책을 받고나서 처음엔 어떻게 공부를 할까 고민도 많이 하였답니다 그러나 영어가 짧은 저도 처음 cd를 들어가면서 참 재미도 있다는 생각을 하였지요 아이들은 아무리 영어 공부를 하면서 재미가 없다면 흥미를 잃을수있기에 재미가 더한다면 좀 더 영어에  적극적일수있을것 같아요 재미있게 미국의 전설도 읽고 독해도 잘할수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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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전설을 어떠할까 많이 궁금하였지요
책을 받고나서 처음엔 어떻게 공부를 할까 고민도 많이 하였답니다
그러나 영어가 짧은 저도 처음 cd를 들어가면서 참 재미도 있다는 생각을 하였지요
아이들은 아무리 영어 공부를 하면서 재미가 없다면 흥미를 잃을수있기에
재미가 더한다면 좀 더 영어에  적극적일수있을것 같아요
재미있게 미국의 전설도 읽고 독해도 잘할수있는 이 책은 아이가 스스로 읽으면서
내용을 파악 할수 있다는것이다
처음에 해석을 보지 않고 잘하든 못하든 읽어보면서 내용을 좀 파악한다면 반은 성공이라 생각이 든다. 우리 아이는 먼저 읽어보고 읽다가 모르는 단어들은 체크를 해 놓고 나중에 그
단어를 찾아 본 뒤 다시 읽으니 좀 더 이해가 된다고 너무나 좋아한 내용이다
또한 이 책은 독해에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설명도 있어서 독해가 그렇게 어렵지 않게
읽을수있다는것이다  또한 문법에 대해 자세히 알게 해주는 세심한 배려가 이 책의
장점이라는것.. 그리고 학습활동을 통해 연습을 하니 더 많은 도움을 받았다는것이다
cd에는 정말 실감나게 원어민 성우들이 본분을 읽는데 도움을 준다는것...비싼 학원에서
필히 들을 필요가 없다는 점이다
또힌 이 책을 통해  미국의 문화를 조금이나마 알 수 있었다는것이다
혼자 공부를 하면서 아주 쉽게 풀어보면서 답도 맞쳐보고 정리도 할 수 있다는것이다
앞에서 쭉..공부를 하면서 배우고 익혔던 내용들을 다시 깔끔하게 정리하면서 공부를
할수잇는것이 이 MY READING PLANNER 의 좋은점이 아닌가 싶다.
또한 열심히 공부하고 익히고 하면서 끊어 읽기 연습도 필요하기에 연습을 한다면
이보다 더 완벽한 영어공부는 없을것이며 원문 해석도 같이있어서 정말 울 아이에게
영어공부가 재미가 잇다는것을 알려 줄 수 잇는 계기가 되지 않았나 싶어진다.
MY READING PLANNER 은 영어 공부만이 아니라 일반 책처럼 읽어도 손색이 없을 정도로
정말 재미있고 유익한 책이라는것...
앞으로도 더욱더 열심히 해 볼 생각이다 아이가 아닌 나도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을
하게해준 좋은책이다 
m****3 2009.10.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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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밌는 미국전설도 배우고 영어도 익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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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공부가 그러하겠지만 그 중에서 특히 영어공부만큼은 재미가 없으면 할 수 없습니다. 평생을 해야될 영어공부이기에 저희 아이들에게도 아직 영어공부를 강제로 시키지 않고 흥미를 가졌으면 하는 바램에 일주일에 두 번씩 도서관에서 하고 있는 영어리딩을 보내고 있습니다. 도서관에서 재밌는 책도 읽을 수 있고 영어공부도 할 수 있는 잇점이 있어 보내고 있는데 아직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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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공부가 그러하겠지만 그 중에서 특히 영어공부만큼은 재미가 없으면 할 수 없습니다.

평생을 해야될 영어공부이기에 저희 아이들에게도 아직 영어공부를 강제로 시키지 않고

흥미를 가졌으면 하는 바램에 일주일에 두 번씩 도서관에서 하고 있는 영어리딩을 보내고 있습니다.

도서관에서 재밌는 책도 읽을 수 있고 영어공부도 할 수 있는 잇점이 있어 보내고 있는데

아직 영어의 실력이 그다지 좋지는 않지만 재밌어하는데 만족하고 있습니다.

 

마이 리딩 플래너 두번째 이야기는 미국의전설편으로 이루어졌는데

그동안 잘 몰랐던 미국의 전설에 대해서도 알 수 있고 일단은 재밌는 스토리로 이루어져 있어서 아이가 재밌게 읽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전해져 내려오는 전설에 대한 이야기를 읽다보면 미국의 문화가 어떤지도 알 수 있고

우리의 전설도 마찬가지겠지만 전설이야기는 아이들이 좋아하고 흥미로워 해서

영어공부를 하면서 미국의 문화도 배울 수 있는 잇점이 있습니다.

재밌는 전설이야기를 들으면서 동시에 영어공부도 할 수 있으니 이 보다 더 좋은 영어교재는 없는셈인거죠.

보통 영어책이라고 하면 분야별로 책이 나누어져 있어서 공부하기에 어려움이 있는데

나의 리딩 플래너는 책의 내용을 읽으면서 그에 따른 문법공부도 함께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책을 읽다 이해되지 않는 단어들은 친절하게 나와 있는 단어장으로 익혀 자연스레 독해도 할 수 있구요.

영어는 우리말과 달라서 영어해석을 우리말로 하게 되면 나중에 긴 문장이 나올때 어려움을 겪게 되고

영어를 싫어하게 될 소지가 많은데 이 책에서는 직독직해를 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어

어린이들이 영어를 읽으면서 바로바로 독해를 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습니다.

책과 함께 들어있는 mp3 cd가 있어 언제어디선 완벽한 음성의 원어민의 소리를 귀로 들을 수 있어서 더욱 좋습니다.

아이들의 듣기 향상을 위해서는 원어민의 음성을 많이 들어야  되는데

재밌는  미국의전설과 함께 들으니 영어공부가 더 즐거워질 수 밖에 없을듯 하네요.

앞으로 계속 출간될 나의 리딩 플래너 시리즈가 기대됩니다.

l*****4 2009.10.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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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리딩의 재미를 나의 리딩 플래너로 체험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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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장 소개면에 미국의 지도가 나옵니다.각 주의 이름과 이 번 chapter에서 소개되는 내용에 해당되는 주의 이름이크게 나와 있어 미국의 지리도 이번 기회에 알게 되는 계기가 된 것 같아요.. 리딩 플래너 1에 이어 2권도 리딩을 하면서 문법까지도 같이 짚어 주고 있어요. 관계대명사와 관계부사, 접속사와 분사구문, 다양한 시제및 복잡한 문장형태와다양한 문장형태를 각 페이지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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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장 소개면에 미국의 지도가 나옵니다.
각 주의 이름과 이 번 chapter에서 소개되는 내용에 해당되는 주의 이름이
크게 나와 있어 미국의 지리도 이번 기회에 알게 되는 계기가 된 것 같아요..


리딩 플래너 1에 이어 2권도 리딩을 하면서 문법까지도 같이 짚어 주고 있어요.

관계대명사와 관계부사, 접속사와 분사구문, 다양한 시제및 복잡한 문장형태와
다양한 문장형태를 각 페이지별로 잘 설명하고 있어요.

 

이번 책에서는 미국의 전설이다보니 [미국 문화 맛보기] 코너로 전설과 관련된
내용을 소개해 줍니다.
아주 쉬운 문제 코너로 각 장에 소개된 문법을 잘 이해했는지
자신의 실력을 테스트 할 수 있어요.

 

1권에 비해 문장의 길이나 페이지별 단어와 문장 수가 많아 진 듯 합니다.
아이도 조금은 어려워 하는군요.하지만 문장 앞 뒤의 내용과 보충 설명된 단어로
문장을 이해하는 방법을 터득해 가는 거 같애요.

 

각 페이지 학습활동에 나오는 문장 해석을 읽으며 가끔 아이와 웃기도 합니다.
TV에 나오는 어느 개그 프로의 한 코너가 생각나서요..
어순을 바꾸어 말하며 시청자를 웃게 만드는 코너가 있잖아요..
영어책을 보며 이렇게 재미있을 수 있다니 그것도 영어를 배워가는 기쁨이라는
생각이 드는군요..


아이와 함께 CD와 책을 병행하면서 듣다보면 어느새 영어 실력이 성큼성큼
다가와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영어 리딩의 재미를 나의 리딩 플래너로 체험하시길 바랍니다.
 

n*****a 2009.10.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