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갈릴레오 갈릴레이는 너무나도 유명한 과학자이지만.... 그의 인생을 뒤돌아보며 무척이나 외로운 한 인간에 불과한 것 같다. 흔히들 시대를 잘못 타고났다라는 표현을 쓰는데 꼭 갈릴레오 갈릴레이를 두고 표현한 말인 것 같다는 느낌이 들 정도이다.
책을 읽으면서 느끼건데 그의 유년시절이 그러하였고.... 아버지가 의사가 되기를 고집했다니 아마도 많은 갈등이 있었으리라..
그리고, 그의 자녀들의 모습도..... 결혼을 하지 않고 자녀셋을 두었는데... 그 시대에서는 주로 수녀가 되었단다.... 그 또한, 마음 아픈 일이었다.
또한, 자신의 그 많은 위대한 연구 결과들이 그가 살던 시대에는 인정받지 못한 일들이었으니.... 그의 인생은 결코 순탄치않은 결말이다. 그래서, 위대하지만 안타까움이 앞서는 위인이다. 세상을 떠나서도 교황청이 허락하지 않아 산타 크로체 교회 소속의 한 예배당 가장자리에 작은 무덤에 묻혔다. 자신이 세상을 떠나기 전에 첫 딸을 먼저 앞세웠고, 자신이 세상을 떠난후에도 7년 뒤엔 아들이... 그리고, 10년 후엔 하나 남은 딸도 뒤를 잇는다.
1642년에 세상을 떠났지만 1737년이 되어서야 마침내 갈릴레오의 명예를 기리기 위한 산타 크로체 교회의 주요 자리에 거대한 무덤이 세워지게 된다. 그 후, 1835년에서야 갈릴레오의 [대화]가 가톨릭교회의 금지도서목록에서 빠지게 된다. 1892년에서야 피사대학교에서 갈릴레오에게 학위를 수여하는가 하면, 1992년에서야 교황 요한네스 파울루스2세가 갈릴레오를 상대로 한 로마 가톨릭교회의 재판을 정식으로 끝내면서 잘못이었음을 시인한다.
그가 세상을 떠난지 350년이 지나서야 모든 과학적 사실을 깨끗하게 인정되한 것이니 나에겐 어느 누구보다 대단하지만 안타깝고 가슴 아픈 위인이다.
물론, 갈릴레오 갈릴레이 위인전은 수도 없이 많다. 이번에 <내셔널 지오그래픽 세계위인전의 갈릴레오 갈릴레이>를 읽으면서 가장 돋보이는 것이 바로 그래픽이었다. 다른 위인전에서는 가히 상상하기 힘들 정도의 방대한 양의 자료가 책 속에 녹아져 있다. 가장, 신기했던 것이.... 400년도 지났을 갈릴레오 갈릴레이의 출생신고의 문서였다. 어떤 위인전을 읽어면서도 접해 보지 못한 자료여서 더욱 놀라웠다. 그리고, 초등학생이 읽기에 분량 또한 적정하여 더욱 추천 할 만 하다. (65페이지 정도) |
|
내셔널 지오그래픽 세계위인전 13권 우주의 중심을 바로잡은 천재 과학자 갈릴레오 갈릴레이 어린시절,제자와 스승,종교재판,마지막 날들로 구성되어진 독톡한 형식의 위인전이다. 길지 않고 핵심만 간추리고 사실적인 사진으로 내용이 일목요연하게 표현되어 있다. 16세기 이탈리아에서 태어나 어린시절부터 과학과 수학에 재능이 있었던 그는 지구는 우주의 중심이 아니라,태양 둘레를 돌고 있다는 사실을 알아냈다. 갈릴레오는 우주에 대한 믿음을 바꾸어 버렸다는 그 이유때문에 죽을때까지 감옥에 가두겠다는 협박을 받으며 살았고 가택연금등 자유롭지 못한 세상을 살았다. 종교적인 이유로 과학의 선구자인 갈릴레오 갈릴레이는 책을 출판해 보지도 못하고 종교재판을 받아야 했으며 로마 가톨릭교회의 신임을 잃고 집안에 갇히게 된다. 과학과 종교 사이의 갈등으로 뒤덮인 13년간의 격한 논쟁이 끝나고,1992년이 되어서야 교황 요한네스 파울루스 2세는 갈릴레오를 상대로 한 로마 가톨릭교회의 재판을 정식으로 끝내면서 갈릴레오를 재판한 것은 잘못이라고 시인했다. 자기의 소신을 끝까지 믿고 과학자로서 열심히 연구하며 활동했던 갈릴레오 갈릴레이 어려운 여건에서도 지금 과학 발달의 초석이 되셨던 갈릴레오 갈릴레이 아이와 함께 우주에 대해 애기하면서 갈릴레오 갈릴레이의 업적을 다시한번 되새겨야겠다.
|
|
우주의 중심을 바로잡은 갈릴레오
이탈리아 토스카나 주에 있는 피사라는 도시에서 태어난 갈릴레이~ 천동설을 뒤집고 지구가
책의 내용은 이탈리아에서 보낸 어린 시절과 수학을 사랑하고 교수가 되기까지의 과정과 다양한 책을 펴기도 했던 이야기와 중세 시대에 렌즈를 만들기 시작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망원경을 만들어 별을 보기까지의 이야기를 자세하게 알려주는 책이다. 또 그 시대엔 결혼하지 않은 부모 밑에서 태어난 딸은 수녀가 되는 게 보통이었기에 그의 딸들은 수녀가 되었다는 것도 알았다.
|
|
이탈리아에서 태어난 갈릴레오 1581년 대학교에서 공부하기위해 피사로 돌아갔는데 부모님은 돈 잘벌고 존경받는 의사가 되길 바랬다. 그러나 그당시 의학이론은 거의 과학적인 근거가 없는 것이었다. 갈릴레오는 수학,과학의 흥미를 가졌다. 그러나 부모님은 여전히 의학을 공부하라고 했고 결국 대학교를 떠났다. 그리고 다른 대학의 교수가 되었다. 그러나 다시 떠난 대학교의 교수가 되었다. 1591년 결국 갈릴레오의 아버지가 세상을 떠났다. 그리고 지동설을 지지하였다. 그러다 종교재판을 받았으나 가까스로 무죄를 받으나, 지동설을 퍼트리지 말라고 했다. 그러나 또다시 종교재판을 받고 유죄를 선고받에 감옥에 갇혔다. 그러다 마침내 집으로 돌아갈수 있게 되었다. 갈릴레오는 물체가 어떤식으로 경사면을 굴러 내려가는지, 속력이 어떤식으로 늘어나는지 측정하는 실험들로써, 균형과힘도 시험할수있으며, 구조의 관한 책도 있는 책을 몰래 출판했다. 1641년 열병에 걸린 갈릴레오는 1달동안 몹시 앓다 1642년 77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나다. 아버지의 무덤근처에 묻히고 싶었지만 교황청은 이를 허락하지 않았다. 그러나 1992년 교황은 갈릴레오를 재판한것은 잘못이라고 시인했다.
이책은 좀 짧긴하나 자세한것까지 알수있었다. 종교재판의 내용,몰래출판한 책의 이름등 여러몰랐던 사실을 알 수 있어서 좋은책이다.
아이가 쓴 독후감입니다.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라 갈릴레이를 갈릴레이 책을 여러권 보았는데도 또 이책을 골랐다. 다른 책들의 비해 그림이 많고 책 아래쪽에 연도에 대한 그당시 일들이 설명되어있다. 내셔널 지오그래픽 세계 위인전 시리즈 맘에 들어 레오나르도 다빈치,아이작 뉴턴등 아이가 더 보고 싶어해 주문해주려고 한다.
|
|
갈릴레오 갈릴레이 이름만 들어도 아~하는 탄성이 나올정도로 유명한 위인이다. 어느 분야에서든 자신의 분야에서 뛰어난 기량을 보이며 두각을 나타내는 사람이 있기 마련이다. 갈릴레이는 천체~즉 우주에 관하여 모든사람들이 믿고있었던 진실을 바꾸어놓는 위대한 발견을 하기에 이르렀다.
1564년 2월 15일 이탈리아 북부의 피사근처에서 갈릴레오는 태어났다. 부유하지는 않지만 주위사람들에게 존경을 받는 집안에서 태어난 그는 몹시 영리한탓에 평범한 학교에 흥미를 느끼지 못할정도였다. 뭔가를 발명하고, 그림그리기를 좋아하고, 자기만의 특별한 방식으로 세상을 관찰하는것을 좋아했다. 수학에도 관심을 가지던그가 1609년 자신이 만든 망원경을통해 달을 관찰하게 된다. 태양이 지구를 도는게 아니라 지구가 태양을 돈다는 지동설을 주장하게되면서 그는 많은 업악과 협박을 받게된다. 잘못된 진실이라 하더라도 그것을 오랫동안 믿었던 사람들에게 새로운 진실을 내어놓는다는것은 그들에게 어쩌면 무리였는지도 모른다. 그래서 갈릴레오가 그리 힘들었을지도~ 결국 갈릴레오는 없는 죄까지 덮으며 종교재판까지 받게된다. 노쇠한 몸에 종교재판까지 받으며, 녹내장 백내장으로 시력까지 잃게된 그는 힘겨운 나날을 보내다 1642년 1월 8일 세상을 떠나게 된다.
갈릴레오가 세상을 떠난뒤 뒤를 이은 과학자들에 의해 그의 연구들이 사실로 증명되기 시작했다. 아이작 뉴턴이나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등의 많은 과학자들이 그의 뒤를이어 우주에 대한 많은것을 이해하게 해주었다. 우주 과학자인줄만 알았던 그가 수학에도 관심이 많았던 사람이었다는 것에 대단함을 느끼며 그 옛날 어떻게 망원경을 만들어 우주를 관찰하게 되었을까~! 정말 대단하지 않을수가 없다. 그들의 한평생 고생과 노력과 희생으로 인해 후세에 살고있는 우리는 정확한 우주에 관하여 알게되는 것이다. 수성,금성,지구.화성.목성.토성.천왕성.해왕성. 그리고 얼마전 행성에서 떨어져나간 명왕성까지~!!!! 우주의 존재는, 우리의 섭리는 실로 신비하지 않을수가 없다.
갈릴레오를 알게되면서 그가 살았던 이탈리아에 대해서도알수있는 좋은 시간이 되었다. 오늘날의 이탈리아는 단일국가지만, 그당시의 이탈리아는 여러개의 작은 주로 나누어져 있었다고한다. 이탈리아의 지도와 함께 지역명까지 알수있는 좋은부분이었다.
|
|
제가 처음에 갈릴레오 갈릴레이를 알게된것을 중학교 시절이였습니다. 지동설을 주장하는 사람중에 쿠페르니쿠스와 갈릴레이였습니다. 지동설의 신념을 굽히지않은 쿠페르니쿠스는 쓸쓸한 죽음을 선택한 반면 갈릴레오 갈릴레이는 자신의 신념을 죽음앞에서 부정해야 한 사람으로 알고 있었습니다. 예전에 제가 알았던 '갈릴레오 갈릴레이'가 어떤 과학자였는지 알고자 합니다.
'갈릴레오 갈릴레이'의 차례는 어린시절 제자와 스승 종교재판 마지막 날들 로 이루어져있습니다.
'갈릴레오 갈릴레이'는 이탈리아의 피사근처에서 564년에 태어났습니다. 독실한 카톨릭 신자로 살았던 갈릴레오는 음악가의 아버지 밑에서 음악을 즐겨며 어린시절을 보냈습니다. 어린시절 수사가 되고 싶었지만 첫째 아들이 의사가 되기를 원하는 아버지에 의해서 좌절됩니다. 갈릴레오가 과학자가 되기위한 이야기가 '갈릴레오 갈릴레이'책에 흥미 진지하게 펼쳐집니다.
'갈릴레오 갈릴레이'의 책에는 갈릴레오가 살았던 시대의 문화,교육, 사회, 생활환경,음식,역사,의상,종교, 언어, 과학, 수학등 많은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피사의 사탑이 왜 기울어 졌는지 아세요?? (답은 '갈릴레오 갈릴레이'의 11페이지에 있습니다.) 쿠페르니쿠스는 언제 지동설을 주장했는지 궁금하시나요?? (답은 '갈릴레오 갈릴레이'의 27페이지에 있습니다.) 망원경은 언제 만들어졌을까요? (답은 '갈릴레오 갈릴레이'의 28페이지에 있습니다.) 결혼하지 않고 낳은 여자아이들은 어떻게 되었을까요?? (답은 '갈릴레오 갈릴레이'31페이지에 있습니다.) 갈릴레오가 발견한 행성은 어떤것일까요?? (답은 '갈릴레오 갈릴레이'의 50페이지에 있습니다.) 갈릴레오가 종교 재판은 받게 된 이유가 궁금하신가요?? 갈릴레오긔 유명한 명언 '그래도 지구는 돈다'는 어디에서 한 말일까요?? 제가 가장 궁금한 왜 갈릴레오는 지동설의 신념을 포기해야 했을까요?? 이 모든 의문이 풀리기 위해서는 '갈릴레오 갈릴레이'의 책을 꼭 읽기를 바랍니다.
'갈릴레오 갈릴레이'책을 덮으면서 제가 궁금했던 지동설의 신념을 포기해야 했던 갈릴레이의 아픔이 전해옵니다. 근대 물리학자의 아버지로 불리우는 갈리레오는 우주의 중심을 바로 잡은 천재 과학자입니다. ('갈릴레오 갈릴레이'의 59페이지 인용했습니다.)
|
|
우주와 과학을 알기 이전부터 갈릴레오 갈릴레이의 이름은 익히 들어 알고 있으리라. 하지만 그의 마지막 남긴 말만을 기억할뿐 그의 생애에 관해서는 알지 못하는것이 사실이다. 그가 그렇게 마감해야했던 삶의 뒤안길을 되돌아보는 좋은 기회가 내셔널 지오그래픽 세계위인전을 통해 접하게 되었다.
1564년 이탈리아에서 태어난 갈릴레오 의학을 공부했으나 중단하고 수학교수로 강연을 하고 책을 펴낸다. 또 새로운물건을 발명하는걸 좋아하는 갈릴레오는 휴대용계산기'기하와 군사용 컴파스'를 만들고 별을 볼수 있는 자신의 만원경을 만든다. 그 망원경을 통해 달,목성,태양,금성들을 관찰하며 우주의 중심이 지구가 아니라는 사실을 확인하게 된다, 그로인해 갈릴레오는 종교 재판을 받아 가택연금에 처해진다. 갈릴레오는 지동설에 대한 굳은 확신을 갖고 있었으며 녹내장과 백내장으로 앞을 볼 수 없을때까지 과학에 관한 책들을 썼다. 그가 죽고난뒤 교황 요한네스 파울루스2세는 갈릴레오을 상대로 한 로마카톨릭교회의 재판을 정식으로 끝내면서 자신들의 재판은 잘못이라고 시인했다고 한다.
갈릴레오가 과학에 대한 열정이 했던것 처럼 이책또한 그의 열정을 가득담으려고 노력한 모습이 보여진다. 여러 사진들과 그림이 가득하며 상세한 배경지식도 살펴볼 수 있었다. 우리 아이들이 위대한 천재과학자 갈릴레오 갈릴레이를 가까이 하는 책으로 손색이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