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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사탕 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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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어루만지는 알사탕 동화 사탕이 열리는 나무 아이들이 얼마나 좋아할까.. 이 책에는 총 여섯 편의 동화가 있다. 사탕나무 이야기, 작은 집 이야기, 감자 반지 이야기 한 줌 바람 이야기, 나무 의자 이야기까지... 용기와 사랑 그리고 추억을 선물하는 아름다운 동화들이 들어 있다. 사탕나무 이야기 -잠든 하늘아기 입에서 떨어진 섬, 양파 같은 섬 한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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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어루만지는 알사탕 동화


사탕이 열리는 나무 아이들이 얼마나 좋아할까..

이 책에는 총 여섯 편의 동화가 있다.

사탕나무 이야기, 작은 집 이야기, 감자 반지 이야기

한 줌 바람 이야기, 나무 의자 이야기까지...

용기와 사랑 그리고 추억을 선물하는 아름다운 동화들이 들어 있다.

사탕나무 이야기

-잠든 하늘아기 입에서 떨어진 섬, 양파 같은 섬 한가운데 사탕나무가 자라기 시작하고

그 나무에는 가지가 휘도록 사탕이 열리고 그 사탕으로 양식이며 조미료, 상비약으로 이용되고 있었다. 그런 나무가 어느 날 나무가 새까맣게 타서 죽어 버리고 말았다.

왜 죽었을까?

그건 사탕나무의 비밀을 알게 된 파란수염 때문이었다.

아이들의 후회는 너무 늦었고 사탕나무 되찾을 방법을 안 희망이는 사탕나무를 찾기 위해

파란수염을 쫓아 도시로 떠난다.

희망이의 용기를 보여 주는 동화였다.

어려움 속에서 굴하지 않고 용기를 내서 사탕나무를 찾는 희망이.

희망이가 사탕나무를 찾는 것은 쓰러져 가는 사람을 도와주면서 다시 사탕나무가 섬으로 돌아간다. 용기와 따뜻함이 묻어나는 동화였다.

그 외에도 사랑을 끊임없이 전하는 인형부부의 이야기

엄마와 같은 바닷가의 추억을 만드는 인어 이야기

아름답지만 슬픈 가족의 사랑이야기 감자 반지 이야기

바람이 좋아했던 오래전 아이를 찾는 한줌 바람 이야기

공원에 있던 두 의자가 자기의 꿈을 찾아가는 이야기 나무 의자 이야기

모두 따뜻하고 아름다운 동화였다.

가슴에 따뜻함이 소복이 쌓이는 좋은 동화책이었다.




n********8 2009.10.1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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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사탕 동화 - 가문비 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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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어루만지는 알사탕' 동화는 제목처럼 읽으면서 마음이 훈훈해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마음을 어루만지는 알사탕' 동화에는 6편의 동화가 나옵니다.   '사탕나무 이야기'에서는 사탕나무에서 사탕이 주렁 주렁 열리는 것처럼 달콤함이 묻었났네요. 사탕나무를 다시 찾기 위해서의 모험과 사랑은 아이들에게 작은 모험이야기가 되었습니다. 나만의 사탕목걸이를 걸고 싶어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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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어루만지는 알사탕' 동화는 제목처럼 읽으면서 마음이 훈훈해지는 것을 느꼈습니다.

'마음을 어루만지는 알사탕' 동화에는 6편의 동화가 나옵니다.

 

'사탕나무 이야기'에서는 사탕나무에서 사탕이 주렁 주렁 열리는 것처럼 달콤함이 묻었났네요. 사탕나무를 다시 찾기 위해서의 모험과 사랑은 아이들에게 작은 모험이야기가 되었습니다. 나만의 사탕목걸이를 걸고 싶어지는 재미있는 이야기였습니다.

 

'작은 집 이야기'에서는 쓸쓸한 작은 집에서의 나무 인형 부부는 기쁨의 눈물을 알아갑니다. 우리에게 행복이 멀리 있는 것이 아니고 함께함이라는 것을 알려주어서 따뜻한 이야기였습니다.

 

'인어 이야기'에서는 파란 점을 가지고 소외된 삶에서의 외로움이 묻어나는 이야기였습니다.

 

'감자반지 이야기'에서는 부모님의 사랑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하는 이야기였습니다. 친어머니에 대한 끈끈한 정을 작은 반지에서 가슴 뭉클하게 했네요. 무슨 말이 필요할까요?

 

'한 줌 바람 이야기'에서는 한 줌의 바람이 평생 동안 한 사람의 친구가 되어 준 이야기입니다. 누군가 나에게 작은 바람이 되어 줄 수 있을까요?

 

'나무 의자 이야기'에서는 희망을 갖고서 나름대로 자신만의 기쁨을 찾아가는 이야기였습니다. 무엇이 되든 자신의 만족에 의해 기쁨도 생기는 것이겠지요.

 

책을 읽으면서 재미도 있고 외로움도 있고 슬픔도 있고 기쁨도 있음을 느꼈네요.

우리가 힘들 때나 외로울 때 달콤함을 찾 듯이 우리을 언제나 묵묵히 기다려 주는 책이라는 친구를 찾고 싶은 책이였습니다.

h*********1 2009.10.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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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사탕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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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 알사탕 하나만 있으면 으뜸이 되고 만냥 기쁨을 주었던 어린 시절이 생각이 난다..할머니가 주신 박화사탕이 얼마나 달콤하던지 할머니의 마음이 전해주곤 했던 추억속에 빠지게 만드는것 같다. 책속에서 저자 이미애님이 담아내는   사탕나무 이야기,작은 집 이야기 ,인어 이야기 ,감자반지 이야기,한 줌 바람 이야기 ,나무 의자 이야기들이 마음을 어루만지는 알사탕 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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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시절 알사탕 하나만 있으면 으뜸이 되고 만냥 기쁨을 주었던 어린 시절이 생각이 난다..할머니가 주신 박화사탕이 얼마나 달콤하던지 할머니의 마음이 전해주곤 했던 추억속에 빠지게 만드는것 같다.

책속에서 저자 이미애님이 담아내는   사탕나무 이야기,작은 집 이야기 ,인어 이야기 ,감자반지 이야기,한 줌 바람 이야기 ,나무 의자 이야기들이 마음을 어루만지는 알사탕 동화는 국내 창작동화로써 초등생들이 읽으면 좋을성 싶은책이다.


사탕나무 이야기는 하늘아기가 알사탕을 먹다가 단잠이 드는 사이에 빙그르르 바닦 저 멀리로 떨어저 알사탕... 그 알사탕은   싹이트고 알사탕 나무가 생기고 알사탕 나무로   만들어진 사탕섬..

사탕섬에 사는 많은 사람들에게 사랑과 희망 행복을 주는 나무 었답니다.

 

어느날 종이배를 타고온 파란수염의 욕심쟁이 남자는 희귀동물 연구하는중이라는 말하며 사탕섬에 사는 아이들을 속여   아이들에게 사탕나무를 훔치려고 아이들에게 꾀여 와글와글 놀이터를 삼아 "너희들 모두 큰 도시에 가고 싶지?" 아이들은 금방 시무룩해져서 말했어요, "아니에요" 물을 건너가는 건  생각할 수도 없는 걸요.""맞아요," 우리 사탕섬 사람들은 배를 못 타고 섬 밖으로 못 나가요.지금까지 섬 밖으로 나간 사람은 한 명도 없어요." 하지만 파란수염은 대수롭지 않게 말했어요."배를 못 타면 ,풍성바구니를 타고 가면 되지."(P33)

 

파란수염아저씨는 사탕섬에서 사탕알을 가저가서 큰 부자가 될 욕심으로 말썽이의 아비지가 도서관장이라는것을 알고 재일 오레된 책을 가저오라고 부탁을 해서 사탕나무에 대한 비밀을 알아낸다.그후로   말썽이와 학동이.차린이.호동이들에게 재미나는 이야기를 해 주면서 풍선바구니에 태워 큰 도시로 태워다 준 조건으로 놀이 질 때 듣고 싶은 시를 사탕나무 아래서 읊으면 원한다....

강압적인 파란수염 아저씨의 의도대로 사탕 목걸리를 빼고 시를 읊고 그들은 슬픔에 잠긴다..

사탕알을 가저갈려는 속임수인줄도 모르고 사탕섬에 있는 아이들은 따라하다가 그만 종이배를 타고온 파란수염 아버지한테 그만 사탕알을 빼기고 만다..

 

사탕섬 아이들은 속임수를 깨달고 희망이라고 부는 말썽이로 하여금 육지로 보내 사탕알을 찾아오도록 보내 찾아오는 희망이의 모습들이 욕심이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일깨워주는 이야기들이 너무 따뜻하게 보이게 합니다..

 

작은 집 이야기는  나무인형부부가 살면서 우연하게 하얀알을 집으로 가저가서 목화솜안에 포근하게 담아둔것이 알속에서 아기새가 깨여나서 아기새를 애기중지 키우지만 아기새는 그만 크게 자란후 휘리릭 날아가 버렸답니다.

나므 인형 부부는 그들이 다시 돌아올것을 기대하지만 돌아오지 않자 공허함을 느끼게 합니다..그러나 또 다른 아기곰이 지으로 들어와 돌보아야하는 경우가 발생하지만 그 곰역시도 크면 돌아갈것을 알지만   열심히 모성애를키우는 마음에 따뜻함이 묻어납니다..

b******2 2009.10.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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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마음이 따뜻해 지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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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사탕이 주렁주렁 열리는 나무가 정말로 있다면 아이들이 얼마나 좋아할까요? 겉 표지부터 흐뭇함을 느낄 수 있었어요. 마음을 어루만지는 알사탕 동화.. 읽어보니 마음을 달게 해 주고 많은 걸 느끼게 해 주는 동화였어요. 이 책은 여섯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어요. 여섯 이야기가 모두 마음을 어루만져 주는 내용이었답니다. 사탕나무 이야기, 읽으면서 환타지를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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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사탕이 주렁주렁 열리는 나무가 정말로 있다면 아이들이 얼마나 좋아할까요?

겉 표지부터 흐뭇함을 느낄 수 있었어요.

마음을 어루만지는 알사탕 동화.. 읽어보니 마음을 달게 해 주고 많은 걸 느끼게 해 주는 동화였어요.

이 책은 여섯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어요.

여섯 이야기가 모두 마음을 어루만져 주는 내용이었답니다.

사탕나무 이야기, 읽으면서 환타지를 연상케 하는 내용이면서 우리의 현실에 대해 생각해 볼 이야기였어요.

있을 땐 소중함을 모르다가 문제가 생기게 되면 소중함을 알게 되지요.

파란수염에게 사탕나무의 눈물이라는 사탕나무의 씨앗을 빼앗기고 나서야 살고있는 사탕섬과 그 사람들의 삶을

깨닫게 되어요.

사탕섬을 구한 희망이, 말썽이에서 희망이로 된 이야기며 사탕섬에서의 이야기는 우리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는 동화였어요.

작은 집 이야기나 인어 이야기, 감자반지 이야기, 한 줌 바람 이야기, 나무 의자 이야기..

모두 읽어보면 모난 마음이나 상처난 마음을 어루만져 줄 수 있는 그런 이야기들이었죠.

행복은 이런 것이구나 알려주고, 자식에 대한 사랑, 부모에 대한 사랑을 느낄 수 있게 해 주며,

자신이 가진 희망이 기쁨이 되기도 함을 알게 해 주는 동화였어요.

알사탕, 달달함을 느끼며 그 맛을 볼 때 정말 최고의 행복감이 밀려들죠.

이 책도 알사탕 같이 달달함으로 마음을 어루만지고 행복감을 느끼는 동화랍니다.

마음의 평온함을 느낄 수 있는 동화였답니다.

b****q 2009.10.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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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마음을 알게 해주는 알사탕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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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어루만지는 알사탕동화 전 제목이 아주 마음에 들어서 아이에게 보여주기로 했습니다. 요즘 아이들 재미위주의 학습만화를 주로 본다지요? 저희 아이도 그런편인데 그래선지 정서적으로 매말랐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알사탕 제가 어렸을땐 알사탕 정말 맛있었습니다. 요즘 아이들은 알사탕을 먹을까요? 알사탕 먹으면 기분도 좋았었는데 오랜만의 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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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어루만지는 알사탕동화
전 제목이 아주 마음에 들어서 아이에게
보여주기로 했습니다.
요즘 아이들 재미위주의 학습만화를 주로 본다지요?
저희 아이도 그런편인데 그래선지 정서적으로
매말랐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알사탕 제가 어렸을땐 알사탕 정말
맛있었습니다. 요즘 아이들은 알사탕을 먹을까요?
알사탕 먹으면 기분도 좋았었는데
오랜만의 알사탕 먹어봐야겟네요.
옛추억을 생가해보며.....
 
이야기도 좋지만 전 그림이 참 맘에 들어요
파스텔톤의 색감도 자연스러운 그림도 아이에게
편안한 책읽기가 될것같습니다.
사탕섬 정말 있으면 좋겟네요.
사탕은 아이들의 과자이며 아플때 먹으면 약이되고
수호신이 되기도 하며 행복하게 해주눈데 파란수염이
사탕 씨앗을 훔치러 오는데 사탕섬이 호수에 가라앉는다는
이야기를 듣고 말썽이가 찾으러 가지만 아픈아이를 보며 고민하다
주고 만다.덕분에 아이는 살아났다.
아이처럼 사탕나무도 다시 살아나면서 사탕섬은 다시 행복해 진다는 이야기
말썽이는 희망이였네요.
 
저도 재밌게 읽으며 순수한 아이들의 용기와 어려운 사람을
도와줄줄 아는 마음 우리 아이들도 배웟으면 좋겟네요.^^
 
 
w********8 2009.10.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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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어루만지는 알사탕 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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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방에 쏟아지는 수많은 책중에 각각의 이유로 인해 눈에 띄는 책들이 있다. 그중 한권이 <마음을 어루만지는 알사탕 동화>이다. 세상이  워낙 각박하고 빠르게 돌아가느라 아이들도, 나도 지칠때가 있다. 그래서 마음이 따뜻해지고 편안해지는 책을 찾아 지친 마음을 달래보곤 한다.   이책에는 여섯편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사탕나무 이야기, 작은 집 이야기, 인어 이야기, 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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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방에 쏟아지는 수많은 책중에 각각의 이유로 인해 눈에 띄는 책들이 있다. 그중 한권이 <마음을 어루만지는 알사탕 동화>이다.

세상이  워낙 각박하고 빠르게 돌아가느라 아이들도, 나도 지칠때가 있다. 그래서 마음이 따뜻해지고 편안해지는 책을 찾아 지친 마음을 달래보곤 한다.

 

이책에는 여섯편의 이야기가 담겨 있다. 사탕나무 이야기, 작은 집 이야기, 인어 이야기, 감자반지 이야기, 한 줌 바람 이야기, 나무의자 이야기이다.

그 중 사탕나무 이야기를 들여다보면, 사탕섬이라는 곳에 한그루의 사탕나무가 있다. 해마다 나무에 열리는 사탕 열매로 인해 사람들은 행복해한다. 그러던 어느 날 그곳에 파란 수염의 남자가 나타난다. 사람들에게 늘 친절한 그에게 네명의 아이들은 재미난 이야기를 들려달라며 찾아간다. 사탕나무를 훔쳐가려고 했던 나쁜 사람인 것을 알리없는 아이들....  결국 사탕나무의 씨앗을  훔쳐가버린 파란 수염의 남자는 타고 왔던 종이배를 타고 멀리 도시로 도망가버린다.

그러나 사탕섬에는 같은날 같은 시각에 태어난 네명의 아이들이 있어 희망이 있었다. 그중 배추머리 말썽이가 조각배를 타고 사탕나무를 되찾아 사탕섬을 구하면서 말썽이가 사탕섬의 희망이로 변하는 모습을 보는 것은 무척 흐뭇했다.

 

이외에도 다른 여러편의 이야기들을 읽으면서 느낀 것은 심심할 때는 재미난 이야기를, 울적할 때는 마음을 가라 앉혀주는 이야기가 이책안에 다 담겨있다는 것이다. 한권의 책으로 다양한 재미를 느끼게 해주고 여러가지 맛을 느낄 수 있는 알사탕같은 달콤한 이야기가 가득하고 예쁜 그림이 함께 해서 기분을 좋게 해주는 책이었다.

k*******3 2009.10.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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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맛 사탕을 좋아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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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탕 하면 왠지 할머니가 떠오른다. 착한 일을 하거나, 왠지 눈물 나는 날이면 몰래 감추어 두었던 사탕을 꺼내 주셨기 때문이다. 가끔은 감추어 두었던 사탕을 찾느라 마치 보물찾기 하는 스릴을 맛보기도 했었다. 그렇게 달콤한 사탕은 아련한 추억으로 남아 있다. 지금은 아이에게 좋지 않다고 잘 먹이지는 않지만 막대 사탕 하나 들고도 즐거워 하는 아이를 보면 사탕 하나가 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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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탕 하면 왠지 할머니가 떠오른다. 착한 일을 하거나, 왠지 눈물 나는 날이면 몰래 감추어 두었던 사탕을 꺼내 주셨기 때문이다. 가끔은 감추어 두었던 사탕을 찾느라 마치 보물찾기 하는 스릴을 맛보기도 했었다. 그렇게 달콤한 사탕은 아련한 추억으로 남아 있다. 지금은 아이에게 좋지 않다고 잘 먹이지는 않지만 막대 사탕 하나 들고도 즐거워 하는 아이를 보면 사탕 하나가 얼마나 기쁨을 주는지 알게 된다. 달콤함으로 우리의 혀 뿐만 아니라 마음까지 달래주는 사탕이 갑자기 먹고 싶어진다.

 

'마음을 어루만지는 알사탕 동화'는 표지를 보는 것만으로도 즐거워진다. 커다란 나무엔 알록달록 사탕이 달려 있고, 나무 아래에선 영혼을 지켜주는 사탕 목걸이를 한 아이들이 있다. '사탕 나무가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라는 상상만으로도 왠지 입에 침이 고인다. 사탕나무, 작은 집, 인어 등 6가지 동화로 이루어진 이 책은 여러가지 맛이 나는 사탕을 만난 것 같은 기분을 들게 해준다. 가볍게 읽고 말기엔 아쉬움이 남기에 한번 더 생각하고 여운을 느끼게 된다.

 

잔잔한 감동을 느낄 수 있는 동화들을 만날 수 있어 아이들의 감성도 저절로 자랄 것 같은 생각이 든다. 조급하고, 화려하고, 복잡한 세상을 살지만 우리가 잊고 지내는 것은 무엇인지, 아무리 많은 것이 달라진다고 해도 변하지 않는 가치가 있다는 것을 알게 해준다. 아름다운 동화로 아이들이 심심할때 즐거움을 주고, 우울할때 햇빛처럼 따스한 기운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내가 좋아하는 사탕의 맛처럼 살아가도록 노력하는 것은 참 근사한 일이다.

p*******0 2009.10.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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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사탕 동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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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어루만지는 알사탕 동화동화의 제목이 달콤쌉사름한 맛난 책이란 느낌과 함께 표지에 튼실하고 나뭇잎이 무성한 한그루의 나무앞에 네명이 모여앉아  한아이는 책을 읽고 다른 세명은 듣고 있는 모습이참으로 따스한 동화책이 아닐까 하는 생각과 함께 이책을 읽어나가기 시작했습니다.이미애님의 글들은 언제 보아도 잔잔한 감동이 살포시 스며드는듯한 느낌이 드는 책으로서이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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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어루만지는 알사탕 동화

동화의 제목이 달콤쌉사름한 맛난 책이란 느낌과 함께 표지에 튼실하고 나뭇잎이 무성한 
한그루의 나무앞에 네명이 모여앉아  한아이는 책을 읽고 다른 세명은 듣고 있는 모습이
참으로 따스한 동화책이 아닐까 하는 생각과 함께 이책을 읽어나가기 시작했습니다.

이미애님의 글들은 언제 보아도 잔잔한 감동이 살포시 스며드는듯한 느낌이 드는 책으로서
이번책 역시 잔잔한 감동과 알사탕처럼 달콤함이 살며시 스며드는 책으로서 어린시절이
떠오르기도 합니다.

어린시절  알사탕 하나만으로도 울고있던 아이들의 울음을 뚝 그치게 만들곤 했던
달콤한 알사탕.... 이책은 알사탕처럼 다양하고 여러가지 맛을 책을 통해서 느낄수
있게끔 알사탕 같은 동화를 모아 놓은것으로 하나하나 읽을때마다 색다른 재미
까지 느낄수 있으며, 사소한 일로 화가나서 씩씩거릴때, 너무너무 심심해서 하품이
날때, 이유없이 기분이 울적할 때 이책을 펼쳐들고 하나하나 읽어나가다보면 어느새
마음이 가라앉는 책으로서 우리 아이들 짜증내거나 화낼때 이책을 읽게해주었더니
자신도 모르게 책에 푹 빠져 마음을 가라앉히는것을 보니 참으로 흥미로운 책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습니다.

책 한편한편의 내용들이 참으로 마음속에 잔잔한 감동이 스며드는것이 정말 알사탕의
달콤함이 입안에 서서히 번지는것과 같지 않을까 합니다.

알사탕이 떄론 누군가에겐 힘든짐이 될수도 있고 기쁨을 주는 도구가 될수도 있으며
때론 피해가고픈 길이거나 기다림이 될수도 있으며 때론 반가운 존재가 될수 있는
만큼 우리 아이들이 어느 한곳에 한정이 되어 우물안 개구리처럼 살아가는것이 아니라
세상을 바라볼수 있는 마음의 눈이 넓어 그 넓고 넓은 마음의 눈으로 세상을 보는 시각을
키우고 그 눈으로 많은 사람들을 감싸안을수 있는 큰나무같은 큰 그릇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일깨워준 책인만큼 우리 아이들이 이책을 통해서 세상을 보는
시각을 달리하고 따스한 마음으로 세상을 껴안을수 있는 넓은 아량을 가진 건강한
아이가 되었으면 합니다.

또한 작은것에 감사하고 작은것에 행복해 하고 작은것에도 배려할줄 아는 마음만은
넓고 큰 아이들이 넘쳐나는 세상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과 함께 많은 아이들이 
잔잔한 감동이 스며드는 이책을 .... 알사탕처럼 달콤함이 감도는 이책을 한번쯤은
읽어보았으면 합니다.^^
a******6 2009.10.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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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예쁘고 고운 글, 아이들의 마음을 아름답게 어루만져주는 책이다.
"참 예쁘고 고운 글, 아이들의 마음을 아름답게 어루만져주는 책이다." 내용보기
알사탕 동화   제목이 특이하고 표지가 예쁜 책이어서 더 눈길을 끌었다. 거기다 마음을 어루만지는 알사탕 동화라니. 어린 시절 새콤달콤한 맛으로 마음을 달래준 알사탕을 생각하고 그런 내용의 책을 쓰고싶었다는 작가의 말에서 작가가 어떤 마음으로 썼을지 짐작이 간다. 표지만큼 내용이 참 아름다운 책이다. 그리고 한 줄 한 줄의 문장 표현도 어찌나 예쁜지. 한글날이 얼마
"참 예쁘고 고운 글, 아이들의 마음을 아름답게 어루만져주는 책이다." 내용보기

알사탕 동화

 

제목이 특이하고 표지가 예쁜 책이어서 더 눈길을 끌었다.

거기다 마음을 어루만지는 알사탕 동화라니.

어린 시절 새콤달콤한 맛으로 마음을 달래준 알사탕을 생각하고 그런 내용의 책을 쓰고싶었다는 작가의 말에서 작가가 어떤 마음으로 썼을지 짐작이 간다.

표지만큼 내용이 참 아름다운 책이다. 그리고 한 줄 한 줄의 문장 표현도 어찌나 예쁜지.

한글날이 얼마 지나지 않아 그런지 유독 예쁜 글이 더 달콤하게 들어와 스르르 녹는다.

 

하늘아기가 깜박 잠이든 새 또르르 굴러 구름 아래 작은 섬으로 톡 떨어졌다.

아주 길고 긴 세월이 흘러 떨어진 사탕은 한 알의 단단한 씨앗이 되어 사탕나무로 자라났다.

그리고 섬은 사탕섬이라 불리고 은빛 비가 내리는 봄이 오면 실안개를 품은 것 같은 사탕꽃은 돌아오는 사탕 계절에 유리접시 같은 꽃받침 위 5개의 색색깔 예쁜 사탕이 열렸다.

제일 나이 많은 할아버지부터 어린 아이들까지 차례차례 사탕을 따갔지만 아무도 쓸데없는 욕심을 부리지 않았다.

어느날 종이배를 타고온 파란 수염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일으키고 아이들에게 다가가 친구가 되었다.

파란 수염의 부탁으로 도서관에서 아주 낡은 사탕섬의 역사가 기록된 책을 빌려다 준 말썽이는 세 명의 친구들과 함께 갑자기 변한 파란 수염의 명령대로 사탕 목걸이를 내려놓고 기분 나쁜 주문을 왼다.

그러자 갑자기 사탕나무는 시들어버리고 남기고 간 책에서 말썽이는 파란 수염이 어떤 일을 벌였는지 알게 된다.

원래 이름이 희망인 말썽이는 파란 수염의 뒤를 좇아 무섭지만 큰도시로 향하고 사탕공장으로 큰 돈을 벌어들이는 파란 수염에게 사탕을 사려는 사람들의 줄에 서게 된다.

그 줄 속에서 흙빛의 죽어가는 아이를 발견하고 망설이다 자신의 목에 걸린 수정곽 안의 마지막 남은 사탕 한 알을 내어줄까 말까 망설이는데......

 

내용도 예쁘고 표현도 참 예뻐서 읽는데 사탕의 은빛가루가 반짝이는 것 같았다.

이 사탕 나무 외에도 단편들이 실려 있는데 하나같이 따뜻하고 감동적인 이야기였다.

엄마 아빠가 된 나무 인형이 아기새를 보살피다 날아가버리자 문을 닫았는데 다시 아기 곰이 찾아와 도움을 요청한다. 다시 떠날 것을 알지만 엄마 아빠 나무 인형은 아기곰들을 기꺼이 받아들이고 그들이 떠난 뒤에도 이제 문을 닫아 놓지 않는다. 다시 누군가가 또 찾아올 것을 알기에.

곱사등이 부부의 말 못하는 딸 마리 이야기도 참 감동적이었다.

알사탕 동화책 속에 실린 동화들은 사탕나무의 사탕과도 같이 색색의 각기 다른 고운 빛깔을 띠고 있지만 모두 희망과 용기와 사랑을 노래하고 있다.

참 예쁘고 고운 글, 아이들의 마음을 아름답게 어루만져주는 책이다.

아이들이 많이 읽고 예쁘게 컸으면 좋겠다.

i*******e 2009.10.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음을 어루만지는 동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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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부제가 마음을 어루만지는 사탕동화인데요. 정말로 오랜만에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동화 여러편을 본 것 같아요. 이 책의 작가분 이미애님의 작품은 여러번 보았기 때문에 아주 익숙하고, 특유의 정감어림이 느껴집니다.책의 내용보다는 책을 소개한 소개글이 너무나 마음에 드네요.   동화 속의 사탕섬이 태초 우리가 얻었던 세상이라는 했던 점 말입니다. 태초의 깨끗하고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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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부제가 마음을 어루만지는 사탕동화인데요.
정말로 오랜만에 마음을 어루만져주는 동화 여러편을 본 것 같아요.
이 책의 작가분 이미애님의 작품은 여러번 보았기 때문에 아주 익숙하고, 특유의 정감어림이 느껴집니다.
책의 내용보다는 책을 소개한 소개글이 너무나 마음에 드네요.

 

동화 속의 사탕섬이 태초 우리가 얻었던 세상이라는 했던 점 말입니다.
태초의 깨끗하고 순수했던 섬이 어떤 한 사람에 의해 망가지게 되고,
다시 되돌리려고 노력하는 마음이 바로 어린이의 마음에서 나온다고 했답니다.

 

이 책에는 여러 가지 단편이 수록되어 있는데요.
첫번째 이야기 사낭나무 이야기에서는 아무런 걱정이 없었던 사탕섬에 사탕나무를 지키지 못하고,
또 그 원인을 제공했던 말썽이가 직접 사탕섬을 구하기 위해 떠나게 됩니다.
한번도 섬에서 벗어나지 않았던 말썽이... 그 말썽이가 도착한 그곳에서 행하게 되는 선행으로 다시 사탕섬은 평화가 찾아오게 됩니다.
무엇보다도 말썽이의 그 마음이 돋보였던 것 같아요. 아이들에게는 물론 계몽적인 이야기가 될 것 같구요.
두번째 이야기 작은집 이야기...
비록 인형이지만 집안에 들어온 생물들과 호흡하고, 또 그것이 없어졌을 때 느꼈던 감정들을 잘 표현해 낸 것 같아요.
감자반지 이야기는 감동적이었던 것 같아요. 친엄마의 반지가 감자와 함께 캐어져 나왔던 그 순간에 말이죠.
바람의 마음을 담은 한 줌 바람 이야기 도 좋았고, 서로 소망을 이룬 나무 의자 이야기도 재미있었던 것 같아요.

 

책 제목이 왜 알사탕일까 생각해 보았습니다.
어렸을 때 엄마가 줬던 그 알사탕의 느낌은 정겨움으로 다가옵니다.
또 천천히 음미하던 그 알사탕은 마음 속으로 서서히 스며듭니다.
이 동화가 바로 그렇다는 것을 알려주기 위해 책 제목을 그리 지은 것이 아닌가 싶습니다.
다소 길기도 하고, 다소 짧기도 한 여러 편의 단편...
마음을 아주 따뜻하게 해주는 동화들이었답니다. 

j******d 2009.10.1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