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연 독학이란 말이 어울리지 다시 한번 생각해 보아야 겠다. 왜냐하면 이 출판사 홈페이지에서 저자의 동영상 강의를 들을 수 있기 때문이다. 태국어 교재 몇권 보지도 않고 최고봉이라고 한 것은 어찌보면 섣부른 감이 있지만, 인터넷 강의를 들으면서 비교적 제약없이 공부할 수 있는 기회는 많지 않음을 감안해서 그렇게 말한 것이다. 다른 나라 말을 배우는 걸 좋아해 어쩌다 태국어까지 하게 되었지만, 태국어는 정말 배울 기회가 많지 않은 것 같다. 태국어 학원도 얼마 없고 태국의 직접적인 문화(TV프로그램이나 도서등) 역시 접하기가 힘들어 공부하기가 쉽지 않다. 우리나라 TV에서 태국기행 등을 가끔씩 접할 수 있지만, 너무 흥미 위주라서 도움이 되는 건 별로 없는 듯 하다. 이 책에선 태국 선생님과 현재 한국외대 태국어과 교수님이 직접 강의를 맡고 있다. 믿음직한 선생님들의 강의를 들으며 열심히 따라해 보면 태국어도 정말 재밌는 말이라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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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내가 태국에서 생활하기 위해 태국어를 익히기 위해 구입한 책이였다 테잎도 있었던것 같고 조그마한 손에 잡히는 책도 한 권 줬던것 같다. 테잎은 들어보지 못했고 손에 들고 다니기 편한 책은 가방에 쏘옥 들어가서 이리저리 다닐 때 많이 사용된것 같다. 어떻게보면 영어 책처럼 주제별로 태국어를 배울 수 있게 해 놓은 책인데 조금 딱딱한 면이 없잖아 있는듯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