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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재미있다는 것입니다. 지식 트랜스포터를 자임한 저자는 깊이 있는 지식과 정보를 전하면서도 군데군데 유머를 섞어 독자의 부담을 덜어줍니다. 이 책에 정리되어 있는 법칙들이 논술문을 쓸 때 도움이 될 것 같아서 고등학생인 아이에게 권해보았더니 책이라고는 (독후감 숙제를 제외하고) 라이트노벨 정도밖에 읽지 않는 아이가 오랜만에 끝까지 잘 읽더군요. 대개 제가 권해준 책을 읽으면 10분 이내에 잠드는데...
사회생활, 경제, 자연과학, 심리학 등 각 분야의 중요한 법칙과 논리가 잘 정리되어 있을 뿐 아니라 개별 법칙의 연관성을 짚어주어 큰 그림도 함께 보여줍니다.
인터넷에 떠도는 검증되지 않은 정보와는 달리 출처와 맥락이 분명한 책이어서 믿음이 가네요. 수험생 아이를 둔 친구들에게 이 책을 선물할 생각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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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가 막연한 제목을 달고 있지만 세상이 어떤 원리를 지니고 굴러가고 있는지 명쾌하고도 현명하게 답해주는 책이다. 사회 경제 자연과학 심리학 등 여러 학문을 아우르며 기존에 언뜻 듣고는 지나쳤거나 제대로 알지 못하고 넘어갔던 지식에 대해 요목조목 상세히 짚어주는 점이 맘에 든다. 어찌 보면 딱딱하거나 어려운 이야기가 될 수도 있는데 필자는 에세이 형식을 사용해 글 도입부를 유머러스하고도 공감 가는 일화들로 시작하여 술술 읽어나가게 만들어준다.
세상 보는 시야를 넓히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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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모든법칙은 독특하고 수준높은 애기를로 엮어지면서도 재미있고 유익해서 늘 시간이 날때마다 보고있습니다 누구나 이 가을에 한번쯤 읽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책 내용 중에서 남녀의 갈비뼈에 대한 일고찰 이라는 소제목 중에서 성서의 창조설에 따르면 아담의 갈비뼈를 뽑아 이브를 만들었다고 한다 역사적인 확인결과 정상적인 사람의 갈비뼈는 남녀 똑같이 열두 쌍이다 성경에는 분명히 아담의 것을 하나 뽑았다고 했는데 왜 남녀의 갈비뼈 숫자가 똑같으냐는 어리둥절한 질문이 나오고야 만다는 재미있는 내용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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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이 어렵지 않고 아이들도 호기심있게 볼 수 있도록 구성되어있는 것같다. 흔히 자주 들어보았지만 정확하게는 알고 있지 않았던 법칙들이 자세하게 정리되어 있어서 좋았고, 이 책의 내용들은 실생활에서 유용하게 쓰일 수 도 있으며 평소 상식이 부족했던 나에게는 많은 도움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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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해 가장 즐겁게 읽었던 책.
특별히 새로운 내용을 담고 있는 것은 아니지만, 주변의 소위 좀 잘났다는 사람들이 떠들어대는 각종 법칙, 이론 등을 '별것' 아닌 것으로 만들어 책에 몰아 넣었다. 누군가 나에게 이 책의 내용을 읊어보라 한다면, 이미 몇 달이 지난 시점에서 툭툭 튀어나오는 것은 거의 없지만 뇌 속 어딘가에 몇 놈은 제 집짓고 잘 들어앉아 있을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다. 어쨌든 뭔가 유식해지고 싶다는 전의를 잠시나마 불태우게 했다. 개인적으로 이런 식의 책을 한 번 써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게도 했다. 내심 베스트셀러의 반열에 오르지 않을까하는 기대를 했는데, 그렇게 아주 많이 팔리진 않은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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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철학, 사회과학, 인문학 등 여러분야에서 급부상하고 사회전반적으로 퍼지고 부각되고 있는 현상과 이론등을 딱딱하지않게 재미있게 잘 풀어서 설명하고있는것 같다. 1장의 총싸움 챕터는 경영학의 게임전략의 중요부분인데 설사 경영학을 하지 않는다고 해도 알아놔야할 정보라고 생각한다. 이 부분을 설사 경영학을 모르는 사람도 이해하기 쉽게 끔 풀어서 설명한점이 이 책의 장점인것 같다. 모든 챕터를 문헌 인용하고 논문을 만들어 놓으면 책 수백권은 나올것이고 지루해서 첫장 넘기고 덮을것같다.
무튼 책을 싫어하는 나같은 부류의 사람도 재미있게 책을 읽었다는 점을 보아 다른 나같은 부류의 사람들도 간만에 책 한권 개운하게 볼 수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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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살면서 한번씩은 경험해보고, ---------------------------------- 또 공감이 가는 일들에 대한 법칙이 있어 --------------------------------------- 글을 읽으며 나의 옛생각도 해보게 되고,, ---------------------------------------- 사람 사는게 틀린듯 하면서도 비슷한거구나...하는 생각도 하게되고 ---------------------------------------------------------------- 이런저런 많은 생각의 정리를 하게 된 책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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