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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의 가장 큰 고민 영어 점점 시대가 변화하면서 영어에 대한 비중도는 점점 기본화가 되어 가고 있다. 하지만 우리의 영어수준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크게 많이 놀라울 정도는 아니다. 배우는 시기는 많이 앞당겨지고 배우는 기회도 많이 늘어가고 있지만 늘어나는 만큼 우리가 수용하는 영어는 그리 많이 발전되었다고 볼 수 없다. 그렇다고 우리가 수용할 수 있는 용량이 적다하여 무시할 만한 과제는 아니다. 늘 우리는 영어를 학교에서 몇 년씩 배워도 도무지 모르겠고 나중에 활용할 기회가 없다는 불만섞인 논쟁을 펼친다. 교육정책이 변화하여 영어에 대한 비중도가 커졌지만 아직까지는 많은 대중화가 되어 배울 수 있는 기회는 그리 많지 않다. 그렇기에 우리가 조금이라도 접할 수 있는 가장 빠른 지름길은 책을 통해 좀더 재미있고 유괘하게 다가간다면 그야말로 금상첨화일 것이다. 술술~ 읽는 영문법 아마도 설마 영문법을 어찌 술술 아마도 엄청 영어를 잘하는 아이인가 보다 하고 우리는 보기도 전에 이런 생각을 하며 손짓을 할 지도 모른다. 그야말로 영어의 정복은 만만하지가 않기 때문이다. 우리가 그토록 영어단어를 외우고 문법을 공부하고 해도 좀처럼 실력이 쑥쑥 향상되는 것을 보기가 힘들고 문법은 알고 있어도 실제 생활에서 회화가 되지 않는 경우가 허다하다. 외국인만 보고도 순간 멈칫 당황 놀람 도망침으로 이어지기까지 하기 때문이다. 그런 소심함을 갖고 있는 대상이라면 이 영문법 소설책과 함께 조금씩이라도 가까이 다가가 보고자 한다. 영문법이지만 소설책이다. 문법책이라고 믿기 어려울 정도로 이야기에 푹 빠져 버린다. 아이들이 요즘 학교에서 노부영을 하는데 정말 재미있고 신나게 잘 따라한다고 하신다. 흥얼흥얼 율동에 재미붙여서 그야말로 재미있는 노래일뿐이다. 복잡하고 머리 아픈 영어라는 그런 느낌을 전혀 느끼지 못한다. 그것이 바로 아이들에게 있어 놀라운 흡수력이며 흥미였을 것이다. 아이들에게 동기며 흥미는 공부의 가장 큰 핵심인 것 같다. 모든 배움에 있어 가장 시초이며 가장 큰 무기인 것이다. 각기 다른 시대에서 온 등장인물들의 만남속에서 각기 다른 사건속에서 영문법을 통해 순간순간의 위기를 탈출하게 된다. 영어의 부정문, 의문문, 명령문, 권유문, 시제와 현재진행형을 통해 주인공들은 미로속 같은 이상한 섬하고 안녕을 하고 탈출을 성공하게 된다. 문법을 도표로 정리하고 삽화와 예시를 넣어주고 개념정리와 퀴즈를 통해 다시한번 복습을 하면서 하나하나 배워가는 것이 그리 어렵지 않게 순탄하게 한장 한장을 넘기게 한다. 쉽게 영어를 공부할수 있다는 것은 행운이다. 제4권 문장의 형태와 시제에 관한 것이었는데 앞 1-3권도 차례대로 읽어본다면 영문법 이제 손 놓지 않고 쉽게 도전해 보겠습니다. 라고 자신있게 말하지 않을까 싶다. 누가 감히 영어라면 고개를 살래살래 외국인만 보면 심장이 쿵 떨어진다고 하였던가. 그런 분들에게 한줄기 빛이요. 희망이니 우리 한번 용기내어 도전해 보았으면 좋겠다. 난 이제 I can do it 무엇을 영어를 말이다. 행복한 영어시간 즐겁고 기다려지는 영어의 세계에 풍덩 도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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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공부를 하다보면 시제부분에 대해서 무척 어려운점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많다. 물론 나 역시 영어공부에 자신이 없기 때문에 그 호소하는 사람중에 한사람이라는 것을 명기해 둔다. 술술 읽는 영문법은 영어 공부를 시작하고 이제 막 문법에 들어가는 사람들에게 딱 맞는 책이 아닌가 싶다. 어렸을 적 영어공부를 하게 되면... 어법을 그냥 외웠던 기억이 난다. 의문문을 만드는 방법, 부정문을 만드는 방법 be 동사를 활용하는 방법 일반동사를 이용한 문장을 만드는 방법... 외우기에 급급했던 영어 공부 그래서 영문법은 왠지 지루하고 재미없는 수업으로만 여겨졌던 것 같기도 하다. 하지만 이 책은 영문법은 재미없다는 고정관념을 없애주는 책이 아닐까 싶다. 주인공들은 현실에 등장하지 않는 하지만 있을법한 이상한 섬에 착륙을 하게 되고 그곳을 탈출해 나가는 과정을 소재로 이 책은 각각의 영문법에 대해 설명을 해준다. 책 속에는 붕어빵을 굽는 것과 같은 문장틀이 있다. 혹시 주인공들이 각각의 영문법을 틀리기라도 한다면 몬스터들이 나타나 주인공들을 괴롭히기 시작한다. 때문에 주인공들은 처음에는 틀린 문장으로 헤메기도 하지만 각 영문법에 맞는 문장을 구사하면 여러가지 예시문을 만들어 보기도 한다. 아이들은 이런 내용때문에 멋진 상상력을 구사하면 이 책을 읽어 나가기도 할 것 같다. 몬스터들의 등장 때문인지 재미를 많이 주는 부분도 있다. 하지만 영문법책에 빠질 수 없는 한가지.. 소설로만 영문법을 설명할 수는 없기 때문에.. 각각의 영문법에 대한 설명과 다양한 예시문을 통해 아이의 실력을 키워줄 수 있다. 물론... 이때는 영문법의 법칙이 살짝 들어가기도 한다. 재미없고 지루한 영문법 수업은 이제 이 책을 통해 날려버리고 흥미진진한 영문법을 익혀나가면 좋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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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문법 소설책이 드디어 4권으로 마지막 권을 맞았다. 시시때때로 등장하는 갖가지 기능의 몬스터들과 해괴한 사건들, 상상 너머의 초상상으로 이루어진 이야기들, 공간도 시간도 이지러진 세계 속에서의 판타스틱한 모험이 이렇게 해서 끝이 났다. 끝까지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는 것도 놀랍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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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에 무척 관심이 많으시죠? 저 또한 그렇습니다. 언제부터인가 영어는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되었죠. 영어를 잘 못하면 위축이 되기도 하고 말예요. 그만큼 영어가 생활 속에서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나타난 현상이 아닌가 싶습니다.
요즘 학원이나 교재 등의 광고에서 문법부터 하는 것은 옳지 않다, 그런데 그 문법이 참 어렵죠? 제가 학교 다닐 때만 해도 한자가 섞인 어려운 문법용어 때문에 영어가 재미있기보다는 부담을 느끼는 친구들이 많았으니까요. 그러면 문법은 항상 이렇게 어렵고 딱딱해서 접근하기 어려운 걸까요? 우연히 술술 읽는 영문법 소설이라는 제목의 책을 보고 흥미를 느꼈어요. 이제 막 영문법을 시작하는 초등학생이나, 영문법 기초가 약한 중학생을 위해 출간된 것인데 아이들이 좋아하는 모험기를 토대로 영문법을 배울 수 있어요. 이 영문법 소설의 내용은 소설 속의 주인공들이 영어단어를 문법빵틀(마치 붕어빵틀 같은)에 넣고 옳은 문장을 만들어 관문을 통과하듯이 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이야기입니다. 틀린 문장을 만들면 몬스터(괴물) 빵들이 주인공들을 괴롭히고요. 이 4권에는 문장의 형태와 시제에 관해 나와요. 각 챕터마다 부정문, 의문문, 명령문, 권유문, 현재시제와 과거시제, 미래시제, 현재진행형에 대한 내용이 있고 한 챕터가 끝날 때마다 개념정리와 퀴즈가 나오기 때문에 확실하게 짚고 넘어갈 수 있어요. 어렵고 딱딱한 문법책 대신 소설 속 주인공들을 따라가며 웃고 즐기다 보면 어느 새 문법이 정리되어 나의 것이 되어 있는 것을 발견할 거예요. 제가 읽어도 정말 재미있는데 모험기를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는 정말 딱 이겠죠? 영어단어를 어느 정도 알고 익숙한 학생들이 체계적인 문법을 재미있게 공부하고 싶다면 술술 읽는 영문법을 권하고 싶어요. 문법 자체야 어느 권부터 읽어도 상관없겠지만 제목처럼 술술 읽히려면 모험이 시작되는 1권부터 읽는 것이 더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다가오는 아이들의 방학에 문법 정리를 해주고 싶은 부모님이라면 이 책을 선물해 주시는 건 어떨까요? 아이도 부모님도 모두 즐거워질 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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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가 좀 많았습니다.
그래도 여타 부실하게 많은 책들에 비해서는 적었습니다.
그래도 학생들이 많이 보는 책일 텐데, 하는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무엇보다도 책이 더 출간될 지는 모르겠지만
4권으로 완결인 듯 하여 아쉽습니다.
새로이 시제 부분에 대해서 내용이 너무 미흡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시제가 무지 다양한데, 아주 커더란 얼개만 다룬 내용이네요.
이 점이 제일 아쉽고, 안타깝습니다.
그래도 참 재밌게 읽었고 무엇보다 잘 모르는 부분에 대해서 명확하게 알게 되었습니다.
저는 문법적인 부분에 대해서 정말 약합니다.
그래서 우연히 이 책을 읽게 되었고, 좀 쉽게 받아들일 수 있는 부분들을 찾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재밌게 읽을 수 있는 좋은 책입니다.
그러나 내용적으로 더 보완될 부분들이 좀 더 있다고 생각합니다.
후속내용들로 보충해 주시기를..
저자분들께서 고민을 많이 하신 책이라는 게 느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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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즈펌만의 자랑인 소설로 가까이 다가가는 영문법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책에 동원된 캐릭터를 따라가다 보면 영문법이 하나씩 체계를 이루어 갈 수 있답니다. 재미있게 펼쳐지는 스토리 속에서 항해를 하면서 만나는 영문법 와우~ 기대해도 된다는 말을 하고 싶습니다. 머리 아프던 영문법이 아닌 재미있는 문법에 대한 설렘이 있는 책이었습니다. 요즘 어린이들에게 호응이 좋은 학습만화 보다는 몇 가지 장점이 더 있다는 것. 그것은 전달하고 싶은 내용(영문법)을 숙지하면서 소설로 읽는 책이니 아이들 논술이나 독후 활동 대비로도 손색이 없는 책이랍니다. 만화의 단점을 보완한다고 하면 문장력에 대한 대비를 일컫는 것이 되겠지요. 물론 제 아이들의 경우에는 초등 중학년이고 독서를 반기지 않아 엄마와 거의 대부분을 읽어야 했기에 핵심부분은 더 강조가 되었다는 희비가 엇갈리는 말씀입니다만, 엄마인 제가 영문법을 다시 접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답니다. 영어를 잘 하고 싶은 것은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희망사항입니다. 현대 문명의 발달은 그 희망사항을 좀 더 앞당겨주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요. 부모의 세대와는 다르게 발달하는 매스미디어의 발달은 우리나라의 어린이들․학생들을 영어에 능한 사람들로 만들어 주었답니다. 하루에도 수많은 학습교재들이 등장하는 이 때, 학습자들에게는 반드시 선택해야 하는 것이 교재에 대한 결정이겠지요. 한 번만 보면 끝난다는 제목에서부터 쉬운 영어에 대한 호기를 충족시켜주는 다양한 교재들의 앞 다툼은 비단 오늘의 일이 아니지요. 세계에서 영어 공부를 가장 열심히 한다는 우리나라 학습 능력에 비해 설과 및 결과는 또 세계 최하위라고 해도 지나친 말이 아니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그 이유는 과연 무엇일까요? 학습에 대한 비법을 소개하는 책들이 많지만 그리고 그 내용을 생활에 접목하며 실행해 보려고 하지만 그런 것들은 노력과 시간투자가 없으면 불가능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공부에 대한 안 좋은 기억 지우기에서부터 꾸준한 학습습관에 이르는 다양한 방법들 모두 생활화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요즘 뜨는 실용영어의 방법으로 직독직해가 전개됩니다. 여기서 더욱 영어의 실력자가 되는 방법으로 어린아이들 초등과정에서 접근해 볼 수 있는 책이 바로 이 책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영어 문장의 이해와 문법이 갖추어진 실력자들이 기대되는 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다년간 영어를 공부했다는 사람들도 영어 울렁증을 토로 합니다. 학교 성적을 좌우하는 것은 영문법이지요. 어차피 피할 수 없는 것이라면 재미있게 학과 성적을 떠나 재미있게 접근하려는 시도로 이 책을 본다면 좋을 것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술술 읽는 영문법 소설책은 어떨지.......... 《술술 읽는 영문법 소설책》은 모두 4권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에 만난 책은 4권으로 문장의 형태와 시제에 대한 내용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아이들의 기분에 딱딱하다는 인상을 주지 않기 위해 소설이라는 대 단원에 영문법을 투입하여 호기심 많은 어린이들의 궁금증을 해결해 책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이 책의 특징을 소개합니다. 하나 _ 반드시 알아두어야 할 문법을 도표로 정리하였답니다. 둘 _ 단어 아이콘을 통해 다양한 예시를 만날 수 있기 때문에 아이들의 시선이 주목됩니다. 복잡한 문법개념을 시각화했기 때문에 영문법을 체계적으로 구조화 할 수 있습니다. 셋 _ 내용의 이해를 돕는 그림을 소설의 중간 중간에 띄워놓았답니다. 중요한 문법 개념이 나올 때마다 그림을 넣어 개념의 이해를 도울 수 있어요. 넷 _ 단어의 뜻은 주석으로 표시가 되었습니다. 다섯 _ 챕터가 끝날 때마다 개념정리와 퀴즈를 풀어보는 코너가 있어서 학습한 내용을 확인해 볼 수 있답니다.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몬스터 아일랜드에서 최대의 상상력과 모험 그리고 영어문법까지 모두 챙기시기를 바랍니다. 여러 번 반복해서 읽어도 지루하지 않을 책, 책과 가까워지다 보면 아시지요? 독서의 계절의 이 책으로 웃음 가득하시길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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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점을 가면 영어관련책이 무진장 많다.. 그중에서 고르려면 정말이지 머리아프고, 우리아이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 어떤건지 모를때가 참 많다..
우연히 접한 술술읽는 영문법 소설책... 말 그대로 이책은 소설책이다.. 우리 아이들과 같은 또래의 아이들이 등장하고, 그 아이들의 모험이 아주 흥미진진하다.. 그렇지만, 이책은 단순히 모험만을 즐기는 소설책이 아니다, 그 모험안에서 부정문, be동사, 일반동사, 조동사, 의문문을 알려준다.
요즘 어딜가나 회화를 강조하고, 문법은 나중에 배워도 된다고 하는 경우들이 많다.. 하지만, 회화를 하더라도, 기본적인 문법은 적용되기 마련이라고 생각한다. 동사가 어떤 위치에 있느냐에 따라서 전달이 잘못되기도 한다. 하지만, 문법이라는것이 그리 쉬운것이 아니기에, 우리 아이들이 겁먹고, 어려워하기 마련인데 이책은 솔직히 문법을 강조하고, 문법에 대한 설명이 줄줄이 있는것은 아니다.
아이들의 모험속에 중간중간... 아이들의 대화에서 문법이 나타난다, 워드판을 끼워맞추기 위해 아이들이 워드들을 짜맞추면서 자연스레 문법을 익히게 된다.
일반문장에서 위치만 바꾸니 의문문이 되고, do동사가 어떨때 쓰이는지도 동화속 아이들이 깨닫고, 그걸 우리아이가 다시 깨닫게 된다.
나또한 영어를 잘 못하고, 멀리대하고 싶어한다. 학생시절당시에 열심히 배운다고 배웠고, 열심히 외운다고 외웠던 문법들이다. 하지만, 지금은 기억에 남은게 별로 없다.. 무조건 그 공식을 외우려고 했기때문에, 그만큼 더 쉽게 잊혀진게 아닐까하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을 통해서 우리아이가 쉽게 이해하는걸 보고 솔직히 놀라웠다. 그만큼 책의 재미에 빠지면서 자연히 문법을 접하고, 그 문법을 이렇게 저렇게 적용하다보니, 습득하는 시간도 짧고, 오랫동안 기억하게 되는것이 아닐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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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회화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고 그것이 더 올바른 교육이라 생각하지만 회화를 기본으로한 후 기초 문법에 대한 이해를 병행할 때 영어의 흐름을 더 잘 알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단, 문법에 대한 이해를 우리때처럼 암기하는 것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받아드릴 수 있다면 영어 공부를 좀 더 재미있게 할 수 있으리라 생각하던 중 술술~ 읽는 영문법 소설책을 보게 되었다.
이 책을 다 보고 느낀점은 오호라!! 재미와 내용이라는 2마리 토끼를 오른손, 외손에 모두 웅켜 지었구나! 하는 거였다.
이책의 구성은 대략 이러하다. 1. 동화는 전체 스토리로 이어져 있어 흥미있게 전개된다. 2. 동화 내용 중 영어 문법틀~이 나오고 자연스럽게 문법이 소개된다. 3. 주인공들이 빵틀에 제대로 배열을 하면..아래의 그림처럼 빵이 구워진다. (잘못할 경우에는 빵이 구워지지 않는다.) 4. 추리라고 하면서 문법의 내용을 정리해준다. 5. 엄마가 설명해 줄 수 있는 설명과 함께 간단한 문제로 내용을 점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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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오랜만에 문법을 공부했는데.. 전체 내용이 다 정리되는 기분이랄까? 어린이뿐만 아니라 나처럼 문법 전체를 정리하고 싶은 분들이 봐도 좋을것 같다.
Chapter1. 부정문: be동사의 부정문, 조동사의 부정문 Chapter7. be동사의 현재시제와 과거시제
내용이 아주 쉽게 설명되어 있어 문법에 대한 자신감, 전체적인 내용정리를 바로 할 수 있다는 점! 맘에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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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4권이 마지막인가요?? 아쉽네요..4권을 읽고 또읽고...언제나오려나 벌써 기다려 지는데.. 우리아이 학원에서 문법들어가면서 어려워하길래 이책읽어보라며 던져주었더니, 킬킬대고 우스면서 읽더니, 이제 무슨말인지 알겠다고..자신있어하더라구요.. 감사합니다.. 혹 맘변하셔서 또 쓰시게 되면 꼭 써주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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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문법책 하면 이것저것 영어들 잔뜩 들어가 있고 어렵게 나와있는데 이 책은 대부분이 글 이에요 정말 제목 그대로 술술 한번 읽어보면 영문법이 끝날정도로 글 읽는 부분은 한번이면 다 머리에 정리가 되고요 한번씩 문제부분으로 다시 체졔적으로 알수있고 학교다닐때 선생님이 설명해 부분이 글로 다 나와있는거 같아서 술술 읽어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