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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착하게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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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세상을 좀더 열심히 살길 원했고 무엇보다도 멋진 삶을 살길 원했다. 세상에서 최고의 가치라 여겨지는 재물,명예, 학식이 전부가 아닌 뭔가 좀더 확실하고 성공적인 멋진 삶이 있을거라는 생각... 세상의 눈에 보여지는 쾌락들을 얻고자 아둥바둥 되어지는 삶들... 누구나 그 삶속에서 쉼을 얻고자 했을것이고 좀더 참된 삶을 살고자 했을 것이다. 바로 여기서 말하는 '의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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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세상을 좀더 열심히 살길 원했고 무엇보다도 멋진 삶을 살길 원했다.

세상에서 최고의 가치라 여겨지는 재물,명예, 학식이 전부가 아닌 뭔가 좀더 확실하고 성공적인 멋진 삶이 있을거라는 생각...

세상의 눈에 보여지는 쾌락들을 얻고자 아둥바둥 되어지는 삶들...

누구나 그 삶속에서 쉼을 얻고자 했을것이고 좀더 참된 삶을 살고자 했을 것이다.

바로 여기서 말하는 '의인의 삶'이 바로 참되고 멋진 성공적인 삶임을 알았다.

이 책을 읽고 내 머리와 마음에 정리되어지는 것은 '믿음은 착한 마음에서 더욱 온전해지고 그러한 온전한 믿음은 의인으로써의 복되고 성공적인 삶을 살게 해준다.'

어떠한 댓가도 바라지 않은 선한 행함이 있었던 믿음의 선진들...그리고 그분들의 복된 삶...바로 악이 없는 마음에서 나오는 하나님에 대한 진실한 믿음 이었다.

 

얼마전 <아름다운 비행_Fly Away Home>이라는 영화를 봤다. 사고로 엄마를 잃고 삶에 소외돼 있는 한 소녀에게 자신을 엄마처럼 따르는 버려진 새끼 거위들이 너무도 소중히 느껴졌고 그 소녀의 삶의 대부분이 그 거위들을 위한 삶의 헌신이였다. 고작 거위일뿐 아무런 바램도 없이 사랑을 주었고 하늘을 나는 법을 가르쳐 주기 위해 사랑과 헌신을 아끼지 않았다. 이러한 순수하고 진실한 사랑과 헌신을 세상은 알아주었고 결국 성공적인 삶을 살게 되는것을 보았다.

계산적이지 않은 헌신의 삶...나 나름의 감동을 주었다.

 

그래...

나도 정말 착하게 살자!

l********5 2009.12.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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믿음 안에서의 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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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인"이라는 단어는 사실 실 생활에서 쉽게 주고 받는 단어는 아닌 듯 하다.   떠올리자면, 무협지 등에서 주인공을 묘사하는 단어 정도로 기억되는 단어인 것 같다.   하지만 성경 속에서 우리는 이 단어를 어렵지 않게 발견할 수 있다.   비단 이 책의 제목에 해당되는 성경 말씀인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라는 로마서의 성구 뿐만 아니라, 노아 등의 인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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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인"이라는 단어는 사실 실 생활에서 쉽게 주고 받는 단어는 아닌 듯 하다.

 

떠올리자면, 무협지 등에서 주인공을 묘사하는 단어 정도로 기억되는 단어인 것 같다.

 

하지만 성경 속에서 우리는 이 단어를 어렵지 않게 발견할 수 있다.

 

비단 이 책의 제목에 해당되는 성경 말씀인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라는 로마서의 성구 뿐만 아니라,

노아 등의 인물을 의인이란 단어로 묘사하고 있으며,

시편과 잠언에서는 장 전체가 의인과 악인에 대한 비교로 서술될 정도로 성경은 의인에 대해 강조하고 있음을 알 수 있다.

 

하지만, 오늘날 나를 비롯한 크리스찬에게 의인이 무엇이며 어떻게 의인이 될 수 있는가 라고 질문한다면,

그 답이 쉽게 떠오를 것 같지만은 않다.

 

이 책은 이렇게 성경 속에 강조되는 "의인"이란 단어의 정의로부터 시작하여, 어떻게 하면 성경 속에 일컬어지는 의인이 될 수 있는가에 대한 체계적인 방법론을 제시하고 있다.

 

의인이 되기 위해 갖추어야 할 덕목과 더불어,

성경 속의 의인에 합당한 인물들이 이루었던 마음의 분야에 대해 기술하고 있으며,

연단을 통해 의인이 되었을 때 그들에게 주어진 영적/ 육적 축복과 은혜에 대해 다루어주므로,

읽는 이로 하여금 믿음 안에서의 새로운 결심을 일으키기에 부족됨이 없다.

 

이 책을 읽고 난 지금,

이 책을 대한 독자 중의 하나로 이 책이 제시하는 바 대로 의인이 되어 보리라는 결심을 해 본다.

k*******1 2009.1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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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인이 가진 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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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저서“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는 1995년 2주 연속으로 열린 특별부흥성회에서 선포된 15편의 설교를 정리하여 수록하고 있다. 이 책 서문에서 저자는“의인이 가진 보물”이란 제목으로 의롭게 사는 삶의 가치와 축복에 대해서 언급하고 있다. 그 예로 모세 선지자와 사도 바울에 대해 말하고 있다. 대부분의 사람은 불의에 맞서 싸우고 위기에 빠진 사람을 구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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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저서“의인은 믿음으로 살리라”는 1995년 2주 연속으로 열린 특별부흥성회에서 선포된 15편의 설교를 정리하여 수록하고 있다.


이 책 서문에서 저자는“의인이 가진 보물”이란 제목으로 의롭게 사는 삶의 가치와 축복에 대해서 언급하고 있다. 그 예로 모세 선지자와 사도 바울에 대해 말하고 있다. 대부분의 사람은 불의에 맞서 싸우고 위기에 빠진 사람을 구하면 의롭다고 생각하지만, 진정한 의인은 하나님 말씀을 지켜 행하며 죄를 버리고 온전히 성결된 사람임을 강조하고 있다. 아무리 의롭게 산다 해도 모든 사람은 부모에게서 원죄를 받아 태어난 데에다 살면서 이런저런 죄를 짓기 때문에 하나님이 보실 때 진정한 의인이라고 보기는 어렵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독생자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셔서 진정한 의인이 되는 길을 열어 주셨다.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영접하는 이마다 죄 사함을 받아 의인이라 칭함을 받게 되는 것이다. 우리가 죄를 버리기 위해 노력할 때 하나님의 은혜와 능력이 임하고 성령의 도움으로 성결을 이루며 진정한 의인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하신 대로 믿음을 소유해야 한다. 마음에서 믿어지는 영적인 믿음을 가져야 한다. 믿음은 바라는 것들의 실상이므로 믿음으로 바라볼 때에 현실로 이뤄진다. 그래서 믿음은 보배 중의 보배이다. 이런 믿음을 가진 의인이 되면 뛰어난 사람, 복 있는 사람이 될 뿐 아니라, 강건하고 형통한 삶을 누린다는 것이다.

 

많은 사람이 하나님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믿는 그 자체에 머물러 마음의 의를 이루려는 노력을 하지 않는다. 마음 안에 여전히 죄성을 버리지 않은 채 이런 저런 죄를 지으며 살아간다. 말씀을 들어도 행함이 없는 죽은 믿음이므로, 기도해도 응답받지 못하고 답답하게 신앙생활을 하는 것이다. 이러한 분들을 위해 이 책에서는 의인과 믿음에 대해 구체적으로 설명하면서 의인이 되어 축복받을 수 있는 길을 성경에 나오는 많은 선진들, 사람들의 예를 들어가며 제시하고 있다. 참으로 의롭게 살기 원하는 이 땅의 많은 교역자, 및 성도님들에게 적극 권하고 싶다.

s*****1 2009.10.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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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인? 의문이 해결되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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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생각하는 의인이란 무엇일까?   소설속의 인물이지만 사람들은 홍길동을 의적 홍길동이라고들 한다.그리고 성군이라 하여 조선의 인종, 세종대왕등 우리나라 역사속의 인물들이 있다. 그런데 이렇듯 의적이니 성군이니 하는 것은 지극히 주관적인 관점 속에서 나온 말이 아닐까 한다. 아무리 가난한 사람에게 선행을 베풀었다 할지라도 효행과 그 인품이 뛰어났다 할지라도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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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생각하는 의인이란 무엇일까?

 

소설속의 인물이지만 사람들은 홍길동을 의적 홍길동이라고들 한다.그리고 성군이라 하여 조선의 인종, 세종대왕등 우리나라 역사속의 인물들이 있다. 그런데 이렇듯 의적이니 성군이니 하는 것은 지극히 주관적인 관점 속에서 나온 말이 아닐까 한다. 아무리 가난한 사람에게 선행을 베풀었다 할지라도 효행과 그 인품이 뛰어났다 할지라도 그 중심을 보시는 하나님 아버지 편에서의 의인과는 다르지 않을까? 사람들은 눈으로 보여지는 즉, 속은 어떻다 할지라도 겉으로 나타내어지는 모습 속에서 저 사람은 의로운 사람이야 저는 아니야 하는 경향이 허다하다.

허나 이 책은 하나님 보시기에 의롭다 하심을 입은 사람들의 실예(믿음의 조상 아브라함, 당세의 완전한 자라 칭함을 받았던 노아, 동방 사람중의 가장 큰 자 욥,,,)를 통하여 우리에게 참 의인이란 어떠한 중심이고 어떠한 행함이 따랐는지를 보여주고 있다. 그래서 지금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에게도 도전이 되게 하며 성경상에서만 아니 믿음의 선진들만 의인이 될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도 될 수 있는 길을 제시 해주며, 축복을 받을수 있는 믿음으로 이끌어 주고 있다. 또한 영적인 믿음과 육적인 믿음에 대하여 다시 한번 되집어 볼 수 있는 계기가 되어 참으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믿음! 믿음은 보배 중의 보배라는 것을 느끼게 해주는 책이다.

1****o 2009.12.0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