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1)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5%
  • 리뷰 총점8 36%
  • 리뷰 총점6 9%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8.0
  • 50대 9.0

포토/동영상 (2)

리뷰 총점 종이책
4人 4色 STYLE BANGKOK
"4人 4色 STYLE BANGKOK" 내용보기
방콕에 대한 선입견이 완전히 깨졌다. 내 머릿속에 방콕은 단체관광에나 어울릴만한 그저그런 여행지로 자리잡고 있었는데, 4人 4色 STYLE BANGKOK을 만나면서 새로운 모습의 방콕을 알게 되고, 이제 방콕은 쇼핑과 휴식, 문화가 모두 이루어질 수 있는 다이나믹한 곳이란 사실을 제대로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 동남아의 보잘것 없던 작은 도시 방콕은 어느새 아시아의 보물창고가 되
"4人 4色 STYLE BANGKOK" 내용보기


 

방콕에 대한 선입견이 완전히 깨졌다. 내 머릿속에 방콕은 단체관광에나 어울릴만한 그저그런 여행지로 자리잡고 있었는데, 44STYLE BANGKOK을 만나면서 새로운 모습의 방콕을 알게 되고, 이제 방콕은 쇼핑과 휴식, 문화가 모두 이루어질 수 있는 다이나믹한 곳이란 사실을 제대로 알게 되었기 때문이다. 동남아의 보잘것 없던 작은 도시 방콕은 어느새 아시아의 보물창고가 되어 천의 얼굴을 하고 여행자들을 기다리고 있었다. 책장을 넘기기 시작하면서 계속해서 이 곳이 정말 방콕이 맞는지 몇 번이나 확인해가며 봐야했다.

 

 

 

 

여행을 좋아해서 여행서도 많이 보는 편이지만 솔직히 방콕에 대한 이미지는 다른 여행지에 비해 좋지 않았던 게 사실이다. 하지만 44STYLE BANGKOK을 처음 보았을 때는 방콕도 이렇게 멋진 곳이었나 싶은 생각이 들 정도였다. 방콕은 여타 여행지에 비해 좀 지저분하지 않을까? 유행에 좀 뒤쳐지는 곳은 아닐까하는 선입견을 갖고 있었는데 이 책에 담겨져 있는 방콕의 모습은 너무나 멋진 스타일의 색다른 곳이란 느낌을 받기도 했다. 여기에 프로페셔널 4인방인 홍록기, 이혜상, 지미기, 정구호의 스타일대로 저자가 추천하는 방콕 여행기라니...

 

 

 

분명 이 책에서는 하나의 방콕을 소개하고 있지만 스타일별로 확실히 달랐던 4가지 특색있는 방콕여행기는 페이지를 넘길때마다 탄성을 자아낼만큼의 화려하고, 새로운 모습들로 가득했고, 방콕의 전통과 트렌드를 넘나드는 럭셔리한 분위기에 흠뻑 젖어들 수 있기도 했다. 44STYLE BANGKOK이 다른 여행서들과 좀 다른 점이 있다면 저마다 각기 다른 분야에서 인정받는 최고의 프로페셔널들의 개성에 어우러지는 여행기를 보는 재미와 스타일별로 또렷히 구분되는 색다른 여행기를 동시에 엿볼 수 있었던 것이라 이야기할 수 있겠다. 엣지있는 그들의 관심사, 스타일에 맞는 방콕의 다양한 명소들, 푸짐하고 독특한 먹거리, 최신 트렌드를 담은 패션에 이르기까지 이 책은 단순한 방콕 여행기라고 말하기엔 뭔가 부족한 책이다.


 


 

44STYLE BANGKOK중에서도 특히나 지미기가 말하는 방콕은 더더욱 기억에 남는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여행지가 어떤 곳이든 유명세에 따라 사람들이 북적대는 관광지로의 여행을 필수로 생각하지만 지미기 그녀는 현지인들에게 물어물어 여행지의 진짜 모습을 볼 수 있는 여행을 추구하는 진짜 여행자였다. 그녀 역시 처음에는 방콕에 대해 선입견을 갖고 있었지만 이번 여행을 계기로 럭셔리 휴양을 위한 여행지야말로 방콕이라 꼭 집어 말하고 있다. 가격과 서비스, 콘텐츠 면에서 두루두루 완벽한 조건을 갖추고, 즐길거리, 먹을거리, 볼거리 또한 무궁무진한 방콕. 이제 방콕은 그저 그런 여행지가 아닌 동남아로 여행을 계획한다면 꼭 가봐야 할 필수코스가 되버린 것 같다.

y******5 2009.10.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4인4색 STYLE BANGKOK
"4인4색 STYLE BANGKOK" 내용보기
'여행' 이라는 단어만 들어도 왠지 모르게 기분이 좋아짐을 느끼게 된다. 물론 내가 여행을 좋아하기에 그럴수도 있을 것이다. 우리나라에는 여행을 떠나볼만한 아름다운 곳들이 많이 있다. 제주도를 비롯해서 많은 섬들이라던지 바닷가 지역들 그리고 아름다운 산들은 사시사철 사람들을 기다리고 있다. 그리고 언제부터인가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로 떠나는 사람들도 많아진거 같
"4인4색 STYLE BANGKOK" 내용보기

 

'여행' 이라는 단어만 들어도 왠지 모르게 기분이 좋아짐을 느끼게 된다. 물론 내가 여행을 좋아하기에 그럴수도 있을 것이다. 우리나라에는 여행을 떠나볼만한 아름다운 곳들이 많이 있다. 제주도를 비롯해서 많은 섬들이라던지 바닷가 지역들 그리고 아름다운 산들은 사시사철 사람들을 기다리고 있다. 그리고 언제부터인가 국내 뿐만 아니라 해외로 떠나는 사람들도 많아진거 같다. 해외로 눈을 돌리자면 가볼 곳이 너무나도 많다. 중국,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 쪽에도 가볼만한 곳들이 셀 수 없을만큼 많고, 유럽, 아메리카 등등해서 말이다. 어느곳으로 떠나던간에 자기 사정에 맞게 즐거운 마음으로 떠났다가 돌아온다면 여행의 목적은 충분히 달성한게 아닌가 생각한다.  

 

이 책에서는 방콕에 대해서 이야기하고 있었다. 세계 어느 지역으로 여행을 떠나던간에 다 장단점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그 중에서 방콕 여행의 장점은 아무래도 비용이 적게 든다는점이 아닐까 생각한다. 물론 내가 가보지는 않았지만 가본 사람들의 말을 들어보아도 방콕은 비용이 많이 드는 편은 아니라고 이야기한다. 물론 그곳에서 많은 비용을 사용한다면 이야기는 달라지지만 말이다. 그리고 방콕은 쇼핑, 여가, 휴식 등을 즐기기에 아주 좋은곳이라고들 이야기한다. 사실 나는 방콕에 대해서 아는게 거의 없다. 태국의 수도라는 점 말로는 말이다. 하지만 꼭 한번은 방콕으로 떠나보리라 생각하고 있었다. 그런데 무작정 떠나는것은 두렵다. 물론 아무것도 모른체 떠나보는것도 나름 의미있는 일이라고 생각하지만, 내 성격상 철저히 준비하고 꼼꼼하게 따지는것을 선호하니 말이다. 그런점에서 볼때 이 책은 방콕으로 떠나기전에 봐두면 많은 도움을 받을만한 그런 책이란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저자가 홍록기, 이혜상, 지미기, 정구호 이렇게 4명의 스타일에 맞춰서 방콕을 이야기하고 있다. 그래서 나의 라이프 스타일과는 100% 일치한다고는 할 수 없다. 하지만 4인의 스타일에 맞는 방콕을 따라가다보면 왠지 즐거울거란 생각이 들었다. 나와는 다른 스타일의 사람들이기에 내가 평소에 관심있게 보지 않았던 것들을 볼 수가 있을거 같았고, 유행에 민감한 이들이기에 현재 방콕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다양한 것들을 충분히 경험할 수가 있을거 같아서 말이다. 역시 생각했던데로 이들을 따라가다보니 방콕의 다양한 모습들을 즐길수가 있는거 같다. 결코 평범하지 않은 숙박 장소부터해서 다양한 레스토랑, 바와 패션, 악세서리 숍 그리고 스파, 공연, 케어 숍, 갤러리 등 까지 방콕이란 곳이 어떠한 곳이고 어떻게 즐겨야하는지 알 수가 있는거 같다. 다만 이 모든것을 즐기려면 시간과 비용이 제법 들어가지 않을까 하는 걱정도 살짝 들기도 했지만 말이다. 

 

여가와 쇼핑을 마음껏 즐길수가 있고, 많은 사원들을 비롯한 불교문화를 가득 담고 있는 방콕은 말 그대로 보물창고였다. 방콕에서 시간적인 여유를 가지고 휴가를 보낸다면 정말 환상적일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그렇기에 많은 사람들이 방콕을 좋아하고 방콕으로 떠나는거 같다. 나는 언제쯤 이 책속에서 본 방콕을 내 몸으로 직접 느껴볼 수 있을지 모르겠다. 사실 방콕에 막연히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었는데, 이 책을 보면서 최대한 빠른 시일내에 방콕에 가봐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그때는 나만의 스타일에 맞는 맞춤식 방콕 여행을 즐겨보고 싶어진다. 그동안 알지 못했던 방콕의 매력을 충분히 느낄 수 있었던 즐거운 방콕 여행이었던거 같다. 역시 여행은 나를 들뜨게 만든다. 

 

n****5 2009.10.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4人4色 STYLE BANGKOK〉 - 류순경
"〈4人4色 STYLE BANGKOK〉 - 류순경" 내용보기
여행이라는 것은 언제나 즐겁고 유쾌하다. 그리고 여행을 하는 데에 꼭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테마’를 가지고 여행을 한다면 더욱 재미있고 기억에 오래도록 남는 여행이 될 것이다. 우리나라 여행도 물론 좋지만, 다른 나라의 여행을 하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된다. 다른 나라의 몰랐던 문화라던지 생활이나 모습을 보면서 그들만의 문화에 대해서 알아가는 것도 좋을뿐더러 소중한
"〈4人4色 STYLE BANGKOK〉 - 류순경" 내용보기

 여행이라는 것은 언제나 즐겁고 유쾌하다. 그리고 여행을 하는 데에 꼭 필요한 것은 아니지만 ‘테마’를 가지고 여행을 한다면 더욱 재미있고 기억에 오래도록 남는 여행이 될 것이다. 우리나라 여행도 물론 좋지만, 다른 나라의 여행을 하는 것도 많은 도움이 된다. 다른 나라의 몰랐던 문화라던지 생활이나 모습을 보면서 그들만의 문화에 대해서 알아가는 것도 좋을뿐더러 소중한 기억들을 심어주기 때문이기도 하다.

 

 나 역시 여행을 좋아하지만 많은 여행은 해보지 못했다. 그래서 여행에 관련된 책에 더 관심을 두게 된 것인지도 모르겠다. 여행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은 어느 나라 혹은 어느 도시를 여행했는지를 첫 번째 관심을 둔다. 여행 책을 접할 때 내가 가보고 싶었던 곳이라던가 혹은 몰랐던 나라에 대한 여행 이야기를 읽다 보면 마치 함께 여행을 하는 기분이 들기 때문이다. 이번에 만나게 된 책은 아시아의 보물창고라고 일컫는 ‘방콕’ 여행 이야기를 담은 「4人4色 STYLE BANGKOK (4인 4색 스타일 방콕)」이라는 책을 만나게 되었다. 이 책은 단지 여행에 관한 이야기가 있는 것이 아니라 쇼핑이나 패션에 대한 테마로 그것과 관련된 아이템이 한가득 담겨 있었다. 그리고 더욱 특이했던 것은 패션 감각이 뛰어난 《홍록기》 씨를 비롯하여 《이혜상》, 《지미기》, 《정구호》 씨 네 사람의 방콕 여행 이야기가 시작된다. 책의 첫 부분은 방콕의 지도와 함께 유용한 정보에 대한 이야기가 있었다. 이것은 여행하면 꼭 필요한 것이기에 중요한 부분이었다. 그리고 4명의 다른 색깔의 방콕 여행기를 만날 수 있었다. 패션 아이템부터 음식, 문화, 요리, 숙소 등 다양하게 소개되어 있었다.

 

 여행을 하다 보면 가이드를 따라서 이동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이 책에서는 이 책이 가이드 역할을 하는 셈이었다. 쇼핑 상가부터 호텔, 음식점 등 연락처나 위치, 그리고 가격까지 상세하게 기재되어 있었다. 네 명의 방콕 여행 이야기는 각각의 색깔이 모두 다르게 묻어 있었다. 자신의 스타일과 컬러, 음식, 배경 등 방콕의 문화와 전통에 대한 부분도 알 수 있었고 방콕을 직접 발로 뛰어다니면서 기록한 정보들이 담겨 있기에 방콕 여행을 색다르게 하고 싶다면 이 책과 함께 하면 더욱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무엇보다도 이 책에서는 음식과 패션이나 쇼핑에 관련된 이야기를 중심으로 여행하고 있기에 여자라면 누구나 쇼핑을 좋아하고 인테리어가 멋스러운 곳에 한 번쯤 가보고 싶어한다. 그리고 한적한 곳에 숨겨진 보물 같은 곳을 찾아서 소개하고 요일마다 색깔이 구분된 호텔이라던지 혹은 옛 물건으로 가득한 인테리어로 눈을 즐겁게 해주고 향수를 불러일으킬 만한 곳 등을 소개하고 있어서 ‘방콕’을 여행하고 싶다면 이 책은 필수 아이템이라고 해도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진을 통해서 눈도 즐거웠고 자세한 설명까지 덧붙여져 있어서 여행하기 전에 꼭 읽어봐야 할 책이 아닐까 생각이 든다. 즐길 거리, 먹을거리, 볼거리가 가득한 방콕의 보물 같은 곳을 만날 수 있어서 즐거운 여행을 한 기분이 들었다.

 

 

 

 

 



l*******0 2009.10.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4人4色 STYLE BANGKOK』- 4人4色?? 5人5色!!
"『4人4色 STYLE BANGKOK』- 4人4色?? 5人5色!!" 내용보기
비행기라고는 국내선 달랑 한 번 타본 경험만 있던 촌놈이 무슨 생각이 들었는지 갑자기 외국으로의 여행을 생각을 생각하게 되었고, 그런 생각을 하고 준비한지 달랑 한 달 만에 낯선 나라로 향하는 낯선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그리고 한 달이 넘는 낯선 나라에서의 생활로 인한 피곤함을 안고 향한 곳이 바로 방콕이었다. 갑작스러운 여행의 주목적지가 방콕이 아니었던 관계로 방콕에
"『4人4色 STYLE BANGKOK』- 4人4色?? 5人5色!!" 내용보기

비행기라고는 국내선 달랑 한 번 타본 경험만 있던 촌놈이 무슨 생각이 들었는지 갑자기 외국으로의 여행을 생각을 생각하게 되었고, 그런 생각을 하고 준비한지 달랑 한 달 만에 낯선 나라로 향하는 낯선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그리고 한 달이 넘는 낯선 나라에서의 생활로 인한 피곤함을 안고 향한 곳이 바로 방콕이었다. 갑작스러운 여행의 주목적지가 방콕이 아니었던 관계로 방콕에 대한 큰 준비도 없었음은 물론이고, 그냥 되는대로 한 일주일 정도 푹~ 쉬다가 오자는 생각으로 머문 곳이 방콕이다 ㅡ. 그러니 특별하게 뭔가를 해야겠다는 생각도 없었고 뭐를 본 것도 특별하게 없었다. 여행자의 거리라는 명성에 걸맞은 「카오산 로드」의 분위기에 흠뻑 취해서, 길거리 아무 곳에나 주저앉아 맥주 홀짝홀짝 마시면서 지나가는 사람도 구경하고, 술에 취해 비틀거리는 외국인과 덩실덩실 춤도 춰보고, 몸매만 예술인 어떤 게이의 헌팅 장면을 보며 함께 있던 친구와 내기도 해보고, 괜히 멋있을 것 같아서 아픈 거 참아가며 레게머리도 해보는 등등 ㅡ. 내가 가지는 방콕에 대한 기억은 「카오산 로드」에서 맥주 하나 손에 들고 여기저기 기웃거리던 기억이 주를 이룬다. 비록 주 무대가 카오산 로드에 한정되어있어서 좀 그렇긴 하지만.. 그것도 꽤 재미있는 일임에는 틀림이 없었다.

 

 

하지만, 여기 더 많은 방콕의 이야기가 시작된다. 아니, 방콕의 모든 것이 담긴 이야기가 펼쳐진다. 『4人4色 STYLE BANGKOK』에서 ㅡ. 홍록기, 이혜상, 지미기, 정구호 ㅡ. 그들 4인의 자기만의 스타일을 담아 그들만의 방콕을 보여준다. 내가 보지 못했던 방콕의 다양한 컬러들을 책을 통해 볼 수 있다. 먹을거리에서부터 숙소, 쇼핑, 볼거리, 즐길 거리그들의 라이프 스타일에 따라 보다 정확한 정보와 함께 방콕을 함께 여행한다.

 

만약 내가 보다 정확한 정보, 혹은 이 책을 가지고 방콕에 갔었다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을 해본다. 그랬다면 보다 알차고, 더 신나고, 즐겁게 즐길 수 있었으리라는 생각도 해본다. 하지만 그보다 먼저 드는 생각은 막연히 누군가의 스타일을 따라가기보다 자신만의 스타일을 찾아가는 것이 더 즐겁고도 멋진 일이 아닌가 하는 것이다. 사람이든 어떤 장소이든, 결국엔 자신만의 스타일이 있는 것이니까 ㅡ. 4人4色 스타일을 따라 함께한 방콕을 이 책에서 만났다면, 이제는 이 책을 기초로 자신만의 방콕 스타일을 만들어가는 것은 어떨까?! 그래서 이 책을 4人4色에서 5人5色으로 바꾸어버리는 것은 어떨까?!

 

나 역시도, 나의 소박함(?)을 4人4色의 이 책에 감히 더해서 5人5色의 방콕을 만들어 버리는 꿈을 꿔본다 ㅡ.



b****j 2009.10.1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방콕의 놀라운 매력
"방콕의 놀라운 매력" 내용보기
방콕은 천의 얼굴을 가진 도시인가. 동남아 최고의 관광지 태국. 태국에서도 그 유명한 관광명소 방콕. 그러나 이 책은 방콕에 다녀왔고, 또 방콕을 탐하여 그곳에 대한 많은 책을 가지고 있는 나의 눈을 휘둥거러지게 하는 책이다. 내가 알고 있던 방콕과는 너무 다른 모습들을 보여주는 책이기 때문이다. 방콕 패키지 여행에서 만나는 사원들의 모습. 배낭 여행자들의 휴식처 카오산.
"방콕의 놀라운 매력" 내용보기
방콕은 천의 얼굴을 가진 도시인가. 동남아 최고의 관광지 태국. 태국에서도 그 유명한 관광명소 방콕. 그러나 이 책은 방콕에 다녀왔고, 또 방콕을 탐하여 그곳에 대한 많은 책을 가지고 있는 나의 눈을 휘둥거러지게 하는 책이다. 내가 알고 있던 방콕과는 너무 다른 모습들을 보여주는 책이기 때문이다.

 

방콕 패키지 여행에서 만나는 사원들의 모습. 배낭 여행자들의 휴식처 카오산. 태국에서도 방콕을 콕 찍어서 여행하려는 사람들을 위한 자세한 안내책자. 트렁크 족들의 안내가이드로 사용되는 책. 태국의 정치 경제 문화의 중심지로서의 방콕, 격변하는 정치소요의 중심지로서의 방콕, 술탄들과 불교국 사이에서 조용하며 강력한 왕권을 행사하는 독특한 정치체계의 국가의 수도로서의 방콕... 그 어떤 모습을 들여다 보는 책과도 다른 모습을 보여주는 책이다.

 

책의 이름과 똑 같게. '스타일 방콕'. 내가 꿈도 꾸지 못했던 폼나는 방콕의 모습들을 잘 정리해서 모아놓은 책이다. 3년 8개월 밖에 그곳에서 생할하지 않았다는 저자가, 어쩌면 그렇게도 방콕의 구석구석을 잘도 아는지. 내가 20년을 살았던 서울을 아는 것보다 더 방콕을 잘 알고 있는 저자의 해박한 방콕에 관한 지식에다, 홍록기씨를 비록한 네명의 유명인사들이 등장하는 각자의 개성있는 컨셉. 게다가 출판사의 세심한 정성이 깃들여져서 만들어진 걸작이 바로 이 책이다.

 

내가 방콕에서 지내던 시간동안 슬쩍 언저리에서 훔쳐보기만 한 방콕의 모습. 인터넷 블로그 들에서 간간히 나오는 방콕의 럭셔리한 모습들, 그것들도는 다 채울수 없어 방콕에 관한 책만 나오면 다 모아놓아야 직성이 풀리는 영원한 방랑자의 영혼을 가진 나는 이 책이 그렇게 좋을 수가 없다. 우리가 전혀 알지 못하던 방콕의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기 때문이다.

 

놀라운 내용. 컬러풀한 페이지들, 지겹지 않게 만든 구성, 책을 읽을때 꼭 필요한 지식들을 적재적소에 배치하여 콘텐츠에 대한 이해를 높이게 해주는 정성과 배려. 이 책을 통해 스타일리시하고 럭셔리한 방콕의 모습에 정신을 놓고 있노라면 나도 모르게 방콕의 전체적인 모습에 대한 균형이 잡혀지게 만드는 괴력을 가진 책이다.

 

책을 좋아하는 나는 어떤 책을 읽으면서도 감격할만한 거리를 찾아내고 고마워하지만, 이 책에서 느끼는 감격과 감동은 다른 책에서 느끼는 것과는 차원이 다르다고 할 만하다. 살아 있어 행복하고, 이런 만남이 또 다른 하루를 살아갈 힘을 주는 것을 느끼게 만드는 책. 딱 그런 책이다.

  
 

s***g 2009.10.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방콕의 우아함과 럭셔리 그리고 맛있는 음식에 대한 강한 유혹을 뿜어내는 책
"방콕의 우아함과 럭셔리 그리고 맛있는 음식에 대한 강한 유혹을 뿜어내는 책" 내용보기
태국하면 우리나라 사람들은 우리보다 못사는 곳이라는 생각과 섹스산업을 떠올린다. 그중에 유명한것이 여장남자들과 게이들이 사는 나라, 코끼리의 나라,태국의 맛사지.  그리고 영화 [왕과 나] 이외의 그어느것 하나 멋지게 생각 되어지는 것이 별로 없었다. 무더운 날씨에 잦은 비까지도 웬지 우리나라사람들이 더 우월한듯하게 생각된 모순을 범하고 말았다. 나의 이런 무지는 태국
"방콕의 우아함과 럭셔리 그리고 맛있는 음식에 대한 강한 유혹을 뿜어내는 책" 내용보기

태국하면 우리나라 사람들은 우리보다 못사는 곳이라는 생각과 섹스산업을 떠올린다. 그중에 유명한것이 여장남자들과 게이들이 사는 나라, 코끼리의 나라,태국의 맛사지.  그리고 영화 [왕과 나] 이외의 그어느것 하나 멋지게 생각 되어지는 것이 별로 없었다. 무더운 날씨에 잦은 비까지도 웬지 우리나라사람들이 더 우월한듯하게 생각된 모순을 범하고 말았다. 나의 이런 무지는 태국을 처음 방문하고 나니 부끄럽기까지했다.

동생이 영국회사의 태국 방콕에서 근무한지 1년이 지난 재작년에 친정식구들과 함께 태국을 방문하게 되었다. 태국은 나의 생각과는 너무도 달리 우아하고 뭐라고 표현하면 좋을까 총천연색 느낌의 멋진곳으로 나의 기억에 남아 있다. 화려한 텍스타일과 왕가이야기과 쇼핑의 천국인 방콕은 무더운 날씨와 가끔씩 쏟아지는 소나기도 나의 이런생각을 바꾸지는 못할정도였다. 보름이라는 기간이 너무나도 짧게 느껴질만큼, 방콕은 무척 매력적인 곳으로 이었다. 20대에 여행을 많이 한편 속에 속하는 나는 유렵과 동유럽,인도네시아, 일본, 미국을 여행했었다.이런 나지만  다시금 가보고 싶은 도시는 정말 손에 꼽을 정도 밖에는 없다. 방콕은 다시금 꼭 가보고 싶은 도시중 하나다. 하나의 도시가 이렇게 매력적인것이 정말 오랫만이었다.

그래 그런가 4인사색의 스타일방콕은 처음 그 제목조차도 날 끌어당기겼다. 4명의 유명인들이 알려주는 각각의 다른 방콕의 이야기는 방콕을 한번도 안가본 사람이나  가본사람 모두에게 새로운 이야기를 담고 있다. 사람은 자기가 보고 싶은 것만 본다고 하지않는가? 4사람 모두 자신의 스타일을 반영한듯 독특한 호텔과 쇼핑, 그리고 먹거리를 알려준다. 책속의 4인의 이야기는 역시 하는  감탄사를 연발만들었다.

난  동생아파트가 있어서 호텔은 생각도 못했었고 나름 멋진 아파트라 무척 만족했었다. 하지만 이책을 읽으니, 호텔에 한번도 숙박하지 못한 아쉬움까지 남을 정도다. 다음번에  다시가면 무슨일이 있어도 한곳은 가보리라 하는 다짐을 하면서 꼭 가보고 싶은 곳을 물색해보았다.

 책속의 레스토랑 서너곳과 유명한 샾 몇군데가 나의 여행과 일치하고 있어서, 그래 내센스도 아주 아닌것은 아닌걸 하는 혼자만의 만족감을 느낀다. 맛있는 음식과 멋진 인테리어가  나를 살살 유혹하는 것이 자꾸만 방콕에 대한 아쉬움을 주는 책이다.태국은 멋진 퓨전요리, 길거리 음식들, 친절한 사람들,더블어 쇼핑천국, 외국인을 대하는사람들이의 유창한 영어등은 부럽기까지 했다. 책속에서 꼭 꼬집어 말하자면,  책속저자 중 친근감을 느끼는 이는 홍록기편과 류순경씨편 우습게도 레스토랑은 홍록기씨와 겹쳐지는 곳이 두어곳 있는 것이 아마도 홍록기씨가 추천하는 레스토랑이라면 내입에 딱맞을것만 같다. 그리고 류순경씨가 추천하는 샾들은 내마음에 쏙든다. 역시난 내가 가보고 마음에 들어하는 곳들과 딱 떨어져 이분이 추천하는 샾이라면 한번쯤 가보고 싶다.

이책이 첫번째 여행전에 나와주었으면 좋았을 텐데 하는 아쉬움과 함께 조금은 서민적인곳을 소개해준사람이 한분쯤 있었으면 좋았을걸 하는 아쉬움도 함께 남는 책이다. 유명인사들이 방문하는 곳들은 대부분이 가격이 있어서, 우리같이 아직은 풍부한 여유자금이 없는 이들이 찾아가기에는 좀 부담스러운느낌이 든다.  다음번여행에는 이 책 들고 돈 좀 벌어서 가야겠다. 이책은 일반적으로 패키지를 가본 사람들은 모르는 이야기들로 가득차있다. 나처러 방콕에서만 일주일을 체류한 사람도 모르는 까페와 샾에 대한 알짜 정보들이 마치 보물창고처럼 그득한책이다. 어쩌면 방콕마니아로 빠지게 할것만 같은 책이다. 최소한 1-2년사이에 한번은 꼭 다시 다녀와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것이, 정말 만만치 않는 유혹을 뿌리는 책, 음 혹 이책 태국관광공사에서 낸것은 아니겠지~~하는 생각마저 들게 한다.

j***a 2009.10.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방콕
"방콕" 내용보기
스타일리쉬한 방콕을 보여주는 럭셔리 방콕 여행을 생각하시는 분들에게 참고로 한 번 읽어볼 만한 책이라고 생각되네요. 오래 전에 나온 책이지만 방콕의 숨은 부띠크 호텔, 세프의 프라이드가 느껴지는 쿡과 주인장의 콜렉션 감각이 드러난 숍 등 정말 읽을 거리가 많은 곳을 소개한 멋진 책입니다
"방콕" 내용보기

스타일리쉬한 방콕을 보여주는 럭셔리 방콕 여행을 생각하시는 분들에게 참고로 한 번 읽어볼 만한 책이라고 생각되네요. 오래 전에 나온 책이지만 방콕의 숨은 부띠크 호텔, 세프의 프라이드가 느껴지는 쿡과 주인장의 콜렉션 감각이 드러난 숍 등 정말 읽을 거리가 많은 곳을 소개한 멋진 책입니다

t*******d 2015.11.2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스타일리쉬함으로 가득한 방콕 라이프
"스타일리쉬함으로 가득한 방콕 라이프" 내용보기
그동안 나에게 방콕의 이미지는 동남아의 원시림에서 코끼리가 거니는 나라였다. 도대체 이런 이미지는 어디서 나온 것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일단 동남아에 있는 나라라고 하면 모두가 이런 이미지를 가지고 있었다는 것을 이번 기회에 시인한다. 보통 관광을 가게되면 역사적인 유물을 주로 보게 되는데, 그 나라 사람들의 현재 생활을 느끼는 체험은 별로 해보지 못했던 것 같다. 그냥
"스타일리쉬함으로 가득한 방콕 라이프" 내용보기

그동안 나에게 방콕의 이미지는 동남아의 원시림에서 코끼리가 거니는 나라였다. 도대체 이런 이미지는 어디서 나온 것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일단 동남아에 있는 나라라고 하면 모두가 이런 이미지를 가지고 있었다는 것을 이번 기회에 시인한다. 보통 관광을 가게되면 역사적인 유물을 주로 보게 되는데, 그 나라 사람들의 현재 생활을 느끼는 체험은 별로 해보지 못했던 것 같다. 그냥 그 사람들의 과거를 주로 느끼면서 현재의 모습은 별로 신경쓰지 않았다. 그런데 이 책에 등장하는 방콕은 그동안 내가 갖고 있었던 방콕의 이미지와는 100% 다르다. 방콕은 굉장히 스타일리쉬하며, 쇼핑과 먹는 재미로 가득찬 곳이다. 사실 환율에 대한 개념이 별로 없어서 싼지 비싼지 가늠은 제대로 되지 않으나, 우리나라와 비교를 해보았을 때 비교적 저렴한 가격으로 높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매력인 것 같다.

 

이 책은 나름대로 독특한 컨셉을 가지고 있는데, 방콕에 살고 있는 저자가 4명의 친구들을 위해서 그들이 좋아할 만한 여행지를 안내해주는 것이다. 실제로 4명의 친구들이 방콕을 방문하고 직접 가본 곳에 대해서는 그들의 코멘트도 짧게 달려있다. 워낙 스타일리쉬한 사람들이 추천하는 곳이라 책을 읽는 내내 눈이 즐거웠다. 실제로 방콕을 가보지 않더라도 이 책을 읽으면서 마치 방콕의 local shop에 들어와있는 듯한 느낌이 든다. 단순히 컨셉만 가지고 있는 것이 아니라 저자가 소개하는 shop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가격대까지 실려 있기 때문에 이 책 하나 들고 가게를 찾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다. 무엇보다도 방콕에 살고 있는 사람이 추천해주는 곳이기 때문에 해당 장소에 대한 신뢰가 상당히 높다.

 

개인적으로 빈티지한 아이템을 좋아하는 편인데, 이 곳에 등장하는 shop 들은 방콕 특유의 느낌을 갖고 있으면서도 세련된 느낌도 동시에 풍기고 있어 방콕은 언젠가 꼭 가보고 싶은 도시 중의 하나로 내 리스트에 올려놓았다. 이 책에는 문화 유적지는 거의 없고, 방콕만의 스타일을 느낄 수 있는 음식점과 옷가게, 소품 가게들이 주로 소개되어 있다. 물론 괜찮은 호텔도 함께 실려 있기 때문에 아무데서나 자기를 꺼리는 사람들은 여기에 나와있는 호텔을 이용하는 것도 꽤 괜찮을 듯 싶다. 개인적으로 호텔은 시설보다는 저렴한 가격을 선호하는 터라, 이 곳에 나오는 호텔을 이용하기에는 나에게 조금 부담스러운 가격이다. 하지만 호텔 시설을 이용하는 것을 선호하는 사람들은 꽤 괜찮은 가이드가 될 듯 싶다.

 

이 책을 읽으면서 사실 당장에 방콕으로 달려가고 싶었던 것을 간신히 참았다. 사실 일반적인 가이드북과는 많이 다르다. 방콕에 대한 일반적인 정보는 거의 실려있지 않고, 저자의 눈으로 본 방콕이 가득 담겨 있다. 하지만 저자가 센스있는 스타일리스트라는 점을 감안하면 무조건 추천할만 하다는 점도 인정할 것이다. 주머니 사정만 허락한다면 책에 등장하는 아이템을 몽땅 쓸어오고 싶을 정도로 괜찮은 shop 들이 꽤 많다. 우리나라에도 괜찮은 가게들이 많기는 하지만, 방콕도 나름대로 즐길만한 도시라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스타일과 여행에 관심이 많은 독자라면 정말 재미있게 읽을 수 있는 책이다. 조만간 방콕에 갈 계획이 있는 사람에게도 이 책을 적극적으로 추천하고 싶다.

k******8 2009.10.1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스타일 방콕
"스타일 방콕" 내용보기
지금껏 나에게 태국이란 ’다른 나라를 가기 위해 경유하는 곳’ 정도의 의미였다.그래서 주로 인도에 가는 길에 덤으로 방콕에서 하루 이틀, 그냥 머물던 곳이기도 했다.그냥 거쳐가는 곳이기 때문에 특별한 여행 정보는 얻을 생각을 하지 않았었다.그저 세계 각국의 배낭 여행객들이 모여든다는 카오산 로드로 일단 가게 되고, 그곳에 가면 먼저 떠날 생각부터 하게 된다. 여행의 경유
"스타일 방콕" 내용보기

지금껏 나에게 태국이란 ’다른 나라를 가기 위해 경유하는 곳’ 정도의 의미였다.
그래서 주로 인도에 가는 길에 덤으로 방콕에서 하루 이틀, 그냥 머물던 곳이기도 했다.
그냥 거쳐가는 곳이기 때문에 특별한 여행 정보는 얻을 생각을 하지 않았었다.
그저 세계 각국의 배낭 여행객들이 모여든다는 카오산 로드로 일단 가게 되고, 
그곳에 가면 먼저 떠날 생각부터 하게 된다. 여행의 경유지이기 때문이다.
방콕 하면 떠오르는 것은 카오산 로드이고, 
카오산로드 하면 떠오르는 것이 덥고 지저분한 여행지에 각지에서 온 젊은 혈기들이 모여 술도 마시고 광란의 밤을 보내는 곳이다.
나도 그 때에는 돈은 없고 시간은 많았던 배낭여행객 중 하나였고 그곳은 나에게 더이상 매력적인 곳이 아니었다.

하지만 이 책 <스타일 방콕>으로 만난 방콕은 내가 알던 방콕이 아니었다.
그전같이 돈은 아껴야 하고 시간만 많았던 20대의 내가 아니라, 
30대 이상의 사람들에게 새롭게 제시되는 방콕의 모습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무조건 돈만 많이 쓰고 특색이 없는 여행이 아니라,
충분히 방콕의 다양한 스타일을 엿볼 수 있는 여행을 보게 되는 느낌이 든다.
나도 특별한 방콕 여행을 만들게 될거라는 기대가 들었다.
내가 모르던 세계를 맛보는 느낌이 들고, 사진에 담은 모습이 색달라서 
4인 4색이라는 제목에 걸맞는 방콕의 모습을 보게 되는 느낌이 들었다.

사람들은 같은 시간동안 같은 곳을 여행하게 되어도 각자 자신만의 느낌으로 그 곳을 기억하게 된다.
그 중, 4명과 함께 한 방콕의 모습은 그들의 색깔을 잘 담아냈다는 느낌을 받았다.
그리고 나에게 더이상 방콕은 경유지 정도의 지나치는 곳이 아니라,
그 곳만을 위해 여행을 떠나보고 싶다는 생각을 들게 만들었다.
갑자기 나에게 여행이 생각난다면, 여행을 할 시간이 주어진다면, 나는 방콕으로 떠날 것이다.
그 때에는 이 책을 살살 넘기면서 마음에 드는 곳을 집어내어 그 곳에 꼭 가봐야겠다.
방콕의 색깔이 물씬 느껴지는 아이템 쇼핑과 함께 눈으로 입으로 맛볼 수 있는 맛있는 음식도 먹고,
스파를 하며 몸과 마음에 여유를 주고, 독특한 숙소에서 잠을 청해보고 싶다. 
방콕으로의 여행은 나에게 좋은 선물이 될거라는 기대감에 설레는 시간이다.



s*****a 2009.10.09. 신고 공감 0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