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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첨 블로그를 시작한지 어느덧 3주쯤 된 거 같습니다.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 지... 개인사업자 입장에서 나름대로 목돈을 들여서 홈페이지도 만들어보고 유료광고도 해보고 했는데 효과는 없고 막연하기만 했었거든요.
그런데 저자님의 책을 읽고... 물론 다 이해했다고 할수는 없어요. 몇번 더 읽어봐야겠습니다.
하지만, 블로그를 만들고나서 몇가지는 실험삼아 적용시켜보기도 하고...제 블로그를 찾아주는 분들도 적지만 계셨고... 이제는 용기가 생겼습니다. 힘들더라도 꾸준히 한번 해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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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에 따르면 블로그 라는 단어가 1999년도에 처음 사용이 되었고 2009년이 되어 이책을 내가 접하였으며 지금은 2021년의 막바지이니 되도 시간이 너무 된 책이지만 한번 더보게 되었다. 물론 이 책에 쓰여진 자잘한 기술적인 정보는 출판된지 10년 이상이 된 지금 보면 많이 변하였다.
블로그를 사용해서 자신의 사업과 연계시켜 매출을 올리는 방법을 자신의 경험 같은 것과 연결시켜 정리한 책이다. 이제는 블로그 대신 Vlog 라고 해서 동영상으로 대체되고 수익구조도 그렇게 변경이 되었다. 그래도 제법 지금도 사용할수 있는 알짜배기 정보들도 있어서 다행이었다.
가장 큰 공포는 이렇게 따라 했는데도 되지 않아서 절망의 나락으로 빠져들까봐 이다. 그런데 쇼핑몰을 운영하면서 블로그와 같이 병행해 시너지를 높이려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나와같은 고민을 한다는 것으로 위안을 삼았다. 될 때까지 노력하는 것 꾸준히 정보성 있는 글을 올리는 것이 블로그 운영관리의 핵심. 즉 컨텐트의 문제와 그것을 어떻게 온라인에서 나의 사업과 연계시켜 사업에 도움될 것인가가 관건이다. 이 책은 이 핵심을 알려 주면서 일반인이 간과할 수 있는 그 주변의 것들을 알려준다. 링크하는 법, 도움되는 웹사이트 같은 요령말이다.
새로 업데이트 된 책을 볼 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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