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7)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10.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종이책
[움직이는 천체교과서: 우주 세계]===멋진 우주여행을 했어요
"[움직이는 천체교과서: 우주 세계]===멋진 우주여행을 했어요" 내용보기
우리나라 여성우주인 이소연씨가 우주에 다녀온 뒤부터 작은 아이가 조금씩 우주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하여 우주관련 책이 나오면 많이 구입하여 주고 있다.    이번에는<움직이는 천체 교과서>라는 부제를 달고서 팝업북 형태로 출간이 된 [우주 세계]를 만나게 되었다.책을 한 페이지 한 페이지 넘길때마다 불쑥 불쑥 튀어나오는 우주세계의 모습이 정말 신기하다.바로 이러한 매
"[움직이는 천체교과서: 우주 세계]===멋진 우주여행을 했어요" 내용보기
 우리나라 여성우주인 이소연씨가 우주에 다녀온 뒤부터 작은 아이가 조금씩 우주에 관심을 보이기 시작하여 우주관련 책이 나오면 많이 구입하여 주고 있다.

 

 이번에는<움직이는 천체 교과서>라는 부제를 달고서 팝업북 형태로 출간이 된 [우주 세계]를 만나게 되었다.책을 한 페이지 한 페이지 넘길때마다 불쑥 불쑥 튀어나오는 우주세계의 모습이 정말 신기하다.바로 이러한 매력때문에 팝업북을 좋아하게 되었지만..

 

 책 속으로 살짝 들어가보면, 우리가 살고 있는 태양계의 행성들, 즉 수성,금성, 지구...등 과 같은 행성들 그리고 혜성, 블랙홀, 우리 은하, 그리고 그 밖에 우주에 존재하는 다양한 천체들을 소개하고 있다. 단순하게 책장을 넘기기만 하는것이 아니라 소풍가서 이리저리 돌아다니면 보물찾기를 해야만 보물을 찾을 수 있는 것처럼 밀거나, 회전판을 돌리고, 들춰 보는 방법을 동원하여야만 우주여행을 즐길 수 있다.

 

 이렇게 멋진 책을 만났을때 우주분야는 확실하게 정리를 해주고 싶은 마음에 아이와 함께 독후활동을 하기로 하였다.

 

1. 태양계 가족들을 모두 찾아서 간단하게 정리해 보았다.  

2.병풍책 만들기 방법으로 태양계 가족들의 특징을 자세하게 정리했다.

3.우주에 대한 화보를 책으로 만들었어요.

4.책을 읽어가며 포스트잇을 활용하여 중요한 내용을 정리했어요.

5. 태양과 달에 대하여 신문기사를 활용하여 정리했어요.

6. 마지막으로 우주 세계에 정리했던 포스트잇을 모두 모았더니

훌륭한 독후일기로 탄생했어요. 

움직이는 천체 교과서 시리즈 중에서 만나 본 우주 세계, 정말 멋진 우주 여행을 다녀 온 기분이다.아이가 우주에 대하여 폭넓게 알게 된 것 또한 정말 멋진 수확이었다.

j***3 2009.12.29. 신고 공감 1 댓글 1
리뷰 총점 종이책
우주처럼 큰 꿈을 키우자, 신비한 우주 세계
"우주처럼 큰 꿈을 키우자, 신비한 우주 세계" 내용보기
우주에 관심많고 과학적 호기심이 충만한 두 아들 후니미니, 이 책을 받자마자, 와우! 책에 빠져서 알고있는 지식 서로 뽐내며 두 눈이 휘둥그레졌습니다. 평소 과학에 관심이 많고 흥미가 많아서 다양한 지식을 뽐내지만 아이도 인정하는 대교에서 출판된 책은 언제나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이더라구요. 아무튼 이 책은 받자마자 밤늦도록 태양계 행성, 별, 혜성, 블랙홀, 우리 은
"우주처럼 큰 꿈을 키우자, 신비한 우주 세계" 내용보기
우주에 관심많고 과학적 호기심이 충만한 두 아들 후니미니,
이 책을 받자마자,
와우!
책에 빠져서 알고있는 지식 서로 뽐내며 두 눈이 휘둥그레졌습니다.
평소 과학에 관심이 많고 흥미가 많아서 다양한 지식을 뽐내지만
아이도 인정하는 대교에서 출판된 책은 언제나 더 많은 관심을 기울이더라구요.
아무튼 이 책은 받자마자 밤늦도록
태양계 행성, 별, 혜성, 블랙홀, 우리 은하, 우주에 존재하는 다양한 천체 들여다보기에 여념없었고
책을 넘길때마다 밀고 잡아당기고 들춰보는 재미에 간접이나마 우주 여행을 하는듯한
착각을 하는지 천체 박물관 다녀온 경험에 비춰 이야기꽃을 피우며 얼마나 많은 지식을 쏟아내는지
엄마아빠에게 질문을 던지며, 미래과학자의 꿈을 키우는데 여념이 없었답니다.
너무 많이 봐서 잘 안다고 생각하는 태양계 이야기도,
당겨보면서 더 한층 깊이 이해하고 밀어보면서 달의 변화된 모습을 이해하고
넘겨보면서 궁금증도 해소하고
특히나 제일 좋아하는 지구 주위의 궤도를 도는 위성들은
와우 환상적이라네요.
23쪽 갈릴레이 위성은 저도 배움 얻어봅니다.
*갈릴레이 위성
(목성의 4대 위성을 '갈릴레이 위성'이라 불러요.
1610년에 이탈리아 천문학자 갈릴레오 갈릴레이(1564~1642)가 처음 발견했는데,
위성들의 이름은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인물들의 이름을 따서 붙였어요.
*이오-4대 위성 중 가장 안쪽에 있어요.
*에우로파-표면이 온통 얼음으로 뒤덮여 있는데, 얼음밑에 물이 있을지도 몰라요.
*가니메데-가장 큰 위성인 가니메데는 얼음과 암석으로 이루어져 있고, 사방에
구덩이가 널려 있다. 가니메데는 행성인 수성보다도 커다
*칼리스토-4대 위성 중 목성에서 가장 멀리 떨어져 있는 위성.
지구 주위를 도는 달처럼 항상 똑같은 면을 목성으로 향한 채 궤도를 돌아요)
 
각 페이지마다 펽펼쳐지는 놀라운 우주세계의 신비로움으로 배우는것도 좋지만
펼쳐보고 접어보면서 어떤 놀라움이 숨어있나 확인해보는 재미가 쏠쏠하네요.
밤하늘은 어떤 모습인지 온 가족이 함께 찾아보고 12월 별자리를 익혀봅니다.
 
광활한 우주처럼 밝은 미래를 꿈꾸는 두 아들 후니미니가 늘 책과 함께 하는
일상을 보내며 꿈을 향해 날개짓하기를 믿어봅니다.
네이버블로그 클릭하시면 다양한 후니미니 책이야기가 있답니다^^*
 
태그:우주세계, 광활한 우주처럼 큰 꿈을, 후니미니 파이팅!,꿈은 이루어진다.


우주세계, 광활한우주처럼큰꿈을, 후니미니파이팅, 꿈은이루어진다
g**********l 2009.12.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리 가족 모두에게 흥미로운 책
"우리 가족 모두에게 흥미로운 책" 내용보기
배송되고 나서 일곱살 아이와 내가 정신없이 한시간을 들쳐보았네요. 그리고나서 저녁에는 퇴근한 남편도 흥미롭게 봤습니다. 저도 몰랐던 여러가지 사실을 한눈에 알 수 있도록 되어 있고, 아이도 옆에서 엄마가 읽어주지 않아도 스스로 읽고 소중히 여기네요.  아마도 고등학교까지 소중하게 간직할 수 있는 책이 될것 같습니다.
"우리 가족 모두에게 흥미로운 책" 내용보기

배송되고 나서 일곱살 아이와 내가 정신없이 한시간을 들쳐보았네요. 그리고나서 저녁에는 퇴근한 남편도 흥미롭게 봤습니다. 저도 몰랐던 여러가지 사실을 한눈에 알 수 있도록 되어 있고, 아이도 옆에서 엄마가 읽어주지 않아도 스스로 읽고 소중히 여기네요.

 아마도 고등학교까지 소중하게 간직할 수 있는 책이 될것 같습니다.  

r****1 2009.12.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너무 멋진 책입니다.
"너무 멋진 책입니다." 내용보기
이 책을 들춰만 봐도 반하는 책입니다. 와우~ 너무 놀라워서 갖고 싶은 책이기도 하지요. 보기에만 그런게 아니라 내용 또한 알차고 다양하고 깊이가 있어 흡족해 지는 책입니다. 큰 아이들은 깊이감에 놀라 지식습득을 하고 작은 아이들은 호기심으로 접근하며 책을 들춰 보게 되지요. 움직이는 천체 교과서 속 차례를 보면 책의 구성을 알수 있습니다. 태양계와 천체..우주
"너무 멋진 책입니다." 내용보기

 

이 책을 들춰만 봐도 반하는 책입니다.

와우~ 너무 놀라워서 갖고 싶은 책이기도 하지요.

보기에만 그런게 아니라 내용 또한 알차고 다양하고 깊이가 있어 흡족해 지는 책입니다.

큰 아이들은 깊이감에 놀라 지식습득을 하고 작은 아이들은 호기심으로 접근하며 책을 들춰 보게 되지요.

움직이는 천체 교과서 속 차례를 보면 책의 구성을 알수 있습니다.

태양계와 천체..우주의 발견..어느 책에선가 본듯한 내용이 기분까지 좋게 하는 이 책은 읽을수록 

우주에 관심을 갖게 됩니다.

우주가 무엇인지 태양계가 무엇인지 따로 설명하지 않아도

책을 본 아이라면 태양계의 행성들을 줄줄 말할수 있습니다.

크고 작은 행성들의 특징을 알수 있고,기초 자료로 과학적인 상식까지 쌓을수 있어요.

책은 볼게 많아 행복하답니다.

아이가 읽으나 어른이 보나 놀랍고 신비한 우주의 세계를 경험하게 된다지요..

작은 아이는 지구 과학자가 되고 싶다고 한적이 있습니다.

이유는 지구가 너무 아름다워서였어요...과학체험전에서 본 지구의 모습이 기억에 남아서입니다.

자연사 박물관의 그 큰 지구가 눈에 들어오고 색안경을 쓰고 쳐다본 우주속의 지구를 보았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아이에게 꿈을 주고 희망을 주는 책...아이에게 꿈 꿀수 있는 무언가를 제공해 줄수 있는 책입니다.

 

들춰보고, 돌려보고 펼쳐볼수 있는 놀이같은 책...그래서 더 기억에 남는 책이 될것입니다.

책을 보며 하늘의 별자리에 관심을 갖게 될 아이들을 위해 저도 열심히 북반구 하늘과 남반구 하늘을 배워야겠습니다.

우주여행을 꿈꾸며 우주에 관한 정보도 익혀야 할거 같습니다.

아이와 함께 우주 세계를 여행하며 행복할수 있는 책이라 소장하고 강추하고 싶네요.

  



r******n 2009.10.1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황홀한 우주가 눈앞에 펼쳐지는 책
"황홀한 우주가 눈앞에 펼쳐지는 책" 내용보기
팝업혹은 플랩북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책이 주는 그 황홀함과 매력에 한번 빠지면 나올 수 없습니다.  책장을 넘길때마다 마치 소풍때 보물찾기를 하듯, 페이지 페이지마다 숨어있는 보물이 눈앞에 펼쳐졌을때의 그 황홀함..!! 그래서 갖고 싶은 팝업북이나 플랩북은 언제나 고가임에도 결국 손에 넣어야 직성이 풀리곤 했습니다. 우주세계는 시리즈로 전작인 지도로 보는 세계와 비
"황홀한 우주가 눈앞에 펼쳐지는 책" 내용보기
팝업혹은 플랩북을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책이 주는 그 황홀함과 매력에 한번 빠지면 
나올 수 없습니다.  책장을 넘길때마다 마치 소풍때 보물찾기를 하듯, 페이지 페이지마
다 숨어있는 보물이 눈앞에 펼쳐졌을때의 그 황홀함..!! 그래서 갖고 싶은 팝업북이나 
플랩북은 언제나 고가임에도 결국 손에 넣어야 직성이 풀리곤 했습니다.

우주세계는 시리즈로 전작인 지도로 보는 세계와 비슷한 구성을 갖고 있습니다. 일단 
표지 자체가 다른 책과 달리 입체적으로 구성되어 구멍안에 태양과 지구 목성 토성이 
툭하고 튀어나올듯 합니다. 첫장을 넘기면 우리가 살고 있는 태양계를 자세한 설명과 
함께 사진 그림자료를 이용해 친절히  설명하는데 한쪽  페이지의 플랩이 보는 사람을 
유혹합니다. 일반적인 우주에 대한 과학서의 기본을 충실히 담아내었기에 그것만으로
도 보는 사람을 만족시켜주는데  갖가지 플랩이 추가로 여기저기 숨어있다 짠 하고 등
장하니 지식과 즐거움의 일석이조가 될것입니다. 엄마가 페이지를 넘길때마다 아이
들의 환호성은 커지고 서로 돌려보고 넘겨보기에 바빠지는데 그 순간 고가의 책이지만
 아이들에게 보여주길 잘 했음을 느낄 수 있어 정말 책값하는 책임을 알 수 있습니다.

많은 플랩 중에서도 가장 압권은 지구에 대한 설명부분인데 책의 한 표지를 세우니 
지구 주위를 도는 위성의 궤도가 벌떡  일어서 글씨로만 읽는 설명이 주는 한계를 
단번에 뛰어 넘으면서 아이들의 기쁨이 절정에 다다르도록 합니다. (설명만으로 부
족해 보시는 분들은 왜 제가 절정이라 했는지 이해하실듯^^)


기본적으로 너무나 알차고 잘 설명되어있는 우주 과학책이며 일단 사진 자료와 
그림자료가 각자 적당한 이해하기 쉬운 위치에서 설명과 조화를 이루고 있습니다. 
거기에 멋진 플랩들이 책이 주는 즐거움을 배가 시키기에 아이들에게 왕 강추합
니다.
j******7 2009.10.1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천체 모형이 책 속에 ~~
"천체 모형이 책 속에 ~~" 내용보기
아이들이 책을 좋아해줬으면 하는 바램으로 유치원 다니던 때부터 열심히 팝업북들을 모았다. 우리나라에서 아직 팝업북들이 많이 출판되기 전부터 원서들 위주로 과학관련책이며 공주시리즈의 놀이책, 명작시리즈 팝업까지. 그런데 그 내용들이 그리 깊이가 있는 책이 아니어서 조금은 아쉬움이 남는 것들이 많았다.   반면, 이 책  『우주 세계 (움직이는 천체교과서)』는 팝업
"천체 모형이 책 속에 ~~" 내용보기

아이들이 책을 좋아해줬으면 하는 바램으로 유치원 다니던 때부터 열심히 팝업북들을 모았다.

우리나라에서 아직 팝업북들이 많이 출판되기 전부터 원서들 위주로 과학관련책이며 공주시리즈의 놀이책, 명작시리즈 팝업까지.

그런데 그 내용들이 그리 깊이가 있는 책이 아니어서 조금은 아쉬움이 남는 것들이 많았다.

 

반면, 이 책  『우주 세계 (움직이는 천체교과서)』는 팝업 차체도 놀라울 정도이지만

그 분량자체가 눈을 휘둥그래지게 만든다.

대다수의 팝업이 20쪽 전후인데 비한다면 50쪽에 달하는 볼거리는 책을 선택하게 하는 플러스 요소로 작용하리라 생각된다.

그렇다고 페이지수가 많은 것만이 자랑거리가 된다면 문제가 있는 것이겠지만 내용또한 너무나 자세하고 보고 또 볼거리가 있다.

 

우선 표지의 입체감이 느껴지는 태양계 행성도는 아이들의 눈길을 끌기에 충분하고 그것만으로도 태양계 행성들에 대한 일부 지식을 얻게 해 준다. 또 책 속의 팝업의 절정판 지구의 위성들은 아이뿐 아니라 어른인 내도 눈을 떼지 못하게 한다.

그리고 페이지를 넘기면 나오는 책의 구성에 대한 설명도 기본적인 우주라면 등장하게 되는 용어들을 자세히 설명하고 있어서

첫페이지부터 지식의 폭을 넓혀준다.

 

책의 진행도 처음 우주가 생성된 빅뱅으로부터 우리사는 지구가 속해있는 태양계에 관한 자세한 설명과 아울러 그 태양계를 구성하고 있는 여덟개의 행성과 그 행성들의 위성에 관한 깊이있는 내용들이 각 페이지를 메우고 있다.

그런 후 태양계 행성에서 퇴출된 명왕성을 비롯한 왜소행성, 그리고 소행성, 유성, 혜성등에 대한 사진과 함께 자세한 설명이 제시되어있어서 비슷하여 구분이 되지 않던 용어들도 명확히 구분하고 알 수 있도록 도와 주고 있다.

뿐만아니라 이런 우주개발이 가능하게 된 천문학이라든가 우주 여행에 관한 것도 다양한 팝업과 사진첨부등으로 많은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그저 단순한 팝업으로, 그래서 초등 저학년에게 과학에 대한, 우주에 대한 흥미를 불러 일으키기 위한 책이 아닌,

두고 두고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소장해 두고 궁금한 것이 생기면 언제나 꺼내봐야할 것 같은 백과 사전 같은 책이라 생각된다.

 

     

c******6 2009.10.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우주 세계
"우주 세계" 내용보기
아침,저녁으로 참 쌀쌀한 기운이 몸을 감싸는 기분이 왠지 모르게 싸한 기분을 던져주곤 한다.때마침 콧물까지 흐르는 이 엉망인 몸 상태에 그래도 기분을 한껏 끌어올려준 것이 있었으니 것은 바로 대교출판에서 나온 과학서적인데 '우주 세계'란 큰 부제아래 '움직이는 천체 교과서'라 명칭을 부여하고 있다.정말 '교과서'임에 틀림없다.아직 접해 보지 아니한 독자들은 발빠르게 움직
"우주 세계" 내용보기

아침,저녁으로 참 쌀쌀한 기운이 몸을 감싸는 기분이 왠지 모르게 싸한 기분을 던져주곤 한다.때마침 콧물까지 흐르는 이 엉망인 몸 상태에 그래도 기분을 한껏 끌어올려준 것이 있었으니 것은 바로 대교출판에서 나온 과학서적인데 '우주 세계'란 큰 부제아래 '움직이는 천체 교과서'라 명칭을 부여하고 있다.정말 '교과서'임에 틀림없다.아직 접해 보지 아니한 독자들은 발빠르게 움직여 서점가를 가 보길 적극 권장하고 싶을 정도로 내용면에서나 구성면 아주 완벽하다 볼 수 있겠다.개인적으로 워낙 대교출판에서 나온 과학서적을 유심히 지켜보는 독자였기에 매번 나오는 책들 중 과학서적류를 신경써서 표기하는데 정말 내 눈을 휘둥그렇게 만든 그러한 책이라 할 수 있겠다.먼저 목차는 광대한 우주로 시작하여 각계 행성들과 그 밖의 천체와 우주의 발견을 다루고 있음이다.본 사람만이 알 수 있을 매 주제마다 다룬 내용에 있어 친절한 이해 설명과 더불어 장의 활용성면에서 있어 아주 훌륭하다고 극찬하고 싶을정도로 뭐하나 흠 잡을 곳이 없다는 것이다.실사도 그러했고 지루하지 않은 짤막형식의 핵심도 주된 장점이고 입체적인 궤도 구성 또한 아이들을 몰입할 수 있게 한 장치였다고 볼 수 있음이다.앞서 우주에 대해 지대한 관심들이 많은탓에 시중에는 우주에 관한 서적이 봇물처럼 쏟아져 나오는 있는 추세이긴 하나 정작 아이들의 눈눞이에서 바라보는 각도를 잘 잡은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이 아닌가 싶다.

그럼 살펴보자.우주란 사전적 의미로 보자면 천문학에서는 모든 천체, 모든 물질과 복사가 존재할 수 있는 전 공간을 뜻한다고 한다.여기서 우리는 중력과 공기의 저항이 없는 우주에 살고 있는 것이다.아이들은 곧잘 질문을 한다.우주에는 어떤 생물체가 살고 있으며 시공간의 총제로서 그 곳에서 일어나는 것들에 대한 무한한 호기심이 늘상 발동을 건다.하지만 딱히 그에 응대할 만한 답변을 주지는 못했던 것으로 기억된다.하여 '우주 세계' 이 한 권의 책이 그에 대한 모범안을 제시해 주고 있음에 감사할 따름이다.일전에 한참 큰 아이가 '빅뱅이론'에 대해서 며칠간 전전긍긍하며 혼자 생각하던 때가 있었던지라 읽는내내 침묵을 고사하고 있는 모습에 적어도 내용면에서 아주 넘칠만한 답안을 담고 있다고 생각케 한다.또한 천문학에 대한 사전지식이 없더라도 이 책엔 천문학의 기초를 잘 수록하고 있기에 다방면에서 우리가 미처 몰랐던 '우주'에 대해 새삼 많은 지식 습득과 무한한 호기심에서탈출속력을 가속화 하고 있음이다.

 

모르는 것을 두려워 말고 새로운 지식습득에 대해 부지런할 수 있는 동기부여를 제공해 준 듯 하다.두 아이들에게!

 

k*****5 2009.10.12.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