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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전을 꿈꾸는 후보 송광현의 눈물나는 노력기! 항상 후보지만 씩씩하고 성실한 송광현의 모습을 보고, 쉽게 포기하려고하고 쉽게 다른사람에게 의존하려는 아이들에게 좋은 본보기가 되는 책인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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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읽기가 적당할때는 글을 조금 읽을줄 아는 초등학교 저학년들한테 추천할 책같다. 내용이 지루할것 같으면서도 말투나 생각등으로 분위기를 바꾸고 짧막짧막하게 이야기를 끊어서 내용자체도 깔끔했다. 더욱이 더 중요한점은 후보라서 포기하는게 아니라 주전선수보다 더 열심히해서 성공을 보여주는 주전을 놀라게 하는 놀력하는 과정과 돌아오는 결과를 주어서 나또한 그랬지만 쉽게 포기란 단어로 자라온 아이들에게 "할수있다"라는 의미를 심어줄수 있는책이다. 나도 두아들의 엄마이지만, 우리 아들들이 커서 글을 조금씩 읽어나갈때쯤 꼭 읽어보라고 추천하고 싶은 책으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후보란 소리를 들으면서도세레머니등을 연구하는 등 엉뚱하긴 하지만 자기일에 충실하고 동생에 대한 생각으로 형제애도 생각하게 해주는 책이다. 이책에게 "10점 만점에 10점"을 주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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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부터 꿈을 갖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확실하게 노력하는 사람이 몇이나 될까? 나 역시 그렇지 못하고 방황한 적이 있었다. 이런 점에서 광현이는 참 행복한 아이다.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이 있고 누가 뭐라든 그것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기 때문이다. 우리 아이들도 자신의 꿈을 찾아서 그것을 이루기 위해 착실하게 노력했으면 좋겠다. 제목만큼이나 내용도 재미있고, 그림도 재미있던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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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한창 아이들에게 어떻게 하면 꿈을 심어줄까하는 생각에 빠져있었다. 위인전이나 직업백과사전까지도 찾아보게 되는 건, 아이들이 자신만의 꿈을 가졌으면 하는 엄마의 바램이랄까 생각이 있어서다. 우리아들의 지금의 꿈은 소방관이다. 빨간 멋진 소방차와 제목, 그리고 불을 끄고 사람들을 도와준다는 이미지 때문일것이다. 내생각에는 유치원생들이 아는 직업에 대한 한계가 있어서 아는 직업중 하나를 말하는 것 같다. 이 책은 꿈에 대한 책이다. 보통의 피상적이나 허황된 꿈이 아닌, 꿈을 현실로 바꾸려는 아이의 이야기다. 어쩌면 이책의 제목은 아이들의 이야기지만 아이들이 선뜻 사지않는 이야기인 것 같다. 아이들은 공부나 운동 심지어는 그림까지도 부모가 열심히 하라는 이야기는 커다란 부담으로 들리는 것 같다. 책속에는 같은 또래의 광현이가 말하는 자기 이야기를 말한다. 어른들 생각에는 아이들이 좋아할듯하지만. 아이들에게는 그래도 연습벌레라는 제목이 어쩌면 싫을 듯도 하다. 그러나 읽으면 읽을수록 빠져들게 하고 읽고 싶어지게 하는 무언가가 있다. 주인공 광현이는 후보선수이고 이야기의 끝까지 후보를 벚어나거나 주전 골기퍼가 되지는 못한다. 하지만 광현이는 당당하고 자신에 차 자기일을 담담히 이야기하고 있다. 특히 자기자신의 소신을 감독님앞에서 조차 당당히 말해서, 친구들에게 부러움을 사기도 한다. 그 당당함과 노력때문에 예쁜 여자친구도 생기고, 자신의 꿈에 한걸을씩 다가가고 있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렇게 한번에 하나씩 자신의 꿈을 이루기위해서 열심히 노력한다면 꼭 그꿈을 이룰것만 같다. 혹 그꿈이 좌절되더라도, 다른 새로운꿈을 꿀수 있는 용기를 가질수 있을것 같은 친구가 광현이다. 노력이 왜 필요한지 무엇을 위해서 하는지는 광현이의 태도에서 행동에서 너무나 잘 이해할 수 있다. 진짜 광현이 같은 친구가 있다면 뭐지않은 미래에 국가대표가 되어서 우리앞에 나타날것 만 같은 아이다. 어른이 나보다 더 당당하고, 열심히 꿈을 쫒아가는 모습이 아름답까지 하다 .그래서 나도 이제라도 꿈을 하나 더 가져볼까하는 생각이든다. 아이들에게 공감을 이루어내서, 실제적인 도움을 주는 이야기다. 꾸며진 이야기라 그럼 그렇지 하는 것이 아니라 나도 이렇게 해볼까 하는 마음이 들게 하는 주인공이 광현이는 어린친구들 그자체처럼 느껴진다. 희망의 꿈나무 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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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벌레 송광현]은 언제나 벤치를 지키고 있는 후보선수 입니다. 하지만 언제나 언제 어디서나 연습을 게을리 하지 않고 노력하는 아이.. 광현이에게는 언젠가 주전이 되겠다는 꿈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 책의 주인공 송광현이 꾸밈이 없이 조근조근 들려주는 이야기는 독자로 하여금 일기를 훔쳐보는 비밀스런 묘미를 느끼게 합니다. 옆집아이처럼 평범한 아이, 하지만 꿈을 가지고 그 꿈을 위해 언제나 노력하는 아이. 그 아이가 솔직 담백하게 이야기하는 모습에 이책을 읽는 또래의 아이들은 더 즐거움을 느낄지 모르겠습니다.
제목에서도 느껴지듯이 마지막까지 책을 읽어도 송광현이 주전이 되었다거나 훌륭한 축구선수가 되었다는 이야기는 없습니다. 아마도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할 뿐입니다. 언젠가는 언젠가는 연습벌레 송광현이 훌륭한 축구선수가 되었을것이라고
아이 뿐만 아니라 이책을 함께 읽은 부모로서 참 오랫만에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든 책이였습니다. 아이가 태어나면서부터 부모라는 자리에 서게 되면서 아빠나,아이의 꿈만 쫓게되고 정작 한 엄마로서 한 여자로서의 꿈은 온데간데 없어져 하루하루를 무미건조하게 살고 있지 않나 반성?을 하게된 책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은 꿈을 지니고 열심히 사는 사람이라고 말하는 작가의 말처럼 다시금 어떤 꿈을 위해 노력하는 엄마의 모습, 꿈을 가지도록 만든 책입니다.
본문 가슴에 꿈을 지니고 사는 사람은 행복하다. 비록 지금 입고 있는 옷이 싸구려 옷일지라도, 또한 가난하여 밥 대신 영양가 없는 빵을 씹을지라도, 그건 그리 중요하지 않다. 가슴에 꿈을 지니고 사는 사람은 늘 밝다. 누구를 만나더라도 반갑게 인사를 하고, 미소를 잃지 않는다. 이유는 꿈이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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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보다는 후보라 불리는 골키퍼 광현이 남들은 열심히 운동장에서 뛰고있지만 늘 벤치를 지키고 앉아 있는 광현이 다른 후보들은 다친 선수나 힘든 선수를 대신해서 수시로 운동장으로 나가지만 골키퍼인 광현이는 늘 경기를 지켜보기만 한다 그래서 같은 후보지만 유독 광현이만 후보라 놀림을 당한다 경기에 참여하고 싶지만 벤치에 앉아있고 후보라 놀림을 당해도 광현이는 학교에서나 집에서나 심지어는 방에서도 축구연습을 한다 꾀를 피우면 엽습하는 다른 친구들과는 달리 광현이는 언제나 축구만을 생각하고 연습한다 준비한 세레모니를 보여주지도 못하고 부모님에게 우리 아들 최고라는 소리를 듣지는 못했지만 광현이의 꿈이 이루어졌을 거라고 생각한다
마치 광현이가 들려주는 이야기 같은 구어체문장이라 친구에게 비밀이야기를 듣는 기분이 든다 창피해 하거나 기분 나뻐하지도 않고 솔직한 모습의 광현이의 말투와 행동들이 책을 읽는 내내 기분을 좋게 만들어준다 광현이가 책을 통해 깨달은 꿈이란 이루면 좋은 거지만 설혹 이루지 못하더라도 아름답다는 거다 꿈을 가슴 속에 품고 사는 그 자체만으로도 사람들은 얼마든지 행복하다는 말은 작가가 우리 어린이들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인듯하다
아이가 유독 좋아하는 텔레비젼 프로 중에 하나인 생활의 달인을 보면 어느 날 갑자기 달인이 된 것이 아니라 피나는 연습과 노력으로 얻게 되는 타이틀이다
미스코리아대회에서 1등에 가려진 2등 올림픽같은 큰 대회에서 금메달이 아닌 은메달리스트 주전선수가 아닌 후보선수들에게도 꿈이 있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있을 것이다
꿈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하면 그 꿈을 달성해서 기쁘기도 하겠지만 꿈을 간직한 채 살아간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함을 느낄 것이다 이룰 수 있는 꿈이던 이루지 못하는 꿈이던 꿈을 간직하고 살아가는 모든 어린이들에게 이 책을 통해 꿈을 이루어 가는 광현이의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고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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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벌레 송광현
요즘 아이들 좋아서 하는 일이 뭐가 있을까? 항상 시간에 쫓겨 생활하는 것이 보통이다. 피아노 학원, 태권도 학원, 속셈학원, 미술학원, 영어학원, 역사테마학원, 기타학원, 논술학원, 심지어 영재수업을 받는 아이들도 많다. 뭐든 잘 해야한다는 부모들의 강박관념 때문에 아이들이 심하게 혹사당하고 있다.
연습벌레 송광현을 만나면서 자신의 꿈을 위해 스스로 노력하는 모습이 너무 사랑스럽다. 요즘 아이들은 어떻게 보면 부모가 만들어내는 꼭두각시 인형 같다는 생각이 들 때가 많다.
아이와 부모와의 사이를 점검할 수 있고 그 생활을 알 수 있는 프로그램을 본 적이 있는데 아이의 솔직한 답변하는 것을 보고 정말 놀라웠다. 강제적으로 무엇을 하라가 아니라 아이의 생각을 존중하고 있다는 것이 보였기 때문이다.
연습벌레 송광현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축구를 하는 선수이긴 하지만 아직은 후보선수이다. 후보선수 송광현은 실망하지 않고 자신의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멋진 아이다. 이 책을 읽은 아이들에게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즐겁게 하면 언젠가는 꼭 모든 사람들에게 인정받는 날이 온다는 것을 알려주고 있다.
우리 아이들이 자기가 좋아하는 일은 맘껏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든다.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사는 사람이 세상에서 가장 행복하고 아름다운 사람이다. 우리아이들도 자기가 좋아하고 그 일을 해서 행복했으면 좋겠다.
송광현이를 만나면서 아이들과 꿈에 대한 이야기를 다시 나눠야겠다는 생각을 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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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초등학교에 다니게 되는 큰아이에게 읽혀주면 재미있을 책 한권~^^ 요즘 큰아이가 야구에 재미에 쏠쏠하니..빠져있는데요.. 연습벌레 송광현~의 주인공 송광현 친구는 축구가 좋아서 만년 과장 달듯 후보란 소리에도 꿋꿋한 정신력으로 자신의 정말 행복한 순간들을 즐기면서 노력하고 있더군요~
솔직히 주위에서 알아주지 않을때가 참 많이 속상하잖아요? 어른도 그런데 아이의 마음의 상처는 더크지요~ 한창 자라나는 아이인데 꿈이란것에 사람들이 이래라 저래라 감나듯 남의 꿈에 이야기를 한다는게 참 잘못된 마음과 행동들이지요~ 그런면에서 광현이는 참 바르고 이쁜 마음을 가졌구나 싶어요~
누가 뭐라 하건 내가 좋아서 하는일의 대한 열정이 어린친구이지만 진심을 담고잇다라는게 느껴지거든요~
같은또래 친구들에게 주는 작은 희망의 메세지~~ 아름답다라는 말~~그리고 광현이 동생의 귀엽고 재치있는 말들~^^ 어른이 제가 보기에 정말 아이 맞나 싶을만큼 아이들의 말솜씨들이 이쁘게 많이 포장이 되어있더군요...
단순 무식할것 같은 광현이~ 그대로 광현이에게는 남부럽지않는 심성과 열정이 있습니다..
지금 커가고 있는 아이들에게는 많은 지식도 중요하지만 그것보다 더 중요한건 지혜랍니다..~~ 이세상 살아가는데 잇어서... 그리고,,앞으로의 미래에는 더욱더 빛을 발하게 되겟지요~
지금처럼 광현이의 모습이...어른이 되어서도..식지않는 열정을 가지고서 사람과 사람사이의 관계를 오로지 자신이 좋아하는 일에 행복을 느낌으로 행복바이러스를 전해주엇음 좋겟네요...
광현이와 같은 친구들 모두에게 .^^ 화이팅이라고 말해주고 싶은 지금.. 지금의 내 위치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보다 열심히... 보다 힘차게 노력하면서 광현이 친구처럼~ 함께 느껴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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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후보선수 송광현의 이야기다... 후보골키퍼지만 언제나 열심히 노력하는 꿈을 간직한 아이... 아이의 이야기를 읽다보면 미소가 지어진다.. 평범한 아이니까...부모님의 태도 또한 요즈음 부모 모습이고, 힘이 되어 주는 동생이나 학교 친구들도 모두 평범하다. 어쩌면 그래서 이 책이 더 재미가 있고 즐거운지도 모르겠다. 꾸며낸 이야기가 아니라 내 아이나 내 이웃집 아이같으니 말이다. 그래서 친근감으로 책을 읽게 된다. 책의 마지막은 송광현이 그렇게 노력하며 원하던 주전선수가 되었다는 내용은 없다. 다만 주전이 되었을거란 희망적인 메세지가 느껴질뿐이다.. 책을 읽은 아이라면 누구나 분명히 송광현은 아름다운 선수로 멋진 주전 골키퍼 선수로 활약할거라 믿을것이다. 나는 항상 내 아이들에게 하는 말이 있다. 꿈을 가지자만이 꿈을 이룰수 있다고...늘 꿈을 간직했으면 좋겠다고... 이젠 그런말을 하지 않아도 될거 같다. 책을 보는것으로도 충분히 꿈을 생각하게 될것이기에.... 자신의 꿈을 향해 노력하는 광현이의 이야기는 바로 책을 읽는 아이들의 자화상이 될것이다. 아이들이 이 책을 읽으면 분명 자신의 꿈을 돌아보게 될거 같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생각하게 되고, 숨어있는 자신의 꿈을 꿈틀거리게 할것이다. 또한 무엇을 하겠다고 결심했을때 노력하는 모습을 보일지도 모르겠다. |